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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총 게시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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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과 운동치료실 강연경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연경선생님께 지난 11월까지 아쿠아치료를 받았었습니다.

처음 치료 받을 당시, 워낙 팔의 상태가 안좋았던데다 다리수술을 받은 이후의 치료라 혹시나 치료 중 통증이 유발되거나 심해지지는않을까 싶어서 불안이 심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불안은 기우였어요.
선생님께서는 치료 후 통증의 변화를 자상하고 세심하게 체크해주셨고
가능한 팔에 무리가 덜 되는 자세로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시고 찾아주려하셨습니다.
선생님의 그런 모습에 신뢰감이 생기고
그러면서 치료 받으러 다니는 시간이 불안한 시간이 아니라 즐거운 시간으로 바뀌었습니다.

여러 곳에서 다양한 치료를 받아봤었지만, 이렇듯 환자의 아픔을 공감해주고 조금이라도 편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분은 흔치 않으셨습니다.
치료하는 자리에서의 자존심보다 환자의 불편함을 먼저 생각한다는게 쉽지않은 일일텐데
선생님께서는 그 어려운 것을 해내십니다.

선생님께 치료 받으면서 건강이 많이 회복되었고 움직이는데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무리없이 이만큼이나 좋아질 수 있도록 가이드가 되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귀한 마음이 다른 환자분들께도 소망으로 건강의 회복으로 심어질거에요.
강연경선생님, 고맙습니다~

2018-12-13

성형외과 김지남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얼마 전에 일을 하다가 왼쪽 팔에 화상을 입어
성형외과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여러 분의 교수님들이 치료 과정을 확인해 주셨는데
특히 김지남 교수님께서 많이 관심을 가지고 치료를 해주셔서
그에 대한 감사의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화상은 처음인지라 저의 상처 회복 단계에 대해 무지했었는데
상처가 회복되는 과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셔 감사했고
사용하는 약이 어떤 약이며 어떤 효능이 있는지도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또 감사했습니다.

또 상처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굉장한 가려움이 있었는데
그 부분도 제가 말씀드리기 전에 먼저 알아보고 말씀해주시며
도움을 주셔서 굉장한 신뢰가 갔습니다.

마지막 진료는 교수님께서 진료를 보시는 날로
직접 날짜를 지목하셔서 치료 경과를 지켜봐주시는
책임감에도 감사하였습니다.

감사한 일들이 정말 많았는데
특히, 실비 보험에 대해 말씀하시며 저의 경제적인 상황까지
신경써주시는 부분과 오늘 마지막 진료였는데
상처가 잘 아물어서 다행이라며 같이 안도해주시는 부분에
감사하고 감동했습니다.

뭔가 조금 민망하여 얼굴 뵙고 감사인사는 제대로 못드렸기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상처 부위가 굉장히 커서 걱정 많이 했었는데
교수님께서 신경 써주신 덕에 잘 정리가 되어 큰 걱정을 덜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8-12-06

산부인과 분만실 팀 & 특실 입원실 간호사님들께

안녕하세요. 첫째 아들에 이어 12월 2일 둘째 딸을 건국대 병원에서 출산하였습니다. 첫째 아들때에도 큰 감사의 글을 올렸는데, 이번에도 너무나 많은 도움과 큰 서비스(관심, 친철, professional등)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먼저, 분만실 손인숙 교수님과 김희X 산모님 출산때 도와주신 모든 의사 선생님들과 간호사님들께 깊은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환자와 보호자로써, 분만시 힘들고 불안하고 궁금한 점이 많은데, 항상 친절히 저희 들의 눈 높이에 맞춰 배려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입실부터 출산까지 분만실의 모든분들께 전적으로 믿고 신뢰 할 수 있게 된 그 마음이 아마도 환자분들이 느낄수 있는 최상의 의료 서비스 수준이라고 믿습니다.

