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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동 10층 간호사 샘들 감사드려요

101동 10층 간호사 샘들 감사드려요
복용약 바뀌면서 오한과 고열와서 응급실
들렸는데 그날따라 바빠 응급실 대기 10시간
하고 심장혈관내과 자리 없어 2인실에
먼저 들어갔어요 왼손은 손등 엄지뼈있는데
정맥주사 잘못 맞아 피멍들고 왼손 접히는
부분은 응급실에 혈압체크기 오래조여
빨갛게 부어 주사놓기 힘들었을거예요
10층 올라오고 좀더 케어 받을때 주사맞기
힘든 부위 알려달라거나 불편한건 없는지
필요한건 없는지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고마웠어요 특히나 목요일 오후타임 10107
교대오실때 저나 다른 환자분께 필요하면
저 찾으세요 하고 인사 오신거 고마웠어요
환자들은 간호사분들 교대시간 바뀌면 누구
에게 뭘 물어야 할지 모르는데 그게 좋았고
오늘 퇴원때 안내해주신 수빈 간호사님도
설명 자세히 해주시고 그전 뵐때도 친절하게
말해주셨어 감사해요

2026-10-30

강주은 간호사 선생님을 비롯해 따뜻한 배려로 좋은 기억을 남겨주신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어머니의 신장결석 수술로 건국대학교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환자와 보호자를 친절하고 세심하게 대해주신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1. 입원 첫날, 병원의 첫인상을 좋게 만들어 주신 간호사 선생님

처음 입원했을 때 병원 생활과 관련된 사항들을 설명해 주셨던 간호사 선생님이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 접하는 입원 환경이라 낯설었지만, 친절하고 차분하게 안내해 주신 덕분에 병원에 대한 첫인상이 무척 좋았습니다.

2. 수술 전 압박스타킹 착용을 도와주신 간호사 선생님

어머니의 수술을 앞두고 압박스타킹을 신겨드려야 했는데, 제가 제대로 착용시키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신 간호사 선생님께서 먼저 “하던 일만 마치고 도와드릴게요”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보호자가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지나치지 않고 먼저 도움을 제안해 주셨다는 점이 감사했습니다.

3. 활력징후 측정과 보호자 침대 사용을 도와주신 간호사 선생님

기본 활력징후를 측정하러 오셨을 때 어머니께서 잠시 자리를 비우신 상황이 있었습니다.

제가 휴게실에 가신 것 같다고 말씀드리자, 간호사 선생님께서는 직접 가서 확인해 보겠다고 친절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제가 어머니를 모시고 와서 혈압을 측정하는 동안, 보호자용 침대가 잘 펴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제가 침대를 펴지 못해 당황하자 하시던 일을 마치고 도와주시겠다고 먼저 말씀해 주셨고, 침대를 펴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작은 상황에서도 보호자의 불편함을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4. 환자와 보호자를 존중하는 태도가 인상 깊었던 강주은 간호사 선생님

무엇보다 오전에 담당해 주셨던 강주은 간호사 선생님께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상냥하고 따뜻한 말투로 환자와 보호자를 대해 주셨으며, 여러 가지 질문을 드려도 귀찮거나 불편한 기색 없이 차분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환자 확인 과정이었습니다.

환자의 성함이 기록지와 병실 이름표 등에 기재되어 있음에도, 환자를 대할 때마다 “환자분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라고 직접 질문하셨습니다.

보호자가 대신 대답할 수도 있었지만, 가능한 한 환자 본인이 직접 자신의 성함을 말씀하도록 하셨습니다.

연세가 많으신 환자분들도 직접 대답할 수 있도록 하시는 모습에서 기본적인 환자안전 절차를 성실히 실천하고, 환자 본인과 직접 소통하며 존중하신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어머니께서 식사에 나온 생선을 드시기 싫어하셨을 때도 먼저 식사 변경 여부를 물어봐 주시고, 여러 번 요청하지 않아도 알아서 처리해 주셨습니다.

특히 가장 감사했던 순간은 퇴원하는 날이었습니다.

퇴원 후에는 가족이 직접 상처를 관리해야 하기에 집에서 소독하는 방법과 소독약을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 등 궁금한 점이 많았습니다.

