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정형외과 조슬기 간호사님
‘천사’라는 표현은 조슬기 간호사님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말인 것 같습니다.
환자 한 분 한 분을 대하실 때마다 누구에게도 치우침 없이 공정하고 따뜻하게 안내해 주시는 모습에서 진정한 의료인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번 마주할 때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친절과 배려, 그리고 고운 마음씨는 환자의 불안한 마음마저 편안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바쁘고 힘든 근무 환경 속에서도 얼굴에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작은 질문 하나에도 성심껏 응대해 주시는 모습은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간호사님의 태도와 마음가짐은 환자에게 큰 위로와 신뢰가 되며, 동시에 많은 간호사님들께 본보기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도 진심 어린 친절과 세심한 배려로 환자를 대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슬기 간호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오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26-01-27
정형외과 이현태 의사 선생님께 정형외과 이현태 의사 선생님께
의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정확한 진료이겠지만, 환자를 대하는 따뜻한 마음과 인성 또한 그에 못지않게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환자의 불안한 마음을 헤아리는 말 한마디와 이해하기 쉬운 자세한 설명은 약 못지않은 큰 위로와 치유가 됩니다.
이현태 의사 선생님께서는 언제나 한결같은 친절함과 성실한 진료로 환자를 대하시며, 진심으로 신뢰할 수 있는 의료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그러한 모습 속에서 환자는 안심하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으며, 큰 힘과 용기를 얻게 됩니다.
또한 명의로 잘 알려진 김태훈 교수님과 함께하시는 의료진 여러분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환자를 위해 헌신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훌륭한 스승과 동료들 곁에서 쌓아 가시는 경험 하나하나가 앞으로 더욱 빛나는 의사의 길로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모쪼록 청출어람하여 스승을 뛰어넘는 큰 명의로 성장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그동안 베풀어 주신 배려와 정성 어린 진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01-27
62병동 한수연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62병동에 지난 일주일간 입원해있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도와주신 모든!!!!! 62병동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특히 한수연 선생님께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팔에 테이프만 붙여도 알레르기 올라오고, 주사를 꽂으면 하루만에 멍들고 붓고, 무통맞으면 바로 울렁거려 밥을 못먹는 등 컨디션이 너덜너덜했는데요.. ㅎㅎ 그때마다 무통잠그고 진통제 줄여야되는지 다른걸로바꿔야되는지 상의해주시고, 주사부위 만져보신 후 필요 시 주사도 자주 바꿔주시구 테이프도 제가 쓸 수 있는 소재로 구비해주시는 등 참 신경 많이 써주셨습니다.
그래서 몸은 너무 힘들었는데도 불구하고 기분좋게 잘 퇴원했어요.
62병동 한수연선생님 포함해서 모든 간호사선생님들 전부 넘넘 고생많으시고 감사드립니다 :) !!
2026-01-26
정형외과 이동원교수님, 이현지선생님, 김락준선생님 감사합니다 십자인대 파열을 여러차례 겪고 무려 3번째 재건수술임에 따라 관련 경험이 많으신 이동원 교수님께 찾아온게 어느덧 1년전입니다.
작년에 1차로 골터널 이식술을 하고, 지난주 2차로 십자인대 재재재건술까지 잘 마쳤네요.
이동원교수님, 두차례 수술 모두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번째 재건이라 많이 긴장하고 걱정했는데, 수술도 잘 해주시고, 수술 전 설명 및 수술 후 회진도 자주 와서 확인해주시고, 카페 통해 질의응답도 해주셔서 회복에만 집중할수있도록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현지선생님, 1,2차 입원기간 모두 자주 찾아와주시며 제 상태확인해주시고, 수술전 약 복용이나 소독 등 퇴원후 관리 등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수술 전후로 제가 알아야할것들 잘 알려주신 덕분에 이해가 잘 되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김락준선생님, 이번 2차때 처음 뵈었는데 역시 입원기간동안 자주 찾아봐주시고, 수술때 긴장 풀게끔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덕분에 긴장 안하고 잘 이겨냈습니다.
