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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병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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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05-28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 병원 휴진 안내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병원입니다. 6월 3일(수)은 2026 지방선거 공휴일 관계로 일반 외래진료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건국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5-26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정 안내(2026.06.04 개정안)
본원 개인정보처리방침 중 개정 및 추가 사항이 발생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 드립니다. - 개정안 내용(2026.06.04 개정안) * 개정사항은 첨부파일에 표기된 내용과 같습니다. 시행일: 2026년 6월 4일
2026-04-22 2026년 5월 병원 휴진 안내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병원입니다. 아래 내용을 병원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월 1일(금) 노동절 : 휴진 5월 5일(화) 어린이날 : 휴진 5월 25일(월) 부처님오신날(대체 휴일) : 휴진     건국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5 3/13(금) 대장암 CLEAN 스토리 2026 / 대장암 건강강좌 Part1. 봄이야기
2026-03-05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정 안내(2026.03.16 개정안)
본원 개인정보처리방침 중 개정 및 추가 사항이 발생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 드립니다. - 개정안 내용(2026.03.16 개정안) * 개정사항은 첨부파일에 표기된 내용과 같습니다. 시행일: 2026년 3월 16일
2026-02-27 2026년 3월 2일(월) 삼일절 대체 휴일 휴진안내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병원입니다.   2026년 3월 2일(월) 삼일절 대체 휴일 관계로 일반 외래진료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병원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국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입찰

2026-06-02 [의료장비] Defibrillator (저출력심장충격기)
입 찰 공 고(긴급)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번호 건 명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 찰 일 시 (장소) 개 찰 일 시 (장소) 제2025-100호 [의료장비] Defibrillator (저출력심장충격기) 2026년 6월 2일(화) 14:0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6년 6월 3일(수) 10:30 (구매팀 입찰실) 2026년 6월 3일(수) 10:30 (구매팀 입찰실) ※상기 일정은 병원 사정에 의해서 변동 가능하며, 입찰등록서류는 인편으로 제출해야 함.   2. 입찰방법 일반경쟁입찰(총액제 입찰)   3. 낙찰자 결정방법 입찰서 제출 후 규격에 하자가 없는 예정가격 이하 총액(부가세 포함) 입찰 최저가 응찰업체를 낙찰자로 결정 함. 즉시 재입찰을 실시하여도 유찰될 경우 재공고 입찰함. 4. 이행(입찰)보증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5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당사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입찰서 제출마감일로부터 거치기간 32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을 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건명에는 공고된 의료장비건명을 기재함) 5.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을 갖춘 자로서 동법시행령 제76조에 의한 부정당업자의 입찰자격제한을 받지 아니한 업체. (2) 국내 제조품목 및 수입요건확인이 필요한 품목인 경우에는 해당기관의 품목허가(신고) 및 GMP/GIP 적합인증서 확인을 필한 업체. 단 대리점일 경우 제조원 및 수입원의 GMP/GIP 적합인증서를 제출하여야 함. (3) 별첨 공고사양서와 동등 또는 그 이상의 물품 공급이 가능한 업체 (4) 사전 규격(사양) 확인 및 입찰등록을 필한 업체   6. 