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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총 게시물: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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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갚이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병동 선생님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가족은 12월 31일 코로나로 어머님께서 돌아가셧습니다 임종까지 병동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담당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께 한참이 지나서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든것을 환자를 위해서 해주시면서도 면회때마다 최선을 다하시면서도 해줄수있는것이 이것밖에 없어서 죄송하다고 밤낮으로 고생하신 선생님들게 감사의 마을을 전합니다
너무늦게 마음을 전하게되어서 죄송합니다
면회때 잠깐 들어갈때 착용하는 복장도 한참을 착용했는데 근무하신는 선생님들 복장은 더 복잡하고 한번들어갈때마다 화장실도 나올때까지 못간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늘 마을에 감사함을 간직하고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어머님 잘보내드렸고 일상으로 복귀할수 있었습니다
마음깊이 존경을 드립니다

2022-06-24

친절한 김서현간호사님

저는 유병철 샘의진료를 보고있는 환자입니다.

오늘 진료예약이 되어있어 ...방문했더니 매번 만났던 간호사가 아니고 다른 분이던데

제가 앞에 몇분이나 있는지 ...회사때문에 좀 일찍 진료를 볼수 잇을지 문의드렸는데 친절하게.답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교수님일정때문에 진료를 당기는게 가능하지는 않았으나 친절히 잘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료대기중에 앉아있는데 다른 환자 분들에게 설명해주시는걸 듣고 있는데 참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네여

이런직원은 정말 칭찬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2022-06-21

칭찬합니다

투석실 유지혜쌤에게~
오널 올만에 저희 4팀에 오셔서 넘나 방가웠어요 ^^ 언제 울4팀으로 오시냥...?궁금하면 오백원 ㅋ 기달려도 안 오시더니 ㅎㅎㅎ다음 담당은 쌤이 오시면 좋겠어요..^^사심 가득가득 ㅋㅋ요즘 투석실이 예전 같지 않아서 많이 힘드네요ㅠㅠ양금순언니도 멀리 가시고 며칠밤을 울었네요ㅠㅠ 모두가 저와 같은 마음인 줄 알지만 한 동안 우울하고 넘 힘들더라구요ㅠㅠ투석도 오래 하기도 했구요 ㅋ친한 쌤들 다 다른데로 가시고..음.....슬퍼요 지혜쌤 윤정쌤 선미쌤 밖에 .....ㅠㅠ 다른 쌤들도 너무나 좋치만 세월만큼이냐 무서운게 없잖아요 그 만큼 정이 많이 들었다는거지요 ㅠㅠ지혜쌤 투석실 저 있는 동안에는 계셔요 알았지요 저의 맘대로는 안되지만 저만의 소망 ㅎㅎ오래오래 있을꺼지요..근데 기간이 되면 가신다고 들었는데 ...그냥 생각 안 할래요 지혜쌤 언제 봐도 해맑게 이쁜 목소리로 먼저 알아봐 주시고 그리고 주사도 새로운 곳 찾아서 꼽아주고 마무리 단계 에서 바로 지혈대로 하지않고 먼저 손으로 꾸~욱 한번 잡아서 지혈이 잘 되게끔 해주어서 고마워요 ^^지혈 테잎도 어찌 그리도 성격에 맞게 차분하게 돌려 붙혀 주는지 꼼꼼한 성격 엄지척 ~가끔은 단호 할 때도 있지만 ㅎㅎ 변함없이 옆에있는주셔서 고맙니다^^감사합니다^^오널 고생많았어요~~담주에 뵈어요~~이만 총총 빠이~~~~

2022-06-18

어깨수술 정석원교수님

6/8일 어깨수술했습니다
진료때부터 차분하게 설명잘해주시고
수술후에도 자세히 설명도 잘해주시고
무엇보다 수술직후터 퇴원후 지금까지도 통증이라곤 1도없습니다
정석원 교수님이 수술을 너무 잘해주셔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역시 소문대로 인성도 좋으시고 실력또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연구 많이하셔서 많은 환자들이편한 일상생활 할수있게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교수님 건강 잘챙기시고 많은 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2022-06-18

산부인과 김태진교수님 짱!!!

