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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총 게시물: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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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꼭 치료하고 싶습니다..

2021-09-15

손발톱무좀

수년간 치료해왔는데 완전히좋아지지않아서 조직검사를 해보고싶네요

2021-09-11

감사합니다

간호선생님들.간병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호자인 저희보다도 더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살펴주시고 감사합니다. 할머니께서 연세가 있어서 선생님들께 반말하고 투박하게 말씀하시지만 저희에게는 선생님들께서 정말 잘해주시고 고맙다고 말씀하십니다. 할머니말씀에 혹시 라도 마음상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나쁜마음으로 그리 하는것이 아니니까 상처받지마세요^^ 나이들어 그렇구나 하고 흘리셨으면 합니다..코로나라는 힘든여건속에서 일하시는데 건강잘챙기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선생님들 수고는 다들알고있으니 조금만 힘내시고 기운내세요~~

2021-09-07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

투석실 김은정 간호사 선생님께 ~~
투석실에서 16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결같은 맘으로 모든 환자분들께 친절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셔서 너무나 고생많으셨습니다 쵝고 ~~
몇칠전 중환자실로 가셔서 많이 서운하고 슬프고하지만 어쩌겠어요 ㅠㅠ 베테랑 만 간다는 중환자실ㅠㅠ 갑작스럽지만 그래도 어쨌든 축하드려요 그날 갑자기 가신다는 말듣고 순간 멘탈나감 무슨말을 해야 하나 어떻게 해야지...헤어짐은 참 어럽고 슬픈일 같아요 아무생각 없음ㅠㅠ 다시는 얼굴 볼수 없는거잖아용ㅠㅠ많이 생각나고 보고싶을거예요 ..7년동안 한결 같이 저의 질문에 친절하게 상세하게 나의 일 처럼 듣고 걱정해주고 답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웠는지 모르답니다^^감동물결~~성격도 화끈하니 친 언니 처럼 꾸민없이 농담도 해주시고 ㅎㅎㅎ좋아좋아요♡벌써 부터 그립고 보고싶어요..ㅠ
제가 7년전 처음으로 투석실 왔을때
그땐 어리둥절 해서 뭐가 뭔지 잘 모르는 상황속에서 김은정쌤 담당이였고 모든게 처음이라 제가 많이 힘들어했었고 김은정 쌤께서 참고로 이런저런 얘기해주셔서 많은 도움으로 지금까지 투석 잘하고 있습니다 첨엔 저의 혈관 잡아 바늘 꽂아주시느라 은정쌤 허리 아픈지도 모르고 긴장속에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현제 까지도 한번도 혈관 막힘 없이 덕분에 투석 잘 하고 있습니다 그때 정말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그때 말로만 감사 인사했지만 타임 놓쳐서 글 못 남겨드려 내내 마음이 편치가 않았네요..못 쓰는 글이지만 이쁜게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가끔씩 잃어버릴만 하면 투석실 오실꺼지요?ㅋㅋ할말은 무진장하게 많은데요 아껴놓고 담에 또 남겨놓을께용~중환자실 가셔도 저희 투석실 식구들 잊지 마세용^^항상 건강하시구요 코로나 잘 이겨내시고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홧팅!. 그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05

얼굴 알레르기

얼굴 알레르기

2021-09-03

작은거인 고영초교수님감사합니다.

학교에서 아이가 쓰러졌다는 전화를받고 얼마나 놀랐던지 응급실까지 어떻게 갔는지모르겠습니다. 뇌출혈이라는 말을듣고는 바로 고영초 교수님이 생각났습니다. 우리아이가 10개월즈음 걸음마를 막떼기 시작하면서 여기저기 부딪히고 넘어지면서 그때도 경막하출혈이 있어 건국대학교 병원 고영초교수님께 치료를 받았었습니다. 잘 치료해주신덕에 수술없이(아이가 너무어려 수술에 대한 부담감과 걱정이 너무너무 많았거든요)빠르게 잘 나아서 너무너무 감사한 맘이 있었습니다. 부모의 마음을 얼마나 잘 헤아려 주시던지요.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는 모습을 볼때마다 문득문득 감사함 맘이 떠오르곤 했었습니다. 그런던중 아이가 또 뇌출혈이라니.... 제천병원에서는 다른병원이야기를 하였지만 저는 건국대병원으로 가겠다며
제발 고영초 교수님께서 건국대병원에 계시기를 바라며 알아본결과 다행히 계셔서 바로 구급차를 타고 건국대병원 응급실로 왔습니다. 고영초교수님을 뵙는순간 혼자 얼마나 반가운지 마음한편이 놓였습니다. 입원하고 수술하고.. 중환자실.. 입원실을거치는 동안 잘 치료하고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하는 바를 잘 헤아려 주시고 이해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 뵙는 순간이 오지 않기를 바라며...(^^) 아이가 잘자라는 모습을 볼 때마다 그전보다 교수님이 문득문득 더 생각날것 같습니다. 우리아이가 치료받는동안 도움주신 건국대 병원 모든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82병동 간호사님들도 감사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병원 건국대병원 화이팅입니다.

