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9/24(목) ~ 9/28(목)은 추석연휴로 인해
예약상담신청이 임시 중단됨을 안내드립니다.

9/29(화)에 본 서비스가 재개되오니 본원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처음 오시는 분 예약상담신청

전문상담사가 빠른 예약을 도와드립니다.
상담시간 : 평일 09:00-17:00(토요일, 공휴일 제외)

간편예약

온라인 진료예약/확인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진료예약 및 조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진료안내

언제나 환자를 향합니다.

대표전화 : 1588-1533, 1800-1533
해외전화 : 82-2-2030-5114

증명서 발급

온라인으로 증명서를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건국대학교병원으로
오시는 길을 알려드립니다.

발전기금 안내

건국대학교병원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여러분의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건국대학교병원 소식

건국대학교병원의 소식 및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공지사항

2026-09-15 2026년 9월 18일(금) 시스템 개선작업에 따른 홈페이지 서비스 안내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병원입니다.   시스템 개선작업과 관련하여 홈페이지 서비스에 대한 사용 일시 중지를 안내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객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다음 내용을 참고하셔서 병원 이용에 불편 없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작업기간 : 2026년 9월 18일(금) 18:00 ~ 2026년 9월 19일(토) 02:00 [예정]   2. 작업내용 : 시스템 개선   3. 서비스 중지 내용 : 건국대학교병원 소속 모든 PC/Mobile 홈페이지     건국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15 2026년 9월 추석 연휴 휴진 안내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병원입니다. 9월 24일(목) ~ 9월 26일(토) 추석 연휴는 휴진으로 일반 외래진료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병원 이용에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건국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3 9일 4일(금) EBS 명의 방송 출연 안내, 소화기내과 천영국 교수
2026-08-25 9/11(금) 대장암 CLEAN 스토리 2026 건강강좌 - Part 3. 가을이야기
2026-08-24 2026년 8월 28일(금) 시스템 개선작업에 따른 홈페이지 서비스 안내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병원입니다.   시스템 개선작업과 관련하여 홈페이지 서비스에 대한 사용 일시 중지를 안내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객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다음 내용을 참고하셔서 병원 이용에 불편 없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작업기간 : 2026년 8월 28일(금) 18:00 ~ 23:50 [예정]   2. 작업내용 : 시스템 개선   3. 서비스 중지 내용 : 건국대학교병원 소속 모든 PC/Mobile 홈페이지     건국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0 2026년 8월 광복절 및 대체공휴일 휴진 안내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병원입니다. 8월 15일(토) 광복절, 8월 17일(월) 대체공휴일은 휴진으로 일반 외래진료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병원 이용에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건국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입찰

