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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담도센터

췌담도센터

췌담도질환의
첨단 내시경 수술
경험 있는 의료진

췌장 담도계 암은 다른 부위 종양에 비해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고 아직까지도 치료가 쉽지 않은 질환입니다. 건국대학교병원 췌담도센터는 최신의 치료 기법과 활발한 연구 활동을 통해 환자의
생명 연장과 더불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세계최고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췌담도센터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췌장암/담도암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남녀 전체의 장기별 암 발생빈도에 있어 10~12위의 빈도를 보이며 나자에서는 8~10위의 발생빈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욱이 노령인구의 증가와 높은 흡연율, 식생활의 서구화로 췌장암/담도암의 발생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임상 증상은 비특이적인데 복통, 황달,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조기 진단을 위해서는 이러한 소견을 보이는 환자에게서 췌장암/담도암을 의심하여, 조기에 진단적 검사를 해야 합니다.

진단적 검사로는 혈액검사, 초음파검사, CT 또는 MRI,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조영술, 경피경간 담관 조영술 등이 있으며 췌장염과 구분이 어려울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PET도 있습니다. 건국대학교병원 췌담도센터는 이러한 모든 장비와 장비를 운용할 전문 인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췌장암, 담낭암 및 담도암은 진단 당시 이미 수술을 못하는 상태에서 내원하는 경우가 많아 종양으로 인한 담도 폐쇄증 등의 합병증에 대한 치료로서 소화기내과에서의 내시경적 치료 및 영상의학과 인터벤션실과의 공동 치료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런 공동의 수기를 신속하고 적절하게 하기 위해서는 소화기내과, 췌담도 외과와 영상의학과의 긴밀하고 유기적인 관계가 절대적이기 때문에 췌장, 담도암 센터내에서의 각 진료과의 경계를 없애고 센터로 이어져 효율적으로 환자를 관리할 수 있는 여건이 중요합니다. 이런 목적으로 건국대학교 췌담도센터는 진료 부서간 유기적이면서 효율적 관계를 형성하여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췌담도센터를 개설하였습니다. 또한, 건국대학교병원 췌담도센터는 암조기진단법 개발, 암에 대한 내시경치료, 광역학 치료, 새로운 수술기법, 적극적인 항암 및 방사선 치료 등의 많은 임상 및 중개연구를 진행하여 담도/췌장암 분야에서 최고의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