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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총 게시물: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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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알레르기내과 한아름 교수님과 건국대학병원 의료진과 구성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 모친께서는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건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셨어요. 처음에 산소 호흡을 못하고 의식을 잃으신 상태에서 응급실로 이송되셨는데, 의료진 분들 덕분에 더 위독한 상황을 넘길 수 있으셨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급성폐혈증 진단을 받으셨는데, 이후 2개월 가까이 중환자실과 일반 102동 병실을 여러 번 오가며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br/><br/>치료 기간 중 고령의 모친께서는 다시 위독한 상황도 겪으셨지만, ‘힘내서 노력할께’라며 삶의 의지를 가지셨고, 저는 평생 모친과 가졌던 어떤 시간보다도 더 소중한 시간을 매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자식보다 더 큰 사랑으로 모친을 보살펴 주신 의료진 분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br/><br/>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애써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가 어렵지만, 몇 분에게만이라도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br/><br/>처음 응급의료센터에서 뵈었던 선생님들이 계신데 제가 미처 성함을 알 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진한 남색 옷을 입으신 남자 선생님, 하얀 까운을 입으셨던 여자 선생님 … 모든 일이 기억나지는 않지만,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고도 체계적인 조치와 설명을 해주셔서, 순간순간이 생각나네요.<br/><br/>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순종 교수님과 한아름 교수님께서는 중환자실과 102동에서 모친의 치료를 위해 최선 이상의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한 교수님께선 아침 저녁으로 여러 차례 모친을 직접 살펴주셨고, 중요한 때마다 적기 진단과 처방을 해주셨습니다. 치료를 마치는 순간까지 한 교수님께서 보여주신 모습은 평생 간직할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br/><br/>정신건강의학과, 류마티스내과, 비뇨의학과 등 협진과 선생님들께서도 큰 도움을 주신 것으로 알고 있고, 진단 시 참고를 위해 제게 직접 연락을 주시기도 했습니다.<br/><br/>치료 기간 중 가장 자주 뵌 분들은 주치의님들과 간호사님들입니다. 곽혜원 주치의님은 11월 말 중환자실로 환자 재이송 후 엘리베이터로 가시던 길을 되돌려서 제게 다가오셨고 자상하고 말씀을 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중환자실 면회 때에, 괜찮다가도, 조태권 주치의님을 뵈면 왜 그리 눈물이 났는지 … 중환자실과 102동에서 직접 살펴주신 권영세 간호사님, 배OO 간호사님, 권보영 간호본부장님, … 많은 주치의님들과 간호사님들이 계십니다.<br/><br/>제가 미처 주차 정산을 안하고 나갈 때에도 친절하게 안내을 해주신 직원 분들, … <br/><br/>그리고, 마지막 모친의 장례를 진실한 애도와 배려의 마음으로 도와주신 장례사님, 상담사님, … <br/><br/>모친께서는 떠나시는 순간까지 많은 분들로부터 소중한 사랑을 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제가 뵙게 된 건국대학교병원의 의료진과 구성원 분들은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우리사회에 너무나도 소중하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br/><br/>제 개인적으로는 모친께서 별세하신 후 발생한 상황 중에 심적인 어려움도 아직 있으나, 정리가 되는 대로 다시 감사의 뜻을 전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br/><br/>요즘 의료 분야와 관련해서 사회적 다툼이 커져서 병원의 의료진과 구성원 분들께서도 힘들어지신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모쪼록, 정작 헌신하고 계신 모든 분들의 견해가 진지하게 논의되고 성공적인 방안들이 마련되기를 그리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3-01

교수님 감사합니다.