한편, 특실 1203 입원실 첫날 저녁 23시부터 새벽까지 너무나 수고 많이 써주신 송희정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첫날이라 불안하고 검사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데, 하나하나 다 설명해 주시고, 배려/안내해 주셨습니다. 이외도 다음날 오전/오후 (성함을 모르겠네요), 그리고 저녁 정은혜 간호사님 모두 친절과 전문성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병원을 추천한다고 말하기 보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강을 누군가(병원)에게 신뢰와 믿음을 가지고 맡길 수 있게 되는 그 마음을 느낄때 - 환자와 보호자 처럼, 환자도 병원과 하나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가장 우수한-그리고 추천하는 병원이라 생각합니다.
건국대 병원 위의 모든 분들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8-12-03

심혈관내과 김현중

김현중 교수님 항상고맙습니다

2018-12-03

안과 신기철 교수에 대한 고마움

2016년 09 월경 까지 아버님 (전립선 암으로 고인이 됨)모시고 안과를 이용했던 임현재 입니다. 2016년 2월초 경 아버님 눈이 안보여서 안과를 방문했을 때 교수님 께서 눈이 안보이게 된 시신경 마비는 암 또는 기타 원인에 의해서 발생될 수 있다며 여러가지 원인 유추 분석을 하며 관련 과에 전화를 하며 초기 과정에 신경을 쓰시며 아버님을 배려하며 이후 계속 세심하고 친절하게 의료업무를 했던 신기철 교수님에게 지금에 와서야 고맙고 수고 했다는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는 현재 건대에서 박사과정을 수강하고 있어, 건대병원을 지나갈때 마다 문득 안과에서 교수님이 아버님에게 신경 써주었던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글으로 올려봅니다.신교수님 건승 하십시요.

2018-11-21

중환자실 정 명주 간호사님 칭찬 합니다

본인은 18년 11월 12일 심혈관내과에 시술을 하기위하여 101병동
104호에 입원한 환우 문 영수입니다
이렇게 자주 펜을 들게된 동기는 여러 간호사님들께서 너무나
친절을 배풀어 주시여 그 보답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려 합니다

사이트 담당자님 조금은 부족하지만 처음부터 끊까지 읽어 주시여 그 (정 명주) 간호사님께 조금이나마 좋은 보탬이나마 되었으면 하는 바랩니다 담당자님 꼭~ 부탁 드립니다

본인은 13일날 오후 늦은시간에 그날 마지막 시간으로 심형관내과 김 범성 교수님께 시술을받고 중환자실로 회복하려 같었는데요
들어 가자마자 어느 낮설은 간호사님이 오시더니 말 한마디한마디가 얼마나 친절하고 상양 하시던지요 그래 오늘밤은 참 편안하게 하루밤을 보네겠구나 하는마음이 들었는데요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여 얼마나 간호사님께서 잘해 주시던지
너무너무 고마웠답니다

물론 간호사님은 본인의 맞은바 임무에 충실하고자 그렇게 마음과
정성을 다 배풀엇겠지만 그 고운 마음을 직접 접한 환우는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웠는지 모른답니다
환우들에 큰 보탬이요 치료에 큰 힘이 된답니다
세상에나 내가 중환자실에 들어가자마자 (정 명주) 간호사님께서
같은 말이라도 환자님 정말 고생 많의셨습니다 이젠 여기와 계신
동안 제가 간호해 드릴테니 마음푹~놓으시고 친료와 회복하시는데 전념을 다해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라고 말해주시는 간호사님
건대 병원에 있나한번 찾아 보세요 그러시면서 시술한 자리에 치료를해 주시면서 참 꼼꼼하게도 봐 주시고요 얼마나 힘드셨어요 이젠
조금만 있으면 많이 좋와 질겁니다 하면서 이 환우의 아픔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시는 간호사님 (정 명주) 간호사님 덕분에 치료 잘받고 병실로 올라가 퇴원하여 이렇게 부족하나마 (정 명주) 간호사님께
감사의 인사을 정중히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꾸벅