2026-10-07 [위탁용역] 직원 근무복 세탁용역업체 선정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번호 건명 입찰설명회 (장소)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찰 일시 (장소) 개찰 일시 (장소) 건병총 제2026-003호 [위탁용역] 직원 근무복 세탁용역업체 선정 2026년 9월 30일 (수) 16:00 (회의실) 2026년 10월 07일 (수) 15:00 (총무팀) 2026년 10월 08일 (목) 10:00 (회의실) 2026년 10월 08일 (목) 즉시 (회의실) ※ 장소는 본원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입찰 등록 및 서류 제출은 인편에 의한 접수만 가능   2. 추정수량 : 월 약 4,780 EA(수량 변동 가능)   3. 계약방법 : 제한경쟁입찰, 총액 최저가입찰   4. 계약기간 : 2026년 11월 01일 ~ 2031년 10월 31일까지 (60개월)   5. 낙찰업체 결정방법 예정가격 이하 최저가격(수량*단가 + 운영비, 인건비 등 제반비용 + 부가세) 응찰업체를 낙찰자로 결정함.   6.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 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 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7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경우 본원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최초 응찰일 기준으로 거치기간 30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 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을 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건명에는 공고된 건명을 기재함   7.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입찰참가 자격요건의 증명)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을 갖춘 자로서 동법 시행규칙 제76조에 의한 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자격제 한을 받지 아니한 업체 (2) 입찰 공고일 현재 청산, 합병, 매각 등 정리절차 중이거나 계획 중인 사업자와 부도, 화의, 워크아웃(워크아웃 대상 또는 진행 중인 업체) 또는 회생절차(신청 중 포함) 중인 사업자는 입찰에 참가할 수 없음 (3)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허가, 인가, 면허 등을 요하거나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할 경우에는 당해 허가, 면허, 등록, 신고 등을 받았거나 당해 자격요건에 적합한 업체 (4) 의료기관세탁물 처리업 신고 업체 (5) 공고일 기준 최근 2년 이내에 법적 허가 병상 기준 500병상 이상 국내 대학(종합)병원에서 직원 근무복 세탁 2개소 이상 이행실적이 있는 업체 (6) 주된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 및 경기, 인천 지역 업체   8. 입찰참가등록서류(공통) (1) 입찰참가신청서(붙임1) 1부 (2) 입찰이행확약서(붙임2) 1부 (3) 등기사항전부증명서(법인의 경우) 1부 (4)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5) 국세 및 지방세 완납증명서 각 1부 (6) 법인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 시) 각 1부 (7) 위임장(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로 사용인감 및 본인 신분증 지참) 1부 (8) 의료기관세탁물처리업신고필증 1부 (9)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 1부 (10) 청렴계약 이행각서(붙임4) 1부 (11) 2025년도 재무제표 1부 (12) 입찰설명회 참가신청서(붙임5) 1부 (13) 이행실적증명서(붙임6) 전부 (14) 안전보건관리역량질의서(붙임7) 1부 (15) 의료기관세탁물 관리규칙 [별표4] ‘세탁물 처리업자의 시설 및 장비 기준’ 관련 증빙 서류 각 1부   9. 입찰시행 시 제출서류 (1) 입찰서 (붙임3, 1차 금액란에 부가세 포함 총액 기재) 1부 (2) 견적서 (총액이 입찰서의 입찰가와 동일한 금액) 1부 ※ 위 서류를 대봉투에 넣어 봉합 후 인감날인(인감지참)하여 겉봉에 입찰(공고)번호, 건명, 업체명 기입한 후 입찰 시 제출   10. 입찰무효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44조 [입찰무효]에 해당되는 경우 (2) 입찰유의서의 무효에 해당되는 경우 (3) 제출서류가 허위로 작성되었거나 서류 미비인 경우   11. 입찰참가 시 유의사항 (1) 본원 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본원 지급 규정에 의하여 대금을 지급함 (3) 입찰참가자는 ① 입찰유의서 ② 용역계약일반조건 등 제반 공고서류를 완전히 숙지하고 입찰에 응하여야 하며, 미숙지로 인한 모든 책임은 참가자가 부담함 (4)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등 안전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해당 법규에서 요구되는 중대재해예방 조치능력 및 안전관리 능력을 갖춘 업체여야 함(낙찰자는 소정 양식의 안전보건관리 역량 질의서의 내용을 포함한 안전보건관리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함   12.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계약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 부과함 (2) 낙찰통보일로부터 7일 이내 산출내역서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체결 (3) 계약체결 후 7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0/100, 계약 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4) 계약체결 후 계약사항 미이행 시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5) 낙찰자는 안전보건관리 역량 질의서의 내용을 포함한 안전보건관리계획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여야 함 (6)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원 홈페이지(www.kuh.ac.kr) 입찰공고를 참고하시거나 총무팀 담당자(성제윤, 02-2030-7126)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9월 23일     건국대학교병원장  
2026-10-01 [의료장비] Fume hood(흄후드) 5sys 외 1종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번호 건 명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 찰 일 시 (장소) 개 찰 일 시 (장소) 건병구 제26-031호 [의료장비] Fume hood(흄후드) 5sys 외 1종 2026년 10월 1일(목) 14:0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6년 10월 2일(금) 11:0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6년 10월 2일(금) 11:00까지 (구매팀 입찰실) ※상기 일정은 병원 사정에 의해서 변동 가능하며, 입찰등록서류는 인편으로 제출해야 함.   2. 입찰방법 일반경쟁입찰(총액제 입찰)   3. 낙찰자 결정방법 입찰서 제출 후 규격에 하자가 없는 예정가격 이하 총액(부가세 포함) 입찰 최저가 응찰업체를 낙찰자로 결정 함. 즉시 재입찰을 실시하여도 유찰될 경우 재공고 입찰함. 4. 이행(입찰)보증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5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당사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입찰서 제출마감일로부터 거치기간 32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을 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건명에는 공고된 의료장비건명을 기재함) 5.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을 갖춘 자로서 동법시행령 제76조에 의한 부정당업자의 입찰자격제한을 받지 아니한 업체. (2) 국내 제조품목 및 수입요건확인이 필요한 품목인 경우에는 해당기관의 품목허가(신고) 및 GMP/GIP 적합인증서 확인을 필한 업체. 단 대리점일 경우 제조원 및 수입원의 GMP/GIP 적합인증서를 제출하여야 함. (3) 별첨 공고사양서와 동등 또는 그 이상의 물품 공급이 가능한 업체 (4) 사전 규격(사양) 확인 및 입찰등록을 필한 업체   6. 입찰참가 등록서류 (1) 입찰참가신청서(붙임2) 1부 (2) 입찰이행확약서(붙임1) 1부. (3)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4) 법인 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시) 각 1부. (5) 위임장 1부(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로 사용인감 및 본인 신분증 지참) (6) 청렴이행각서 1부(붙임4) (7) 이행(입찰) 보증증권 1부. (8) 사양서(규격서) 1부(사전 본원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원본) 7. 입찰시행시 제출서류 (1) 입찰서 (붙임3, 1차 금액란에 부가세 포함 총액기재) 1부 (2) 견적서 1부 (입찰서의 입찰가와 동일금액으로 세부사양을 Break Down 후 금액기재) ※위 서류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인감날인(인감지참)하여 겉봉에 입찰(공고)번호, 건명, 업체명을 기입한 후 입찰시 제출. 8. 입찰무효 : 입찰유의서의 무효에 해당될 경우 9. 납품기한 : 26년 11월 30일 (병원 요청으로 변동 가능/단 의생명공학관 FUMEHOOD 2SYS의 경우, 26년 10월 29일까지 납품) 10. 입찰참가시 유의사항 (1) 본원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본원 지급규정에 의하여 대금을 지급함. (3) 6년간 A/S를 보장하며 무상 Warranty 기간은 3년으로 함. (4) 본원양식의 사양서(규격서)를 지참하고 내원하여 의공학팀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후 입찰참가. (5) 별첨 및 붙임의 모든 서류를 숙지하고 입찰에 참여할 것. 11.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계약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을 부과함. (2) 낙찰통보일로부터 7일이내 견적서(낙찰동일금액)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체결. (3) 계약체결 후 3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0/100,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4) 계약체결 후 계약사항 미이행시 이행(계약)보증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5)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원 홈페이지( www.kuh.ac.kr) 입찰공고와 구매팀 담당자(입찰관련 : 여혁준, 2030-7236) 및  의공학팀 담당자(사양관련 : 김민경, 02-2030-5958)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9월 22일   건국대학교 병원장  