교수님 만나서 동생이 행복하게 하늘나라 잘 간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니 박차희 드림

2024-02-28

82병동 양윤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양윤지 선생님을 칭찬하려고 이글을 작성합니다 윤지 선생님은 한달전에도 저를 볼때마다 항상 밝은 표정으로 반겨주시면서 관찮냐 어디 아픈데는 없는지 확인하시면서 잘챙겨 주셨습니다 또한 담당 간호사 일때는 매사에 적극적으로 케어를 해주시면서 너무 안정감있게 치료를 받을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번에도 입원을 하였는데 저의 담당간호사로 많이 마주하였습니다 담당 간호사 일때는 항상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고 아픈것과 힘든일 조차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면서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고 많은 힘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만약 윤지 선생님이 없었더라면 지금처럼 아프지않고 마음 안정을 하면서 치료를 받지 못하였을꺼 같습니다 윤지쌤 윤지썜 덕분에 항상 웃는 얼굴로 있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항상 저처럼 다른 환자분들에게도 좋은 간호사가 되시기를 늘 응원할게요 진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윤지쌤 사랑합니다~~^^

2024-02-27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근에 귀수술을 받았던 환자입니다. 저는 건강상에 문제보다는 비교적 간단한 수술을 받았습니다. 간단한 수술도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정말 정신없고 바쁜와중에도 한명한명 최선을 다해 신경 써주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보니 진료시간이 밀리기도 했지만 저에게 해주셨듯이 세세히 신경써주시느라 그렇구나 이해가 갔습니다. 친절히 대해주신 간호사분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2024-02-27

호흡기 내과 김유림 교수님 감사합니다 ᆢ

2024년1월20일 건강검진 받고
폐기능 검사 결과 이상이 있어서 호흡기 내과 ***교수님 예약 후 2월 20일
지방에서 첫차 5시차로 서울 병원 가는데 갑자기 8시쯤 문자로
개인사정 진료불가
콜센터 문의 다행히 김유림 교수님 연결되어 도착해서 폐기능 검사 받고
진료실 들어가서
따뜻하게 꼼꼼하게
궁금한거 있으시면 얘기하시라고
참 감사합니다
대학병원 특성상 간단하게 보고
나오는데 교수님께서는 대단하십니다
고등학교 시절 조손가정으로
폐결핵을 심하게 앓았는데
근심걱정이 염려되어 시간이 지나고
Ct찍고 일주일후 결과 보러
오늘 지방에서 첫차 타고 도착해서
진료실 들어가는데
교수님께서 지방에서 오시느라
힘드셨죠?
말의 힘이되는 말씀
환자를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공무원 제가 힘을 얻었습니다 ᆢ
교수님 항상 건강하시고
일년후 몸관리 잘 해서
찾아뵙겠습니다 ᆢ
감사감사 합니다 ᆢ
간호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ᆢ

2024-02-26

내과전담 박소정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박소정 간호사님을 칭찬할려고 이편지를 남김니다 박소정 간호사님은 처음 저를 봤을때 웃으면서 유쾌하시고 너무나도 반겨주셨습니다 또 섬세하게 하나하나 치료에 열중해주고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하시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박소정 간호사님처럼 이런 천사 선생님이 지금 없었더라면 어떻칼뻔했는지 놀라웠습니다 박소정 간호사님 진짜 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좋으신분입니다 많이 칭찬해주세요 항상 치료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화이팅이에요 사랑합니다 박소정 간호사님♡♡♡

2024-02-26

내과전담간호사 이정민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민 간호사선생님 선생님을 처음 2주전에 만났을때 정말 밝은 얼굴로 저를 반겨주시면서 인사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주가 다지났네요 오늘 마지막이라고 들어서 이렇게 고맙습니다에 글을 작성합니다 항상 웃으면서 치료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꼼꼼하게 소독도 해주시고 선생님을 만난게 저에게 행운이었던거 같아요 다른병동 가서도 웃음 읽지마시길 바랄게요 있는동안 너무나도 잘생겨서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늘 응원할게요 사랑합니다 ♡♡

