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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음악회는 병원 내 환자와 보호자, 방문객 등에게
위안과 편안함을 주기 위한 음악회로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진행됩니다.

평일 낮 12시부터 50분간 지하 1층 피아노라운지에서 음악회가 열립니다.
건국대학교병원이 새 병원으로 단장한 후 2005년 9월 16일에 첫 번째 음악회를 열었고,
연주자들의 꾸준한 연주봉사로 지난 2010년 5월 12일에는 1,000회,
2014년 6월 27일에는 2,000회를 맞이해 성공리에 특별공연을 마쳤습니다.

당월 일정표

공연 영상, 사진 및 프로그램 안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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