2026-10-01 [의료장비] Deep Freezer (초저온냉동고) 6sys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번호 건 명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 찰 일 시 (장소) 개 찰 일 시 (장소) 건병구 제26-044호 [의료장비] Deep Freezer (초저온냉동고) 6sys 2026년 10월 1일(목) 14:0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6년 10월 2일(금) 10:3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6년 10월 2일(금) 10:30까지 (구매팀 입찰실) ※상기 일정은 병원 사정에 의해서 변동 가능하며, 입찰등록서류는 인편으로 제출해야 함.   2. 입찰방법 일반경쟁입찰(총액제 입찰)   3. 낙찰자 결정방법 입찰서 제출 후 규격에 하자가 없는 예정가격 이하 총액(부가세 포함) 입찰 최저가 응찰업체를 낙찰자로 결정 함. 즉시 재입찰을 실시하여도 유찰될 경우 재공고 입찰함. 4. 이행(입찰)보증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5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당사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입찰서 제출마감일로부터 거치기간 32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을 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건명에는 공고된 의료장비건명을 기재함) 5.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을 갖춘 자로서 동법시행령 제76조에 의한 부정당업자의 입찰자격제한을 받지 아니한 업체. (2) 국내 제조품목 및 수입요건확인이 필요한 품목인 경우에는 해당기관의 품목허가(신고) 및 GMP/GIP 적합인증서 확인을 필한 업체. 단 대리점일 경우 제조원 및 수입원의 GMP/GIP 적합인증서를 제출하여야 함. (3) 별첨 공고사양서와 동등 또는 그 이상의 물품 공급이 가능한 업체 (4) 사전 규격(사양) 확인 및 입찰등록을 필한 업체   6. 입찰참가 등록서류 (1) 입찰참가신청서(붙임2) 1부 (2) 입찰이행확약서(붙임1) 1부. (3)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4) 법인 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시) 각 1부. (5) 위임장 1부(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로 사용인감 및 본인 신분증 지참) (6) 청렴이행각서 1부(붙임4) (7) 이행(입찰) 보증증권 1부. (8) 사양서(규격서) 1부(사전 본원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원본) 7. 입찰시행시 제출서류 (1) 입찰서 (붙임3, 1차 금액란에 부가세 포함 총액기재) 1부 (2) 견적서 1부(입찰서의 입찰가와 동일금액으로 세부사양을 Break Down 후 금액기재) ※위 서류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인감날인(인감지참)하여 겉봉에 입찰(공고)번호, 건명, 업체명을 기입한 후 입찰시 제출. 8. 입찰무효 : 입찰유의서의 무효에 해당될 경우 9. 납품기한 : 26년 11월 30일 (병원 요청으로 변동 가능) 10. 입찰참가시 유의사항 (1) 본원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본원 지급규정에 의하여 대금을 지급함. (3) 6년간 A/S를 보장하며 무상 Warranty 기간은 5년으로 함. (4) 본원양식의 사양서(규격서)를 지참하고 내원하여 의공학팀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후 입찰참가. (5) 별첨 및 붙임의 모든 서류를 숙지하고 입찰에 참여할 것. 11.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계약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을 부과함. (2) 낙찰통보일로부터 7일이내 견적서(낙찰동일금액)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체결. (3) 계약체결 후 3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0/100,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4) 계약체결 후 계약사항 미이행시 이행(계약)보증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5)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원 홈페이지( www.kuh.ac.kr) 입찰공고와 구매팀 담당자(입찰관련 : 여혁준, 2030-7236) 및  의공학팀 담당자(사양관련 : 김민경, 02-2030-5958)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9월 22일   건국대학교 병원장
2026-09-28 [의료장비] InvertedMicrosope (도립현미경) 2sys/ Fluorescence Microscope(형광현미경) 1sys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번호 건 명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 찰 일 시 (장소) 개 찰 일 시 (장소) 건병구 제26-029호 [의료장비] InvertedMicrosope (도립현미경) 2sys/ Fluorescence Microscope(형광현미경) 1sys 2026년 9월 28일(월) 17:0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6년 9월 29일(화) 11:0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6년 9월 29일(화) 11:00까지 (구매팀 입찰실) ※상기 일정은 병원 사정에 의해서 변동 가능하며, 입찰등록서류는 인편으로 제출해야 함.   2. 입찰방법 일반경쟁입찰(총액제 입찰)   3. 낙찰자 결정방법 입찰서 제출 후 규격에 하자가 없는 예정가격 이하 총액(부가세 포함) 입찰 최저가 응찰업체를 낙찰자로 결정 함. 즉시 재입찰을 실시하여도 유찰될 경우 재공고 입찰함. 4. 이행(입찰)보증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5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당사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입찰서 제출마감일로부터 거치기간 32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을 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건명에는 공고된 의료장비건명을 기재함) 5.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을 갖춘 자로서 동법시행령 제76조에 의한 부정당업자의 입찰자격제한을 받지 아니한 업체. (2) 국내 제조품목 및 수입요건확인이 필요한 품목인 경우에는 해당기관의 품목허가(신고) 및 GMP/GIP 적합인증서 확인을 필한 업체. 단 대리점일 경우 제조원 및 수입원의 GMP/GIP 적합인증서를 제출하여야 함. (3) 별첨 공고사양서와 동등 또는 그 이상의 물품 공급이 가능한 업체 (4) 사전 규격(사양) 확인 및 입찰등록을 필한 업체 6. 입찰참가 등록서류 (1) 입찰참가신청서(붙임2) 1부 (2) 입찰이행확약서(붙임1) 1부. (3)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4) 법인 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시) 각 1부. (5) 위임장 1부(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로 사용인감 및 본인 신분증 지참) (6) 청렴이행각서 1부(붙임4) (7) 이행(입찰) 보증증권 1부. (8) 사양서(규격서) 1부(사전 본원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원본) 7. 입찰시행시 제출서류 (1) 입찰서 (붙임3, 1차 금액란에 부가세 포함 총액기재) 1부 (2) 견적서 1부 (입찰서의 입찰가와 동일금액으로 세부사양을 Break Down 후 금액기재) ※위 서류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인감날인(인감지참)하여 겉봉에 입찰(공고)번호, 건명, 업체명을 기입한 후 입찰시 제출. 8. 입찰무효 : 입찰유의서의 무효에 해당될 경우 9. 납품기간 : 26년 11월 말일(병원 요청으로 변동 가능) 10. 입찰참가시 유의사항 (1) 본원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본원 지급규정에 의하여 대금을 지급함. (3) 6년간 A/S를 보장하며 무상 Warranty 기간은 3년으로 함. (4) 본원양식의 사양서(규격서)를 지참하고 내원하여 의공학팀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후 입찰참가. (5) 별첨 및 붙임의 모든 서류를 숙지하고 입찰에 참여할 것. 11.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계약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을 부과함. (2) 낙찰통보일로부터 7일이내 견적서(낙찰동일금액)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체결. (3) 계약체결 후 3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0/100,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4) 계약체결 후 계약사항 미이행시 이행(계약)보증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5)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원 홈페이지( www.kuh.ac.kr) 입찰공고와 구매팀 담당자(입찰관련 : 여혁준, 2030-7236) 및 의공학팀 담당자(사양관련 : 김민경, 02-2030-5958)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9월 15일   건국대학교 병원장
2026-09-25 (재공고)[의료장비] Continuous Cardiac Output Monitor (심장혈류박출량감시기)
