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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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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팔꿈치관절센타 오경수 의사를 칭찬합니다!

교우 신희영 님은 서산에서 농사 일을 하는 막역한 교우인데, 몸을 돌보지 않은 채로 오직 농사 일에만 매진한 나머지 어깨에 무리가 와서 힘들어하고 있던 차 동네 정형외과 병원에서는 목을 보고는 목디스크 수술을 해야 한다 하고, 어깨를 보고는 인대가 끊어졌으니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해서 적지 않게 걱정을 하던 차에,

건국대병원 어깨팔꿈치관절센터에서 검진을 받고 수술할 필요가 없고 그때그때 한의원에 들러 침 맞으면 된다고 하였답니다. 그리고 수술해야 된다는 병원에는 가지 않는 게 좋겠다고 하셨구요!
고려대 의대를 나오셔서 여러 병원에서 의료경험을 쌓으시고 양심적으로 친절하게 환자를 진료하시는 이 시대의 귀감이 되실 훌륭한 의사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귀한 분이십니다!

요새 환자는 병원의 수익 창출을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지는 않지만, 마구잡이 수술로 환자들은 몸은 모르모트에 불과한 존재가 된 것 같아 씁쓸하기 그지 없는 세태 속에서 밝게 빛나는 새벽별이십니다. 제 주위 분들에게 건대병원 오경수 의사를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2-02

친절하시고 명의이십니다.

수술이 최고가 아니고 정확한 판단이 중요하다고 하신 말씀이 맞습니다.
갑상선암 크기가 줄어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1-30

교수님 감사합니다.

세심히 돌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판단이 서지 않은 수술에 안심되는 친절한 길안내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잘 고쳐주신 눈도 소중히 아껴 오래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건강 잘 돌보셔서 오랫동안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맑은 세상 보여 주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2023-01-30

정말 너무 친절하신 간호사 선생님들

23년 1월 20일 출산 후 산모가 자궁에서 피가 멈추지 않아 조치를 취했지만 계속 진행되는 바람에 건대병원으로 이송을 왔어요.
영상의학과에서 시술을 진행한다고 했는데 설명도 잘해주셨고, 병실로 이동하여 입원한 2박 3일 기간동안 분만실 간호사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감동이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명절인데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낮 시간에 계셨던 선생님(김은지 선생님? 성함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 최고!

2023-01-23

[산부인과] 현정아 의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2년 12월 3일 응급실로 건국대학교병원에 내원하여 23년 1월 11일에 퇴원한 문소0입니다.

저와 저희 어머니가 가진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달해 드리고 싶어 ‘고맙습니다’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정아 선생님은 저희 모녀의 정신적 지주였어요.

난생처음 대학병원에 입원해서 우왕좌왕하고 있던 저희 모녀를 다잡아준 것도,
검사를 하는 동안에도 늘 옆에서 함께 해주시면서 두려움에 떨던 저에게 안정과 용기를 주신 것도,
검사 결과가 좋지 않아 낙담하고 있던 저희 모녀에게 치료할 의지와 희망을 주신 것도
치료하는 동안 힘들었던 상황에서도 살뜰하게 저희 모녀를 살펴주신 것도
모두 감사합니다.

매번 현정아 선생님을 만날 때마다 감사함을 눈물로 표현한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써 보았는데, 글로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도 참 어렵네요.ㅠㅠ
저와 저희 어머니의 진심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23-01-17

[산부인과] 소경아 교수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2년 12월 3일 응급실로 건국대학교병원에 내원하여 23년 1월 11일에 퇴원한 문소0입니다.

저에게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소경아 교수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고자 ‘고맙습니다’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응급실 입원 당시, 저는 저의 병명도 제가 어떤 상태인지도 몰랐습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는 정말 오늘 – 내일 가도 이상할 것이 없는 매우 위급한 환자였다고 합니다.

이런 급박한 상황에서 소경아 교수님을 만나게 된 건 최고의 행운이었습니다

교수님의 협진 요청, 검사 덕분에 제 병명도 빠르고 정확히 파악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병명이 확정 후 회진을 하셨을 때, 일단 1차 항암까지 하고 퇴원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말씀하셨었는데
사실 저는 너무 위급한 환자였기 때문에 ‘퇴원하기는 어렵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ㅠㅠ
그런데 소경아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대로 1차 항암 후 퇴원할 수 있게 되었고, 저는 짧으면 짧다고 할 수 있지만 제 남은 삶에 있어서는 긴, 감사한 시간을 선물 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치료 열심히 해서 감사한 시간 선물 받고 싶습니다.

소경아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연휴 안녕하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2023-01-17

51병동 간호선생님들과 이선주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51병동에 입원해서 1월12일 퇴원한 이연X
환자 보호자 아들입니다.
입원중에 친절,따뜻하게 간호해주신 간호선생님들과 수술전 어머니를 안심시키려고 이선주 교수님의 따뜻한 말씀이 환자와보호자에게는 얼마나 위로와 안심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이자리에 빌어 협진 진료해주신 호흡기내과 김유림 교수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리겠고
아무쪼록 51병동 간호선생님들과 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2023-01-13

이연진간호사님의 친절한 간호정보제공에 감사드려요

이연진간호사님을 포함한 건대병원 간호사님들께

많은 환자와 보호자들께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가족같이 세심한 간호정보제공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새해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셔요..