2021-09-02

선생님!!!!!!!!!

선생님 저 사실 오늘 진료때 꼭 하고싶은 말이 이있었답니다
전에 응급실다녀온병원에서 수술해야된다 그래서 건대병원교수님들
막찾았었거든요
근데 진짜 딱 선생님한테 수술받고싶었어요
근데 어쩜 선생님이 수술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ㅎㅎㅎㅎㅎ
제 인생첫마취 첫수술 잘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하신 전공의 선생님분들 61병동수간호사님,간호사님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항상복받으실거에요♡♡♡♡♡♡♡♡♡♡

2021-08-27

61병동 간호사분님. 수간호사 김갑순 선생님 고맙습니다

61병동 간호사분들님. 일일이 성함을외우지못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수간호사 김갑순 선생님 고맙습니다. 저희 아빠 케어 잘해주시고. 이 힘든시국에 항상 고생많으시고. 바쁘신데 .
친절하게 케어잘해주시고. 항상 감사합니다.또한 수간호사님 김갑순 선생님. 보호자의 맘 친근한 동네 언니처럼 맘 헤아려주시고. 너무도 힘든 제 처지에 정말 말한마디 인간적으로 따뜻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61병동 간호사님분들. 수간호사 김갑순 선생님. 모두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저희 아빠 남은 병동 생활도 잘 부탁드립니다.61병동 간호사님분들. 김갑순수간호사선생님 모두 힘드시겠지만 홧팅해용.감사합니다

2021-08-23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퇴원한지 오래됐는데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다.
작은 질문 하나를 해도 잘 들어주시고 잘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해주신 6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입원기간동안 불편함 없게 배려해주셨고, 바쁜 와중에도 하루에도 몇번씩 틈을 내어 진통제를 놔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잘 회복되어가고 있습니다♡♡♡

계속 오며가며 신경써주신 이민 수간호사 선생님, 처음부터 너무 잘 케어해주신 박우진 선생님, 정말 꼼꼼하고 정확하게 봐주신 김을기 선생님과 최수린 선생님, 불안하지 않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밝은 에너지를 주신 김성경 선생님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통증에 시달리느라 주사를 놔주시는데도 미처 얼굴과 성함을 못보았지만 다른 선생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성함이 기억나지 않는데, IV 전담간호사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응급센터의 이현지 선생님도 바쁜 와중에 최선을 다해 케어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치료방향을 잘 잡아주시고 수술을 맡아주신 정홍근 교수님과 주치의로서 귀찮은 질문 다 받아주신 조영창 선생님, 또 홍성욱 선생님, 이진수 선생님, 인턴 김윤섭 선생님 감사합니다!

2021-08-22

중환자실 간호사 선생님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9일날 응급실에 갔는데 응급실은 바쁘니까 간호사 선생님들이 불친절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틀 뒤인가 중환자실에 가게
되었는데 간호사 선생님 한분한분 다 너무 친절하셔서 엄청 감동 받았습니다. 중환자실 올라가자마자 제 담당이셨던 김예나쌤.. 아직도 생각납니다 얘기도 잘 들어주시고 다른 환자분들도 봐주느라 힘드실텐데 항상 밝은 얼굴로 환자를 응대하는 모습을 보고 엄청 감동받았습니다.. 일반병실로 올라가고 나서 5층 정원에서 먼저 아는척 해주시는 분이 계셨는데 김예나쌤이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많은 환자들을 만나면서 어떻게 기억해주시는지.. 평생 잊지 못할 간호사 선생님을 만난 거 같아 건대 병원 잊지 못할 거 같습니다.. 또 중환자실에서 이틀째인가 3일째 너무 힘들었는데 제 담당도 아니셨던 거 같은데 김윤지쌤께서 오셔서 제 이야기를 다 들어주시고 힘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박보배쌤, 박민형쌤, 성혜린쌤, 김혜인쌤, 일반병동에 올라가기 전까지 정말 친절하게 해주신 김보경쌤.. 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건대 병원 평생 잊지 못 할 거 같습니다

