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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총 게시물: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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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진료

진료예약확인요청
2021.2/5

2021-01-24

배우자진료예약

수고많으십니다

2021-01-24

배우자진료


교수님(명의)를보고
배우자진료예약신청했습니다

2021-01-24

발목통증.

오래전에 발목을다쳐서 고생하다가 5년전에 수술했는데 (튼튼병원)
치료가 안되어 고생하고있습니다.
방송에서 뵈었는데 희망이 생겼습니다.

2021-01-23

간담췌외과 간호사쌤~

신밀재교수님 담당 쌤이신거같은데 진료보고 설명 듣는데 너무 친절하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차근차근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안내까지 해주시고 아직까지도 미소가 기억에 남네요~ 차분하신 교수님덕에 담당 간호사쌤까지 친절하신거 같아요~ 성함을 못봤지만 단발이셨던걸로 기억해요~ 감사합니다~

2021-01-23

41병동 김국희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41에 입원중인 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41병동에 파견중이신 김국희 간호사님을 칭찬하려고 이글을 쓰려고 합니다 김국희 간호사님은 환자를 너무나도 바르게 인도하시고 제가 혈관도 너무나도 없었지만 싫은 소리 하지않으시고 웃으면서 농담도 하시면서 주사도 한번이 아프지않게 잘나주셨습니다 김국희 간호사님은 이뿐만 아니라 아픈 저한테 많은 웃음을 주시면서 항상 밝게 말씀도 많이 걸어주시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다른 선생님들보다 더 좋은 선생님인거 같아요 선생님이 아니었다면 입원생활이 힘들었을거 같아요 지금도 많이 나아가는중이지만 옆에서 늘 싫은티 한번 안내시고 웃으면서 잘 보살펴 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잊지 않을게요 선생님도 저 잊지 않는다는 약속 꼭 지켜주세요 선생님 항상 환자를 대하면서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셨으면 좋켔어요 이런글을 쓰니 쑥쓰럽네요 이글은 꼭 전달해주셨으면 좋켔습니다 이 은혜 잊지 않을게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진짜 좋은 김국희 선생님이었습니다....

2021-01-18

유방센터 박규희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모유수유 중에 유방농양으로 개인병원에서 두달넘게 치료했는데 호전없어 속상하고 지친상태로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7개월된 아기를 주변에 맡길수도 없는 상황이라 어쩔수없이 유모차로 애기를 데리고 왔었는데 진료전 분유수유를 할 시간이었습니다. 수유실이 따로 있긴했지만 처음방문이고 낯설어서 방황하는 저에게 박규희 간호사님이 다학제협진실?이란 곳에서 수유하라고 공간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저도 저지만 면역도 약하고 마스크착용도 어려운 아기를 데리고 오는게 부담됐었는데 마침 제 마음을 알기라도 하시듯 편히 수유하고 나오라고 제차 안심시켜주시는 배려와 친절에 너무 감동했습니다. 개인병원의 의료진에게 너무 실망하고 방문했는데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감동받아서 주변 여기저기 입이마르도록 칭찬하다가 마지막으로 여기에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

2021-01-15

정지윤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IV전담팀 정지윤 선생님을 칭찬하려고 이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항상 제가 몸이 안좋아 혈관이 너무나도 없어서 항상 고생하시는 선생님께 미안하고 죄송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정지윤 선생님께서는 제가 혹시나 아프지 않을까 걱정도 많이 해주시고 다른 선생님은 찾지 못하는 혈관을 너무나도 아프지 않게 잘잡아주셨습니다 선생님은 저한테 은인이기도 합니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사를 놓고 가셔도 제가 관찮은지 한번씩 찾아봐주시고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아니었다면 저는 진통자또한 주사도 못맞았을 겁니다 선샹님 부디 오래오래 일해주세요 저는 항상 선생님한테 주사 맞고싶어요 이제는 아프지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선생님 뵙고싶네요 너무나도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글은 꼭 선생님이 읽으셨으면 좋켔습니다 진짜 선생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저 잊지 말고 기억해주세요 저도 선생님 잊지 않고 꼭 기억하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쑥스럽네요 그래도 꼭 아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꼭 전해주세요.

2021-01-13

정지윤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IV전담팀 정지윤 선생님을 칭찬하려고 이글을 씁니다 제가 지금 몸이 많이 안좋아 항상 입원을 할때마다 혈관이 없어 항상 고생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정지윤 선생님은 한결같이 제가 혈관이 없지만 괜찮다며 해보자고 항상 용기를 주면서 혈관 잘잡아 주셨습니다 항상 잡아주시고도 걱정이 되어 한번씩 찾아와주시면서 괜찮냐며 아픈데는 없냐며 물어봐주셨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만약 선생님이 없으셨다면 진통제도 맞지 못하고 아파하고 있었을거 같았습니다 선생님 한결같이 오래오래 있어주세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글은 꼭 선생님이 읽으셨으면 좋켔습니다 선생님 저 항상 기억해주세요 이제는 건강한 모습으로 웃으면서 만났으면 좋켔습니다 항상 화이팅하시고 힘들어도 항상 웃으면서 일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2021-01-13

