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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총 게시물: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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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문창택교수님 감사드립니다

제가 2018년5월 갑작스런 두통과 구역질로 인해 건국대병원 응급실에 내원하게 되었고 뇌출혈로
진단받게 되어 문창택 교수님께 한번은 뇌동맥류 파열 한번은 뇌동맥류 꽈리로 인해 수술을 2회하
게 되었습니다 뇌동맥류 파열시 심정지까지 오는 상황에서 교수님께서 수술을 잘 해 주셔서 휴유장애 없이 사회생활과 가정생활을 잘해오고 있습니다 교수님과 제가 입원했을때 친절히 응대해 주신 간호사님들 정말 너무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어제는 정기내원 날이었는데 교수님께서 다음에는 다른
교수님께서 진료를 해주신다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진료를 마치고 간호사님께서 문창택 교수님이
정년퇴직을 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2-01-21

양정현교수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벌써 저희 언니 유방암 수술한지 4년째 접어드는데.. 차병원 초진받고 너무 놀래서
미혼인데다 전절제에 복원얘기하고..ㅜㅜ
아니다싶어 대학병원 수소문해서 오게되었는데
말씀도 적으시고 너무 쉬크하셔서 ㅋ처음에는
불안하고 초조하고 그랬던게 사실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츤데레 교수님..수술자국도
많이 안나게 해주시고 절제도 최소로 해주셔서
앞으로가 더 중요하겠지만.. 감사인사 못드리고
은퇴하시게 되셔서 이렇게라도 글남깁니다.
늘 바쁘시고..피해가 되실까 싶어 케잌하나 못사다드렸어요ㅜ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2-01-21

111병동의 천사

간호사님들의 헌신에 감동하였습니다. 퇴원하고 싶지 않게 하네요. 특히 11109실 간호사님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이곳에서 받은 친절과 정성을 나가서 다른 사람들께 전하고 나누겠습니다.

2022-01-12

고맙습니다

52병동 김지영쌤
보기엔. 냉정해보이지만 인간미가 최고에요
덕분에. 빠른쾌유하고 있습니다
수술후 전 61병동으로 왔네요 ㅠ 아쉬워요
항상 따뜨싼마음. 화이팅

2022-01-11

산부인과 이선주 교수님, 현정아 선생님 감사합니다.

산부인과 이선주 교수님,
현정아 선생님 감사합니다.

병환의 경중은 잠시 차치하고서라도, 차갑고 건조한 분위기의 대학병원의 문턱은 언제나 환자에겐 무겁고 높게만 느껴집니다.

첫 외래 진료를 오기까지 수많은 걱정과 고민들이 모여 그 불안함이 얼굴에 고스란히 비추어질 수밖에 없었는데, 너무 걱정 말라는 이선주 교수님의 따스한 말 한마디에 얼어붙은 마음이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매일 만나는 비슷한 증상의 무수히 많은 환자들 중 하나였어도, 환자의 눈높이에서 이해를 돕도록 차분히 잘 설명해 주고 매사 최선을 다해 진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불어, 불철주야 동분서주 뛰어다니며 성심성의껏 환자를 돌보아 준 현정아 선생님. 그 따뜻함과 정성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선의 치료는 예방이라는데, 이제는 의료진의 든든한 신뢰가 자리 잡았기에 대학병원 왕래가 더 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61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해당 진료과 병동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심껏 환자를 돌보아 주어서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하나같이 다 친절하고 좋으셨지만, 특히 김현경 간호사 선생님, 심수빈 간호사 선생님. 세심히 돌보아 주어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2022-01-02

감사합니다.

올해 들어 세번째 입원했던 환자입니다.병동에서 간호사님들을 본 다는건 그리 반갑지 않는 일입니다.
외래진료면 몰라도..

임지영 선생님,병실복도에서 뵙고 오시면 안되는데 참 안타까워해주시고 그때 뭉클했습니다.저도 이젠 정말 안뵙고싶지만 한번 더 수술이 남아서 또 뵈야될것같습니다.병실에서 조용하게 잘 지냈습니다 배려 정말 감사합니다.여전히 친절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이영옥 선생님,입원 내내 선생님과 오전을 함께했던거같습니다.퇴원할때 자리에 안계셔서 제대로 인사도못드렸습니다.그동안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환자분들께 엄청 친절하고상냥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3개월후에 입원해야하니 그때 또 뵙겠습니다.정말 감사했습니다.

