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카카오 프린트

고맙습니다

총 게시물: 468
게시판 검색
4층 심혈관계 중환자실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 심근경색 심부전으로 중환자실에 갑자기 입원히게 되어, 가족들은 힘든 하루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늘 건강한모습만 보여주셨던 아버지께서 갑자기 심부전이와서, 예후가 좋지 않은 상황에, 하루하루 걱정과 힘든 하루 속에, 단 30분 중환자실 면회에서 간호사님들 덕분에 한줄기 빛과 희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신없고 바쁜 중환자실에서 간호사님들께서는 환자를 최우선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고 진심으로 케어해주시는 간호사님 (성함를 모르겠어요..) 보호자의 궁금한점과 걱정부분을 차분하고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아버지가 곧 회복할수 있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 믿음에 아버지께서는 호전되어 일반병실로 옮기게되어 지금 좋은 컨디션을 유지중에 있습니다.

중환자실 간호사님 모두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리지 못해, 이렇게 짧게나마 글을 올립니다.

건대병원 중환자실 간호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호자 올림

2024-06-12

정형외과 이승준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손목 수술로 2박 3일 동안 입원했던 환자입니다. 이번 수술을 집도해주신 이승준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자 이 글을 남깁니다.

교수님께서는 8년 전 제 손가락 수술을 집도해주신 바 있으시고, 이번에도 손목 수술을 맡아주셨습니다. 두 번의 수술 모두 성공적으로 마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8년 전 손가락 수술 후에도 제가 일상생활을 문제없이 할 수 있도록 해주신 덕분에 지금까지 불편함 없이 생활해왔습니다.

이번 손목 수술에서도 교수님은 탁월한 실력과 세심한 배려로 저를 돌봐주셨습니다. 수술 전후로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저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입원 기간 동안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뛰어난 전문성과 따뜻한 마음 덕분에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빠르게 회복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는 교수님의 모습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한번 이승준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환자들이 교수님의 뛰어난 실력 덕분에 건강을 되찾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6-11

정형외과 강성진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손목 수술로 2박 3일 동안 입원했던 환자입니다. 이번 입원 기간 동안 저를 돌봐주셨던 강성진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자 이 글을 남깁니다.

강성진 선생님은 항상 환자를 먼저 생각하시는 배려심 깊은 태도로 저를 대하셨습니다. 수술 전후로 세심하게 설명해 주시고, 저의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격려와 세심한 치료 덕분에, 입원 기간 동안 마음 편히 지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강성진 선생님은 저의 회복 과정을 꼼꼼히 체크하시며 필요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고, 작은 부분까지 신경 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환자의 상태를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최선을 다해 주시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강성진 선생님의 따뜻한 배려와 전문적인 진료 덕분에 빠르게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환자들이 선생님 덕분에 건강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6-11

칭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류마티스 내과 진료 접수하는 과정에 만난 윤진영간호사님의 친철하고 상냥한 응대에 감동 받아 글 올립니다.
건대병원에 이런분이 계시다니 놀랐습니다. 간단한 접수업무임에도 밝은얼굴로 차분히 설명해주셔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오늘 류마티스 내과 간호사님께 받은 상처 윤진영간호사님 덕분에 치유하고 갑니다. 건대병원에 윤진영간호사님 같은분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24-06-05

51동 여성병원 수간호사 전영월 선생님 간호사 안은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유방암 수술로 입원하셨는데 가족처럼 따뜻하게 챙겨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어머니도 그렇고 저도 걱정이 많고 불안한 마음이 들었는데 모든 일정을 친절하게 친근하게 설명해주시고 수술부터 그 이후까지 꼼꼼히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의지가 많이 되었고 덕분에 입원해있는 동안 편히 지내고 갈 수 있었습니다. 수술해주신 의사 선생님도, 잘 챙겨주신 간호사 선생님들도 잊지 않고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라고..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2024-06-04

진료예약 도움주신 양 선생님 감사합니다.

아직은 젊은 나이라고 생각했던 탓에 예상하지 못한 검진 결과로 많이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러던 와중 상급 병원 진료를 위해 여러 병원에 연락하고 있었습니다. 상황이 상황인 터라 연락하는 곳마다 생각보다 긴 대기 기간이 있었고, 대부분의 응답은 '긴 대기 기간에도 접수하시겠어요?', '저희 병원은 어려운데 다른 병원에 연락해보는 건 어떠세요?' 라는 대답이었습니다.

건국대학교 병원에 연락했을 때. 상담해주시는 분은 제 검진 결과에 대해 무슨 과 진료를 받아야하는지, 여러 교수님 일정에 대해서 친절히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지방에서 진료를 받으러 가야한다고 하니 개인 일정에 맞추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큰 병에 걸린 건 아닐까, 앞으로의 어떻게 검진해야 하나 당황스러운 마음 상태였는데, 상담해주시는 선생님이 따뜻하고 친절하게 치료 계획에 대해 가이드 해주신 덕분에 걱정을 많이 덜고 담담해 질 수 있었습니다.

24년 6월 3일 소화기내과 관련하여 검진 예약 및 당일 검진 등 이것저것 문의했던 환자입니다.
성함 말씀해주셨는데 통화 상태가 좋지 못해서 성이 양씨라는 것 밖에 듣지 못했습니다.
글로 나마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6-04

선생님 존경합니다..

