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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총 게시물: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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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술전 검사가 있어서 다녀갔는데 너무 감사해서 어찌 전할까 하다가 몇자 남겨 봅니다. 바쁜 와중에 친절히 대해주시고, 멀리서 오가는 저희 사정을 고려해 주셔서 무사히 검사 마치고 돌아갈 수 있게 해준 심장 초음파실에 근무하시는 정지혜 선생님, 안내해주시는 안수라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병원이 더욱 번창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수술도 무사히 마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10-04

최고의 주치의 유영범교수님

제가 유영범교수님을 주치의로 만난건 행운이었습니다. 힘든 과정도 있었지만 늘 따뜻히 대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유영범교수님이 계셔서 오히려 암진단전보다 더 건강해진듯합니다. 앞으로의 인생도 건강한 삶으로 다시 태어난듯합니다. 교수님 늘 건강하시길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환우분들 힘내세요! 더 건강하고 행복할수있어요!

2022-10-04

김지은

강성화 간호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보호자, 간병인 없이 입원 및 수술 진행했는데 혼자서 힘들까 봐 계속 신경써 주시고 많이 챙겨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말씀드리지 않아도 먼저 눈치채고 도와주시고 하나하나 배려해 주신 덕분에 혼자서도 입원생활에 문제없었고 잘 퇴원할 수 있었어요

야간 타임이셔서 많이 피곤하시고 귀찮으셨을텐데 그런 내색 없이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직접 감사인사 전하고 싶었는데 마지막날에 뵙지 못해 이렇게 고맙습니다 글쓰기로 전하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2-10-01

채혈실 박유경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몇일전 채혈실에서 채혈을 하였습니다. 제가 팔을 다쳐서 완벽하게 팔이 안펴지는데 말씀드렸더니 너무나 친절하게 배려하시고 , 채혈도 정말 하나도 안아프게 잘해주셨습니다.

채혈실을 다닐때마다 많이 바쁘신데도 배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2-09-29

감사

안과 손지혜간호사님 환자 대하시는 말투및 하시는 행동에 감사하여 칭찬 글로 대신함니다

2022-09-29

61병동 안수현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아내의 갑작스런 맹장수술로 2박3일간 61병동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종일 3교대로 간호사님들이 따뜻하고 성실하게 케어해주신 덕분에 호전속도가 빨라서 퇴원도 빠르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안수현 간호사님은 정말 꼭 인사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한마디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환자를 배려하고 또 보호자를 배려하는 모습, 그리고 대화를 건넬때 보여지는 따스한 미소, 환자의 마음으로 이해하는 밝은 표정이 정말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를만큼 감동적이었습니다.
간호사를 꿈꾸고 있는 제 딸이 안수현 간호사님과 같은 마음과 표정으로 미래를 그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런 분들이야말로 진정한 간호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10년이상 어려보였지만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직업윤리, 직업정신을 떠나 가슴 따뜻한 사람인 것을 느낍니다.
훌륭하신 부모님 밑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신것도 같고..
모쪼록 건강하시고 다른 환자에게도 큰 감동 주시기 바랍니다.
안수현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늘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p.s) 제가 병원장이면 표창이라도 하나 드리고 싶네요ㅎ

2022-09-29

종양혈액내과 윤소영 교수님 감사합니다.

윤소영교수님을 뵌지 1년이 지나갔습니다. 작년에는 치료과정으로 정신없이 지나가고 이제서야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항상 인자한 웃음으로 편안히 대해 주셔서 환자인 저는 두려운 마음을 내려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3주에 한 번 뵐때마다 궁금한 것 여쭤보면 성심성의껏 흔쾌히 답을 해 주셨습니다. 제가 힘들어하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면 최대한 배려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저는 요즘 평범한 일상을 다시 누리면서 소소한 즐거움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항상 밝은 웃음으로 힘을 주시던 이현아 선생님, 친절히 대해주시던 당일 입원병동 간호사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2022-09-15

心醫 호흡기 내과 김유림 교수님께 고마움을 전해드립니다

김유림 교수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직접 하지 못했습니다. 아들이 병원에 입원하는 동안 성심을 다하여 치료해 주시고 너무나 감사하게도 또다른 전문의를 직접 소개해 주셔서 지금은 많이 호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집사람도 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늘 따뜻하고 다정하게 환자를 대해 주시고 자상하게 경과를 설명해 주시는 교수님에게 무한한 신뢰를 가지고 있다고 아들도 이야기를 하고 특별히 집사람이 많은 칭찬과 감사의 말을 합니다. 아들 이야기로는 우리 건국대 병원의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분들이 아버지께서 늘 말씀하시던 환자를 진정한 마음으로 대하는 심의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의사선생님들은 친절하고 성의를 다하시고 간호사들은 친 가족을 대하듯이 따뜻하고 정다운 태도가 환자들에게는 무한의 신뢰와 의지를 주는 것 같습니다. 하여간 저희 가족에게는 건국대학병원은 영원한 의지처이자 평생 감사하고 고마운 곳이며 특히 김유림교수님께는 잊지 못할 저희 가족의 은인이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멋진 의사선생님으로 오랜 동안 많은 사람들을 도와 주시기를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2022.9.7일 장철식 드림

