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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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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병동 선생님들 정말 너무너무너무 친절하세요.

한양대.아산병원에 가족이 입원도 했었고 종합병원에서 잠시 입원 한적 있었는데 그 어떤 병원이랑 비교할 수 없을만큼 섬세하고 따뜻하게 봐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이셨어요.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아파서 예민한 환자랑 보호자들이 있는곳이고 교대근무로 힘드실텐데 항상 웃어주시고 수술갈 때도 걱정말라고 화이팅 해주셔서 감동했습니다. 한분도 빠짐없이 3일동안 봐주신 모든 간호사 분들 다 너무너무 친절하시구 물어보는 것들에 대해서도 빠짐없이 잘 얘기해주셨어요 . 저는 작은 섬유종 수술이였지만 다시 아프게 되면 건대로 올래요. .51병동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2023-09-27

이동원 교수님 및 의료진 감사드립니다.


십자인대 및 반월상연골 수상 후 수소문 끝에 이동원 교수님을 찾아뵈어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술을 받고 치료 받는 과정에서 너무 만족하고 감사하여 글을 남기고 싶네요

1. 수술기법에대해서도 계속 발전에 정진하시는 게 느껴졌고 풍부한 임상경험을 토대로 실로 수술도 만족스러웠습니다.(하루에 7~8건을 매일 수술하시니 수술을 못할수가 없을것 같아요)

2. 수술만 끝나면 이제 남이 된다는 식의 진료가 아닌 네이버 카페 운영을 통하여 수술 후의 고민해결에 까지 힘써주어 진정한 클리닉을 해주십니다.(특히 이부분은 정말 감동입니다!!)

3. 병원 진료간 어떤 의료진분들에게도 친절함을 느꼈습니다.특히 입원기간동안 불편함없이 치료받게 해주신 62병동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주사도 안아프게 진짜 잘놔주셔요)

다만 밤낮없이 너무 무리하여 건강을 헤치진 않으실까 걱정이 되네요. 오래 건강하셔서 많은 환자들의 무릎을 지켜주시면 하는 바램입니다.

2023-09-22

박윤미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호흡기 질환으로 응급실을 거쳐서 특실 1203호 17일부터 3일간 입원한 환자입니다. 많은 의료진분들이 친절하게 치료해주신것 감사합니다. 특별히 박윤미 간호사님이 세심하고 친절하게 간호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몸은 아팠지만 병실은 참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9-20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지난 23일동안 영준이를 관리해주신 모든 82병동 간호사쌤들과 특히 정다정쌤 고맙습니다.
글구 울 영준이 낳게 해주신 주치의 조경래 선생님과 이하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병원 보다 친절하시구 보호자 입장에서 잘
설명해주셔서 믿음을 갖고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발전하는 건국대학교병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3-09-19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들도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인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건국대학교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입니다.
심장에 판막관련 수술을 시작으로 백혈병 치료를 받았구요 지금은 대장암 진단을 받아 수술후 집에서 요양 중입니다.
다음주면 2박 3일 병원에 입원해서 항암치료를 시작합니다.
모두들 병원 생각하면 힘든 생활 지쳐 있는 모습을 상상할수 있지만
제게는 마음 따뜻하고 웃음이 있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위안과 함께 편안함을 느끼는 곳입니다.
심장 수술후 정기검진에서 백혈병이 발견되어 순조로이 항암치료를 했고 대장암 발견도 혈액종양내과 이홍기 교수님께서 저의 말을 귀기울여 들어 주시고 소화기내과로 연결해 주시면서 대장암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이런 과정들이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술후 일요일까지 나오셔서 환자를 보고 괜찮은지 와주시는 외과 유춘근교수님 교수님은 언제 쉬시나요
유춘근 교수님 감사합니다.
소화불량이라고만 알고 검사 결과를 듣기 위해 혼자 병원을 방문한 저에게 대장암 진단을 말씀해 주시기 위해 고심하고 걱정하는 마음을 보여주신 이선영 교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랜시간 52병동에 있으면서 간호사 선생님들과 조무사 선생님들도 너무나 감사한 분들이지요
간호사 선생님들의 이름을 한분한분 불러 드리고 싶지만 실은 시각장애인이라 목소리와 선생님들의 실루엣에서 다른 선생님이시구나 느끼고 했는데 매번 바뀌실때마다 친절한 모습으로 환자를 대하시는 모습에서 병원 생활을 할수 있었습니다.
식사도 거르시고 시간에 맞추어 환자들을 돌보아야 하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어느것하나 쉬운 것은 없구나 더 절실히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웃음을 잃지 않는 5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간호 조무사 선생님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병원 생활하는낸내 기분좋게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병원 생활이 행복했다면 의아하게 생각들 하겠지만 그만큼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는것이겠죠
어는 나이 많은 어르신이 간호사는 힘들지 않냐는 질문을 하셨던거 같아요 그때 간호사 선생님께서 저는 이일이 너무 좋다고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옆에 계셨던 조무사 선생님도 같은 말씀을 하셨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그런 마음으로 환자를 돌보시는 분들이 계시는 곳이었으니 저의 마음이 어떠했는지 아시겠지요