올초 자궁.난소 적출수술을 받고 회복중에
복막염이 생겼어요. 너무 아프고 무서웠습니다.
응급실부터 꼼꼼히 챙겨주시던 산부인과 선생님들덕에 통증이 줄고 그대로 좋아질줄 알았으나.. 불가피하게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최악의 경우 개복을 할수도 있다고
아픈것도 서러운데 개복이라니..
휴일이라 그런지 텅빈 수술실 복도에 저 혼자 있었고 (어찌나 춥던지..) 근데 어디서 나타나셨는지 김태진교수님이 제 손을 꼭 잡아주셨어요.. 휴일날 한걸음에 달려와주신것도 감사한데 제가 긴장하지 않게 옆에 계셔주셨어요.

환자들은 나이가 많든 적든.. 병 앞에서 약해지기 마련인데... 그럴때 의료진이 손을 내밀어주면 순간 눈물나게 고마운거거든요...

수술을 잘 마치고 회복이 끝날때까지 김태진교수님 포함 산부인과 병동 전체 의료진분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이제 모든 치료가 끝나 더이상 뵐수는 없지만
김태진교수님이 늘 그자리에 계셔주시면 좋겠습니다.. 저 말고도 많은 환자분들이 선생님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을수 있도록..

감사합니다~~~^^

2022-06-17

최고 건국대학병원의 숨은 히어로 엄지척 칭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신랑이 뇌출혈로 쓰러져 재활치료를 위해 건국대학병원에 입원하여 간병중인 보호자입니다.
서울지역외 상급병원을 재활치료를 위해 전전하다보면 이런저런 느끼는 감정들이 발생하는데 그중에 병원들중 최고의 의료진들과 재활치료를 감동을 받아 이렇게 칭찬글을 쓰게 됐습니다.

첫째, 이종민교수님과 이현행교수님외 의료진분들 친철한 간호사분들에게 환자를 대해주시는 진심과 따뜻한 관심으로 환자가 호전되고 보호자는 그 모습에 희망을 갖습니다. 고맙습니다 ^^

둘째, 재활치료사 정대희 샘은 적극적인 자세로 환자의 굳어있는 몸이 서서히 풀어지게끔 자극과 탁월한 치료를 해주시어 칭찬합니다. 꼭 포상과 칭찬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외 어벤저스 같은 동료 치료사분들도 의식없어 무겁고 의료장비들이 많아 힘들었을텐데 신랑의 치료를 위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동해주시고 도와주셔서 너무도 감사드려요^^

한달동안 입원하면서 최고의 의료진과 서비스그리고 쾌적한 병원생활을 하여 기뻤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고,
주변에 적극추천하고 싶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2-06-16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윤정쌤 ~~~첨으로 쓰는 글이네요ㅎㅎ 칭찬 카드 써준다고만 생각하고 타임 놓쳐서 이제서야 쓰게 되네요...지송ㅠㅠ다름이 아니라... 6월14일 화욜일 아침 투석날 시간 문제로 괜히 쌤께 본의 아니게 제가 짜증 낸 것 같아서 정말 죄송했어요ㅠㅠ그래도 저의
짜증 섞인 말투로 인상 한번 찌푸리지 않고 한결 같은 미소의 얼굴로 저에게 웃어주시고 고마웠어요^^제가 시간 마춰서 들어 가는게 맞는데 죄송했습니다ㅠㅠ그래두 ..가끔씩 빨리 부탁드려요^^ 장윤정쌤은 누가 뭐라든 자신의 할일에 최선을 다하는 착하고 부지런한 투석실 선임 간호사 입니다 언제 보아도 웃는 미소로 먼저 친절하게 인사 해주시고 친절함이 몸에 베어 있는 듯 해요~^^항상 뭐가 그리도 바쁜지 땀 뻘뻘~~흘리며 이리저리 뛰어 다닐 때 보면 조금은 쉬엄쉬엄 했음 좋을련만.. 그래두 쌤이니깐 가능한듯~~~ㅎㅎ누구에게나 가식1도없이 친절함이 투철함~~~~쵝고 ~~♡앞으로도 멋짐 주의보^^ 부탁 부탁^^장윤정쌤이 되도록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횟팅!!♡간호사라는 직업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저희 둘째 딸도 간호사가 꿈이라 지금 열심히 열공중 ~ㅎㅎ정말 모든 간호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한사람이 아닌 모든 환자들에게 맞춰 가는 직업이라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슈퍼 히어로~~~짱짱 짱~~~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6-15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82병동에 한달이상 입원후 지난주 퇴원하였습니다.
너무나도 친절하고 예쁜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칠만도 한데 항상 맑은 웃음을 주시고 진심으로 환자들을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도 하지 못하고 근무하는 것을 보니 너무 안타까웠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22-06-13

