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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수술관리실 김다혜 이영희 간호사님께

통원수술관리실 김다혜, 이영희 간호사님께
오늘 두 번째 내원하여 수술을 받았습니다. 결과를 떠나, 세심하고 따뜻한 배려 덕분에 마음만은 무척 흡족합니다. 환자에게는 친절하고 상냥한 안내야말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보답이라 생각합니다.
고령으로 인해 엉뚱한 질문과 어눌한 대답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불편한 기색 없이 반복해 설명해 주신 모습에서 직업을 넘어선 깊은 인성을 느꼈습니다. 특히 연세 드신 환자들의 서툰 말과 행동까지 이해해 주시는 모습은 그야말로 ‘천사’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친절로 많은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라며, 통원수술관리실 간호사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02-03

퇴원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일주일간 신세포암과 관련해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퇴원을 앞두고 있는 환자입니다.
짧지 않은 시간을 병원에서 보내며, 그냥 지나치기엔 마음에 남는 분들이 많아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남들에겐 크지 않은 수술로 보일 수 있었지만, 기존 병력으로 인해 유착 가능성이 높아 수술이 어려울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난 뒤 막상 수술대에 오르는 제게는 불안하고 막막한 시간이었습니다.
수술을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해 주신 백성현 교수님과 비뇨의학과 의료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이렇게 회복하여 퇴원을 준비하며 이와 같은 감사의 글도 남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술 과정과 이후 치료 계획에 대해서도 차분하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의료진의 전문성과 경험을 믿고 치료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중환자실에서 병동으로 옮겨오기까지 지내는 동안, 의료진과 간호사분들의 차분한 안내와 따뜻한 말들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고, 작은 질문에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응대해 주신 덕분에 낯설고 긴장되던 시간 속에서도 조금씩 마음을 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사회생활을 하며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오래 해 왔기에, 늘 같은 태도로 친절을 유지하는 일이 얼마나 쉽지 않은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저뿐만 아니라 병동에 계신 환자분들 모두를 대하실 때에도, 바쁜 상황과 무관하게 말투와 태도가 흔들리지 않고 전문적이며, 차분하게 친절을 유지하시는 모습에서 자연스레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직접 만나 뵌 중환자실 간호사분들과 82병동 의료진분들을 떠올리면, 개인적으로는 참 감사하고도 행운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이러한 모습이 병원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면, 그만큼 건국대병원이 지닌 조직문화와 의료 현장의 품격이 단단하다는 뜻일 것이라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퇴원을 앞두고 필요한 서류들을 하나하나 확인하며 세심하게 도와주신 고현수 간호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마지막까지 마음 편히 퇴원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병원에서 뵙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합니다만,
혹시 다시 병원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가장 먼저 떠오를 병원일 것 같습니다.
밤낮으로 환우들을 돌보기 위해 애써 주시는 모든 의료진 분들께 늘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덕분에 좋은 기억을 안고 퇴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2-03

감사의인사 드립니다

2026년1월14일 응급실을 통해 건대병원
7112호실에 1/14~2/2일 까지 입원하셨다
오늘(2/2) 퇴원하신 김옥순A 엄마 딸입니다

퇴원하고 엄마 챙기고 한시름 놓고 안자
쉬고 있는데 문득 떠오르는 간호사님 한분
7층병동에 계시는 이유진간호사님 이었습니다

처음 엄마께서 입원하셔 여러가지로 잘
모르다보니 여차 하면 간호사실로 쫒아가
문의하고 병실로왔다 또가고 그래도
귀찬은 내색 하나없이 항상 차분하게 설명
해주시고 가르쳐주시는 정말 요즘시대에
이렇게 사명감으로 환자와보호자를 대해
주시는분이 있다는게 넘 감동이었습니다

남동생하고 저하고 교대로 엄마를 간병
했었는데 동생역시 이유진간호사님은 다른간호사님들하고 틀리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엄마 퇴원할때도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고 걱정해 주시고 걱정했던게 해결됬다니까
진심으로 잘됬다고 말씀해주시는데 마음의진심이 느껴져 뭉클 했답니다ᆢ

지금 이순간에도 이유진간호사님 생각하면 가슴한켠이 뭉클해지는데 이런마음 전할길없어 건대병원 홈페이지 검색하다 고객의소리 라는곳이 있어 제마음을 전달하고
싶어 올립니다

간호사님 생각하면 가슴은 하나가득 뿌듯
한데 제대로 감사인사도 못하고 오다보니 아쉬움이 많이 큰거같아요

건국대병원에 이유진 간호사님같은분이
근무하고 계시다는건 행운이고 행복입니다

이유진 간호사님 넘 감사했습니다












2026-02-02

채혈실 김용희/유가영 선생님, 가정의학과 설명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가정의학과 설명간호사 선생님께서 진료과정 안내를 친절하게 해주신 덕분에 수월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채혈실 유가영 선생님이 아프지 않게 채혈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또한 채혈후에 어지럼증이 좀 있었는데, 유가영 선생님이랑 김용희 선생님께서 증상 완화 위해서 선풍기 가져다주시고, 물 떠다주시면서 안정 찾을 수 있게 친절하게 도와주셨어서 감사했어요 :D 덕분에 검사 잘 마쳤습니당

2026-02-02

건국대 병원 의료진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최근 자궁경부암으로 김태진 교수님께 수술을 받고, 51병동에 입원 후 퇴원한 환자입니다.

