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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총 게시물: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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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학과 유승호 교수님 감사합니다...

전 서*자 환자의 딸입니다.
올해로 모친께서는 햇수로 4년째 건대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타 대학병원에서 진료하다 어머님께서 너무 힘들어 하셔서 유교수님께 지금까지 외래를 받고 있는데요 심한 우울증과 건망증(초기 치매)등으로 가족들이 모두 힘들어 했습니다.
허나 항상 진료 받을때 마다 엄마께서는 교수님 뵙고 오는날엔 교수님의 말씀에 감사하고 계셔요. 말씀 한마디한마디 3초면 잊으시는 엄마께서는 잊지 않으시고 제게 전달하십니다. 환자의 마음을 헤아리시고 점점 나아질 수 있게 희망을 주신다구요. 초기엔 약도 잘 잊으셔서 제게 전화로 드셨는지 안드셨지 묻곤 하셔서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전혀 없으시구요. 이번엔 기운을 북돋게금 말씀해주시며 환자 한분 한분을 소중히 여기시는 교수님께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타 병원 정신과나 신경과를 다녀봤지만 이런분을 만나지 못했거든요. 솔직히 365일 정신환자들만 만나면 저라도 힘든일일 거라 생각됩니다. 그런 내색없이 조곤조곤 진심어린 말씀은 환자의 상태를 점점 더 빨리 호전되게금 만드는 마력이 있는 거라 생각되거든요. ^^

엄마와 저는 주변분들께 건대병원과 교수님 홍보를 많이 합니다.
기술로서 무엇을 고치는 것도 훌륭하지만 진정한 마음으로 환자의 마음을 움직인다는건 정말 훌륭한의사 선생님이신것을 다시한번 깨달으며 건강하시고 오래 그자리에 계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19-05-23

이승희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제가 수술후에 목통증이 너무 심해서 다시 입원했습니다. 입원해있는동안 너무나도 잘챙겨주셨습니다. 다른 환자분들 챙기고 힘드실텐데 항상 웃으시면서 사소한거 하나부터 열까지(식사부터해서 보호자도 없고해서 심심한데 먼저오셔서 말도 붙여주시고 몸상태도 자주자주 체크해주셨어요)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입원해있는동안 너무나도 편안하고 빠르게 회복하고 퇴원할수있었어요!! 마음씨도 이쁘시고 웃는모습은 더 이쁘세요!! 앞으로 행복한일만 가득하고 하시는일 다 잘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이승희간호사님 감사합니다!!

2019-05-23

밝고 건강한 웃음.. 박명진 간호사님 감사드려요

오늘 입원했는데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입원해야 한다는 자체로 심리적 부담이 상당했는데
밝고 친절한 웃음에 부담감이 많이 줄었습니다.
10년전 입원했을 때보다 병원 전체 분위기도 많이 달라진 듯 하구요.
담당 간호사님의 세심한 배려와 밝은 웃음 감사합니다

2019-05-07

인턴 이지현샘 감사요

지나고보니 지금 무슨과 인턴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암튼 전문의학대학원 나오신 이지현쌤..성함도 맞는지 모르겠네요...ㅠㅠ
암튼 폐사진도 핸폰에 찍어오셔서 보여주시며 설명 잘해주신 인턴쌤 !
넘 감사요~~~
저는 권위의식 가득찬 교수님보다 설명 잘해주시는 교수님이 좋네요~~
지금처럼 잘 웃으시며 설명해주시는 교수님 되시기를요~~~~
안경벗으니 훨씬 예뻐요~~ ㅎㅎ

2019-05-04

신진 교수님 고맙습니다

처음에는 " 내가 군대를 있을까?" 이런 의문점이 들어서 갈 수 없을 거라고 확신하고 우울했습니다. 그런데 심리검사 결과를 나오고 나서 교수님께서 제 복무 의지를 확인해주시고 진단서를 공정하고 정확하게 판단해주시고 발급해주셔서 사회복무요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5-03