(재공고)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번호 건 명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 찰 일 시 (장소) 개 찰 일 시 (장소) 건병구 제26-043호 [의료장비] Continuous Cardiac Output Monitor (심장혈류박출량감시기) 2026년 9월 25일(금) 17:0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6년 9월 28일(월) 10:0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6년 9월 28일(월) 10:00까지 (구매팀 입찰실) ※상기 일정은 병원 사정에 의해서 변동 가능하며, 입찰등록서류는 인편으로 제출해야 함.   2. 입찰방법 일반경쟁입찰(총액제 입찰)   3. 낙찰자 결정방법 입찰서 제출 후 규격에 하자가 없는 예정가격 이하 총액(부가세 포함) 입찰 최저가 응찰업체를 낙찰자로 결정 함. 즉시 재입찰을 실시하여도 유찰될 경우 재공고 입찰함. 4. 이행(입찰)보증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5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당사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입찰서 제출마감일로부터 거치기간 32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을 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건명에는 공고된 의료장비건명을 기재함) 5.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을 갖춘 자로서 동법시행령 제76조에 의한 부정당업자의 입찰자격제한을 받지 아니한 업체. (2) 국내 제조품목 및 수입요건확인이 필요한 품목인 경우에는 해당기관의 품목허가(신고) 및 GMP/GIP 적합인증서 확인을 필한 업체. 단 대리점일 경우 제조원 및 수입원의 GMP/GIP 적합인증서를 제출하여야 함. (3) 별첨 공고사양서와 동등 또는 그 이상의 물품 공급이 가능한 업체 (4) 사전 규격(사양) 확인 및 입찰등록을 필한 업체   6. 입찰참가 등록서류 (1) 입찰참가신청서(붙임2) 1부 (2) 입찰이행확약서(붙임1) 1부. (3)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4) 법인 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시) 각 1부. (5) 위임장 1부(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로 사용인감 및 본인 신분증 지참) (6) 청렴이행각서 1부(붙임4) (7) 이행(입찰) 보증증권 1부. (8) 사양서(규격서) 1부(사전 본원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원본) 7. 입찰시행시 제출서류 (1) 입찰서 (붙임3, 1차 금액란에 부가세 포함 총액기재) 1부 (2) 견적서 1부 (입찰서의 입찰가와 동일금액으로 세부사양을 Break Down 후 금액기재) ※위 서류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인감날인(인감지참)하여 겉봉에 입찰(공고)번호, 건명, 업체명을 기입한 후 입찰시 제출. 8. 입찰무효 : 입찰유의서의 무효에 해당될 경우 9. 납품기간 : 26년 09월 말일(병원 요청으로 변동 가능) 10. 입찰참가시 유의사항 (1) 본원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본원 지급규정에 의하여 대금을 지급함. (3) 6년간 A/S를 보장하며 무상 Warranty 기간은 3년으로 함. (4) 본원양식의 사양서(규격서)를 지참하고 내원하여 의공학팀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후 입찰참가. (5) 별첨 및 붙임의 모든 서류를 숙지하고 입찰에 참여할 것. 11.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계약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을 부과함. (2) 낙찰통보일로부터 7일이내 견적서(낙찰동일금액)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체결. (3) 계약체결 후 3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0/100,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4) 계약체결 후 계약사항 미이행시 이행(계약)보증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5)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원 홈페이지( www.kuh.ac.kr) 입찰공고와 구매팀 담당자(입찰관련 : 여혁준, 2030-7236) 및 의공학팀 담당자(사양관련 : 손보경, 02-2030-5953)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9월 18일   건국대학교 병원장
2026-09-23 [집기비품] 의생명연구관 실험대 구매의 건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번호 건 명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 찰 일 시 (장소) 개 찰 일 시 (장소) 건병구 제26-1 (집기비품) 의생명연구관 실험대 구매의 건 2026년 9월 23일(수) 17:0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6년 9월 28일(월) 10:00 (구매팀 입찰실) 2026년 9월 28일(월) 10:00 (구매팀 입찰실) ※상기 일정은 병원 사정에 의해서 변동 가능하며, 입찰등록서류는 인편으로 제출해야 함.   2. 입찰방법 제한경쟁입찰(총액제 입찰)   3. 낙찰자 결정방법 입찰서 제출 후 규격에 하자가 없는 예정가격 이하 총액(부가세 포함) 입찰 최저가 응찰업체를 낙찰자로 결정 함. 즉시 재입찰을 실시하여도 유찰될 경우 재공고 입찰함. 4. 이행(입찰)보증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5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당사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입찰서 제출마감일로부터 거치기간 30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을 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건명에는 공고건명을 기재함) 5.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을 갖춘 자로서 동법시행령 제76조에 의한 부정당업자의 입찰자격제한을 받지 아니한 업체. (2) 별첨 공고사양서와 동등 또는 그 이상의 물품 공급이 가능한 업체 (3) 사전 규격(사양) 확인 및 입찰등록을 필한 업체(제품규격확인서 제출필) (4) 사업자등록증 상 실험대 제조가 등록된 업체로, 직전년도 연매출 30억 이상인 업체 (5) 실험대 단일 납품 실적(3억원 이상)을 1건 이상 보유한 업체 (6) 실험대에 대해서 ISO9001, ISO14001 인증을 받은 업체 (7) 시공일정에 맞추어 공정에 따라 협의 가능한 업체 (8) 국제 과학기기 및 가구협회(SEFA)회원으로 등록된업체 혹은 납품 대상 제품 또는 동등 제품에 대하여 SEFA 관련 Standard(SEFA 3, SEFA 8, SEFA 10 등)에 따른 시험성적서 또는 이에 준하는 공인 시험기관의 성능시험 자료를 제출할 수 있는 업체 (9) 현장 방문을 통해 연구지원팀 및 건축시설팀의 요구 사양을 충분히 검토하고, 이를 반영할 수 있는 업체   6. 입찰참가 등록서류 (1) 입찰참가신청서(붙임2) 1부 (2) 입찰이행확약서(붙임1) 1부. (3)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4) 법인 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시) 각 1부. (5) 위임장 1부(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로 사용인감 및 본인 신분증 지참) (6) 청렴이행각서 1부(붙임4) (7) 이행(입찰) 보증증권 1부. (8) 제품규격확인서(사양서 별첨1) 1부 (9) 납품 실적확인서 및 증명서 *① 납품실적(3억)과 ② 연매출액(30억)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 (10) ISO9001, ISO14001, SEFA관련 시험 인증서 또는 이에 준하는 공인시험기관의 성능 시험 자료 7. 입찰시행시 제출서류 (1) 입찰서 (붙임3, 1차 금액란에 부가세 포함 총액기재) 1부 (2) 견적서 1부 (입찰서의 입찰가와 동일금액으로 세부사양을 Break Down 후 금액기재) ※위 서류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인감날인(인감지참)하여 겉봉에 입찰(공고)번호, 건명, 업체명을 기입한 후 입찰시 제출. 8. 입찰무효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시행규칙 제 44조[입찰무효]에 해당되는 경우 (2) 제안서 및 참가등록서류 검토결과, 입찰참가자격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3) 제출서류에 허위 사실을 기재하거나 위조·변조된 증빙자료를 제출한 경우 (4) 입찰보증금 납부 대상자가 정해진 기한까지 입찰보증금 또는 보증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5) 담합 또는 타인의 입찰 참가 방해 등 입찰의 공정성을 저해하는 행위가 확인된 경우 9. 납기 : 납품 일정은 시공사와의 사전 협의를 통해 확정하며, 현장 공정 진행 상황에 따라 조정 10. 입찰참가시 유의사항 (1) 본원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본원 지급규정에 의하여 대금을 지급함. (3) 무상 Warranty 기간은 공고규격서에 따름. (4) 내원하여 본원양식의 사양서(규격서)를 연구지원팀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후 입찰 참가. (5) 별첨 및 붙임의 모든 서류를 숙지하고 입찰에 참여할 것. (6) 구매수량은 본원의 상황에 따라 변동 혹은 증감될 수 있음 (7) 병원 사정에 따라 납품일로부터 1년 이내에 동일 사양의 품목을 발주하는 경우, 기존 동일 단가를 적용 11.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계약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을 부과함. (2) 낙찰통보일로부터 5일이내 견적서(낙찰동일금액)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체결. (3) 계약체결 후 3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0/100,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4) 계약체결 후 계약사항 미이행시 이행(계약)보증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5)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입찰공고 관련사항은 본원 홈페이지(www.kuh.ac.kr) 및 구매팀 담당자(김동현/02-2030-7239) 사양관련 사항은 연구지원팀 담당자(김은영/02-2030-5886)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9월 18일     건국대학교 병원장