2023-01-07

52병동 간호사님들과 산부인과 교수님과 의료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2023년 1월 1일 입원하고 1월 5일 퇴원한 50대 여성환자 입니다.

난생 수술이나 입원 경험이 없었는데 건대병원에서 매우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아서 어딘가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52병동 입원환자이고 산부인과 개복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첫날은 아무 생각없이 너무 아팠기 때문에 기억이 거의 없어요. 하지만 교수님이 저녁회진에서 수술과정 설명해주시고 결과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수술 당일 밤부터는 간호사들의 지극한 돌봄에 매우 감동받았습니다. 간호사들이 이렇게 일처리가 빠르고 정확하고 전문적인지 미처 몰랐습니다. 마치 수술 공장에 들어 와 있는 듯했어요. 나쁜 뜻이 아닙니다. 내가 너무 아픈 것은 그저 과정이고 당연한 것이고 누구나 겪는 일이니 곧 나아진다는 결과도 알려주는 것이었기에 그저 믿고 따르면 된다는 신뢰가 생겼습니다. 제가 출혈이 갑자기 발생해도 별일아니라는 듯이 답변하고 돌아서더니 의료진에게 보고하고 결국 치료를 받았습니다. 좋은 대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상황에서 제가 놀란 상황을 별일아니라는 듯 대응하고 치료까지 이뤄졌기때문에 저도 큰 불안감 없이 치료받아습니다.

수술후 1일차에는 교수님께서 '부지런히 걸으세요'라는 말을 듣고 너무 아팠지만 몸을 움직여 걸어봤습니다. 처음에는 병동복도만 돌다가 같은 층에 외부 정원이 있어서 나가서 걸어보기도 했습니다. 신기한 것은 한바퀴 돌고 돌아올때마다 몸이 더 가벼워지고 안 아파지더라구요. 신기했어요. 그날 정말 하루종일 부지런히 걸었던 것 같습니다. 식사를 못 하는 상황이라 점심시간 2시간과 저녁시간 1시간 정도는 쓰러져 자고 나머지 시간은 계속 돌아 다녔어요. 그 문제의 방귀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수술부위 통증은 거의 사라지더라구요.

2일차 아침 회진에서 '껌을 씹어보세요'라는 교수님 말에 얼릉 지하 편의점에서 껌을 씹으며 올라오는데 정말 신기하게 단물이 다 빠지기도 전에 큰 방귀가 나와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죽같지 않은 죽도 먹고 밥도 먹고 링거바늘도 빼고 결국 빠르게 퇴원했습니다.

중간중간에 간호사님들의 정성어린 보살핌은 정말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많은 환자들의 사소한 일까지 다 기억하고 다음 순번 간호사에게 전달하고 처리에 그렇게 전문적인지 아주 많이 감동받고 경이롭기까지 했습니다. 각 간호사님들이 특징이 모두 있긴 했지만 아침-낮근무 간호사님 일처리가 정말 정확하고 신속하고 세심했습니다. 저녁 간호사님 이제 소변 잘 나온다고 여러번 말씀드렸는데 끝까지 걱정하시며 혹시 집에 가서라도 문제가 될 수 있다면 두번 세번 확인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세심하게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음이 느껴졌습니다. 밤근무 간호사님 아름다운 외모보다 더 놀라운 전문성이 빛났습니다. 전문적이라는 것은 이 상황에대해서 대처방밥을 모두 잘 알고 있고 변화가능성도 모두 알고 있다는 뜻인 듯 합니다. 덕분에 건대병원의 치료에대한 신뢰가 단단하게 생기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너무 아쉬운 것은 제가 너무 빨리 퇴원하는 바람에 성함들을 하나도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냥 전체적으로 건대병원 간호사님들은 최고다. 이렇게 기억하렵니다.

무엇보다 어려운 수술에도 빨리 퇴원할 수 있었던 것은 교수님의 놀라운 수술덕분입니다. 교수님의 오랜 경험이 쌓인 후에나 나올수 있는 몇 마디 말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뭐 괜히 의사는 아니구나 싶었고, 지금까지 주변 의사분들 별볼일 없게 보았던 것 반성했습니다. 건대병원 의료진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2023-01-06

82병동,중환자실 간호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연말부터 새해까지 82병동에서 입원하였었는데 간호사선생님들 항상 밝게 웃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시며 불편한 부분이 있는지 체크해주시고 입원기간 내내 정말 좋은 추억 가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술 후 중환자실에 계셨던 간호사선생님들 정말 감동이었습니다.ㅠㅠ
많이 힘드실텐데 환자분들께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게 다 느껴졌고 진짜 멋진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2023-01-06

91병동 수간호사 및 간호사 샘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아버님 2달가까이 수술과 입원치료중 91병동에 입원해 있었는데요.
아버님께도 성심 성의껏 간호해 주시고 진심 어린 따뜻한 말로 위로해주시고 지지해 주셨어요.그리고 코로나로 방문이 어려운 가족들의 안타까운 마음까지 이해해주시고 최대한 상담도 면회도 할 수 있게 노력해 주시는 그 맘에 너무 감동했습니다.
수간호사님 91병동 간호사님 모두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2023-01-04

상담원 양승희님 칭찬합니다.