11층 통합간호병동 간호사, 간호조무사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저희 남편 (김영수 ) 은 췌장암 으로 작년 4월부터 항암을 할때마다 11층 간호병동에 입원하여 간호사, 조무사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으며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습니다. 이번 3월 25일부터 약 한 달간 은 남편이 십이지장출혈로 토혈 혈변을 반복하며 중환자실까지 위급한순간을 여러번 맞이했습니다. 피를 토하고 혈변을 보는횟수가 잦아져도 간호사분들과 조무사분들은 불편한 기색없이 몇번이고 환자를 편하고 깨끗하게 해주셨습니다. 저희 남편은 이곳 간호병동 간호사님들이 천사라고 병문안 오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계속 얘기를 하곤 했습니다 . 결국 저희 남편은 4.20일에 생을 마감했습니다. 남편이 암으로 입원한 기간동안 많은 불편이 예상되었지만 간호사 분들의 사랑과 노력으로 환자뿐만 아니라 저희 보호자에게도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환자에게 다정한 한마디, 보호자에게 위로의 한마디가 일상적인 말이 아닌 진심인 것이 느껴졌습니다. 수간호사님은 교회에 가셔서 기도를 해주셨고 같이 마음 아파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담당 교수님 이셨던 천영국 교수님께는 인사도 못드리고 왔습니다 . 진심을 다해서 치료해주신것에 대해서 저희가족 모두 감사드립니다 .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19-04-24

친절한 샘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아이가 안과수술을 받기위해 입원했습니다. 1205호에 입원해 있는 동안 천은진샘, 조성희샘의 친절함과 세심한 간호에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아이가 입원하고 긴장해있을때에도,
수술후 힘들어 할때에도 아이에게도 가족에게도 든든하고 정성어린 간호로 프로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이도 샘님들을 잘 따르고 정말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진료부터 수술까지 한결같이 설명도 잘 해주시고, 아이 눈을 지켜주신 신현진선생님 진심감사드립니다.

2019-04-20

감사합니다~^^

저의 선천성 기형뇨관에 대해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림까지 그려주시면서 설명해 주시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실력도 좋으시고, 친절하시기 까지!! 감사합니다, 교수님! 걱정하지 않고 열심히 살고 있겠습니다~~^^

2019-04-10

봄날 꽃길만 걸으세요


우리선생님은 좀 무서워 보였는데 제가너무 몰랐네요 웃으시는 모습이 어른천사 이시더라구요 우리 이종민 선생님 웃으시면서 만이 좋아졌어요 미소가득 항상 그러셔요 보호자는 작은거에 큰힘을 얻는답니다 선생님 우리선생님 잘있다가 좋아져서 갑니다 우리선생님두 건강 잘챙기셔요 고맙고 고마웠어요 사랑합니다
그리구 전도경 주치의 선생님 또 강민헤 간호사님 있는동안 진짜진차 감사해요 어쩜 그리 친절하고 고마우신지
신랑 아프게 되면서 울고만 살았어요
근데 선생님 간호사언니 다시한번 진심진심 감사해요 잘 있다가 갑니다
우리 선생님들 홧팅하시고요 식사 잘챙겨 드셔요 건국대 높으신분들 우리선생님들 잘부탁드립니다 병원도 횟팅이십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2019-04-05

친절한비뇨기과간호직원님감사합니다

2019년04월03일 비뇨기과에진료차 방문하였는데.비뇨기과간호직원님 두분이계셨는데 환자들에게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하시는것을보고 감동받았습니다.저도직장생활때 CS우수직원으로 수차례상도받은적있지만.간호직원님들은 친절이 무엇인지알고 근무하시는것을보고 진료받으러 갔지만 큰감동을 받고왔습니다.진료가04월10일예약되어있는데또큰감동을받을것같아 마음이설렌답니다.친절한함에 감사드림니다.간호직원님이름을몰라 죄송합니다.

2019-04-03

황한성교수님 감사합니다. 산부인과 고맙습니다.

건국대학교병원 산부인과 황한성 교수님 감사합니다. 임신 후 다니던 병원에서 건국대학교병원으로 전원하여 임신 후기를 잘 보내고 무사히 분만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황한성교수님 덕분입니다. 매 진료마다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여러 질문에 상세히 설명해주셔서 첫 임신을 마음 편히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산부인과 선생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외래병동의 간호사 선생님들 근무 내내 계속 서계시고 환자 많아서 힘들텐데도 웃음 잃지 않고 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초음파 봐주셨던 선생님 두 분도 태아 꼼꼼히 봐주시면서 설명도 알아듣기 쉽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산모교육 진행해주셨던 분만실 수간호사 선생님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산모교실 덕분에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소프롤로지 교육 해주시면서 호흡법 가르쳐 주신 덕분에 분만을 무난히 해낼 수 있었습니다. 산모교육 강의해주신 교수님 두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분만실의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제 분만일에 많은 분들께서 돌봐주신 덕에 아기를 낳을 수 있었습니다. 자주 와서 체크해주시고 제 상태를 자세히 설명해주시면서 분만 봐주셨던 전공의 아영선생님(성이 생각이 안나네요), 이름이 기억나지 않지만 안경쓰셨던 선생님, 입원 중 제 상태 친절히 체크해주셨던 서신희 선생님 고맙습니다. 5층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도 통증 없는지, 상태 괜찮은지 다정히 확인해주셨습니다.
아기가 태어난지 4개월이나 지나서야 겨우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황한성 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2019-04-02

첫 항암입원을 하며 느낀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1월 건강검진을 하다 우연하게 폐암을 발견하였고 2월 초에 수술 후 첫 함암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사람들이 쉽게 쉽게 이야기하는 항암치료라지만 막상 내일이 되고 나니 모든게 두렵고 어려운 마음뿐이었습니다.