입원 기간 중 일부 불친절한 응대를 경험했던 터라, 퇴원하는 날에도 질문하기 어려운 분위기라면 어쩌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강주은 간호사 선생님께서 담당해 주셨고, 덕분에 눈치를 보지 않고 필요한 사항들을 편하게 질문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를 여쭤보았음에도 바쁜 업무 중 귀찮은 표정이나 싫은 기색 없이 하나하나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날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이 담당이셔서 눈치 보지 않고 필요한 것을 물어볼 수 있어 정말 다행이라고 이야기할 만큼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

5. 퇴원 후에도 잊지 않고 연락해 주신 병동 의료진

10월 28일, 어머니께서 퇴원 후 첫 외래진료를 받고 귀가하신 뒤 병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어머니께서 입원 중 복용하시던 기존 혈압약을 병동에 두고 가셨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다음 진료 때 병동에 방문하여 찾아가면 된다고 안내해 주셨고, 제가 약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여쭤보자 3알이 있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남아 있는 약이 많지 않았음에도 잊지 않고 보관해 주시고, 퇴원한 환자에게 직접 연락하여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해 주신 점이 감사했습니다.

퇴원 후에도 환자의 물품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챙겨주시는 모습에서 책임감과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의료진에게는 익숙하고 반복되는 업무일 수 있지만, 환자와 보호자에게는 모든 과정이 처음이고 낯설 수 있습니다.

이번 입원 기간 동안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신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낯선 병원 생활 속에서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환자와 보호자가 질문하기를 망설이지 않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성함을 모두 알지 못해 한 분 한 분 직접 언급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지만, 감사했던 순간들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강주은 간호사 선생님을 비롯하여 환자와 보호자를 따뜻하게 대해주신 모든 간호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친절함과 세심한 배려가 병원에서도 인정받고 격려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6-10-29

배려에 감동합니다.

다른 생각에 사로잡혀
제 번호 부르는것도 듣지 못합니다.
하지만
김기옥 선생님의 재차 부르시는 목소리에
번뜩 정신을 차리고 달려갑니다.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이 감동을 꼭 전하고
건국대학교병원의
거름이 되실 또 한분의 영웅을
칭찬부탁드립니다.
김기옥(수납창구)선생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6-10-27

고마움, 감사함, 말고 더 큰 표현을 하고 픈 선생님

70이 넘은 나이에 큰 수술을 해야 하는 친정 엄마가 늘 걱정 이였던 그때!
선생님을 뵙게 되어 저희 모녀에겐 얼마나 큰 행운인지 모른답니다.
지금도 수술 자국만 봐도 고생했을 엄마가 그려지고, 먹 먹 한 맘이지만 선생님이 계시니
걱정은 없어졌습니다.선생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겨주세요. 오래 오래 뵙고 싶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2026-10-26

62병동 조윤영간호사님에게 정말로 환자를 위하는 마음을 느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10월16일 늦게 어깨수술을 받았던 환자입니다.<br/><br/>어깨수술후 무통 진통주사를 맞고 있었음에도 통증이 너무 심했으나 개인별 차이로 진통제가 효과가 없을수 있는사람중 한사람일수 있다는 간호사님들 말씀에 입원기간 내내 침대에 눕지도 못하고 끙끙대고 있던 중에 퇴원마지막날 짧은 커트머리의 조윤영간호사님께서 여전히 극심한 통증으로 잠못자고 앉아 있는 저를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주사바늘 위치부터다시 바꿔주시고 새벽내내 아침까지 진통제를 바꿔가며 수시로 통증정도를 물어 보시며 세심하게체크하시며 돌봐 주셨습니다.<br/><br/>사실 몸의 통증은 전부 없어지지 않았지만 마음의 통증은 시원하게 다 날라가 사라져 버렸습니다.<br/><br/>간호사님들의 당연하게 하셔야할 일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br/>저는 그날 환자를 위한 마음과 환자의 고통을 자기일처럼 공감해 주신 조윤영간호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받았습니다.<br/><br/>조윤영간호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br/>

