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질병때문에 자주 401병동에 입원하는데
그때마다 환자의 문의에 항상 친절하게 도움주시고 항상 웃는. 모습으로 입원할때 마다
마음의 위로를 받습니다
배성미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의 글 남깁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따뜻핫 마음 주셔서
위로 받고 싶어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2026-01-20
401. 병동 이수연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매번 입원할때마다 환자의 마음을
먼져 생각해주시고 빠른 대응에
너무감사드립니다.
항상친절하시고. 웃음으로 대해주시는 이수연
간호사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번 입원할때도 잘부탁드려요
2026-01-19
덕분에 2년만에 발목철심제거로 3박4일 입원을하고 퇴원했습니다. 입원 기간동안 밤낮으로 신경 많이써주신 6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교대근무때문에 피곤할만도 한데 저뿐만 아니라 아픈 환자 한분한분 마음써서 살펴봐주시는거 같아서 입원기간동안 불편한거없이 덕분에 잘 있다 퇴원합니다.
그리고 말수는 많이 없으시지만 발목 자유롭게 해주신 정홍근 교수님 감사하다고 말씀 못드렸는데 감사합니다.설명 잘해주신 전공의 선생님도 감사합니다.
2026-01-17
늘 감사드립니다 안렁하세요
마취통증의학과 김민정 교수님께 늘 감사합니다.
먼져 환자의 소리를 많이 들어주시고
환자의 치료가 잘되어갈때 저보다 먼져
좋아하시고 마음의 위로와 제건강의
수호신같은 교수님입니다
저보다 더 늘 고민하시는 교수님께
항상 감사드리여 마음의 위로와 안정을 주시는
김민정 교수님께 간호사 선생님께
늘 건강하시고 평안과 행복을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마음의 위로와
저의 건강에 대해 늘 고민하시는 김민정
교수님께 어떻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늘 건강하세요
2026-01-16
통합수술관리실 김다혜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전일 저희 아들이 발가락 수술을 하였습니다 <br/>통합수술관리실에 계신 간호사 선생님들께 정말 큰 위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br/>상급병원이다 보니 더 중하고 아픈 환자분들이 많아, 저희 아이의 수술은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여겨질 수도 있었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따뜻하게 케어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br/><br/>중학생이라 겉으로는 다 커 보이지만, 수술앞에서는 아이도 많이 긴장하고 불안해했는데요.<br/>모든 분들 다 친절하셨지만, 특히 김다혜 간호사 선생님께서 아이 눈높이에 맞춰 차분하게 설명해 주시고, 사소한 질문에도 귀찮은 기색 없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아이뿐 아니라 보호자인 저까지도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br/><br/>의료적인 처치뿐 아니라 마음까지 돌봐주신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 덕분에 아이도 훨씬 안정된 상태로 수술과 회복 과정을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br/>바쁘고 힘드신 현장 속에서도 환자 한 명 한 명을 존중해 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의 진심 어린 태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br/><br/>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br/>따뜻한 선생님들 덕분에 저희 가족에게 이 병원은 ‘실력 있는 병원’을 넘어 ‘마음이 따뜻한 병원’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br/><br/>감사합니다!
2026-01-16
권한성 교수님 감사합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지난달 5일 쌍둥이를 출산하고 오늘 마지막
진료를 마쳐 감사인사를 드리려고 글 남깁니다..!
2020년 교수님께서는 28주에 아기를 낳은 제 언니와 조카 모두 잘 회복하고 태어나게 도와주셔서 작년에 제가 쌍둥이 임신하자마자 고민도 없이 교수님께 진료 받으려고 예약했습니다!
이번에도 교수님 덕분에 수술도 잘 마치고
애기들도 작긴했지만 잘태어났습니다.
저희 자매 모두 평생 교수님께 감사함을 느끼며 살겠습니다. 교수님 항상 건강하세요!