정 명주 간호사님 고마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꾸벅
(정 명주 간호사님께 감사의 인사)

사이트 담당자님 그 간호사님 께서는 치료중에 혈액을 체취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너무너무 감동을 먹었답니다
세상에나 혈액을 체취하는 순간 잠시 실수로 환자복에 피가좀
묻었나 봅니다
본 환우는 아래를 볼수가 없으니 양 놔두라고 뭐가그리 큰일이야고 하면서 몇차래 괜찮다는 말을 하였는데요 세상에나 그 간호사님
께서는 환우는 청결이 첫째라네요 하시면서 구지 깨끊해야 치료도
빠르다나우짠다나요 그러시면서 관 두라해도 청결이 우선이라며
환우복을 갈아입혀 주시면서 또 한가지 큰 감동을 먹었습니다
고마웠습니다 전 명주 간호사님 ~
그러고난후 그 간호사님은 정말이지 자기가 맞은 환우한테는 몸을
사리지않는 간호사님은 바로 (정 명주) 간호사님 딱 한분이라
생각합니다

왜 그런말을 하야구요 세상에나 제가 시술 도중에 시술을 하기
위하여 관통하여 시술을 하였기에 뚫는부위에 피가좀 많이 묻었나
봅니다 환자님 치료중에 피가 좀 많이묻에 안된다고 하시며 알콜
솜으로 치료한 부분의 피묻은곳을 얼마나 깔끔하게 닦아 주셨는지요 병실에 올라와 상처 부위를 내려다 봤더니만 정말이지 어쪄면 그렇게도 깔끔하게 닦아 주셨어요
이렇게 자기의 맞은 환우한테 있는 정성을다해 간호한 간호사님 처음입니다
건대 병원에 몇차래 다른 질환으로도 입원을 한적이 있습니다만
이렇게나 자기가 맞은 환우한테 충성이랄까요 다 바치는 간호사님은 약 70년만에 처음격는 간호사 입니다
물론 자기가 맞은 환우니 그리 챙기고 생각해 주시리라 믿겠지만요 어떻게 보면 자기네 부모님한테 대하시듣 환우를 그렇게나 챙기시고 보살펴 주시는 간호사님은 딱 한분 (정 명주)간호사님 부탁 드립니다 이런분은 본 병에선 안계심 절대로 안되는 간호사입니다
앞으로 수간호사가 되어 건대병원 입원 환우들께 최선을 다할 간호사가 되리라 믿습니다

이런분 때문에 치료을 받은 환우가 행복하고 즐겁고 치료도 잘~
되리라 믿습니다
본 사이트 담당자님 다시한번 부탁 드려도 될까요
중환자실에 (정 명주) 간호사님께 조금이나마 이 부족한 소인의
칭찬글이 헛됨이 되지않길 두손모와 기도 합니다
그럼 지루한시간 부족한 소인의 글에 경청해 주심에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 드리며 항상 반복되는 일상에 담당자님께서도 피곤함이 물러가 건강한 모습으로 오늘하루의 일과를 마무리 잘하시여
즐겁고 복된 퇴근길의 발걸이 되시길 두손모와 기도합니다 꾸벅

2018년 11월 12일 입원한
심혈관내과 김 범성 교수님께 시술받은 환우 : 문 영수 올림

2018-11-19

심혈관내과 김 범성 교수님 칭찬 합니다

본 사이트 담당자님 처음부터 끊까지 읽어 주시길 부탁 드리며 꼭 본 병원에서 이러한 교수님은 모든 교수님의 본보기가 되어야 하리라
생각이 드러 이렇게 부족한소인 몇자 올려 봅니다

