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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사랑의 쌀 전달로 지역사회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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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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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사랑의 쌀 전달로 지역사회 사랑 실천
- 2006년부터 2025까지 이어진 나눔, 누적 기부량 52.3톤에 달해 -
건국대병원이 지난 26일 광진구청에서 열린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지역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랑의 쌀 5,000kg(500포)을 광진구청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광하 건국대병원장과 김경호 광진구청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건국대병원은 이번 지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 유지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병원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계획이다.
건국대병원은 광진구청과 함께 2006년부터 지역사회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쌀 지원사업을 통해 총 52.3톤의 쌀을 기부해 왔다. 또한 저소득 주민 대상 검사비 지원, 광진구 저소득 고독사 위험군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 등 지역 주민의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는 선풍기 150대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소외된 이웃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광하 건국대병원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의료 서비스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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