입찰참가 등록서류 (1) 입찰참가신청서(붙임2) 1부 (2) 입찰이행확약서(붙임1) 1부. (3)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4) 법인 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시) 각 1부. (5) 위임장 1부(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로 사용인감 및 본인 신분증 지참) (6) 청렴이행각서 1부(붙임4) (7) 이행(입찰) 보증증권 1부. (8) 사양서(규격서) 1부(사전 본원 담당자에게 확인서명 받은 원본) 7. 입찰시행시 제출서류 (1) 입찰서 (붙임3, 1차 금액란에 부가세 포함 총액기재) 1부 (2) 견적서 1부 (입찰서의 입찰가와 동일금액으로 세부사양을 Break Down 후 금액기재) ※위 서류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인감날인(인감지참)하여 겉봉에 입찰(공고)번호, 건명, 업체명을 기입한 후 입찰시 제출. 8. 입찰무효 : 입찰유의서의 무효에 해당될 경우 9. 납기 : 2026.6.20까지 (병원 요청으로 일정 변동 가능) 10. 입찰참가시 유의사항 (1) 본원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본원 지급규정에 의하여 대금을 지급함. (3) 무상 Warranty 기간은 공고규격서에 따름. (4) 내원하여 본원양식의 사양서(규격서)를 의공학팀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후 입찰 참가. (5) 별첨 및 붙임의 모든 서류를 숙지하고 입찰에 참여할 것. 11.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계약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을 부과함. (2) 낙찰통보일로부터 7일이내 견적서(낙찰동일금액)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체결. (3) 계약체결 후 3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0/100,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4) 계약체결 후 계약사항 미이행시 이행(계약)보증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5)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원 홈페이지( www.kuh.ac.kr) 입찰공고와 구매팀 담당자(입찰관련 : 여혁준, 2030-7236) 및 의공학팀 담당자(사양관련 : 손보경, (02-2030-5953)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5월 27일   건국대학교 병원장
2026-06-02 KIS 메인서버 교체 및 인프라 구축(재공고)
입 찰 공 고(긴급)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번호 건 명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 찰 일 시 (장소) 개 찰 일 시 (장소) 건병구 제26- 의정017호 KIS 메인서버 교체 및 인프라 구축 2026년 6월 2일(화) 10:0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6년 6월 4일(목) 10:00 (구매팀 입찰실) 2026년 6월 4일(목) 10:00 (구매팀 입찰실) ※상기 일정은 병원 사정에 의해서 변동 가능하며, 입찰등록서류는 인편으로 제출해야 함.   2. 입찰방법 일반경쟁입찰(총액제 입찰)   3. 낙찰자 결정방법 입찰서 제출 후 규격에 하자가 없는 예정가격 이하 총액(부가세 포함) 입찰 최저가 응찰업체를 낙찰자로 결정 함. 즉시 재입찰을 실시하여도 유찰될 경우 재공고 입찰함. 4. 이행(입찰)보증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5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당사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입찰서 제출마감일로부터 거치기간 32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을 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건명에는 공고된 의료장비건명을 기재함) 5.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을 갖추고, 입찰공고일 기준 현재 법정관리, 등록취소, 휴폐업, 영업정지 등에 있지않고, 정부기관에 의한 부정당업체(동법 시행규칙 76조 규정에 근거)로 제재 중에 있지 않은 업체 (2)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제24조의 규정에 의한 소프트웨어사업자(사업분야: 컴퓨터관련 서비스사업)으로 등록한 업체 또는 사업자등록증 내 소프트웨어 관련 사업으로 서비스 분야 업종을 등록한 업체 (3)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에 의한 소프트웨어사업자로 SI부문 사업신고를 필한 업체 (4) 입찰공고일 기준 소프트웨어진흥법 제2조에 의한 소프트웨어사업자(사업분야: 컴퓨터관련 서비스사업, G2B 업종코드: 1468)로 신고를 필한 업체 (5)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업체만 주 사업자로 제안 가능(실적증명 제출) - 국내 500BED 이상 병원(또는 동급이상의 기관)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프로젝트나 데이터베이스 유지보수 실적이 있는 업체 - 국내 500BED 이상 병원의 EMR, OCS 및 메인 하드웨어(메인 DB, WAS)를 포함한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주 사업자로 시행한 업체(50억 이상) - 주 사업자로 500BED 이상 병원에서 EMR, OCS를 포함한 의료정보 시스템과 WAS 및 DB 등 메인장비를 포함한 통합유지보수 실적이 있는 업체(어플리케이션과 하드웨어를 포함한 통합유지보수) (11) 본원 사양(제안) 및 계약조건에 동의하고 이행할 수 있는 업체   6. 