22개월 손녀가 폐렴으로
입원하게
되었는데
염증수치(20)가 너무높아 걱정되셔서
주말임에도 청소년소아과
김교순선생님께서 병실에 오셔서
손녀상태를 살피셨다는 말을 전해듣고
정말 감동했습니다
덕분에 저의 손녀는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노 의사샘이 하신말씀에
*의사는 환자에 임해야한다*
라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오래 오래 환자곁에 계셔주시기를
저의기도속에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024-06-03

원무과 김경훈님 감사합니다

건대병원에서 항암을위한 입원및 퇴원 신청할때 가족처름 걱정해주시고 신속하게 업무처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매번 밝은 미소로 맞이하여주시고 친절에 항상 용기를 가집니다
김경훈님 너무 고맙습니다

2024-05-30

원무과 장원석님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병원 업무 보실 때 보험 관계로 Fax 나 다른 서류 처리 할 일들이 많았는데 항상 미소 잃지 않으시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처리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 달라는 부탁을 받아 이렇게 나마 글로 대신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5-27

감사와 위로를 전합니다

현재 췌자미부암으로 간전이상태로 항암치료중이신 아버지가 방경혜 교수님께 5월20일 진료예약중이셨는데, 교수님 부친께서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진료변경에 대해 병원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지가 교수님을 뵌지 오래지 않았지만 췌장암 진단과정에서부터 항암치료계획등 진료일정전반에 대한 설명등에서 교수님을 전적으로 신뢰할수 있게 따뜻하고 정감있게 말씀해주시고 추후 항암을 시작하는 과정에서도 충분한 설명으로 환자와 가족이 의료진과 병원을 더욱 신뢰하고 특히 환자인 아버지께서 병과 맞설 자신감과 의지를 갖게 되셨습니다

교수님과 가족분들께 다시금 위로를 전합니다

2024-05-17

김윤아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김윤아 간호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조성민(4월29일 입원, 5월7일 퇴원) 배우자 정선심입니다.
입원해 있는 동안 간호사님들이 친절하셔서 아무 불편없이 잘 지냈습니다만
특히 김윤아 간호사님이 생각나네요.
남편이 청력이 나빠서 잘 못 알아듣는데도 잘 얘기해주시고,
소변통도 비워주시고...
너무 고맙습니다~ (꾸벅)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24-05-09

두경부외과 박준용교수님 감사합니다

5월2일 두경부외과 박준용교수님께 갑상선수술을 받았습니다.5월1일 휴무일에 입원하여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는중 교수님께서 휴일임에도 오셔서 수술부위표시및 전달사항을 세심하고 편안하게 알려주셨어요.겁이 많아서 점도 못빼는 제가 태어나서 처음 받는 전신마취 수술이라 거의 잠도 못자고 다음날 수술실로 내려갔어요.처음 들어가본 수술실 기억도 잠시.어느덧 회복실이고 곧 병실로 옮겨졌죠.수술결과는 좋다고 말씀하시는데 너무 힘들었어요.못움직이는 상태로 며칠 지나면서 혼자 일어나고 누울정도까지 되었어요.휴일이 많이 끼어있었지만 교수님께서 하루도 빠짐없이 오셔서 케어해주셨어요.못쉬셔서 많이 피곤하셨을텐데 항상 밝은 표정이셨어요.이렇게 환자를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껏 돌봐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모든 수술 성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친절하고 편안히 돌봐주신 41병동간호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24-05-08

MICU 김하은간호사 선생님께

성함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어제 의식찾고 눈떠보니 하은선생님께서 처음으로 보였던 것 같습니당 중환자실이라는 환경도 처음이고 낯설고...삶의 끝에서 간거라 생각하니 무서워서 눈물도 낫는데 계속 토닥여주시고 괜찮을거라고 내일 일반병동 갈수있을거라고 말씀해주셔서 그런 상황에서도 잘 버텨낼 수 있었던 것같아요 제 글이 요즘 상황에서 선생님께 큰 힘이 될 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아 하은간호사쌤을 제외하고 제 담당이셨던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ICU 간호사 선생님들 존경함니다..❤️ 감사해요!정말로...❤️

2024-05-07

산부인과 김태진교수님외 51병동 간호사님들

25년전 출산을 한 이후 대학병원에 수술또는 입원이 무서웠지만..작년부터 산부인과 김태진교수님의 진료와 상담으로 수술하게되었습니다
주변지인분들이 오래전 김태진 교수님의 치료와 상담으로 좋아지신분들이 많아 추천을받았기에 의정부에서 건대까지 찾아봐서 진료를 보았습니다
힘든고민끝에 수술을결정하였지만 전공의 파업으로 걱정이많았습니다
김태진교수님 환자의 심리를 느긋하게 안심시켜주셨구 전공의도 없는 상황에서 매일회진과 상태를 확인해주시며 편하게 수술도 해주시고 치료도 할수있도록많은 의료및정신적 도움을 주었습니다
입원하는 첫날 51병동 입원하게되었는데 김예린 간호사님은 수술전 긴장하고있는 횐자인 저에게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마음을 편하게 먹을수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수술후 회복과 마취가 깨지않아 고생하는 저에게 간호사분들이 계속 정신을차릴수있도록 많은 도움주셨다고들었습니다
김태진교수님과 51병동 간호사님들의 한마음으로 환자를 치료해주시니 퇴원하는 발걸음ㅈ이 가볍고 감사한마음만이 한가득입니다
근무시간이 틀려 인사못드리고 가지만 51병동 예쁘고 친절한 간호사선생님들 감사드리고
김태진교수님 감사드립니다
건강모습으로 외래진료에서 뵙겠습니다
제가 20여명의 여자분들과 같이 일하는 대표인데 오래전 교수님 치료로 팬들이 되신분들이 많습니다 안부꼭전하겠습니다

2024-05-05

감사합니다.

진료때도 자세히 알려주시고, 과장이나 덜어냄 없이 객관적으로 진단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카티라이프 수술도 잘 마쳤다고 하고, 운동을 즐기는 저로서는 삶의 질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의료파업으로 고군분투 하고 계신데,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2024-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