아빠가 전화하셔서 내가 천영국 교수님이 아프면 찾아오라고 하셨다면서 저에게 예약을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아파서 수술을 해야할 수도 있는 불안감에 예약이 안되면 어쩌지? 또 명절 앞두고 겁이 나더라고요.
인터넷을 예약을 하려고 보니 보호자가 예약할 방법이 없더라고요.
추후 가족예약까지는 할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화예약을 하기위해 전화를 걸었고 상담해주시는 양승희 선생님께서 꼼꼼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예약이 되어있습니다. " 라고 하셨고 다행이 일정 하나하나 설명해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하던지.... 전화를 끊고 나서 또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루에도 수많은 전화를 하실꺼라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양승희 선생님께서 번호가 달라서 연락드렸다고. 딱 1자리 숫자가 틀렸더라고요.
환자 전화번호랑 보호자 번호가 있다고 하셨고 저의 번호로 걸려온번호랑 등록되어있는 번호가
다르다는걸 알게된 선생님께서 다시 전화해서 전화번호를 확인하고 변경해주셨습니다.
갑자기 글을 쓰게 된 것도 세심한 배려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서 입니다.
감정노동의 cf를 봐서도 그렇고 목소리도 너무 차분하게 잘 해주셔서 제가 불안했던 마음도 좀 낳아지더라고요.
낮은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023-01-02

22년을 마무리하며 가장 감사한 국예슬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고위험 산모실을 거쳐 무사히 출산한 조은희 산모입니다. 제 아가를 지켜주신 건대 의료진 분들 덕분에 아가는 9개월째 잘 크고 있습니다.

자궁수축으로 하혈할때마다, 밤이든 낮이든 싫은 내색 없이 달려와주신 국예슬 선생님이 계셔서~ 힘든 입원 생활을 견딜 수 있었습니다.

오실 때마다 늘 따뜻한 말로 마음의 안정을 주셨던 선생님 덕분에, 아기가 폐성숙 할 때 까지 품다가 낳을 수 있었어요.

국예슬 선생님 덕분에 너무 소중한 아기천사를 만났어요. 권한성 교수님같은, 환자에게 다정스러운 산부인과 교수님이 되실거라 믿습니다.

권한성 교수님, 국예슬 선생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23-01-01

천사를 만났습니다

건국대 병원을 아버지 때문에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폐렴으로 진료를 받던 건국대병원에 아버지께서 입원하시면서 천사를 만났습니다
그분은 바로 "102병동 호흡기내과 김성남 간호사님" 이십니다
아버님께서 입원 하시자마자 그날밤 폐혈증쇼크로 인해 급작스러운 사항에서도 집중치료실에서
침착하게 대처해 주시고 위급한 사항을 의료진과 함께 잘 처치해주셔서 고비를 무사히 넘길수 있었습니다
당항해 하는 저에게 처치후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면서 저를 안심시켜 주시는 모습이 저에게는 구세주와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더구나 아버지께서 치매가 있으셔서 돌발행동을 하시는데도 단호하게 하지만 부드러운 말씀으로
환자를 케어해 주시는 행동 하나하나가 환자 보호자들에게는 너무나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기저기를 착용하고 계시는데 배변후 처리가 미숙한 저를 대신해서 처리 방법을 직접 시범하여 주시고 처리 방법에 대해 자세한 설명를 하여 주는 모습은 천사가 따로 없었습니다
사실 건국대병원을 이용하면서 불편한 사항과 불만이 많이 있었지만 이분을 만나고 부터는 건국대병원이 너무 좋아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환자를 대하는 진정한 간호사님의 모습에서 건국대병원에 대한 믿음이 증폭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건국대 병원에 계시기에 건국대 병원은 더욱 최고의 병원으로 발전해 나가리라 의심되지 않습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환자 및 보호자들을 진심으로 대해 주시는 김성남 간호사님께 감사함 전하고 싶습니다

2022-12-27

감사의 글

질병명 : 상세불명의 거미막하 출혈
진단코드 : I60.9-002

집사람이 2022.11.26(토) 위 질병으로 건국대학교병원 응급실로 119 긴급 수송 후 당일 혈관 색전술(응급시술)을 하였습니다.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태에서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응급시술 후 중환자실로 옮겨 졌고 여러 고비를 넘기고 12.15(목) 일반실로 옮겼습니다.
전영일 교수님, 정호재 주치의 선생님 및 중환자실 담당 간호사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주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의료진의 노력에 힘입어 제2의 인생을 살게 다시한번 기회를 주신 의료진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2차 휴유증으로 앞으로 다시 힘든 시기가 올 듯 하지만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게 도와주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힘입어 지금의 고난도 잘 견딜것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