입찰참가 등록서류 (1) 입찰참가신청서 1부 (2) 입찰이행확약서 1부. (3)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4) 청렴계약이행각서 1부 (5) 법인 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시) 각 1부. (6) 위임장 및 재직증명서 각 1부(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 (7) 이행(입찰) 보증증권 1부. (8) 국세 및 지방세완납증명서 1부 (9) 제안요청 내용이 모두 포함된 제안서의 제안대비표 1부 (10) 참여인력현황 1부 (11) 소프트웨어기술자격 및 경력증명서 등 인력관련 서류, 경력증명서, 학력증명서, 한국소프트웨어협회 기술증명서 등을 참여인력 경력 기준으로 함 (12) 기타 제안요청서에 명시한 서류 및 관련 증빙 자료 각 1부 7. 입찰시행시 제출서류 (1) 입찰서 1부(1차 금액란에 부가세 포함 총액기재) (2) 견적서 1부(입찰서의 입찰가와 동일금액으로 세부사양을 Break Down 후 금액기재) ※위 서류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인감날인(인감지참)하여 겉봉에 입찰(공고)번호, 건명, 업체명을 기입한 후 입찰시 제출. 8. 입찰무효 : 입찰유의서의 무효에 해당될 경우 9. 납기 : 병원 의료정보팀과 협의 10. 입찰참가시 유의사항 (1) 본원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본원 지급규정에 의하여 대금을 지급함. (3) 내원하여 본원양식의 사양서(규격서)를 의료정보팀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후 입찰 참가. (4) 별첨 및 붙임의 모든 서류를 숙지하고 입찰에 참여할 것. 11.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계약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을 부과함. (2) 낙찰통보일로부터 7일이내 견적서(낙찰동일금액)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체결. (3) 계약체결 후 3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0/100,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4) 계약체결 후 계약사항 미이행시 이행(계약)보증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5)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원 홈페이지( www.kuh.ac.kr) 입찰공고와 각 담당자에게 문의바랍니다. 입찰관련 : 구매팀 최재혁(02-2030-7235) 사양관련: 의료정보팀 신승엽(02-2030-7034)     2026년 5월 28일   건국대학교 병원장
2026-05-28 KIS 메인서버 교체 및 인프라 구축
입 찰 공 고(긴급)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번호 건 명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 찰 일 시 (장소) 개 찰 일 시 (장소) 건병구 제26- 의정017호 KIS 메인서버 교체 및 인프라 구축 2026년 5월 28일(목) 10:0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6년 6월 1일(월) 10:00 (구매팀 입찰실) 2026년 6월 1일(월) 10:00 (구매팀 입찰실) ※상기 일정은 병원 사정에 의해서 변동 가능하며, 입찰등록서류는 인편으로 제출해야 함.   2. 입찰방법 일반경쟁입찰(총액제 입찰)   3. 낙찰자 결정방법 입찰서 제출 후 규격에 하자가 없는 예정가격 이하 총액(부가세 포함) 입찰 최저가 응찰업체를 낙찰자로 결정 함. 즉시 재입찰을 실시하여도 유찰될 경우 재공고 입찰함. 4. 이행(입찰)보증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5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당사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입찰서 제출마감일로부터 거치기간 32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을 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건명에는 공고된 의료장비건명을 기재함) 5.