2026-01-13
이비인후과 이동한교수님 감사합니다.이비인후과 이동한교수님 너무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진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큰병원에 처음가봐 겁을 많이 먹었는데 너무너무 다정하게 잘 달래서 치료해주셔서 울지도 않고 잘 참고 받았어요 친정어머니도 의사선생님 너무 좋으시다고 칭찬 많이 하셨습니다. 일반 이비인후과 인데도 소아전문 선생님이신 줄 알았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비인후과에 계시는 간호사선생님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2026-01-07
정형외과 이동원 교수님 이현지 전담 간호사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10월말에 전방십자인대 재재건술과 반월상 연골판 봉합 및 전외측인대 보강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두 번째 수술인 만큼 조금 더 알아보고 수술하자 생각하여 찾아갔습니다.
처음 수술할 때는 잘 관리하면 끊어질 일이 없겠지 하였는데 이런 일이 생겨 크게 낙심하였습니다.
빠른 일정이 불가한데도 당일 접수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수술하여 회복중에 있습니다.
문제 상황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주시고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이식팀이 직접 인대를 다듬어 수술을 진행하는것이 왜 중요한지 알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더 믿고 회복하고 있습니다.
수술하고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바로 소통이 가능한 교수님과 전담 간호사님이 계시다는 것이 대학병원에서도 가능한가 싶습니다.
그만큼 환자들의 치료에 진심이시라는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제 저는 열심히 재활하여 일상에 복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교수님과 선생님도 원하시는 바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5
칭찬합니다 보통 동네 병원에서 수액 맞을때도 혈관을 못찾아서 두번세번씨구찌르는데 지소영 간호사님
하아아아아안방에
딱 ! 찾아서 찔러주셨어요
이것이 프로의 실력…
너무 부지런하게 케어 잘해주시고
귀찮을법한데 수액정리 잘해주시고
칭찬 합니다
두번 합니다
2026-01-04
모든 의료진분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12월 29일에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정말 예상하지 못한 통증 때문에 아무것도 모른채로 응급실에 도착했는데 정말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응급실 의료진 선생님들께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면서 제 상태를 살펴주시고 필요한 검사와 조치를 최대한 빠르게 진행해 주셨습니다 응급실에 계신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한 번도 못 쉬고 일하시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응급실 내에서 계시는 간호사뿐만 아니라 미화원 선생님, 이송해주시는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 당시 너무 아파서 주변을 둘러볼 상황이 안 되어 모든 분들의 성함을 모르겠습니다 이 점이 너무 아쉽지만 제 감사한 마음이 모든 분들께 닿기를 바라며 이 글을 작성합니다!
산부인과 초음파검사를 진행하면서 직접 대면으로 제 상태를 설명해 주시고 차분하게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치료 방향을 설명해 주신 의사 선생님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환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제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셨고 제 질문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고요.
검사 이후에 빠르게 응급 수술로 이어지면서 수술이라는 단어에 걱정도 되었지만 그 순간에도 의료진 선생님들께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단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도와주시고 수술 전에 설명해주신 선생님께도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검사하면서 그 짧은 시간 안에 내려진 선생님들의 판단과 선택 덕분에 지금 저는 이렇게 회복의 시간을 보내며 다시 일상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응급실 진료를 대기하는 시간보다 검사부터 수술하기까지 더 짧게 걸렸던 것 같아요
그리고 수술 이후 회복 과정에서도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수술 후에 입원실에 누워있었고 당시에는 통증이 있어서 제 마음을 전달해드리지 못한게 너무 아쉬워요.. 몇시간에 한 번씩 들어와서 제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첫끼니를 못 먹으니 다음 식사도 죽으로도 바꿔주시고 투약도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를 맞아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건대응급실에서 만났던 의료진 선생님들께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쁜 응급실 현장 속에서도 환자에게 진심으로 마주해 주시고 신속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 속에서 저를 살펴주시고 빠른 판단과 정성으로 수술과 치료를 진행해 주신 모든 의료진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건대병원을 찾는 많은 환자분들께 저와 같은 신뢰와 안도감을 전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서울에서 지금과 다른 이유로 대학병원을 2곳 다녔었는데 대학병원은 바쁘니까 불친절하고 설명도 잘 못 듣는구나~ 할 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건대병원은 모두가 너무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바쁜 의료 현장 속에서도 한 사람의 환자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의료진 선생님들과 직원분들께, 새해에는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선생님들께서 지켜주시는 많은 생명과 일상 위에 따뜻한 순간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3
62동 강유정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12월 17일(수) 부터 2026년 1월 1일 현재까지 6215호에 입원중인 김경년이라고합니다.