아직 회복, 재활 등 갈길이 남았지만 덕분에 수술 잘 받았고 앞으로도 잘 회복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이동원교수님, 이현지선생님, 김락준선생님 감사합니다 :) !!!!!!
2026-01-26
401병동 간호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401병 수간호사님고
간호사선생님과 간호사 선행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 살려주시고 케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파서 입원을 하였지만 정말 인생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 였던거 같습니다 마지막날 감사인사를 제대로 못드린거같아 이렇게나마 남겨봅니다.
2026-01-23
비뇨기과 심현섭 간호사님께 나이가 들다 보니 잠시 혼동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심현섭 님을 현철로 잘못 표기한 점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오늘도 비뇨기과 내시경 시술을 앞두고 간호사님께서 친절하고도 철저하게 준비해 주신 덕분에 시술에 대한 고통과 긴장이 한결 줄어들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의 진료와 수술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에 앞선 준비 과정 또한 치료의 소중한 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간호사님의 노련함과 연륜, 세심한 배려가 병원을 더욱 신뢰받고 번영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모쪼록 늘 승승장구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1-23
이동원교수님,이현지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62병동에 입원해서 카티스템 수술을 받은 김수연입니다 처음에 무릎이 아파서 동네병원을 전전하다가 소견서를 들고 이동원교수님 뵈러 왔던게 1년전쯤 됐던거 같은데 이제 무사히 수술받고 내일 퇴원하게 되었네요
정말 조용조용 소리없이 강하신 이동원 교수님 덕분에 세상에 태어나 수술이라는걸 처음해 엄청난 불안감과 긴장감이 있었지만 덤덤히 교수님 믿고 저도 차분히 임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앞으로 재활도 저 교수님 말 잘 들을꺼예요. 수술 잘 해주신만큼 제가 재활 열심히해서 교수님 수고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교수님곁에서 수고해 주시는 이현지간호사님께도 꼭 고맙다는 인사하고 싶어요
낮은 목소리로 제가 궁금한 사소한 것까지 이해시켜주시고 환자를 진심으로 댜하는게 느껴져 감사했어요
막내동생 같기도 하고 가끔 낮은 목소리로 웃으실때 너무 귀여우세요 ㅋㅋ집에 돌아가서 재활 알려주신대로 꾸준히해서 3주차 외래때 지금보다 좋은 모습으로뵈러 올께요
우리 정형외과 이동원교수님 원팀 항상 응원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고 칭찬합니다!!
2026-01-22
401병동 배성미. 간호사님께 감사의 글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질병때문에 자주 401병동에 입원하는데
그때마다 환자의 문의에 항상 친절하게 도움주시고 항상 웃는. 모습으로 입원할때 마다
마음의 위로를 받습니다
배성미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의 글 남깁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따뜻핫 마음 주셔서
위로 받고 싶어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2026-01-20
401. 병동 이수연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매번 입원할때마다 환자의 마음을
먼져 생각해주시고 빠른 대응에
너무감사드립니다.
항상친절하시고. 웃음으로 대해주시는 이수연
간호사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번 입원할때도 잘부탁드려요
2026-01-19
덕분에 2년만에 발목철심제거로 3박4일 입원을하고 퇴원했습니다. 입원 기간동안 밤낮으로 신경 많이써주신 6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교대근무때문에 피곤할만도 한데 저뿐만 아니라 아픈 환자 한분한분 마음써서 살펴봐주시는거 같아서 입원기간동안 불편한거없이 덕분에 잘 있다 퇴원합니다.
그리고 말수는 많이 없으시지만 발목 자유롭게 해주신 정홍근 교수님 감사하다고 말씀 못드렸는데 감사합니다.설명 잘해주신 전공의 선생님도 감사합니다.
2026-01-17
늘 감사드립니다 안렁하세요
마취통증의학과 김민정 교수님께 늘 감사합니다.