저는 지난해 그러니까 작년에 17년 8월 17일날 입원하여 시술을받고 중환자실에서 얼마나 고통을 받앗던지 그때 간호사님들의 냉정하고 쌀쌀함 불친절한 행동에 두번다시는 건대병원에 진료받으려 안가단고 다짐하고 다짐을 하였건만 또다시 본이아니게 심혈관내과
김 범성 교수님께 내원 진료를 받던중 얼마나 교수님께서 이 환우를 설득하시고 오~직 환자의 편에서서 설득하시며 진료을 (안받으면) 절대로 안된다고 설득하고 설득을 시키시며 몇차래 내원 진료을 받다가 또다시 김 범성 교수님의 권유에 (18년 9월달에) 다시금 입원을
하여 진료중에 이번엔 반드시 시술을 받아야 하신다고 하시며 저와 보호자님을 설득 시키시는데 세상에나 어떤 교수님께서 그렇게나
자상하시고 섬세하시고 성품이 고우신 교수님이 계실까요
저도 얼마살진 않았지만 그래도 70년가까이 살아온동안 많은 병원을 찾아 진료을 받아 봤습니다만 세상에나 환우한테 고개를 굽술이며
환우를 설득 시키신분은 대한민국에서 인런분이 또 어디에 계실까요 이번이 두번째 면목동 녹색병원서 처음 진료받은 신경과 원장님께
그러한 대우를 해 주시여 그분을 칭찬글 올려드리고 얼마나 되었을까요 녹색 병원에서 주간지을 1개월을 보내 주시더라구요 난 또 왠
병원에서 주간지 그렇게만 알고 무심코 넘어 갔었죠 그런데 또다시 진료를 바드려 갇더니 원주에 더 큰병원으로 차출되여 가셨다더군요 그리하여 진료를 받지못하고 돌아 왔답니다 그런데 여기 건대병원
또다시 이렇게 성품이 고우신 김 범성 교수님을 또다시 만났답니다 그때보다 더 정말이지 지나칠정도로 환우를 보살피시고 관리하신 김 범성 교수님입니다
저한테 하두 설득을 하시기에 중환자실에 그 징키스 때문에 입원안
하고 치료 안한다고요
하면서 솔직히 김교수님께 짜증까지 부리며 중환자실 징키스와 겹친 말씀을 드리며 말씀을 드렸답니다 그래도 김 범성 교수님께서는
그런 곱지못한 말까지 들어 가면서도 이 환우와 저에 아내까지
설득을 하셨답니다 그런 교수님 건대병원에 계시면 말씀해 보세요
그렇게 성품이 고우신 교수님은 안계실겁니다
그러다보니 본 환우는 오~직 건대 병원에 자상하시고 성품이 고우신 교수님은 2층 심혈관 내과 (김 범성)교수님 단 한분이라 생각이
들였습니다

그러던중 또다시 이런글을 올릴까요 간호사님이 때려서일까요
아니면 진료를 안해줘서 그럴가요 모두가 아닙니다 심혈관내과에서 스텐드인가요 그 시술을 한 환우들에게는 조금이나마 정신적으로
나마 마음을 좀 편안하게 해 주셨음 좋겠습니다
물론 환우마다 체력이나 성격이나 다 같을수는 없답니다 어떤분은
죙일 누워있어도 괸찮은사람이 있는가하면 다른사람은 또 견디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환우가 있을겁니다 이런점을 고려하여 중환자실에서 환우들께 조금이나마 배려를좀 해 주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멀쩡한 환우 한사람한테 옆으로 눕지도 못하게하지 화장실도 못가게하지 누어서만 꼼짝을 못하게하고 팔도 못움직이게 하지 오직 간호사님이 일어낙히고 눕혀주고 어떻게 그렇게 정신이 멀쩡한 환우를 관리하니 허리는 절반으로 뚝 갈라지려 아프지요 그~때 얼마나 힘들었음 죽는것보다 더 힘들다는걸 하루밤을 보내고 나니 두번다시는 그
병원이 싫어져서 퇴원후 병문안 오신분들 한사람 한사람마다 건대
병원을 미워하고 간호사님을 미워 하였을까요