2022-09-07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똑똑~투석실 간호사분들께~안녕하세요
카드 챙겨왔는데 오데로 갔는지 아무리 찾아도...잃어버림..ㅠㅠ 손글씨 안 이쁘지만 손 글씨 써주고 싶었눈데...ㅠ 급한 맘의 명절 앞이라 일정이 정신 없을꺼 같아서요 ㅎㅎ 그래두 저의 맘 알지요?이번달 월초검사 있는날이라 바쁘실텐데 간간히 행사 준비하시느라 넘넘 고생 많았어요 3년전만 해도 해마다 명절 설 때 윶놀이 각종 놀이 등등 즐겁고 재밋게 참여^^환우분들의 힘이였었는데요...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지친나날 보내면서 모든 행사 노노 ㅠ그전 그 정겹고 따뜻함이 모두 사라짐 ㅠㅠ으으잉 이놈의 코로나 썩 물러가거라 얍~~~~그동안 우울했던 시간이 이 짧은 시간으로 싹 사라짐 ㅎㅎ고맙습니다 환우분들 위해서 행사 준비 하시느라고 그 노고의 감사드려용~~판 돌리기 간호사쌤과 함께 사진찍기 당첨 완젼 좋았음 ㅎㅎ 그외 선물 증정 등등 올해는 그나마 따뜻한 명절이 되겠어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포근하고 따뜻한 투석실 되도록 잘 부탁드려용~투석실 모든 간호사분들께 마음마저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이만총총 ~

2022-09-07

91병동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께서 갑작스런 암선고로 지난 4월부터 91병동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각종검사와 잦은 항암으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계신 어머니께 91병동 수간호사님 이하
간호사님들의 따뜻한 위로과 응원에 힘입어 이제 퇴원을 합니다.
힘들때마다 마음으로 위로해주시고,따뜻한 간호 받을 수 있어서 조금이나마 쾌유하셔서 집으로 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91병동 간호사님들 정말 친절하시고, 유능한 간호사 샘들 이세요!!
직접 뵙고 말씀드리고 싶었지만...이렇게 글로나마 선생님들 칭찬 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2-08-31

호흡기 알레르기내과 박지연 간호사님..그대가 진정 프로이십니다

저는 68세 남성입니다
2019년 11월 중순경 건국대병원 응급실에서 병실로 옮긴후 2~3일을 넘기기 힘들다는 박소영교수님의 급성폐렴(교수님께서 폐섬유화인것 같다고도 하시고...) 말씀에 모든 가족및 지방의 친인척들을 병실에서 마지막이라며 뵈었습니다
그후에 의료진의 정성어린 치료 덕분으로 기적적으로 처음 예상과 다르게 빠른 회복으로 2020년 1월경 퇴원하였습니다
물론 정상인보다는 폐기능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래원하여 검진하는 조건이었지요
퇴원후 1개월,2개월,4개월,6개월,마지막으로 1년마다 검진하였읍니다
금년 7월에 1년 검진차 래원하니 폐기능이 약간 나빠지고 간질성 폐렴 일종인 폐섬유화가 보인다 하여 폐CT를 촬영후 오늘 오전 진료때 교수님이 폐섬유화 아주 초기단계인거 같은데 치료는 아직은 아니고 6개월후 다시 추적해 보자라는 말씀에 예약을 하고 나왔습니다
폐섬유화가 얼마나 무서운질병인지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잘 알고 있었습니다
폐섬유화란 단어에 머리속이 띵하고 가슴이 울렁거려서...오후에 아*병원에 3개월후 진료를 예약하고 필요한 CD및 검사결과지등을 받으러 다시 호흡기 알레르기내과에 방문했을때 제 얼굴이 몹시 창백했던 것을 놓치지 않고 박지연 간호사님께서 친절히 말을 걸어 제가 이러 저러하다니까
마침 폐섬유화 전문 김영환교수님이 진료중이니 다시 진료를 받아 보라 해서 교수님께 아주 아주 만족스런 답변을 얻었읍니다
하루종일 근무하느라 피곤할텐데도 환자를 내가족처럼 먼저 생각하고,근무함에 있어 한치의 빈틈도 없는 정신으로 근무하시는 호흡기 알레르기내과 박지연 간호사님 그대가 진정 프로이십니다
실력도 있고 정성으로 환자와 가족을 생각하는 우리 건국대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22년 8월 24일

2022-08-25

12층 입원실 장윤미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12층의 장윤미 간호사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두돌도 안된 아이가 모세기관지염을 앓아 입원을 했습니다. 첫 입원이라 아이도 저도 힘든 와중에 장윤미 간호사님의 친절함은 건대병원에 대한 좋은 기억을 심어주었습니다.