먼져 환자의 소리를 많이 들어주시고
환자의 치료가 잘되어갈때 저보다 먼져
좋아하시고 마음의 위로와 제건강의
수호신같은 교수님입니다
저보다 더 늘 고민하시는 교수님께
항상 감사드리여 마음의 위로와 안정을 주시는
김민정 교수님께 간호사 선생님께
늘 건강하시고 평안과 행복을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마음의 위로와
저의 건강에 대해 늘 고민하시는 김민정
교수님께 어떻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늘 건강하세요
2026-01-16
통합수술관리실 김다혜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전일 저희 아들이 발가락 수술을 하였습니다 <br/>통합수술관리실에 계신 간호사 선생님들께 정말 큰 위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br/>상급병원이다 보니 더 중하고 아픈 환자분들이 많아, 저희 아이의 수술은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여겨질 수도 있었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따뜻하게 케어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br/><br/>중학생이라 겉으로는 다 커 보이지만, 수술앞에서는 아이도 많이 긴장하고 불안해했는데요.<br/>모든 분들 다 친절하셨지만, 특히 김다혜 간호사 선생님께서 아이 눈높이에 맞춰 차분하게 설명해 주시고, 사소한 질문에도 귀찮은 기색 없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아이뿐 아니라 보호자인 저까지도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br/><br/>의료적인 처치뿐 아니라 마음까지 돌봐주신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 덕분에 아이도 훨씬 안정된 상태로 수술과 회복 과정을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br/>바쁘고 힘드신 현장 속에서도 환자 한 명 한 명을 존중해 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의 진심 어린 태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br/><br/>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br/>따뜻한 선생님들 덕분에 저희 가족에게 이 병원은 ‘실력 있는 병원’을 넘어 ‘마음이 따뜻한 병원’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br/><br/>감사합니다!
2026-01-16
권한성 교수님 감사합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지난달 5일 쌍둥이를 출산하고 오늘 마지막
진료를 마쳐 감사인사를 드리려고 글 남깁니다..!
2020년 교수님께서는 28주에 아기를 낳은 제 언니와 조카 모두 잘 회복하고 태어나게 도와주셔서 작년에 제가 쌍둥이 임신하자마자 고민도 없이 교수님께 진료 받으려고 예약했습니다!
이번에도 교수님 덕분에 수술도 잘 마치고
애기들도 작긴했지만 잘태어났습니다.
저희 자매 모두 평생 교수님께 감사함을 느끼며 살겠습니다. 교수님 항상 건강하세요!
2026-01-13
이비인후과 이동한교수님 감사합니다.이비인후과 이동한교수님 너무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진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큰병원에 처음가봐 겁을 많이 먹었는데 너무너무 다정하게 잘 달래서 치료해주셔서 울지도 않고 잘 참고 받았어요 친정어머니도 의사선생님 너무 좋으시다고 칭찬 많이 하셨습니다. 일반 이비인후과 인데도 소아전문 선생님이신 줄 알았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비인후과에 계시는 간호사선생님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2026-01-07
정형외과 이동원 교수님 이현지 전담 간호사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10월말에 전방십자인대 재재건술과 반월상 연골판 봉합 및 전외측인대 보강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두 번째 수술인 만큼 조금 더 알아보고 수술하자 생각하여 찾아갔습니다.
처음 수술할 때는 잘 관리하면 끊어질 일이 없겠지 하였는데 이런 일이 생겨 크게 낙심하였습니다.
빠른 일정이 불가한데도 당일 접수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수술하여 회복중에 있습니다.
문제 상황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주시고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이식팀이 직접 인대를 다듬어 수술을 진행하는것이 왜 중요한지 알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더 믿고 회복하고 있습니다.
수술하고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바로 소통이 가능한 교수님과 전담 간호사님이 계시다는 것이 대학병원에서도 가능한가 싶습니다.
그만큼 환자들의 치료에 진심이시라는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제 저는 열심히 재활하여 일상에 복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교수님과 선생님도 원하시는 바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