수술을 결정하기까지 두려움과 불안이 컸지만, 처음 외래에서 김태진 교수님을 뵈었을 때부터 그 걱정이 많이 덜어졌습니다.
김태진 교수님께서는 치료 과정과 수술에 대해 하나하나 차분하고 솔직하게 설명해 주셨고, 환자의 상황을 충분히 고려해 주시는 모습에서 깊은 신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질문이 많아도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환자가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설명해 주셔서 ‘혼자가 아니다’라는 안도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진료 덕분에 큰 결심이었던 수술을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외래 진료와 여러 검사를 진행하는 동안에도 간호사 선생님들, 방사선사 선생님들, 보조 선생님들, 청소 여사님들까지 모든 분들께서 항상 따뜻한 말과 친절한 안내로 불안한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셨습니다. 병원에 머무는 시간 내내 환자를 단순한 환자가 아닌 사람으로 존중해 주신다는 느낌을 받아, 마음 편히 치료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수술 전후로 입원했던 51병동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먼저 다가와 주시고, 불편한 곳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보며 한 번 더 확인해 주셨습니다. 수술 후 병동으로 올라왔을 때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 있었지만, 조용한 말투와 따뜻한 배려로 제 상태를 살펴주시던 모습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 덕분에 병실이 두려운 공간이 아니라,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입원 기간 동안 큰 불편 없이 치료를 잘 마치고 무사히 퇴원할 수 있었던 것은 김태진 교수님을 비롯한 모든 의료진 분들의 헌신과 진심 어린 케어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모든 선생님들의 성함을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그날그날 건네주셨던 따뜻한 말과 눈빛, 손길 하나하나는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습니다.

환자의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함께 치료해 주신 건국대학교병원 의료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치료 과정에서 받은 따뜻함과 배려는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큰 힘이 될 것입니다.

2026-01-27

정형외과 조슬기 간호사님

정형외과 조슬기 간호사님
‘천사’라는 표현은 조슬기 간호사님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말인 것 같습니다.
환자 한 분 한 분을 대하실 때마다 누구에게도 치우침 없이 공정하고 따뜻하게 안내해 주시는 모습에서 진정한 의료인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번 마주할 때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친절과 배려, 그리고 고운 마음씨는 환자의 불안한 마음마저 편안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바쁘고 힘든 근무 환경 속에서도 얼굴에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작은 질문 하나에도 성심껏 응대해 주시는 모습은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간호사님의 태도와 마음가짐은 환자에게 큰 위로와 신뢰가 되며, 동시에 많은 간호사님들께 본보기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도 진심 어린 친절과 세심한 배려로 환자를 대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슬기 간호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오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26-01-27

정형외과 이현태 의사 선생님께

정형외과 이현태 의사 선생님께
의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정확한 진료이겠지만, 환자를 대하는 따뜻한 마음과 인성 또한 그에 못지않게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환자의 불안한 마음을 헤아리는 말 한마디와 이해하기 쉬운 자세한 설명은 약 못지않은 큰 위로와 치유가 됩니다.
이현태 의사 선생님께서는 언제나 한결같은 친절함과 성실한 진료로 환자를 대하시며, 진심으로 신뢰할 수 있는 의료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그러한 모습 속에서 환자는 안심하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으며, 큰 힘과 용기를 얻게 됩니다.
또한 명의로 잘 알려진 김태훈 교수님과 함께하시는 의료진 여러분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환자를 위해 헌신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훌륭한 스승과 동료들 곁에서 쌓아 가시는 경험 하나하나가 앞으로 더욱 빛나는 의사의 길로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모쪼록 청출어람하여 스승을 뛰어넘는 큰 명의로 성장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그동안 베풀어 주신 배려와 정성 어린 진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01-27

62병동 한수연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62병동에 지난 일주일간 입원해있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도와주신 모든!!!!! 62병동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특히 한수연 선생님께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팔에 테이프만 붙여도 알레르기 올라오고, 주사를 꽂으면 하루만에 멍들고 붓고, 무통맞으면 바로 울렁거려 밥을 못먹는 등 컨디션이 너덜너덜했는데요.. ㅎㅎ 그때마다 무통잠그고 진통제 줄여야되는지 다른걸로바꿔야되는지 상의해주시고, 주사부위 만져보신 후 필요 시 주사도 자주 바꿔주시구 테이프도 제가 쓸 수 있는 소재로 구비해주시는 등 참 신경 많이 써주셨습니다.
그래서 몸은 너무 힘들었는데도 불구하고 기분좋게 잘 퇴원했어요.