2021-12-31

산부인과 권한성 교수님과 병동 간호사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2021년 11월8일 제왕절개로 출산한 유자영 산모 입니다.
저는 2008년도에 건국대학교 병원에서 심장수술과 2011년도에는 심장시술을 받고 지금까지 건강하게 회복중에 있습니다.
심장수술을 받은 저에게 출산은 넘어야 할 하나의 큰 숙제이었고 걱정과 달리 좋으신 의료진 분들 덕분에 좋은 기억과 건강하게 출산하고 회복도 잘 하고 있습니다.
임신초기에 동네 산부인과 선생님의 추천으로 권한성 교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외래에서 느꼈던 것은 환자의 의견을 항상 존중해주시고 자세한 설명과 늘 친절하신 모습이 인상 깊었고 무엇보다 기저질환이 있던 부분에 있어서 신중하고 꼼꼼하게 여러가지 검사를 통하여 가장 안전한 방향으로 수술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마지막까지 수술부위도 예쁘게 꿔매어 주시며 처음부터 끝까지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출산 당일 날, 수술실에서도 의료진 분들의 세심한 배려와 친절한 모습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셨던 선생님들 , 4박5일 입원기간 동안 꼼꼼하고 불편한 곳은 없는지 항상 관심 가져다 주시고 퇴원하는 날 까지 짧은 기간동안 정들었던 박지헌 그리고 이정민 간호사 선생님의 친절하신 진료 덕분에 불편한 곳 없이 입원생활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첫 임신과 출산의 기억은 항상 진심을 담아 최선을 다하여 안전하게 환자의 의견을 존중해주시며 늘 친절한 마음으로 임신기간 동안 부터 수술까지 문제없이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게 해주신 권한성 교수님과 산부인과 병동에 박지헌 그리고 이정민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행복하고 따뜻한 기억으로 평생 간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깊은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따듯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12-27

마취통증과의 김재헌교수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018년부터 마취통증학과의 김재헌 교수님께 치료를 받고 있는 crps 환자입니다.
이번에 김재헌교수님께서 잠시 미국유학가신다고 하셔서 갑작스럽지만 다른 병원보다 환자입장에서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방법을 찾아주시는 김재헌교수님이시기에 돌아오실때까지 다른 교수님께 진료받으면서 기다리기로 하였습니다!

잠시의 부재가 걱정도 되고 여러 생각이 들지만 지금까지 김재헌교수님의 치료덕분에 그래도 살아가고 있는 환자이기에 괜히 병원을 옮겨 더 악화되고싶지않아 건대병원의 후임 교수님께 치료받기로 결정했습니다!

김재헌교수님은 다른 강압적인 교수님들과는 다르게 항상 제 의견을 존중해주시며 사소한 의견도 지나치지않고 경청해주시고, 면담시간이 길어져도 끝까지 제 얘기를 들어주셔서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또 어떤 치료에도 제 의견을 제일 먼저 생각해주시고, 망설이고 주저하면 제가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주시며 재촉하지않고 기다려주시는 김재헌교수님에게 어떠한 칭찬도 모자랄만큼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감사한 일이 너무 많아 일일이 감사함을 전하지 못해 너무 속상했는데 이렇게라도 감사함을 전할 수 있어 너무 기뻐요!

어느 교수님들보다 훌륭한 인품을 갖고 계신 우리 김재헌 교수님!!! 유학 후 다시 교수님께 치료받는 날을 기대하며 잘 견디며 치료받고 있을께요! 그럼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2021-12-24

하윤성간호사님께 감사의 글월

저는12월5일3시경 입원하여6일10시경 전립선수술후82병동7호실에 입원하였던환자 김태진입니다. 수술하시며 수고하신 여러선생님들과 김형곤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802병동 간호사님들 모두가 친절하지만 특히 하윤성간호사님을 칭찬하고 감사를 표합니다. 수술후 50분간격으로 소변을 비우며 잠을 자지못해 힘들어하는 보호자를 보시고 하윤성간호사님 자기가 소변을 비워드릴터니 주무시라고하여 이틀밤이나 잠을 잘수있게 하여주신 하윤성 간호사님을 칭찬하며 감사드립니다김태진.

2021-12-10

열일하시는 간호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수술을 위해 12월7일 82병동에 입원했던 환자입니다.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라 보호자가 없이 입원했던 차라 심적으로 매우 불안하였는데 저를 담당했던 간호사님이 불편한 기색없이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에 매우 감동을 받았습니다. 고마움을 표시하고자 커피쿠폰을 드렸는데도 한사코 만류 하시어 이 곳을 통하여 감사한 마음을 전달합니다.
(문순진 간호사님, 조우리 간호사님)

코로나때문에 매우 열악하고 힘든 업무를 맡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데, 세심하게 환자를 대하시는 간호사님들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12-10