그러던 중에 심혈관내과 김 범성 교수님께 내원진료을 받던중
김 교수님께서 저를 또다시 설득시키고 달래여 오늘날 건대병원에
입원을하게 만드신분이 바로 심혈관내과 김 범성 교수님 입니다

그리 하였더니 세상에나 교수님께서 저이 아내을 또 얼마나 달래고 설득을 시키셨는지요
저이 아내가 제발 김 범성 교수님의 말을좀 들어 달라고 통 사정을하기에 저역시 남편으로써 아내의 설득에 뿌리치지 못하고 진료을 받기로 약속을하고 ~~~

오는 18년 11월 12일 오후에 본 병원의 심혈관내과 의 김 범성
교수님께 진료를 받기 위하여 입원을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13일날 오전에 시술을 받기로하고 저녁 영시부터 금식을
하여 다음날 오후 4시까지 금식을 하다보이 정말이지 쓰러질것만
같았습니다
제가 본이아니게 치아 인플란트와 심혈관내과 시술과 겹쳐가지고
고생을 더한것 같아요

근데 인플란트를 한다고 치아를 다 뽑은상태라 흰죽만 먹고 4개월을 생활하고 있는데 그 전날역시 흰죽을 먹고서 2끼을 금식하려니
정말이지 하늘이 루렇게 보였습니다
오전 일찍이 해 주신다던 시술이 외그리 시술이 늦어지나 하였더니 응급환자가 들어와 제가 늦어졌다고 하시며 병실의 간호사님께 저를 위로에 말씀을 전하시면서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주사를 주라 하셨
다며 주사를 주시곤 하여 그 주사를 맞고나니 조금은 나은 것 같았
습니다 순간 교수님께서 말씀을 하셨다는 말을 듣는순간 눈시울이
붉어 졌답니다
한 환우를 그양 잊지않으시고 세상에나 응급 환우한테 시술을 하시면서 제가 뭐라고 병실에 누어 있는 환우한테까지 마음을 일지않고
빨리 그 환우한테 주사라도 한대 놔 주라고 전하셨다는 그 말씀에
그날 101병동 104호 병실에서 김 범성 교수님의 칭찬을 퇴원하는
그날까지 하곤 하였답니다

그리고난후 오후 4시경에 수술실에 들어가 시술을 직접 김 범성
교수님께 시술을 받고서 중환자실로 회북을 위해 와 있는데 병동
순회진료를 하시며 오늘은 일어나지만 말고 옆으로 누워도되고
우측으로 반만 일어나는것도 된다시며 왼발은 자유롭게 하여도 되고 우측발을 조금만 조심하라시며 가셨습니다
그런말을 듣는순간 온 세상이 나의 날인양 반갑고 고마웠는데요
그날은또 중환자실에 간호사님을 잘 만나 넘 행복합니다
넘 좋습니다 라고 교수님께 전 하였죠
그날 저을 담당하신 간호사님은 정 명주 간호사님 이였습니다
얼마나 간호사님께서 말씀 한마디한마디가 상양하고 고우신지
교수님 오늘은 간호사님을 잘~만나 넘 행복합니다 라고 또 전하고전 하였답니다

본 사이트 (담당자)님 제가 딱 한가지만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이 부족한 소인의 한 한마디에 무슨 효력이 있겠습니까 만
그래도 아직은 젊으신 교수님인데요 이런 교수님께는 뭔가좀 해택이 있어야 좋을지 않을까하는 마음이 들어서 입니다 (담당자님)
언젠가요 저이 아내가 본 병원에서 약 20시간의 큰 수술을 하였
습니다 그때도 장 성환 교수님을 잘~만나 얼마나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었는지 모른답니다
그 교수님께서도 환우한테 그분도 나이가좀 드셨는데요 저이 아내한테 본인의 환우랍시고 고개를 숙이시며 말씀 한마디한마디가 그렇게도 정이들어 글을 남긴적이 있씁니다
그 교수님께서 지금도 저이 아내가 주기적으로 진료를 받으려
다니는데요 그 교수님의 칭찬이 자자 하답니다
잘 봐주시고 무었을 어떻게 조심하라시고 열심히 사시라고 응원까지 해 주신다니 그보다 더 행복할 수가 없답니다