우선 62병동 15호실을 담당하시는 모든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기간의 입원과 치료에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있는 중에 장유정 간호사님의 밝은 미소와 세심한 배려 덕분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늘 바쁜 와중에도 두서 없는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퇴원이 계속 미뤄지며 제가 집에 가고 싶다고 힘들어 할 때 간호사님은 "왜요 집에 계시는 것 보다 병원에서 더 꼼꼼히 체크하고 치료 받아 더 건강하게 퇴원하시면 되잖아요 힘내세요" 한마디에 힘든 병원 생활을 계속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보살핌과 염려 덕분에 내일 즐겁게 퇴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62병동 간호사님들 특히 해피바이러스 및 긍정의 메세지를 마구마구 전파하시는 장유정 간호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저 내일 퇴원해요^^^)
장유정 간호사님 덕분에 건대병원 호감도 10,000% 상승 하였고, 아는 지인에게 널리 전파하여 건대병원 창찬 및 자랑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2026-01-01
박용민 교수님 감사합니다 올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한 분을 떠올리니 박용민 교수님 생각이 났습니다. 올 봄 처음 경재 코감기로 찾아뵈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선생님께서 치료해 주신 모든 과정들을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일주일 전 처방해 주신 약도 오늘까지 잘 복용하고, 증상이 좋아졌습니다.
첫 아이를 키우며 조그만 증상에도 마음이 덜컥하고, 동네 소아과를 문턱 닳게 다녀도 차도가 없어 애태웠던 일들이 태반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교수님께 진료 보기 시작하면서 경재의 코 관련 여러 증상들이 점차 좋아지고, 교수님께서 지도해주시는 대로 아이의 증상에 대해 대처하다보니 부모인 저 역시 배우게 된 것이 많습니다.
아이의 증상이 안좋은 것 같아 심하게 걱정될 때 오히려 이제 곧 좋아질 거라는 말씀을 하실 때도 있었고, 아이의 증상이 심하지 않다고 여겨졌을 때 안좋다며 약을 처방해 주신 적도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그 때마다 선생님 말씀대로 아이의 증상이 바뀌는 것을 보았습니다. 과한 진료를 지양하시면서도 정확하게 아이의 상황을 판단해 주신 덕분에 아이가 건강해졌다고 생각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25-12-31
비뇨기과 심현철간호선생님께 비뇨기과 심현철 간호사님께.
병약하여 여러 차례 비뇨 내시경 수술을 받으며, 오늘도 긴장과 두려움이 컸습니다. 그때마다 간호사님의 한결같은 배려와 진정 어린 걱정, 따뜻한 위로 덕분에 마음이 놓였고 수술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분주한 가운데에서도 제 말을 끝까지 들어 주시고 세심하게 챙겨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보람과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25-12-30
정신건강의학과 하지현 교수님 감사합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매 진료 때마다 진심 어린 상담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특성상 하루종일 수많은 환자의 힘든 사정을 듣고 상담하시느라 지치실 법도 한데,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제 작은 이야기까지 귀 기울여주셔서 매번 큰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덕분에 저는 그 누구에게도 말하기 어려웠던 마음의 짐을 교수님 앞에서는 잠시나마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늘 교수님께 감사한 마음이 가득했는데, 이렇게나마 그 마음을 전할 길이 있어 다행이네요.
교수님, 제가 조금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주신 따뜻한 마음이 교수님께도 다시 기쁨으로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다가오는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2-19
정형외과 이슬비(기) 간호사남께 이슬비(기) 간호사님께
이곳저곳 아픈 곳이 많아 마음까지 우울한 상태로 정형외과를 찾았으나, 이슬비(기) 간호사님과 상담을 마친 후에는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친절한 응대는 물론, 표현이 서툰 제 말에도 한 번도 탓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귀 기울여 주시며 세심하게 처리해 주신 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따뜻한 태도와 배려는 단순한 직업의 범주를 넘어, 타고난 인성과 고운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 느껴졌습니다. 환자의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헤아려 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성함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해 송구스러우나, 감사의 마음만큼은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하시는 모든 일에 승승장구하시고, 앞날에 행복과 보람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