2024-02-23

간호사선생님과 조무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는 1차와 2차에 걸쳐 11214호실에 입원중인
김수완 환자입니다.
오랜기간 동안 입원을 하다보니 다양한 재능과
성격의 선생님들의 차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콕 찍어 누구라기 보다 대체적으로 헌신하는
자세가 너무 감사합니다.
특정인을 드러내면 동료들의 사기와 협력에
상처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습니다.
또한 아직 숙련이 부족한 선생님께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도 특별한 마음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김미경 선생님을 친절 간호사로
추천합니다.
다시한번 걱정이 되는것은 열심히 일하시는
여러 선생님들의 노고에도 감사합니다.
특히 채혈관리에 실 수 없도록 부탁드립니다.

2024-02-21

혈액종양내과 김성용교수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3주전 입원해서 골수검사를 진행했어요. 검사 전에 많은 걱정을 하였는데 조은택 전공의 선생님의 너무 좋으신 실력으로 통증 없이 잘 받았습니다. 진행 중 환자상태를 계속 체크하며 잘 할 수 있도록 다독여 주셔서 차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입원병동에서 밤낮으로 고생하심에도 불구하고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또한 외래 진료 시 매번 환자의 입장을 너무 잘 파악하여 필요한 것들을 제시해주시며 항시 차분히 대해주시는 김성용 교수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교수님 건강하시고, 날 좋은 가을에 다시 뵙겠습니다.

2024-02-19

강수종 선생님을 비롯한 응급의학과 선생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지난 금요일 자정 무렵 반복적인 구토 증상으로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br/>평소 경미한 증세로는 병원을 잘 가지 않는데, 한밤중 구토가 반복되니 괴로워서 참지 못하고 응급실을 방문했습니다. 비교적 경증임에도, 오래 대기하지 않고 진료 - 검사 - 치료가 순리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만난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전문적이고 친절하셨습니다. 저는 아직 몸이 다 낫지 않아 식사를 할 수 없지만, 날이 따뜻해지면서 천천히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대학병원 응급실은 항상 급박하고 분주하게 돌아가서 의료인들이 불친절할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서울 건국대병원 응급실을 방문 후 의료 서비스와 친절 모두에 만족했습니다. 사실 2021년 겨울밤에도 건대병원 응급실에 손가락 봉합수술을 위해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다른 병원으로 안내해 주셨지만 도와주실 수 있는 부분은 처치해 주셔서 그때부터도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br/>강도 높고 많은 업무와 아파서 예민한 사람들로 인해 늘 고생이 많으시겠지만, 조금이나마 힘 나시라고 이렇게 선생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 봅니다. 의료진 선생님들께서도 늘 건강하시고, 다가올 봄날 산뜻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4-02-19

분만실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월 2일에 입원했던 환자입니다. 아기를 잃어 슬프고 아프고 정신없는 중에 분만실 선생님들로부터 따뜻한 치료와 보호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바쁘고 위급상황이 많은 대학병원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선생님들이 친절하셔서 놀랐습니다. 특히 '김은지' 간호사선생님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오롯이 혼자 견뎌야 하는 진통과 분만의 과정에서 제 손도 잡아 주시고 어깨를 토닥여 주셨어요. 진통제를 맞고 소파술을 할 때에도 어깨를 다독여 주셔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 너무 고생하셨고 좋은 일만 생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17