심혈관내과 김 범성 교수님은 병실에 진료를 오셨을땐 양 걸어다닌적이 없습니다
물론 젊어서일까요 그건 절대로 아니지요 빨리 회진하시고 또다른
환우 한명이라도 더 진료를 하셔야기에 그렇게도 각 병실의 환우를 회진하시는데도 지극정성을 다하시여 진료 하시고 순회 회진하시는모습 두손모와 존경 스럽니다
병실에서 복도로 복도에서 병실로 뛰여다니시며 진료하신 교수님
계시면 나와 보라세요
건국대학교 교수님중 병실을 뛰여다니며 회진과 진료를 하신분이
어디에 계시겠어요
그런 일들은 101동 병동에서 심혈관내과 진료를 받으신 환우를
통하여 들을수가 있을겁니다
회진중에도 두손을 앞으로 모우시고 환우한테 공손히 허리를 구부리며 환우님 증상은 어떻고 치료는 어떻게하고 하시며 어찌나 자상하게도 설명을 잘해 주시는지요
이 부족한 환우도 귀에 쏙쏙 드러오도록 설명을 잘해 주신다닌까요
그런데요 환우들도 그런걸 무심고 지나친분은 모르리라 생각이
듭니다 병실에 누어 교수님들 회진돌 때 보자면 다른 화우의 회진중 대화할 때 유심히 지켜보게 되었답니다 김 교수님은 공손한 마음으로 다른 교수님은 뒷짐지고 하시는분도 직접 지켜 봤답니다
그럼 건국대학병원 사이트 담당자님 부탁 드립니다
본병원 2층 심 혈관내과 (김 범성) 교수님께 꼭 앞으로 본 병원에서 수없는 환우를 진료하시는 모습을 전 국민이 알수있도록 이런글을 공개가됨 얼마나 좋을까하는 바랩도 생깁니다

그럼 보족한소인 넘 긴 ~ 소설을 쓴것같아 송구합니다 꾸벅
혹여 본 글에서 받임이 부족하다면 그점 양지해 주셨음 좋겠습니다
제가좀 많이 부족하거든요
본 사이트 관계자님 오늘도 바쁘신 와중에 이글을 경청해 주심에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마무리 잘하시고 복된 퇴근길이 되시길 두손모와 기도합니다

2018년 11월 12일 건대병원 심혈관내과 입원하여 진료받은
환우 문 영수 올립

2018-11-19

소아청소년과 김교순교수님 감사합니다

휴일인 일요일에도 불구하고 저희 아이가 아프다는 보고를 듣고 지방에서 올라오신 선생님께 감동을 받았으며 너무 감사합니다.

2018-11-19

재활센터 윤찬선생님께 감사드려요♡

올해 유난히 엄마가 다리 수술을 많이 하셨어요 수술2번 입원기간 2달.. 몇달전 일이지만 여전히 다리는 아팠고 수술 후 굳어버린 무릎 때문에 많이 불편해 하셨어요 그래서 무릎관절 수술을 위해 타병원 진료를 보았고 무릎상태가 좋지 않아
건국대병원으로 오게 되었어요 두 무릎을 일주일 차이로 2번 수술하며 담당교수님 간호사선생님과 트러블이 있긴 했지만 수술은 잘 마쳤어요 무릎수술은 후관리가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엄마는 1차수술 후 꾸준히 1시30분 윤찬선생님과 재활운동을 하셨어요 친절하신 것은 기본이고 엄마의 상태를 잘 파악하시고 도움되는 이야기를 1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주셨어요 사람상대하는 일이 사실 많이 지치실텐데 한결같으셨고 혹여나 엄마가 다치실까 안전에 굉장히 신경쓰시더라구요~그분들의 일이니 당연하다 생각하실지도 모르나 그 당연함이 누군가에게 큰 도움과 힘이 되잖아요^^ 엄마도 저도 굉장히 감사했어요~고마움 마음에 음료수라고 대접해드리고 싶었으나 김영란법 때문에 안된다고 하네요ㅜㅜ 그래서 고마운 마음 담아 글씁니다~윤찬선생님 같은 분이 많이 계셔서 건국대병원이 친절하고 의학적으로도 평판이 좋다고 생각해요~엄마는 내일
퇴원이지만 좋은 기억 가지고 퇴원해요~너무 감사합니다♡