보도자료 배포

2026-09-18 만성 관자놀이 통증, 신경차단 주사가 잘 안 듣는 이유 있었다
만성 관자놀이 통증, 신경차단 주사가 잘 안 듣는 이유 있었다 - 건국대병원 신현진 교수 등 국내 공동연구팀, 안면통증 치료 정확도 높일 해부학적 지표 규명 - 관자놀이 편두통이나 신경통 등 만성 안면통증 치료에 널리 쓰이는 신경차단술(마취주사)이 일부 환자에서 효과가 떨어지는 원인으로 지목되어 온 '숨은 신경가지'의 위치를 국내 공동연구팀이 해부학적으로 규명했다. 이번 연구는 건국대병원 안과 신현진 교수팀과 건국대 해부학교실 최유진 교수, 동아대 해부학교실 신강재 교수, 연세대 해부학교실 김희진 교수, 원광대 해부학교실 이신효 교수 공동연구팀이 수행했다. 연구 결과는 네이처(Nature) 계열의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다. 관자놀이 통증 치료, 왜 효과가 들쭉날쭉할까 관자놀이 부위에는 '광대측두신경(zygomaticotemporal nerve)'이라는 감각신경이 지나간다. 이 신경은 이마 옆쪽과 관자놀이 앞쪽의 감각을 담당하며, 이 신경이 과민해지거나 눌리면 만성적인 관자놀이 편두통·신경통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통증 치료에는 해당 신경 주변에 국소마취제를 주입해 통증 신호를 차단하는 신경차단술이 흔히 활용되며, 두개안면부 수술 후 통증 관리에도 쓰인다. 문제는 이 신경이 사람마다 해부학적으로 다양하게 갈라져 나온다는 점이다. 기존 연구들에 따르면 상당수 환자에서 주된 신경가지 외에 별도의 '부신경가지(accessory branch)'가 함께 존재하는데, 기존의 신경차단 시술은 대개 주된 신경가지의 위치만을 기준으로 이뤄져 왔다. 이 때문에 부신경가지가 마취 범위에서 벗어나 통증이 충분히 가라앉지 않거나 재발하는 등, 치료 효과가 환자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보고돼 왔다. 사체 해부와 초음파로 '숨은 신경가지' 위치 지도화 연구팀은 사체 해부연구를 바탕으로 부신경가지의 존재 여부와 위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36쪽 중 7쪽(19.4%)에서 부신경가지가 확인됐으며, 이 중 5개는 한쪽에서만, 2개는 양쪽에서 함께 관찰됐다. 부신경가지가 나오는 지점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광대뼈 가장자리의 작은 돌기인 ‘변연결절(marginal tubercle)’에서 평균 3.4mm 이내에 모여 있었다. 안면통증 치료 정확도 향상 기대 신현진 교수는 “기존 신경차단 후에도 통증이나 감각이 남는 원인 중 하나가 보조 신경일 수 있다”며 “이번 연구는 겉에서 만질 수 있는 뼈의 구조를 기준으로 보조 신경의 위치를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이번 결과가 향후 관자놀이 신경차단술의 정확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주변 신경 손상을 줄이는 데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다만 새로운 주사 방법을 실제 진료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임상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신현진 교수는 서양인과 구분되는 한국인의 체질 인류학적 특징을 밝히는데 주력하고 있다. 임상에서 요구되는 문제를 파악해 연구에 접목해 실험실에서만이 아니라, 실제 수술 및 환자진료에서 쉽게 적용 가능하고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임상 관련 해부학 자료들을 제시해 왔다. 2016년부터 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한국인 대상 임상 적용 해부 데이터를 구축해 오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연구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연구 역시 한국인에서 관자놀이 신경차단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해부학적 기준을 제시한 부분에 의의가 있다.
2026-09-17 직장암 치료, 15년 새 '수술 전' 중심으로 재편…최소침습수술 44%→91%
직장암 치료, 15년 새 '수술 전' 중심으로 재편… 최소침습수술 44%→91% 건국대병원 장정윤 교수 연구팀, 환자 6,314명 분석해 국제학술지 《BMC Cancer》에 발표 직장암 치료의 축이 지난 15년 사이 '수술 후 방사선치료'에서 '수술 전 치료'로 옮겨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최소침습수술 비율도 크게 늘었고, 환자들의 생존 성적도 함께 좋아졌다. 건국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장정윤 교수 연구팀은 2008년부터 2022년까지 완치 목적으로 치료받은 비전이성 직장암 환자 6,314명의 진료 기록을 분석했다. 분석 대상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받은 환자들이며, 장정윤 교수는 건국대병원 소속 연구자로 논문 제1저자를 맡았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BMC Cancer》에 실렸다. 《BMC Cancer》는 종양학 분야 국제학술지(SCIE)로, 최근 피인용지수(IF)는 4.1이다. 연구팀은 15년을 3년 단위 다섯 구간(2008~2010년, 2011~2013년, 2014~2016년, 2017~2019년, 2020~2022년)으로 나눠 치료 방식과 생존 성적의 변화를 비교했다. 수술 전 방사선치료나 항암방사선치료를 받은 뒤 수술한 환자 비율은 2008~2010년 25.5%에서 2020~2022년 42.4%로 늘었다. 반대로 방사선치료를 받은 환자 가운데 수술 후 보조 방사선치료를 받은 비율은 같은 기간 40.0%에서 9.4%로 줄었다. 치료 순서의 중심이 수술 후에서 수술 전으로 옮겨간 것이다. 수술받은 환자 중 복강경 수술과 로봇수술을 포함한 최소침습수술 비율도 44.5%에서 91.0%로 늘었다. 세기조절방사선치료(정상 조직에 닿는 방사선량을 줄이면서 종양에는 방사선을 정밀하게 조사하는 방사선치료 기법)와 카페시타빈(경구용 항암제 성분) 기반 항암치료의 활용도 함께 늘었다. 연구 대상 환자 전체의 5년 생존율은 87.6%였다. 시기가 지날수록 생존 성적도 꾸준히 개선됐다. 나이·성별이 같은 일반 인구와 비교했을 때 사망 위험이 얼마나 높은지 보여주는 표준화사망비(SMR)도 15년 사이 낮아졌다. SMR이 1보다 크면 일반 인구보다 사망 위험이 높다는 뜻이다. 이 값이 연구 초반 구간(2008~2010년) 5.57에서 최근 구간(2020~2022년) 3.33으로 줄어, 일반 인구와의 사망 위험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장정윤 교수는 "6,000명이 넘는 환자의 장기간 진료 기록을 통해 치료 전략의 변화와 생존 성적을 함께 살펴봤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수술 전 치료와 최소침습수술 확대 등 실제 진료 변화와 함께 생존 성적이 개선되는 흐름이 확인된 만큼, 환자 상태에 맞춘 다학제적 치료 전략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다만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특정 치료법의 효과를 직접 증명한 임상시험이 아니라 실제 진료 기록을 분석한 관찰연구라고 설명했다. 치료법 선택이 환자의 병기나 전신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이번에 확인된 치료 방식과 생존 성적의 변화 역시 인과관계라기보다 15년간 함께 나타난 하나의 흐름으로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의료진 소개] 장정윤 교수는 2024년부터 건국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에서 임상강사로 근무한 경험이 있으며, 2025년 K-CURE 공공 암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와 의료데이터·AI 챌린지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게재 정보] - 학술지: BMC Cancer (2026) - DOI: 10.1186/s12885-026-16312-8 - 논문명: Jang JY, Lim H, Ko J, Lee JH, Kim Y, Chi SA, Yoo GS, Park HC, Kim N, Cho YB, Yu JI. (2026). Evolution of treatment patterns and survival outcomes in non-metastatic rectal cancer: a 15-year real-world single-center analysis. BMC Cancer. 26:1020. doi: 10.1186/s12885-026-16312-8. - 저자: 장정윤(제1저자), Yong Beom Cho·Jeong Il Yu(교신저자) 외 연구팀
2026-09-16 건국대병원,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기반구축 진료협력병원 간담회 개최