102병동에 입원하고 나서 하루도 마음 편할날이 없었는데 간호사 선생님들 덕에 마음 놓고 첫 항암치료를 잘 마무리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매일 아침 웃는 얼굴로 병실에 들어와 불편한점이 있는지 물어봐주는 김경희 수간호사 선생님!
옆구리에 실밥 하나가 남아 있어 그렇게 아팠나봅니다.
아프지 않게 딱지를 불려가며 실밥을 제거해주면서도 괜찮으냐 물어봐주는데 천사가 따로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암하고 삼일차부터 오심이 있었습니다.
오가는 간호사분들마다 "오늘은 밥 1/3먹기 운동해요!", "힘들어도 조금만 참으세요!","잘 버티고 계세요!" 라며 기운을 북돋아 주셔서 제가 잘 참고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102병동에 천사 간호사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합니다.
출퇴근 하는 시간이 새벽이고 늦은 저녁인데 감기 조심하세요.

2019-04-01

중환자실 소속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어제(19년 3월 27일) 퇴원한 홍성일입니다.
20일 병원에 간 후 26일까지 중환자실에 줄곧 있었습니다.
죽다 살아나서만이 아니라 제게는 뭐라고 감사해야 할 지 모를 만큼의 감사와 세상을 보는 시각을 바꾸게 된 감동이 있었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의식을 회복 한 후 저를 담당하셨던 간호사님들의 성함을 기억하려고 노력했으나 결국 다 알지 못하여 마지막 중환자실에 있던날 적어왔습니다.

처음 제가 중환자실로 이동 되었을 때 담당간호사이셨던 정명주 간호사님.
또 저를 담당하셨던 감호사님들
송숙경 간호사님,
강지수 간호사님,
이연주 간호사님,
정소진 간호사님,
백서경 간호사님,
박희진 간호사님,
고지윤 간호사님,
방채연 간호사님,
문정음 간호사님,
그리고 중환자실 마지막 날 저를 담당하셨던 김보경 간호사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를 담당하시면서 보여주신 간호사로서의 직업정신과 한 사람으로서의 모습들, 모두 저를 변화 시켜주셨습니다. 혹시나 길 가다 저를 알아보시면 말걸어 주세요. 식사던 커피던 대접 하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드립니다.

또한, 주치의셨던 조용준 선생님. 외모 출중 쌤이셨고, 저의 일반병실 이동 때문에 또 고생 많으셨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 매일 아침 제 심전도 체크 해 주시던 인턴 쌤! 잊지않고 그 미소 간직 하겠습니다.

머무는 동안 몸은 아팠으나 마음은 행복했습니다.
살면서 정말 오랜만에 누군가 일하는 모습이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중환자실 소속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다시 한 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2019-03-28

김성해 선생님 감사합니다.

제가 의식을 찾고 중환자 실에서 처음 뵈었을 때 하신 말씀...
"가려는 거 잡았어요. 내가. 미안해요."
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 납니다.
이제야 그나마 이렇게라도 인사 다시드립니다.
"잡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번째 삶이라 생각하고 잘 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외래 진료 때 뵐게요. 감사합니다.^^

글 쓰는 란이....왠지 짧게 써야 한다는 압박이 좀 있네요.^^

2019-03-28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2018년 7월4일...심장판막수술받은 최승규입니다. 수술받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9개월이 되어갑니다. 동네병원갈때마다 심장질환이 의심된다는 얘기를 듣고 병원갈때마다 두려웠습니다. 그리고 여러병원을 찾아다니며 지쳤을때 교수님께서 정말 너무도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확신을 주셔서 용기를 내어 수술을 결심하고 지난해 7월1일 심장수술을 위해 입원하던날 너무도 두렵고 떨릴때 교수님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수술당일 너무도 두려웠지만 교수님께서 전날 기도해주셔서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그리고 수술후 퇴원하고 한달에 한번씩 올라가 진료를 받으면서....늘 한결같은 마음을 진료를 해주시고 친절히 설명을 해주시는 교수님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교수님..부족하지만 교수님을 위해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4월 진료때 뵙겠습니다.

2019-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