2018-11-08

상담사 박주영님 고맙습니다 ^^

오늘 병원에 예약을 위해 전화를 걸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현재 저는 해외에 있으나 다음달 제 예약 날짜 변경과 아이들 진료 예약을 위해 병원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때 처음 통화 연결 되었던 분이 상담사 박주영님 이었습니다.
제가 있는 곳이 전화선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통화중 전화가 자주 끊겼으나 상담사님은 짜증 한번 내시지 않고 그때마다 다시 전화를 걸어 예약 상담과 필요한 서류 까지 친절하게 알려 주셨습니다..
그 횟수가 무려 여덟번 !!!!물론 제가 일부러 그런건 아니었지만 제 입장에서도 너무 당황했고 또 반대로 생각해서 제가 상담사의 입장 이여도 여덟번은 결코 (통화중 연결이 끊어지는 민망한 상황에 연속 이였죠) 쉽게 다시 걸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상담사님께 너무 미안하다 하였으나 오히려 너무도 저에게 편안하게 해주 셨던 박주영 상담사님!!
병원은 많은 의료진이 환자를 위해 훌륭한 일들을 많이 하시지만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이런 분들도 칭찬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 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박주영 상담사님 !!!!!
오늘 진심으로 감사 했습니다 ^^

2018-11-05

대한민국 의사들이 오교수님 처럼 진료한다면,,,,,

휘귀난치병 환자치료를 위해 불철주야로 힘쓰시는 교수님의 정열에 저는 대한민국 의사들이 오교수님처럼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합니다
이나라 진정한 의사 이나라 진정한 슈바이처가 바로 오지영교수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님께 감사의 표현이 고작 글자 몆자라 미안할 따름입니다
지속적으로 휘귀난치병 환우들을 위해 힘쓰주시기 바람니다
교수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18-11-01

이런 의사선생님 내생에 처음 입니다

귀사병원 신경과 오지영교수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휘귀난치병 환자들을 위해 밤낯구분 하지 않고 환자개인들을 일일히 지극정성으로 돌봐주시고 환자가족들의 궁금한점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회신해주시니 이분이야 말로 오늘날의 슈바이처라고 봅니다
교수님 여러가지로 힘드시겠지만 휘귀난치병 환자들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조언과 치료발전에 도움주시길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기를 바람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의사들이 오교수님처럼 되었어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11-01

박윤미간호사선생님한테 고맙다고 전하고싶습니다

112병동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임신하신박윤미간호사님께 정말너무너무 고워서 이마음을 한번 전화고싶어서 글을 쓰게댔습니다 지난번 입원했을당시 임신하신몸으로 저희엄마를 지극정성 보살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당시 너무 정신없어 제대로 고맙다는 얙도 전하지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 급해서 간호사님 성암을 잘 생각이 나질않습니다 임신하신거랑 .... 성암이 박윤미였던거 같습니다 )

2018-10-31

비뇨기과 백성현 교수님

환자인 저의 어불성설 지껄임을 개의치 않으시고 심신을 같이 치료해 주시는 교수님 덕택에 고령에 나이에도 호전되여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2018-10-26

감사드립니다.

지금 입원중인데 친절하신 간호사
선생님 칭찬합니다.
김보경 선생님 감사합니다.
요구사항 신속히 처리해주시고
엄마가 아프셔서 많이 투정 부렷는데도
항상 밝은 얼굴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