산부인과 분만실 선생님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2024년 2월 8일에 응급환자로 들어와서 2월9일에 일반병실로 올라갔던 한지숙 환자 보호자 입니다. 그 1박2일동안 너무 정신이 없었어요. 저희는 이미 아이를 한번 잃어본 경험이 있었습니다. 이번엔 남매쌍둥이에 여태것 검사결과들도 초음파 결과들도 좋았기 때문에 아무문제가 없을꺼라 안심하던 찰나에 명절을 앞두고 아이들을 잃고 말았습니다. 제가 선생님들과 간호사분들 성함을 정신이 없어서 잘 보질 못해서 이렇게 그날 제 와이프를 케어 해주셨던 선생님들과 간호사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 믿기도 힘든 현실속에서 그래도 좋은기억이 있다면 선생님들께서 긴 시간 고통끝에 아이들을 내보내고 울고 있는 와이프를 안아주시며 위로 해주시는 모습 이었습니다. 말로 표현 못할정도로 너무 감사했었어요. 와이프도 그 정신없는와중에 그게 기억에 남았었다고 지금도 얘기하고 있어요.
퇴원하기전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그렇게 할 길이 없어서. 보실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나마 글로 남깁니다. 밤새 제 와이프를 케어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그날 분만실에 계셨던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와이프는 월요일에 퇴원하고 아이들도 화장해서 날씨 좋은날에 좋은곳으로 보내 주었습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볼때 저런선생님들이 어디있을까 말이 안된다 생각했는데 .. 제가 이렇게 좋은 선생님들만나서 최악의 상황에서 그나마 좋은기억 하나 쯤은 가지고 집으로 돌아 왔네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도 시간은 걸리겠지만 털어내고 다시 도전 해보려 합니다.
선생님들 간호사분들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4-02-14

이동원 교수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반월상연골 파열 초진으로 이동원 교수님과 스텝분들 처음 찾아 뵈었습니다.
이미 여러병원을 거쳐 왔어서 어느정도는 제 상태에 대해 알고 있었는데,
교수님의 소견을 듣고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확신이 생겼습니다.
교수님 포함해서 센터에 계시는 분들 모두 환자분들을 대하는 모습이나,
타 병원 대비 잘 갖춰진 시스템이 인상적 이었습니다.
환자분들을 최대한 납득 시켜주시려 하는 부분도 좋았고,
점심 시간이 훌쩍 지났는데도 한 명의 환자를 더 돌보려 하는 이동원 교수님을
보고 느끼는 점도 많았습니다.
게다가 다른 병원과는 다르게 이동원 교수님 혼자서 다른 분들의 도움 없이
몇 개의 방을 오가며 차트나 진료기록을 일일히 조회하시면서 진료 보시는 모습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정보다 두 시간을 대기 했지만,
교수님이 진료하시는 것을 직접 보니 충분히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스포츠 센터와의 연계도 좋았고, 진료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만족 스러웠습니다.
몇 개의 병원을 오가며 받았던 스트레스나 우울감을 치유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좋은 시스템 구비해 주시고 애써 주시는 만큼 저도 치료에 전념 하고,
혹시라도 악화 되어서 수술하게 되더라도 좌절하기 보다는 교수님 믿고 가면 잘 회복이 되겠다는
확신이 생겼던 하루였습니다.
교수님 이하 스텝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2024-02-14

소아청소년과 이지현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우리아가 진료받으면서 긴장하고 이것저것 귀찮게 자꾸 여쭤봤는데
너무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자세하게 설명주셔서 감동받고갑니다.
너무나 감사드려요♡♡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바랍니다.

2024-02-14

이동원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1월 29일 교수님께 전방십자인대+전외측인대 수술 받은 김*중입니다. 친구들과 스키타러 갔다가 다치는 바람에 2주 뒤 예정되어 있었던 해외여행 일정도 다 취소하게 되어 멘탈이 많이 나간 상황이었는데 교수님께서 이런 무릎pro 네이버카페를 운영 해주셔서 빠르게 진료도 받고 운이 좋게 교수님께 수술도 받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을 만나게 되어 다친 불행 중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2/1부터 재재건술시 군 면제로 병역법이 바뀌는데 1/31에 교수님께서 병무용 진단서 떼주셔서 예비군 면제 심사 및 재검 판정 신청하게된 부분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3월 개강까지 시간이 빠듯하지만 재활 열심히 해서 정상적으로 일상에 복귀하고 싶네요ㅎㅎ

2024-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