2021-08-20

칭찬합니다~^^

오널 8/19일자로 유지혜 투설실 간호사쌤 마구마구 칭찬합니다^^투석을 시작한지도 7년째가 다 되었네요..ㅠㅠ첨엔 많이 힘들고 어색하고 무섭고 서먹서먹 했는데ㅠㅠ 지금은 친가족 다음으로 가족 같아요 정이 무징장 다 들어버려서 안보이면 궁금하고 그래요 ^♡^궁금하믄 오백원 ㅋㅋㅋ
천사와같은 환한 미소로 환자를 대하시는 유지혜 간호사쌤 뵐때마다 잠시나마 힘든것도 잊고 절로 웃음이난답니다~~얼마나 고맙고 감사 또 감사한지요^^
항상 환자들위해 바쁜신 와중에도 설명도 차분하게 친절하게 꼼꼼하게 한번더 확인도 잘 해주셔서 오널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앞으로도 이쁜 웃는 얼굴 보아요~♡항상 건강 하세요♡

2021-08-19

감사합니다.

주혁이가 신경도 많이 돌아오고 잘 아물었어요. 아직 얼굴이 욱신거린다고는 하는데, 거의 일상생활로 돌아왔어요. 감사합니다.

2021-08-19

신생아 중환자실 간호사분들 감사합니다.

신생아 중환자실 간호사분들 감사합니다.
8월13일 아이가태어나서 하루도 지나지않아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당황스럽고 정신없는 상황에서 간호사분들의 친절한 설명에 도움을 받아 어렵지 않게 입원 수속을 밟을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입원부터 좋은 인상을 남겨주셨고,
5일이지난 오늘 퇴원을 하게되었습니다.
퇴원 하는데 산모교육을 해주신 간호사분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얀 비닐 가운을 덧입고계셔서 미처 성함을 알지 못했습니다.8월17일 오전11시경 퇴원.)
특히, 산모교육을 해주시는동안 아이를 대해주시는 태도와 상냥함에 그동안 아이가 이런 좋은 간호사분들이 곁에 있었구나 하는 안심이 되었습니다.
어느 병동이나 같은 마음이겠지만, 특히 신생아 중환자실의 보호자들은 누구보다 더 간절하고 불안한 마음이 조금은 더 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신생아중환자실에 이런 따듯한 간호사분들이 계시다는 것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21-08-17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이선주교수님께 복강경 수술 받았던 사람입니다.
제가 이렇게 입원해서 수술받는게 처음이라 겁도나고 그랬는데 첫번째론 믿음가게 진료해주신 이선주 교수님께 감사드리고요~
간호사 분들께서 너무 너무 친절하셔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가끔 병원에가면 바쁘고 피곤하고 아픈사람들한테 시달리다보니 퉁명스럽게 대하시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여기 5층 간호사님들 누구라 할거없이 너~무 친절하셨어요.
특히 권소연 간호사님 말한마디 한마디 가족같이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어르신들께도 정말 친근하게 하시는 모습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입원해 있는동안 병원이란 생각이 안들정도로 마음 편안하게 있다 왔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2021-08-16

김재헌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2918년부터 마취통증학과의 김재헌 교수님께 치료를 받고 있는 crps 환자입니다.
통증이 심해 김재헌 교수님의 칭찬글을 자주 올리고 싶어도 맘대로 되지않아 속상했는데 이번에는 가족의 도움을 받아 글을 작성해 올립니다.

갑작스러운 병으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제 주치의인 김재헌교수님의 치료덕분에 그래도 살아가고 있는 환자입니다.
다른 강압적인 교수님들과는 다르게 항상 제 의견을 존중해주시며 사소한 의견도 지나치지않고 경청해주시고, 면담시간이 길어져도 끝까지 제 얘기를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어떤 치료에도 제 의견을 제일 먼저 생각해주시고, 망설이고 주저하면 제가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주시며 재촉하지않고 기다려주시는 김재헌교수님에게 어떠한 칭찬도 모자랄만큼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 제가 힘들때 같이 힘들어해주시고 같이 고민해주시며 불합리한 일에는 같이 화내주시고 방법을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드려요!

어느 교수님들보다 훌륭한 인품을 갖고 계신 우리 김재헌 교수님!!!
지금까지 감사한 일이 너무 많아 일일이 감사함을 전하지 못해 너무 속상했는데 이렇게라도 감사함을 전할 수 있어 너무 기뻐요!

항상 친절하고 신뢰할 수 있는 김재헌교수님에게 제 감사함이 꼭 전달됐음 좋겠어요.

2021-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