건국대병원,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기반구축  진료협력병원 간담회 개최       건국대병원 진료협력센터는 지난 8일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기반구축 진료협력병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원혁 진료협력센터장, 김형곤 진료부원장, 구당회 행정부원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들과 진료협력병원 20개 기관의 관계자 총 62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료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진료의뢰·회송 협력 체계 활성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진료협력센터 운영 현황 및 전문의뢰·회송 시스템 개선방안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 강화방안 ▲감염관리 협력 체계 구축과 지원방향 등의 발표가 이뤄졌다. 아울러 진료 의뢰·회송 과정에서의 환자 경험 향상을 위한 논의와 함께 의료전달체계 고도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건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하지현 교수가 ‘스트레스는 어떻게 나를 바꾸는가’를 주제로 스트레스 관리법의 방향을 제시했다.   김형곤 진료부원장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이 중증·응급 환자 중심으로 의료 체계를 재편하고, 의료기관 간 상생적 진료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핵심 계기가 되고 있다”며 “협력병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원활한 의뢰·회송 시스템과 맞춤형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건국대병원은 2005년 진료의뢰센터를 개소, 2011년 진료협력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지난 21년간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의료시스템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2026년 9월 기준, 협력병원 3800여 개소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누적 예약 건수는 12만 건 이상에 달한다. 특히 진료의뢰 전용 핫라인과 패스트트랙 구축, 24시간 365일 콜백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신속한 연속진료 체계를 운영 중이다.   건국대병원 진료협력센터는 지역 의료기관과의 지속적인 간담회 개최 및 학술적 교류를 통해 중증 질환 중심의 진료의뢰·회송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 연계 시스템 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9-15 [췌장암 기획 2편] 췌장암 치료, 병기와 환자 상태에 따라 방법이 달라진다
[2편] 췌장암 치료, 병기와 환자 상태에 따라 방법이 달라진다 수술 가능 여부가 치료 방향의 첫 갈림길... 절제 어려운 경우 항암치료·내시경 시술 병행   췌장암 진단을 받으면 환자와 가족이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은 ‘수술로 뗄 수 있나요’다. 췌장암 치료는 이 질문에 대한 답, 즉 수술 가능 여부에 따라 큰 방향이 갈린다.   건국대병원 천영국 소화기내과 교수는 "췌장암은 진단 시점의 병기와 종양의 위치, 혈관 침범 여부에 따라 치료 계획이 크게 달라지는 암"이라며 "환자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진료과가 함께 논의해 치료 방향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수술이 가능한 경우 종양이 췌장 안에 국한돼 있고 주변 주요 혈관을 침범하지 않았다면 수술적 절제를 우선 고려한다. 종양 위치에 따라 췌장 머리 부분을 절제하는 췌십이지장절제술, 몸통·꼬리 부분을 절제하는 원위췌절제술 등을 시행한다.   수술 후에는 재발을 낮추기 위해 항암화학요법을 추가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천 교수는 "수술로 종양을 제거했다고 해서 치료가 끝난 것이 아니라, 이후 보조 항암치료까지 마쳐야 재발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수술이 어려운 경우, 항암치료가 중심 진단 당시 이미 혈관을 침범했거나 다른 장기로 전이된 경우에는 항암화학요법이 치료의 중심이 된다. 여러 항암제를 병용하는 복합화학요법이 표준 치료로 쓰이고 있으며, 종양 크기가 줄어들어 수술이 가능한 상태로 바뀌는 경우 뒤늦게 수술을 시도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특정 유전자 변이가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표적치료제 연구도 활발하다. 천영국 교수는 "모든 환자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유전자 검사를 통해 특정 변이가 확인되면 표적치료 등 개별화된 치료를 논의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 담도가 막혔을 때: 내시경 스텐트 시술 종양이 담도를 눌러 황달이 생기면 항암치료에 앞서 담즙이 흐르는 길을 먼저 확보해야 한다. 이때 사용하는 것이 내시경역행담췌관조영술(ERCP)을 이용한 담도 스텐트 삽입술이다.   내시경을 통해 막힌 담도 부위에 관 모양의 스텐트를 넣어 담즙이 다시 흐르도록 하는 시술로, 개복수술 없이 진행할 수 있다. 천 교수는 "황달이 심한 상태에서는 항암치료 자체를 견디기 어려울 수 있어, 스텐트로 담즙 배출을 먼저 정상화한 뒤 본격적인 항암치료로 넘어가는 순서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 수술도 항암제도 어려운 경우 췌장암이 다른 곳으로 전이되지 않고 췌장 주변의 동맥을 침범하여 수술을 못하는 경우는 항암제가 가장 중요한 근본적 치료이나, 최근에는 종양 자체에 대한 국소적 치료법인 양성자치료나 중성자치료를 항암제와 병행하여 치료 효과를 높일 수도 있다.   ■ 치료는 혼자 결정하지 않는다 췌장암 치료는 소화기내과, 외과, 종양내과, 영상의학과 등 여러 진료과가 함께 병기를 판단하고 치료 순서를 정하는 다학제 논의를 거치는 경우가 많다. 천영국 교수는 "환자 개개인의 종양 위치, 전신 상태, 동반질환에 따라 치료 조합이 달라지기 때문에,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해 본인에게 맞는 치료 순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천영국 교수는 췌담도 질환 분야에서 110편 이상의 국내외 논문을 발표했으며, 내시경을 이용한 담도 스텐트 삽입술 분야에서 다수의 임상 연구를 진행해왔다. 세계적인 내과학 교과서인 '해리슨 내과학'(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 18판 번역에 참여해 췌장암 부분을 집필하기도 했다.      
2026-09-09 [췌장암 기획 1편] 소리 없이 진행되는 췌장암, 늦게 발견되는 이유는
[췌장암 기획 1편] 소리 없이 진행되는 췌장암, 늦게 발견되는 이유는 초기 증상 거의 없어 조기발견 어려워... 내시경초음파 등 정밀검사로 진단율 높여야 체중이 갑자기 줄고 눈과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황달, 기름진 변이 나타난다면 췌장암을 의심해봐야 한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병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 국가암정보센터 통계에 따르면 췌장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17.0%[1]로, 다른 주요 암종에 비해 두드러지게 낮다. 위, 대장, 간 등 주변 장기에 둘러싸여 있어 건강검진이나 흔하게 하고 있는 복부 초음파검사로는 췌장 전체를 항상 관찰하기 어려워 초기 병변을 찾아내기 어렵다. 천영국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췌장은 몸속 깊숙한 곳에 자리 잡고 있어 증상이 나타나기 전 단계에서는 발견 자체가 쉽지 않고 체중 감소나 소화불량 같은 증상은 다른 흔한 위장관 질환과 구분하기 어려워 병원을 늦게 찾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1]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5년 상대생존율 통계(2019~2023년 진단자 기준) ■ 왜 조기발견이 어려운가 췌장은 위 뒤쪽, 몸의 중심부 깊숙한 곳에 위치한 장기다. 길이 15cm 안팎의 가늘고 긴 모양이며, 소화 효소를 분비하는 외분비 기능과 인슐린 등 혈당 조절 호르몬을 분비하는 내분비 기능을 함께 담당한다. 이런 해부학적 위치 때문에 종양이 어느 정도 자라기 전까지는 초음파 검사에서 잘 보이지 않는다. 