62병동 한수연선생님 포함해서 모든 간호사선생님들 전부 넘넘 고생많으시고 감사드립니다 :) !!

2026-01-26

정형외과 이동원교수님, 이현지선생님, 김락준선생님 감사합니다

십자인대 파열을 여러차례 겪고 무려 3번째 재건수술임에 따라 관련 경험이 많으신 이동원 교수님께 찾아온게 어느덧 1년전입니다.
작년에 1차로 골터널 이식술을 하고, 지난주 2차로 십자인대 재재재건술까지 잘 마쳤네요.

이동원교수님, 두차례 수술 모두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번째 재건이라 많이 긴장하고 걱정했는데, 수술도 잘 해주시고, 수술 전 설명 및 수술 후 회진도 자주 와서 확인해주시고, 카페 통해 질의응답도 해주셔서 회복에만 집중할수있도록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현지선생님, 1,2차 입원기간 모두 자주 찾아와주시며 제 상태확인해주시고, 수술전 약 복용이나 소독 등 퇴원후 관리 등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수술 전후로 제가 알아야할것들 잘 알려주신 덕분에 이해가 잘 되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김락준선생님, 이번 2차때 처음 뵈었는데 역시 입원기간동안 자주 찾아봐주시고, 수술때 긴장 풀게끔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덕분에 긴장 안하고 잘 이겨냈습니다.

아직 회복, 재활 등 갈길이 남았지만 덕분에 수술 잘 받았고 앞으로도 잘 회복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이동원교수님, 이현지선생님, 김락준선생님 감사합니다 :) !!!!!!

2026-01-26

401병동 간호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401병 수간호사님고
간호사선생님과 간호사 선행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 살려주시고 케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파서 입원을 하였지만 정말 인생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 였던거 같습니다 마지막날 감사인사를 제대로 못드린거같아 이렇게나마 남겨봅니다.

2026-01-23

비뇨기과 심현섭 간호사님께

나이가 들다 보니 잠시 혼동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심현섭 님을 현철로 잘못 표기한 점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오늘도 비뇨기과 내시경 시술을 앞두고 간호사님께서 친절하고도 철저하게 준비해 주신 덕분에 시술에 대한 고통과 긴장이 한결 줄어들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의 진료와 수술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에 앞선 준비 과정 또한 치료의 소중한 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간호사님의 노련함과 연륜, 세심한 배려가 병원을 더욱 신뢰받고 번영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모쪼록 늘 승승장구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1-23

이동원교수님,이현지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62병동에 입원해서 카티스템 수술을 받은 김수연입니다 처음에 무릎이 아파서 동네병원을 전전하다가 소견서를 들고 이동원교수님 뵈러 왔던게 1년전쯤 됐던거 같은데 이제 무사히 수술받고 내일 퇴원하게 되었네요
정말 조용조용 소리없이 강하신 이동원 교수님 덕분에 세상에 태어나 수술이라는걸 처음해 엄청난 불안감과 긴장감이 있었지만 덤덤히 교수님 믿고 저도 차분히 임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앞으로 재활도 저 교수님 말 잘 들을꺼예요. 수술 잘 해주신만큼 제가 재활 열심히해서 교수님 수고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교수님곁에서 수고해 주시는 이현지간호사님께도 꼭 고맙다는 인사하고 싶어요
낮은 목소리로 제가 궁금한 사소한 것까지 이해시켜주시고 환자를 진심으로 댜하는게 느껴져 감사했어요
막내동생 같기도 하고 가끔 낮은 목소리로 웃으실때 너무 귀여우세요 ㅋㅋ집에 돌아가서 재활 알려주신대로 꾸준히해서 3주차 외래때 지금보다 좋은 모습으로뵈러 올께요
우리 정형외과 이동원교수님 원팀 항상 응원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고 칭찬합니다!!

2026-01-22

401병동 배성미. 간호사님께 감사의 글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질병때문에 자주 401병동에 입원하는데
그때마다 환자의 문의에 항상 친절하게 도움주시고 항상 웃는. 모습으로 입원할때 마다
마음의 위로를 받습니다
배성미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의 글 남깁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따뜻핫 마음 주셔서
위로 받고 싶어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2026-01-20

401. 병동 이수연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매번 입원할때마다 환자의 마음을
먼져 생각해주시고 빠른 대응에
너무감사드립니다.
항상친절하시고. 웃음으로 대해주시는 이수연
간호사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번 입원할때도 잘부탁드려요

2026-01-19

덕분에

2년만에 발목철심제거로 3박4일 입원을하고 퇴원했습니다. 입원 기간동안 밤낮으로 신경 많이써주신 6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교대근무때문에 피곤할만도 한데 저뿐만 아니라 아픈 환자 한분한분 마음써서 살펴봐주시는거 같아서 입원기간동안 불편한거없이 덕분에 잘 있다 퇴원합니다.
그리고 말수는 많이 없으시지만 발목 자유롭게 해주신 정홍근 교수님 감사하다고 말씀 못드렸는데 감사합니다.설명 잘해주신 전공의 선생님도 감사합니다.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