김아람 교수님, 8층 간호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5월 30일부터 5일간 입원해있던
박정환 환자 보호자 입니다.
환자가 고령이시고 뇌혈관도 좋지 않아 걱정이 많았었는데 좋은 결과로 퇴원할 수 있게 수술해주신 김아람 교수님과 마취과 교수님 또 수술에 관여하신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입원 기간동안 손이 많이 가는 환자임에도 꼼꼼하고 친절하게 돌봐주신 8층 간호사선생님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밝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보호자인 저도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한분한분감사인사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이렇게라도 인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22-06-03

정형외과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5월 19일부터 5일간 입원했던 환자입니다. 무릎수술 하느라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주사도 너무 많이 맞아서 힘들었는데 김세린간호사분이 주사를 너무 잘 놓으셔셔 깜짝 놀랐습니다. 힘드실텐데 잘 신경써서 돌봐주셔셔 감사합니다:)

2022-05-27

박은주간호사님 고맙습니다.

12층 박은주간호사님의 따뜻한 마음 정말 감사합니다.
뇌병변으로 1년 가까이 치료와 재활로 환자나 보호자나 모두 지친 상태로 신장투석까지 하게 되어 보름동안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환자가 심신이 힘들어 주사 놓을때, 혈압 잴 때, 혈당 체크할 때 짜증내도 이해해주시며 부드럽게 대해주고 지친 보호자의 마음까지도 헤아려 주시더군요.
고운 마음만큼 말씀도 얼마나 이쁘게 해주는지 지친 마음에 힘이 새로이 생겼어요.
입원해 있는 동안 모든 간호사님이 친절하게 대해주셨지만 특히 박은주 간호사님은 오래도록 기억할 것 같아요.
***더불어 신장내과 조영일 교수님과 레지던트 선생님, 귀찮도록 많은 질문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2022-05-23

주여를찾는환자

오늘 외래진료보러 갔는데 수술실선생님이 머리를 자르셨냐고 인사해주셨다.얼굴만큼이나 맴씨도 고우신분이다..먼저 인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5-20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뇌경색 초기가 찾아와 글쓰는것부터 안되 힘든점
교수님께서 10일이란 기간동안 면밀히 봐주신덕에 이전에있던 고통보다 90% 줄어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 관리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2-05-20

선생님과 간호사여러분들 덕분에 갓태어난 아기들은 아빠라는것을 알수있게 되었어요.

2020년에 대장 수술을 받았던 애아빠의 아내입니다.
유춘근 선생님께 급히 수술을 받았고 그때당시 쌍둥이 아기들은 8개월생으로 세상에 아빠의 의미를 이해못하는 상황이였어요.
저희 가족에서 아빠라는 의미를 알려주시고 시간을 만들어주신 유교수님께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살고있습니다.
무언가 보답을 드려야하지않을까 어떡게하면좋을까 우물주물 2년이 넘도록 매달 생각하는데
이번에도 생각하고있다가 검색에 이렇게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2-05-14

감염내과 박지호교수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지호교수님께 치료 받았던 홍성분환자의 자녀입니다. 코로나로 부모님 면회도 여의치 않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어머니가 교수님,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너무 친절하게 돌봐주셔서 잘 지내고 있다고 매번 안심시켜주시더라구요. 자식들 걱정할까봐 무게없이 하시는 말씀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퇴원후에도 계속 박지호교수님 칭찬을 하셔서 자세히 들어보니, 엄마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서 너무 감사해서이렇게라도 인사 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진짜 멋진 의사선생님! 여자 허준!
의사라면 박지호 교수님처럼~^^

감염내과 박지호교수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수님과 간호사 선생님들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