종양이 상당히 커져야만 췌장 주변에 있는 신경이나 혈관을 침범하게 되면서 비로서 상복부 통증이나 등쪽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국가암정보센터 통계를 보면 췌장암 환자의 43.3%[2]가 진단 당시 이미 다른 장기로 전이된 상태(원격전이)에서 처음 발견되는데, 이는 주요 암종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이다. [2]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요약병기별 생존율 통계(2019~2023년 진단자 기준) ■ 이런 증상이라면 의심해봐야 초기에는 소화불량, 속쓰림, 등 쪽으로 퍼지는 막연한 통증 정도로 나타나 흔한 위장 질환으로 오인하기 쉽다. 위와 같은 증상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지속되면 췌장 질환을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 병이 진행되면서 나타나는 대표적 신호는 ▲특별한 이유 없이 단기간에 체중이 줄어드는 체중 감소 ▲눈과 피부가 노랗게 변하고 소변 색이 진해지는 황달(담도가 종양에 눌려 막히면서 발생) ▲기름지고 냄새가 심한 변을 보는 지방변(소화 효소 분비가 줄어들면서 발생)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혈당이 조절되지 않고 당뇨가 새로 생기는 경우 등이다. 천 교수는 "특히 가족력이 없던 사람에게 당뇨가 갑자기 생기거나 기존 당뇨 조절이 급격히 어려워지는 경우, 췌장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 정밀 진단, 어떻게 이뤄지나 일반 복부 초음파 검사로 췌장의 일부는 잘 관찰되나 췌장 두부나 미부와 같이 주변 장에 둘러싸여 있는 부분은 초음파로 잘 관찰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복부 초음파 검사에서 조금이라도 췌장에 이상 소견이 관찰되거나 위에 언급한 췌장암 의심 증상이 있다면 바로 복부 CT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 복부 CT에서 종괴 소견이 의심되면 다음 단계로 정밀 검사를 진행한다. 내시경초음파(EUS, Endoscopic Ultrasound)는 내시경 끝에 초음파 장치를 달아 위나 십이지장을 통해 췌장에 최대한 가까이 접근해 관찰하는 검사다. 일반 초음파보다 훨씬 가까운 거리에서 관찰하기 때문에 1cm 미만의 작은 병변도 확인할 수 있고, 의심되는 부위에서 바늘로 조직을 채취(EUS 유도 조직검사)해 암세포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내시경역행담췌관조영술(ERCP)은 내시경을 통해 담도와 췌관에 조영제를 주입해 폐쇄나 협착 부위를 확인하는 검사다. 진단뿐 아니라 담도가 막혀 황달이 생긴 경우 스텐트(관 모양의 의료기구)를 삽입해 담즙 배출을 원활하게 하는 치료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천영국 교수는 "영상검사만으로 애매한 병변이라도 내시경초음파를 이용하면 실제 조직을 채취해 확진할 수 있다"며 "정확한 진단이 이후 치료 방향을 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첫 단추"라고 강조했다. ■ 검진, 누가 받아야 할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정기 검진 항목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췌장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특히 직계가족) ▲만성 췌장염을 앓고 있는 경우 ▲건강한 성인에서 새로 진단된 당뇨가 있으면서 체중 감소를 동반하는 경우 ▲원인 불명의 상복부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에 해당하면 소화기내과 전문의와 상담해 검사 여부를 논의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흡연은 췌장암의 대표적 위험인자이므로 금연은 췌장암을 예방할 수 있는 첩경이 된다. 천영국 교수는 "증상이 없다고 안심할 것이 아니라, 위험 요인에 해당하는 사람이라면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조기발견 가능성을 높이는 길"이라고 당부했다. 천영국 교수는 췌담도 질환 분야에서 110편 이상의 국내외 논문을 발표했으며, 내시경초음파 유도 조직검사와 담도 내시경 시술 분야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세계적인 내과학 교과서인 '해리슨 내과학'(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 18판 번역에 참여해 췌장암 부분을 집필하기도 했다.
2026-09-08 “눈꺼풀 처지고 사물 겹쳐 보인다면?” 눈에서 시작하는 중증근무력증, 전신 진행 위험까지 살핀다
“눈꺼풀 처지고 사물 겹쳐 보인다면?”  눈에서 시작하는 중증근무력증, 전신 진행 위험까지 살핀다 건국대병원 신현진·오지영 교수팀, 눈근무력증 환자 임상 양상 국제학술지 발표 눈꺼풀이 자꾸 처지거나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복시 증상이 하루 중에도 심해졌다 좋아지기를 반복한다면 단순 피로가 아닌 중증근무력증을 의심해야 한다.  중증근무력증은 면역체계가 신경과 근육 사이의 신호 전달을 방해해 근육 피로감과 근력 약화를 유발하는 자가면역질환이다. 특히 눈꺼풀을 올리거나 눈을 움직이는 근육이 먼저 영향을 받기 쉬워 안검하수와 복시가 첫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눈에만 머무르는 상태를 안구형이라 하며, 얼굴과 목, 팔다리는 물론 음식 삼킴과 호흡 근육으로 확대된 상태를 전신형이라 부른다. 건국대학교병원 안과 신현진 교수와 신경과 오지영 교수 연구팀은 국내 중증근무력증 환자 138명(안구형 98명, 전신형 40명)의 임상 양상과 검사 결과를 비교 분석한 연구를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연구 결과, 아세틸콜린 수용체 항체 양성률은 전신형 환자에서 92.5%, 안구형 환자에서 36.3%로 나타났다. 신경을 반복적으로 자극해 근육 반응을 확인하는 반복신경자극검사(RNST) 이상 비율 역시 전신형이 90.0%, 안구형이 23.5%로 전신형에서 훨씬 흔했다. 흉선종 발견율 또한 안구형 환자는 7.1%에 그친 반면 전신형 환자는 40.0%에 달했다. 연구팀이 초기에 눈 증상만 있던 환자들을 장기간 추적 관찰한 결과, 11.2%가 전신형으로 진행했으며 대부분 발병 후 2년 이내에 전신 증상이 나타났다. 전신형으로 진행한 환자는 모두 혈액검사에서 아세틸콜린 수용체 항체가 양성이었다.  또한 전신형 진행 환자의 80.0%가 반복신경자극검사에서 양성을 보인 반면, 진행하지 않은 환자는 20.3%에 머물렀다. 흉부 CT를 통한 흉선종 발견율 역시 전신형 진행 환자에서는 50.0%였으나 미진행 환자에서는 6.3%에 그쳐 유의한 연관성을 보였다. 이번 연구는 복시나 안검하수로 내원한 환자의 증상이 눈에 국한되어 있더라도 혈액검사, 신경생리검사, 흉부 CT를 함께 진행해 세심한 추적관찰이 필요한 위험군을 선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전신형 진행의 대부분이 발병 초기 2년 안에 발생한다는 점은 위험 신호가 있는 환자에서 초기 전신 증상 발현 여부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함을 시사한다. 신현진 교수는 “중증근무력증은 환자마다 경과가 달라 오랫동안 눈에만 증상이 머무르기도 하고 비교적 이른 시기에 전신으로 진행하기도 한다”며 “눈 증상으로 시작했더라도 발병 초기에는 팔다리 힘 빠짐, 발음 장애, 삼킴 곤란, 호흡 불편 등 새로운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지 세심하게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건국대병원 신경안과와 신경과 협진 연구팀은 앞으로도 국내 중증근무력증 환자의 임상적 특징과 질병 진행 양상을 규명하는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 [게재 정보 ①] -학술지 : PLOS One (2026) -DOI : 10.1371/journal.pone.0346981 -논문명 : Kwon C, Oh J, Shin HJ. (2026). Comparative study of ocular and generalized myasthenia gravis in a South Korean cohort. PLoS One, 21(4), e0346981. doi: 10.1371/journal.pone.0346981. -저자 : 권채린·오지영·신현진(공동 1저자) / 오지영(건국대병원 신경과)·신현진(건국대병원 안과)(교신저자 겸임) 외 연구팀 -출처 : 논문 PDF 표지·저자정보 [게재 정보 ②] -학술지 : Antibodies (2026) -DOI : 10.3390/antib15040073 -논문명 : Shin HJ, Kwon C, Oh J. (2026). Acetylcholine Receptor Antibody Positivity, RNST Abnormality, and Thymoma Predict Generalization in Ocular Myasthenia Gravis: A South Korean Cohort Study. Antibodies, 15(4), 73. doi: 10.3390/antib15040073. -저자 : 신현진(제1저자, 건국대병원 안과)·오지영(교신저자, 건국대병원 신경과) 외 연구팀