매일 아침 이송요원분들의 도움을 받아 영상실을 갈 때 건강하시라는 말씀도 전해 들었구요 서류관련 자료가 섞여 다시 뽑으러 갔을 때 1층 진료비 영수증 관련 업무하시는 직원은 친절히 분류를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수술후 중환자실에서지낸 하루도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잘 돌봐주셔서 잘 견딜수 있었습니다.
병동이 아닌 영상을 찍어주시는 선생님들 수술방에서 환자를 만나시는 선생님들 그리고 병원 곳곳을 깨끗이 해주시는 미화 선생님들까지 모두 감사드립니다
앗 그리고 놓칠뻔한 환자들의 식사를 챙기시는 선생님들도 특히 감사드리구요
.

마지막으로 저는 종종 생각합니다.

수술 받으러 들어가는 날 의사 선생님들의 발걸음 환자를 인수인계하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의 목소리 수술 잘 받고 오라고 웃어주시던 조무사 선생님들 이송요원분들의 움직임
소리로 들었던 수술하는 날 아침의 소리 풍경을 기억합니다.
어찌 보면 선생님들께는 매일의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날이겠지요
수십번 수백번 수천번의 발걸음과 손길이 더해져 오늘이 되고 그 오늘이 내일이 될것입니다
선생님들의 매일의 일상이 제게는 특별한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런날 선생님들이 계셔서 감사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이말밖에 해드릴수 없어 너무나 송구하지만 건국대학교 병원에 계시는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저역시 치료 잘받고 제 일상으로 돌아가 제 직장에서 맡은 일을 할 때선생님들께서 보여주셨던 마음 잊지 않고 다른 분들게 전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5

감사합니다.

무릎 부상으로 실의에 빠져있을때 교수님 진료를 보게 되었고 수술까지 마쳤습니다.

재활과 관리는 환자 저의 몫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남은 과정 잘 마무리 하려 합니다.

살면서 처음으로 하게된 크다면 큰수술 받으면서 교수님께 감사한 점을 남기자면

첫번째로 감사한 점은 더하거나 빼지 않고 있는 그대로 솔직한 진료를 해주신다는 점 입니다.

두번째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환자들에게 마음을 쓰시는 모습입니다. 댓글로 다른 환자들에게 건내는 따뜻한 마음을 보고 더욱 편한 마음으로 수술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뵙고 감사한 마음 다 전하지는 못했지만 제게 큰 계기가 될 수술 무사히 마치고 퇴원하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2023-09-15

감사합니다

51병동 이보라 간호사님은 진료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진료가 끝나는 순간까지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모든 상황을 자세하고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제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항상 예쁜미소 감사합니다.

2023-09-15

감사합니다.

저는 대전에 살고 있고 건강검진 중 유방에 이상이 있음을 알게 되어 수술차 건국대 병원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국내 유명한 병원들을 추천해 주었지만, 남편이 건국대 병원에 유방 외과 최고의 권위자가 있다고 말해 주었고, 이를 믿고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고 지금은 수술하고 병원에 입원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노우철 교수님은 칭찬보다 존경합니다. 교수님 내용이 실린 병원 잡지에 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인용하셨더라구요! ' a blessing in disguise' 이 표현처럼 수술 잘 받고 치료도 잘해서 지금보다는 조금 더 가족과 제 자신을 돌아보고, 항상 사랑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2023-09-14

감사합니다.