소아과에서 오래 근무하셨다고 하셔서인지 아이를 다루는 것도 능숙하실 뿐만 아니라 진심으로 아이를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아이가 접촉식 체온계가 처음이라 무서워하며 체온재는걸 거부했는데 간호사님께서 즐겁게 체온을 재주신 후로 무서워하지 않았고, 저녁에 일찍 잠드는 아이를 위해서 몇시간 간격으로 해야하는 호흡기 치료 시간을 미리 알맞게 조정해주신 덕분에 자다가 치료를 위해 중간에 깨지 않고 푹잘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약먹기 싫다고 떼쓰는 아이를 보며 진땀흘리는 제게 지하1층 편의점 다녀오라는 팁도 주셔서 그날 약도 무사히 먹일 수 있었네요. 3일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의 입원기간에 저도 아이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대학병원의 특성상 무언가를 드리거나 보답하게 되면 안된다기에, 퇴원날 꼭 편지라도 남기고 싶었으나 드리지 못하고 와서 이렇게 늦게나마 글을 올립니다.
장윤미 간호사님, 많이 귀여워해주셨던 7월 초에 12층에 입원했던 세살 꼬맹이 엄마입니다. 애기가 매번 오시면 배시시 웃고 유독 반가워했었어요. 다시 만나게 되는게 좋은 일은 아니지만 간호사님이 병원에 계신다면 아이가 아파서 입원하게 된다고 해도 한 편으로는 든든할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2022-08-17

이비인후과 신정은 교수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비인후과 신정은 교수님 감사합니다

아이 어릴적 이비인후과 명의를 찾아 병원 유목민 생활을 하던중 교수님을 알고 저희 아이의 건강을 믿고 맡긴지 어느덧 20여년이 되었습니다..
20여년을 정기적으로 뵈니 저희 아이의 성장과정을 다보시고 입시때 조언도 해주시고^^ ...
이제는 제2의 가족처럼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환자 보호자로써 한곳에서 변함없이 오랫동안 진료를 봐주시니 신뢰도 더 생기고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환자와 보호자의 입장을 고려하시어 한결같이 믿음을 주시고 노력해주시는 교수님이 건대병원에 오래 계셔주셔서 늘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교수님께 수술받고 치료 잘 받아서 퇴원 할수 있을꺼라 생각하니 전혀 불안하지 않고 맘이 편안합니다..
진료 해주시면서 궁금한 점도 늘 친절히 답변해주시고 환자를 위해 늘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사드립니다..꾸벅...

교수님~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환자들 돌봐주세요~~
신정은 교수님 더 많이 알려지면 너무 바뻐 지셔서 진료 예약 더 어려울까 살짝 걱정이네요~^^
이비인후과의 여장부 명의 신교수님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참!! 20년전과 비교해 그때 그모습 그대로인 점도 감사합니다 ~^^


2022-08-17

82병동 간호사 선생님감사합니다

집사람 항암치료 때문에 건국대병원에서 수시로 입원 치료 한지도 벌써 10개월이 다되어 갑니다
병원에 올때 마다 집사람은 의기소침 하고 걱정 가득한 모습으로 입원을 하곤 합니다
그때마다 8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의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말씀과 가족같은 관심으로 힘을 얻곤 한답니다
덕분에 힘든 항암치료도 잘 견디고 있습니다
너무 고마워서 여기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2-08-12

입원한 지 세달만에 퇴원합니다. 마음써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입원한 지 세달이 지나고 드디어 퇴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남편과 손잡고 같이 걸어서 나가겠다]던 다짐을 지킬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랜 입원 기간동안 까다로운 환자였는데도 마음을 다해 배려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황대용 교수님, 유춘근 교수님 고맙습니다.sql injecion attack 갈 곳 몰라하는 저희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셨습니다. 다정하게 쳐다봐주시는 눈빛을 보며 남편은 묵묵히 견딜 힘을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차주봉 주치의 선생님, 수술전담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엄청나게 바쁘신 중에도 수술자리를 정성껏 소독해주시는 모습은 마치 '조금씩 나아가고 있어요'라는 마법의 주문 같았습니다.
61병동 간호사님과 식구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까다로운 환자와 보호자에게 너무나 친철하고도 다정하게 혹은 츤데레스럽게 마음을 써 주셨음을 알고 있습니다. 드디어 걷게 되었을 때 저희에게 보내주셨던 격려도 감동이었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61병동 최고!!!sql injecion attack
재활을 맡아주셨던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침상에서 하던 해주시던 재활운동 덕분에 치료실로 갈 수 있었고 이젠 걸으면서 퇴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침상에게 운동을 조금 더 시켜보겠다고 이것저것 끄적거리는 저에게 해주신 많은 조언들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격려의 마음을 꼭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