1234

건강정보

새로운 건강정보와 건강강좌를 보실 수 있습니다.

건강이야기

소리 없이 전염되는 폐결핵, 증상과 예방법 아는 것이 힘 매년 3월 24일은 ‘세계 결핵의 날’입니다. ‘세계 결핵의 날’은 독일의 세균학자 로베르트 코흐(Robert Koch)가 결핵균을 발견한지 100주년이 되던 해인 1982년, 결핵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하여 제정된 날입니다. 우리나라는 국가 차원에서 결핵퇴치를 위한 적극적인 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OECD 가입국 중 결핵 발생률 1위로, 결핵에 관련해서는 후진국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폐결핵은 결핵균이 폐조직에 감염을 일으켜 발생합니다. 결핵을 앓고 있는 환자의 상당수는 무력감, 피곤함을 호소하고 식욕이 떨어져 지속적으로 체중이 감소합니다. 폐결핵의 가장 흔한 증상은 기침과 가래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호흡기 질환과 구별이 어렵습니다. 중증 이상의 결핵에서는 피가 섞인 가래가 나오거나 호흡곤란이 올 수 있습니다. 폐결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흔히 ‘불주사’라고 이야기하는 BCG 예방접종이 필요합니다. 국내에서는 생후 1개월 이내 모든 신생아에게 BCG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BCG 예방접종을 하게 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폐결핵 발병이 20%까지 줄어들고 10년간 효과가 지속됩니다. 다만, BCG 예방접종을 한다고 해서 결핵에 전혀 걸리지 않는 것은 아니고 결핵성 뇌막염이나 속립성 결핵과 같은 치명적인 결핵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결핵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도 필수적이지만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결핵은 호흡기 전염병이므로 평소에도 기침 에티켓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2주 이상 지속 된다면 결핵 가능성을 의심하고 조기에 인근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일단 결핵이 의심되면 결핵균의 전파를 막기 위해 치료 시작 전이라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공공장소 이동을 삼가야 합니다. 또, 결핵 환자의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은 접촉자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폐결핵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전염성 있는 결핵환자의 조기 발견 및 치료뿐이며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과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결핵은 결핵균에 감염된다고 해서 반드시 발병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설령 감염된다고 해도 몸이 이겨낼 수 있도록 건강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고관절 골절 예방 위해, 골다공증 약은 잠시 쉬세요!   골다공증약을 장기간 복용 중이라면 대퇴골절 주의가 필요합니다. 골다공증 약 중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약제는 뼈를 녹이는 파골세포를 제거해 뼈가 더 녹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파골세포가 제거된 탓에 미세골절이나 오래된 뼈가 새로운 뼈로 대체되지 못하고 쌓이면서 미세골절이 점점 커져 나중에 골절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약물을 오래 복용하는 경우, 골절 형태가 날카롭지 않고 뭉뚝하게 튀어나오면서 금이 가 있는 비전형적 골절 형태를 보입니다. 걸을 때는 허벅지 바깥에서 통증이 발생하여 절뚝거리는 반면 앉아있거나, 쉴 때는 통증이 사라지는 것이 주요 증상입니다. 특히 통증이 발생한 부위를 주먹으로 두드릴 때, 시원하다는 느낌보다 통증이 증가된다면 더욱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으며 허벅지에 통증을 느꼈을 때 이를 척추 질환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흔한데 척추 질환으로 인한 경우, 통증이 있는 부위를 두드릴 때 통증보다는 시원하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   골다공증 약으로 인한 골절은 복용기간이 증가할수록 발병 확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국민 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하여 국제학술지에 발표된 보고에 따르면 10만 인년(person-year) 당 38 인년 정도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하였으며 특히 여성에서 남성보다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치료는 통증이 약하거나 골절이 약간 보이는 경우 약물치료로 진행합니다. 뼈를 형성하는 골다공증 약제인 테리파라타이드 성분의 피하 주사 약제를 사용합니다. 3개월 정도 사용하면 통증이 호전되고, 6개월 후면 통증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스포스포네이트 성분의 골다공증약을 복용하는 경우, 5년 이상 사용했다면, 1~2년 사용을 멈추거나, 다른 골다공증 약으로 대체해 사용하도록 권장하며 복용기간이 5년 미만이라 하더라도 걸을 때 허벅지 외측에 통증이 발생하고 두드릴 때 더 아프다면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아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년법(person-year method) 추적조사대상자의 인수와 관찰기간을 고려하여 분모를 설정하고 질병이상의 발생빈도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대상의 관찰기간이 상이할 때에 사용한다. 1인 1년간의  관찰을 1인년의 단위로 하는 일이 많다.
급성뇌경색 초기 치료법은? 혈액 흐름 막는 혈전이 원인 급성뇌경색은 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이 갑자기 막혀서 장애가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혈관이 막히는 이유는 혈전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동맥경화가 심한 혈관이나 심장에서 생긴 혈전이 뇌로 향하는 혈관으로 흘러가다가 중간에 걸리면 혈액의 흐름을 완전히 막습니다. 혈액공급이 완전히 차단되면 뇌세포는 몇분도 지나지 않아 죽게 되고, 막혔던 혈관을 뚫어 혈액 공급이 재개되더라도 다시 살아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뇌에는 아주 많은 수의 혈관이 있고 각각의 혈관이 담당하는 부위가 겹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혈액이 차단된 부위의 중심에 있는 뇌세포는 죽더라도 주변부에 있는 뇌세포는 근처 혈관의 도움을 받아 몇 시간 동안 죽지 않고 버티기도 합니다. 이러한 뇌세포는 막힌 혈관을 뚫어 혈액공급이 원활히 재개되면 본래 기능을 완전히 회복하기 때문에 급성 뇌경색 치료의 목표는 이런 상태의 뇌세포를 살려 최대한 뇌기능을 보전하는 것입니다. TV의 건강프로그램을 시청하거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아보면 급성뇌경색은 세 시간이 골든타임이니 그 시간 안에 치료를 받으라고 홍보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골든타임의 의미를 증상이 시작되고 세 시간 이내에 병원에 오면 모든 환자가 다 회복되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 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하는 것이 좋다는 의미는 치료 후 통계를 내보니 3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해 혈관 재관류에 성공한 환자들의 평균적인 치료결과가 세 시간 이후에 치료 받은 환자들보다 더 좋았다는 것이지, 세 시간 이내면 다 결과가 좋고 이후면 다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사람마다 혈관의 분포와 순환이 다르기 때문에 주변 혈관의 도움으로 뇌가 견딜수 있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일찍 후송되어 30분 안에 막힌 혈관을 다시 열어 주었는데도 이미 뇌조직이 광범위하게 죽어 있고 오히려 뇌출혈의 합병증이 생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런 저런 사정으로 치료가 지연되어 몇 시간 만에 열어주었는데도 많은 뇌조직의 기능이 회복되고 합병증이 생기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뇌손상 정도와 범위 등 고려해 치료 급성뇌경색을 일으키는 혈전은 단단한 동맥경화성 협착과 달리 대개 부드러운 젤리 형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방법을 이용하여 제거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약으로 혈전을 녹이려는 시도를 많이 하다가 합병증으로 뇌출혈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최근에는 좋은 기구들이 많이 개발되어 약을 쓰지 않고도 혈전 덩어리를 제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죽은 뇌세포가 많은 부위에 피가 다시 통하게 되면 뇌출혈이 발생해서 그냥 두었을 때보다도 훨씬 나쁜 상황으로 악화됩니다. 죽은 뇌세포의 양과 범위는 막힌 시각으로부터 경과한 시간에 비례하기 때문에 증상이 발생한 시점에서 시간이 얼마나 경과했는지에 따라 치료 목표와 결과가 달라집니다. 혈관이 막힌 초기에는 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을 제거하여 혈관을 다시 열어주도록 노력해야 하며, 이런 시기가 지난 이후에는 뇌부종이나 뇌출혈에 의해 뇌압이 증가하여 뇌손상이 추가적으로 발생하거나 생명이 위협을 받는 상황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시간을 기준으로 삼기보다는 병원에 도착했을 때의 환자상태, CT나 MR에서 보이는 뇌손상의 정도와 범위 등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치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뇌혈관질환의 예방과 진단 뇌혈관질환에 따른 뇌손상은 치료를 받더라도 완전히 회복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뇌혈관질환의 위험 인자를 미리 알고 대비하여 발병을 예방하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뇌혈관질환의 위험인자는 나이, 민족, 성별, 가족력 등 조절이 불가능한 것들과 고혈압, 심장질환, 당뇨병, 흡연, 고지혈증, 비만 등 조절이 가능한 것들로 나눌 수 있다. 조절이 가능한 위험요소들을 제거하거나 조절할 경우 뇌혈관질환 발병에 의한 사망과 후유증을 현저히 낮출 수 있습니다. 뇌혈관질환을 진단하기 위한 대표적인 검사로는 전산화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뇌혈관조영술(TFCA) 등이 있습니다. CT는 대부분의 병원이 장비를 갖추고 있고 검사비가 저가이며 촬영시간이 수분 이내이기 때문에 응급상황에서 뇌경색과 뇌출혈을 감별하기 위해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얻을 수 있는 영상이 많지 않고 해상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뇌혈관질환의 조기발견을 위한 검사로는 적당하지 않습니다. 전산화단층혈관촬영(CTA)은 조영제를 주입하여 세밀한 영상을 찍은 뒤, 컴퓨터에서 영상을 재구성하면 목과 머리의 혈관을 비교적 자세히 볼 수 있어 뇌동맥류나 경동맥 협착 등의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MRI는 CT보다 촬영시간이 길고 고가라는 단점이 있지만 고화질의 뇌영상을 많이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뇌혈관질환뿐 아니라 뇌종양, 퇴행성뇌질환 등 뇌의 여러 가지 질병의 조기진단에 매우 유용한 검사법입니다. CTA처럼 혈관만을 선택해서 볼 수 있는 MRA는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영상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경피적 혈관조영술(TFCA 등)은 뇌혈관질환을 진단하고 혈류역학적 변화 등을 판단할 수 있는 뇌혈관질환을 위한 가장 정확한 검사법입니다. 이러한 검사법들은 진단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고 수술계획의 수립, 수술 후 정기적인 경과 관찰등 여러 가지 목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하나 이상의 검사를 반복적으로 시행하기도 합니다. 평소에 건강검진을 통해 숨어있는 뇌혈관질환을 발견해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발병했을 때 빨리 알아채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병원에 도착하여 치료를 받아 후유증을 최소화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뇌혈관질환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 1. 갑자기 한쪽 팔다리에 힘이 없거나 저리고 감각이 없다. 2. 갑자기 말을 못하거나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한다. 3. 말할 때 발음이 어둔하다. 4. 멀미하는 것처럼 심하게 어지럽다. 5. 걸을 때 술 취한 사람처럼 휘청거린다. 6. 갑자기 한쪽이 흐리게 보이거나 한쪽 눈이 잘 안 보인다. 7. 갑자기 심한 두통이 있다. *심한 두통과 함께 의식이나 행동에 이상을 보이는 경우에는 비교적 빨리 병원으로 이 되나 가볍거나 애매한 증상이 있는 경우 병원에 오는 시간이 많이 지연되기도 한다.    

건강강좌

이양원교수 이양원 교수

탈모, '가족력을 피할 수 있는 법?'

2026-09-02

이양원교수 이양원 교수

두피 지루성피부염,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

2026-08-31

신진영교수 신진영 교수

YTN 출연 - 연령별 필요한 건강검진은?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