정형외과 김태훈교수님 감사합니다

2017년 12월쯤 허리디스크로인해 다른병원에서 시술을 받던도중 하반신 마비로 인해 건국대병원으로 이송이 되어 처음으로 김태훈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때부터 3년동안 교수님을보고 이번에 수술까지 하게되었지만 항상 막내딸 처럼 챙겨주시고 조언까지 아낌없이 해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있습니다 피곤에 지친 모습인데도 모든 환자에게 항상 웃으며 대하는 교수님을 볼때 늘 존경스럽고 힘이납니다 거짓인지 진실인지는 환자들이 더 잘압니다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김태훈 교수님 늘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당♡

2021-01-07

환자의 말에 귀 기울여주신 이준규교수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2019.10월경에 계단에서 넘어지는 사고로
우측 무릎부분과 가슴의 통증으로 인하여 1차로 정형외과를 방문하여 X레이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결과, 가슴 뼈가 금이 갔고 무릎은 약을 먹으면서 경과를 보자하였고 3개월 정도를 약을 먹으면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가슴의 금은 다 나았으나,
무릎통증은 차도가 없어서 지역 대학병원을 포함해서 3군데를 병원을 다녔고 차도도 없더군요.
심지어 마지막 병원에서는 MRI 찰영을 하더니,
무릎 연골 수술을 해야되고 그후 줄기세포 수술까지 해야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물론 의사들마다 진찰하는 방법이 다르고 능력치가 다르다보니
검사에 대한 결과가 상이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과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멈출 수 없던것 또한 사실이지요.

그리하여 아는 지인의 추천으로 건대병원 정형외과 이준규 교수님께 마지막 4번째로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준규 교수님께 감사의 글을 남기게 된 이유는...
근 8~9개월에 걸쳐 3곳의 병원에 다니면서 무릅의 아픈 부분에
대해서 계속 교수님들께 말씀을 드렸으나,
3곳 모두 환자의 말은 귀담아 들을 생각도 안하고,
심지어 아픈 부위에 대하여 손도 갖다대지 않고 눈으로만 보며
모두들 무릎에 주사나 놓고, 약만 먹으라 하였습니다.
또한 연골수술과 줄기세포 수술까지 해야된다며 1500만원정도
들어간다고 얘기한 교수분까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준규교수님께서는 일반적인 예단을 하지않고
환자가 말하는 부위에 대한 진정성 있는 진찰과 처방을 해주셨고,
2번의 진찰과 간단한 주사 치료로 증상 완화 및 완치를 시켜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에 졸필이나마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물론, 저의 입장에선 보험이 있는 관계로 먼저 병원에서 얘기한대로
수술를 하였어도 경제적으론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진 혹은 과잉진료로 인한
신체적인 장애나 시간들을 소모했을 것을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다시 한번 이준규 교수님께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감사합니다.

2021-01-06

한잔의 작설차

교수님을 만나고 오는 날은 늘 한잔의 작설차가 생각납니다.
병원에 가면 가족의 보호자보다 교수님이 바로 제 보호자로 느껴집니다.
정라한 고독의 작설차 속에서
무거운 죽음도 가벼워지고
하찮은 풀잎도 사랑이 된다 합니다.
병의 불안감, 두려움이 교수님을 뵙고 나면 사라져 버립니다.
바로 교수님이 제겐 한잔의 작설차입니다.
다음에 뵐 때는 작설차 한잔 따스하게 담아가겠습니다.
늘 드리는 마음,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21-01-05

고객센타 상담직원 친절해요.

금일 예약변경 관계로 저의 상담에 응해 주신 상담직원 강은송님의 진정어린 응대에 감사드립니다. 병원방문시 다른분야의 불만도 성실한 상담에 감동받아
다 녹아버리네요. 사무적이지 않고
가족어른 대하는듯한 자세에 고마웠습니다.

2021-01-04

열전기치료실 이호 선생님 감사합니다

유방암수술 후 팔에 부종이 생겨 열전기치료실에서 물리치료를 총 10회 받았습니다. 중간에 허리가 아파 개인의원에서물리치료를 받기도 했는데 환자를 대하는 마인드나 태도가 이호 쌤과는 너무나 달랐습니다. 이호쌤은 한결같이 성심성의를 다해 설명해주시고 치료해주시고 응원해주셨거든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치료 받을 때 거의 한시간정도가 소요되는데 오후 시간인데도 목소리가 항상 밝으시고 친절하셔서 '어쩜 저럴 수 있지?'하고 매번 놀랐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모든 환자에게 진심을 다해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열전기실 다른 샘들께도 감사드리구요. 매일 아프거나 불편한 사람을 보는 일이고, 1년에 그 곳을 다녀가는 환수는 셀 수도 없을터인데 힘든 내색없이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선생님^^

2021-01-01

신장내과 조영일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조영일교수님
저는 72병동에 입원하여 진료를 받았던 임봉학씨의 보호자입니다.
벌써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오랜시간 건대병원에 입원하여 투석과 치료를 힘들게 받으면서도 교수님의 목소리만 듣고도 좋아하고 손길 하나에도 힘을 얻어 잘 이겨내고 있었는데..남편은 갑작스레 찾아온 폐렴을 이겨내지 못하고 하늘나라에 가셨네요. 마지막까지 잘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께서 마지막으로 '임봉학씨 고생많이하셨어요...'라고 해주셨던 말씀을 듣고 감사드리며 편안하게 가셨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어떠한 말과 표현으로 감사함을 전해야 할지 고민을 하다가 홈페이지를 통해 이렇게나마 서면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202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