2026-10-20

고마우신 허주유? (허유주?)직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건대 병원과 처음 인연을 맺은 고객입니다. 칭찬해주고 싶은 직원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처음 접한 직원의 친절한 상담과 배려로 건대병원의 이미지가 더 좋아졌고 더욱 믿음을 갖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안과 치료를 받기위해 예약을 하게되었는데 많은 환자수로 예약이 4개월후로 늦게 잡힌 상황이었습니다. 한쪽 눈물샘이 막혀 일상생활이 어려운 상황이라 혹시라도 빈자리가 나오면 연락을 주십사 부탁을 드렸더니 제 힘든 사정을 다 들어주시고 다독여 주시면서 혹시 취소한 자리가 나오면 연락을 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큰 기대는 안햇지만 따듯하신 말 한마디와 배려가 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날 건대병원에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그때 상담했던 허주유 직원이었습니다.
한달정도 빠르게 진료를 볼 수 있는 빈자리가 생겼다고 연락을 주셨더군요.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바쁜업무 중에도 고객의 고충을 귀담아 듣고 잊지 않으시고 이렇게 연락을 주시다니 정말 감동 스러웠습니다.
주변분들에게도 건대병원직원들의 친절함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건대병원의 보배이신 허주유 직원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0-17

신경외과 이현석 교수님 감사합니다

신경외과 이현석 교수님.
저의 통증에 대해 함부로 포기하거나 단정하지 않으시고 연구해보겠다, 더 알아보겠다고 말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의 수술도 재수술이라 이미 마다하는 의사들이 많은 어려운 수술을 해주셨지만, 이번 통증에 대해서는 결과를 떠나 환자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애써주고자 하시는 진심이라 감사드립니다.
의사가 포기하면 환자는 어째요.. 그래서 더 감사합니다.

2026-10-15

비뇨의학과 김형곤교수님 감사합니다.

비뇨의학과 김형곤 교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5년 10월 14일 교수님께 전립선암 절제술(로봇) 수술후 꼭 1년이 되어, 이곳 지면을 빌려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글 올립니다.
24년 9월경 ㅂㄷㅅㅇㄷ병원의 외래진료를 시작하여 12월 경직장 전립선초음파검사후 전립선비대증 진단, 25년 8월 조직검사에서 전립선암 진단을 받고,
놀란 가족들과 의논후 건국대병원으로 전원하여 김형곤교수님의 친절한 전립선암에 대한 안내와 검사후 수술을 시행해 주셨습니다.
지난 8월중순에는 MRI등 영상검사를 통해 재발등 이상이 없음을 알려주셔서 온가족이 기쁨을 나누었고, 다시한번 가족들과 함께 교수님께 감사 올립니다.

2026-10-14

교수님감사합니다

수술전이랑 진단서보구 넘 감사의마음을전하십니다 수술들갈때 조금 두려워서 발목에 다른증상도수술하실때 줌같이해달라구 말씀드리고싶엇어요 ,외국와서 돈버는우리는 히루빨리 완쾌해서 직장출근해야하니가요,
근데 오늘 진단서보구 넘 감동입니다
넘 꼼꼼하게 수술해주셔서 진짜루 너무너무감사합니다,왼쪽발두 언젠가는 또 수술해야된다구하시니가 일단가게마무리되면 또 김우섭교수님한테 맡기겟습니다,

2026-10-08

성인경 교수님 감사 드립니다.

교수님 9.28. 위 ESD시술 잘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벌써 3번째 교수님께 시술을 받았습니다. 매번 세심히 잘 해주셔서 늘 감사 드립니다. 몸 관리 잘 해서 12.2. 외래 진료때 뵙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2026-10-08

11층 간호통합병동 간호사님들 친절에 감사 드립니다.

저는 26.09.27 - 09.30까지 11층207호에 입원하여, 성인경교수님 으로 부터 위 ESD시술을 받고 퇴원한 환자 입니다. 저는 이미 건대에서 황대용교수님 으로 부터 대장암개복수술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직장 건강검진 도중에 위에서 고도이형성증(제자리암)이 진단되어 다시 건대병원에서 시술을 받게 되었는데요..대장암에 이어 위암까지 발생되었나 싶어서 입원기간 내내 마음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최종검사 결과가 나올때 까지 걱정과 기다림이란..

그 와중에 제가 이름은 확실히 기억지 못합니다 만..이성희 간호사님(퇴원전 밤이라 성함을 제대로 보진 못했습니다) 퇴원절차를 설명해 주실때 제가 간단히 대장암 이력도 말씀 드리면서 이번 시술결과를 걱정을 했는데..이를 들으시고 간호사님께서 따뜻한 위로의 말씀과 함께 너무 걱정치 말라는 말씀 참 고맙고 감사 했습니다. 그리고 간호사님께서 환자를 위해서 조치해 주시는 여러가지 업무들이 너무 친절하고 환자를 위해서 잘 배려해 주셨습니다.