분만실쌤들!!^^

안녕하세요, 너무 늦게 쓰는것 같지만, 그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 늦게나마 글을 작성해 봅니다.
저는 10월11일이 되는 날 응급실을 통해서 입원을 하게 됐습니다
그날은 제가 임신 25주0일이 되는 날 이였고, 집에서 양수가 터진것 같아 급하게 응급실을 찾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했지만, 산부인과쌤이 오시면서 빠르게 입원이 결정되었고, 그길로 3층 분만실 임산부집중안정실에 입원을 하게됐습니다. 25주 0일부터 출산한 31주2일째 되는날 분만실을 떠나게 됬습니다. 45일이라는 시간동안 3104호에 있으면서 서를 봐주셨던 모든 담당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말도 안되는 퇴원얘기를 하고 집에보내달라며 투정을 할때 잘하고 있다고 힘내라고 힘들땐 언제나 불러서 얘기해서 풀으라고, 보호자의 면담에도 죄송하다고 더 신경써 주시겠다고, 한번이라도 더 들여다 봐주셨던 김보민선생님^^
주사바늘 한번 잘못 꽂으면 너무 미안하시며 괜찮다고 말씀드려도 너무 죄송하다고 더 아파해 주셨던 보령쌤, 잘버티고 있다고 정말 대단하다고 조금더 힘내 주시라고 말씀해 주시던 은향쌤,
늘 같은 미소로 웃어주시며 응원해 주셨던 은지쌤, 대견하다 잘하고있다 늘 힘이 되주셨던 수쌤...
출산때까지 옆에서 힘되주신 아랑쌤.....
이외에도 적지못한 간호쌤, 의사쌤들이 많지만, 글로는 표현조차 안되네요.....
45일동안 병원생활은 정말 저한테 잊지못할만큼의 정을 주셨고, 매 순간 힘들때 힘을 보태주시고,모든 순간순간 정신줄 놓지 않게 잘 잡아주신 모든 의료진분들..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어떤 간호쌤에 그러셨어요, =저희는 돈받고 일하는 거니까 괜찮아요=라고..
하지만, 돈을 받으면서 그렇게 안해주시는 분들이 더많다는거 알기에 분만실 쌤들께 더 감사한것 같습니다. 저를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알아달라 글을 적는게 아니니까...그저 정말 정말 감사합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저희 아기가 주수를 채우지 못하고 31주2일에 나오기는 했지만, 여러 간호쌤들 덕분에 제 뱃속에서 하루라도 더 있어서 그래도 건강하게 세상에 태어날수 있었습니다.
애기가 퇴원을 하고 조금더 자라게 되면 꼭 말해 주고싶어요, 여러 선생님들 덕분에 건강하게 태어날수있었다고... 다시 한번 진심으로 분만실 간호쌤들, 의사쌤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분만실 쌤들~ 너무 존경하고 또 존경하고 머리숙여 감사드려요^^ 애기가 건강하게 퇴원하는날 인사 드리러 갈께요!!
가끔 3104호가 그리울것 같습니다...

2021-12-08

10층 101병동 박영경 간호사님 너무 친절해요

10층 101병동 박영경 간호사님
어머니 병원에 입원하신지 한달정도 됐는데
여태까지 본 간호사들분중에 제일 친절하신거같아요 저희 엄마가 가래도 수시로 빼줘야하고 자주 찾으셔서 번거로울텐데도 싫은 내색 하나도 안내고 항상 웃어주시고 저희어머니 말씀도 잘 들어주고 너무 친절해서 이렇게라도 감사인사 드려요 바쁘신 와중에도 신경 잘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1-12-04

이선주교수님! 현정아선생님 그리고 52병동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이선주교수님~ 첫 외래때부터 느꼈지만 환자에게 자세히 설명 해 주시면서 무엇보다 마음 편하게 치료 받을수 있게 말씀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대학병원 교수님들 다 딱딱한 줄 알았는데.. 편견을 깨 주셨어요!배려있는 말씀 꼼꼼한 진료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리고 현정아 선생님!매일 병동으로 오셔서 꼼꼼히 상태 살펴주시고 매일 힘드실텐데 늘 웃는 얼굴로 대해 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52병동 통합병동 간호사선생님들!
모두 감사하다고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
보호자가 상주를 못해 사실 조금 불안했는데 정말 내 식구처럼 대해주셔서 정말 마음 놓고 지냈습니다! 특히 이영은간호사님~ 심성이 너무 착하셔서 환자 한 명 한 명 말하는 거 놓치지 않으려고 들어주시고 요구사항대로 해 주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선생님들의 따뜻한 배려로 건강 되찾고 돌아갑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1-12-03

비뇨 의학과에서

김형곤 센터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수님의 뛰어난 의술과 정성어린 진료를 받아것을 생에 제일 큰 선물
안겨주신 교수님 은헤를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12-01

첫 방사선 종양학과 진료

고현강 교수님을 빕는것은 저의 행운 같아요~~~
벌써 치료효과가 나타나는것 처럼 설레네요^^^
교수님 내일 뵙겠습니다.

202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