51병동 모든 간호사님들의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김예원 간호사님께서는 저의 입원 기간 동안 세심한 주의와 따뜻한 미소로 위로해 주셨으며,
또한 늦은밤과 이른 새벽에 보여주신 간호사님의 전문성과 배려심은 제게 큰 위로와 안정감을 주었습니다. 어려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3-09-14

감사합니다.

51병동 하지수 간호사님은 병원에 입원해서 모든 것이 낮설고, 입원 시스템을 잘 몰라 우왕좌왕하고 있는데 그때마다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더욱 친절히 안내해주시고, 다정다감한 말로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모습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3

감사합니다.

모든 의료진 여러분들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병원은 처음이라 모든 것이 낮설고, 시스템을 잘 몰라 우왕좌왕하고 있는데 그때마다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더욱 친절히 안내해주시고, 다정다감한 말로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모습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3

감사합니다.

유방 외과 모든 교수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의 친절에 감사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박규희 선생님께 더욱 감사하며 고객의 소리를 남깁니다.
처음 진료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진료가 끝나는 순간까지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모든 상황을 자세하고 꼼꼼하게 설명해주셨으며, 또한,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잘 될거라는 말을 연신 해주시며 제가 긍정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지금도 힘이 납니다.
이렇게 힘이 날 수 있게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며, 앞으로도 그 자상하고, 친절한 미소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3

이동원교수님과 주치의 선생님,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동원 교수님께 8월 31일 전방 십자인대 핀 제거 수술을 받은 환자입니다.
십자인대 재건수술은 사고 직후 경황이 없어서 다른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수술후에 많은 정보를 접하면서 이동원 교수님을 알게 되었고, 핀 제거 수술은 이동원 교수님께 받았습니다.
이번 수술로 건대병원은 처음 내원했는데, 교수님과 주치의 선생님 그리고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의 친절과 배려로 잘 치료받고 불편함 없이 퇴원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보호자로 함께 있었던 남편도 교수님과 건대병원 모든 분들의 친절을 감사해 했습니다.
퇴원 후에도 제가 입원 했던 62병동 간호사 선생님이 불편한 건 없었는지 확인 전화를 주셨더군요. 다시 한번 환자를 배려하는 마음의 건대병원의 모든 시스템에 감동했습니다.
이번에 아들이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었다는 진단을 동네 병원에서 받았습니다.ㅠㅠ 아들이 수술을 해야 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안 좋지만,수술을 해야 한다면 제가 신뢰하는 이동원 교수님이 계시는 친절한 건대병원에서 수술을 받으려고 합니다.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교수님과 모든 선생님들이 계셔서 마음이 덜 힘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2023-09-11

김수현 장현진 형은주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김수현 간호사님 장현진 간호사님 형은주 간호사임 필요할때 잘 돌봐주시고 항상 웃는 모습으로 친절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할머니께서 회복하는데 많이 도움이 됐고 너무 감사하다고 올려달라해서 적어봐요 힘드실텐데 잘해주셔서 감사하고 화이팅하세요!

2023-09-07

외과허재혁교수님 감사합니다.

몸속에(엉덩이)농양이 존재 한줄 모르고
2개월간 약간의열과 피곤함과
오른쪽엉덩이가 이상한느낌으로
생활하다8월21일새벽 고열과 갑자기 오른쪽 엉덩이가 엄청부어올라 건대병원응급실 입원후 검사결과 엉덩이
근육속에 농양이 여기저기 존재
허재혁교수님의 수술방법및 입원치료
로 더불어 7층간호사님들의 항생제,
해열제,진통제등 친절과적극적인 간호로 10일동안 입원기간에
위험직전 폐혈증예방에 치료해주시어
친절하신 건대병원 외과 허재혁교수님
,의사님,간호사님,1일3회식사및병실
청소하신 모든분들께 병실생활에
불편없이 치료잘받아 정상적인 몸으로
회복되어 진심으로 감사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3-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