간호사님과 면담..두고두고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시술을 잘 해주신 성인경교수님과 함께 보조하여 주신 이름모를 예쁘고 친절하고 똑똑해 보이시든 선생님께도 감사 말씀 드립니다.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시술결과도 잘 나온듯 합니다. 서울에는 큰 병원들이 여러개 있지만 제게는건대병원이 최고의 병원 입니다. 주변사람들 에게 대장은 황대용교수님, ESD는 성인경교수님 으로 늘 추천 합니다. 11층 간호통합병동 간호사님들 친절도 최고 입니다.

건대병원은 "언제나 항상 그랬다!! 입니다.

2026-10-08

비뇨기과 이인호 간호사님, 참 고맙습니다


​병원에 들어설 때마다 불안하고 긴장되었는데, 간호사님의 상냥한 말투와 환한 미소 덕분에 긴장이 사르르 풀렸습니다.
​몸의 치료는 의사 선생님이 해주시지만, 환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위로해 주는 것은 천사 같은 간호사님의 따뜻한 배려 덕분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덕분에 치료를 잘 받고 기분 좋게 돌아왔습니다. 언제나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모든 간호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6-09-29

이송암 교수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송암교수님께 저희 어머님이 폐암 수술을 받고 벌써 5년이 흘렀습니다. 올해 6월경 검진을 마치고 내과교수님께 완치 판정을 받고 정말 다시 한번 무한한 감사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순리 대로라면 뭔가 작은 정성이라도 들고 찾아뵙는 것이 맞겠지만 불철주야 바쁘신 교수님께 실례가 될까 조심스러워 졸필이나마 진심을 담아 짧게라도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저희 어머님 상세를 자세히 설명해주시며 불안해 할 환자의 마음을 정성 담아 보듬어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더불어 수술에 힘 써주신 건국대학교병원 의료진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송암 교수님을 비롯해 의료진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들길 마음 깊이 기원하며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리고 이만 글을 마칠까합니다.

2026-09-29

중환자실 김석환 간호사선생님 감사드립니다.

22일 자궁경부암수술을 받고 오후 5시경 중환자실에서 회복을 하였습니다.
수술후 혈압과 맥박이 낮아서 진통제 투여를 못하고 정말 너무 고통스러웠고 힘든시간이였습니다.
그런데 저녁무렵쯤 간호사님에 교대를 하셔서 김석환간호사님이 오셨고
수시로 이리 저리 저를 움직여주시고 등도 살살 문질러 주시고 침대도 이리저리 저에게 편한 각도로
수시로 바뀌주셨습니다.
수술 2일전부터 금식을 한터라 입이 너무 말랐고 김석환 간호사님이 거즈에 물을 묻여 입에 가져다
주시고 계속 가글을 해주셨습니다.
중환자실에 있다보니 제 몸도 아프고 힘들지만 다른 분들의 고통도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제가 다른 환자의 모습에 눈물을 짖게 되자 마음 약해지시 마시라고 환자분 건강하게 회복하실꺼라고 위로해주시고 그런 따듯한 눈빛과 말씀에 힘이 났습니다.
보습티슈로 일일이 얼굴과 손도 다 닦아주시고 수술도 잘 되셔서 금방 회복하실꺼라고 용기도 주시고 그 힘든 중환자실의 시간이 김석환 간호사님 덕분에 견딜수 있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김석환 간호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9-28

서경원 교수님과 중환자실 간호사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중환자실에 간 지 한 달, 퇴원한 지 10일 정도 지난 환자입니다.

중환자실에 9일이나 있으면서 생사를 오가는 상황에 많은 공포심이 있었지만, 교수님의 친절하고 신뢰감 있는 진료와 설명 덕분에 그 공포심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습니다. 또한 중환자실 간호사분들께서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시는 모습을 보며 저 역시 살아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서경원 교수님과 중환자실 간호사분들의 항상 전문적이고 책임감 있는 진료와 치료 덕분에 제가 지금 이렇게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감사함을 잊지 않고, 되찾은 소중한 일상을 감사히 살아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