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을 갖추고, 입찰공고일 기준 현재 법정관리, 등록취소, 휴폐업, 영업정지 등에 있지않고, 정부기관에 의한 부정당업체(동법 시행규칙 76조 규정에 근거)로 제재 중에 있지 않은 업체 (2)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제24조의 규정에 의한 소프트웨어사업자(사업분야: 컴퓨터관련 서비스사업)으로 등록한 업체 또는 사업자등록증 내 소프트웨어 관련 사업으로 서비스 분야 업종을 등록한 업체 (3)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에 의한 소프트웨어사업자로 SI부문 사업신고를 필한 업체 (4) 입찰공고일 기준 소프트웨어진흥법 제2조에 의한 소프트웨어사업자(사업분야: 컴퓨터관련 서비스사업, G2B 업종코드: 1468)로 신고를 필한 업체 (5)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업체만 주 사업자로 제안 가능(실적증명 제출) - 국내 500BED 이상 병원(또는 동급이상의 기관)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프로젝트나 데이터베이스 유지보수 실적이 있는 업체 - 국내 500BED 이상 병원의 EMR, OCS 및 메인 하드웨어(메인 DB, WAS)를 포함한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주 사업자로 시행한 업체(50억 이상) - 주 사업자로 500BED 이상 병원에서 EMR, OCS를 포함한 의료정보 시스템과 WAS 및 DB 등 메인장비를 포함한 통합유지보수 실적이 있는 업체(어플리케이션과 하드웨어를 포함한 통합유지보수) (6) 본원 사양(제안) 및 계약조건에 동의하고 이행할 수 있는 업체   6. 입찰참가 등록서류 (1) 입찰참가신청서 1부 (2) 입찰이행확약서 1부. (3)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4) 청렴계약이행각서 1부 (5) 법인 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시) 각 1부. (6) 위임장 및 재직증명서 각 1부(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 (7) 이행(입찰) 보증증권 1부. (8) 국세 및 지방세완납증명서 1부 (9) 제안요청 내용이 모두 포함된 제안서의 제안대비표 1부 (10) 참여인력현황 1부 (11) 소프트웨어기술자격 및 경력증명서 등 인력관련 서류, 경력증명서, 학력증명서, 한국소프트웨어협회 기술증명서 등을 참여인력 경력 기준으로 함 (12) 기타 제안요청서에 명시한 서류 및 관련 증빙 자료 각 1부 7. 입찰시행시 제출서류 (1) 입찰서 1부(1차 금액란에 부가세 포함 총액기재) (2) 견적서 1부(입찰서의 입찰가와 동일금액으로 세부사양을 Break Down 후 금액기재) ※위 서류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인감날인(인감지참)하여 겉봉에 입찰(공고)번호, 건명, 업체명을 기입한 후 입찰시 제출. 8. 입찰무효 : 입찰유의서의 무효에 해당될 경우 9. 납기 : 병원 의료정보팀과 협의 10. 입찰참가시 유의사항 (1) 본원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본원 지급규정에 의하여 대금을 지급함. (3) 내원하여 본원양식의 사양서(규격서)를 의료정보팀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후 입찰 참가. (4) 별첨 및 붙임의 모든 서류를 숙지하고 입찰에 참여할 것. 11.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계약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을 부과함. (2) 낙찰통보일로부터 7일이내 견적서(낙찰동일금액)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체결. (3) 계약체결 후 3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0/100,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4) 계약체결 후 계약사항 미이행시 이행(계약)보증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5)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원 홈페이지( www.kuh.ac.kr) 입찰공고와 각 담당자에게 문의바랍니다. 입찰관련 : 구매팀 최재혁(02-2030-7235) 사양관련: 의료정보팀 신승엽(02-2030-7034)     2026년 5월 22일   건국대학교 병원장  
2026-05-28 홈페이지 SQL DB 업그레이드 재공고
입 찰 공 고(긴급)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번호 건 명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 찰 일 시 (장소) 개 찰 일 시 (장소) 건병구 제26- 의정019호 홈페이지 SQL DB 업그레이드 2026년 5월 28일(목) 10:0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6년 6월 1일(월) 10:30 (구매팀 입찰실) 2026년 6월 1일(월) 10:30 (구매팀 입찰실) ※상기 일정은 병원 사정에 의해서 변동 가능하며, 입찰등록서류는 인편으로 제출해야 함.   2. 입찰방법 일반경쟁입찰(총액제 입찰)   3. 낙찰자 결정방법 입찰서 제출 후 규격에 하자가 없는 예정가격 이하 총액(부가세 포함) 입찰 최저가 응찰업체를 낙찰자로 결정 함. 즉시 재입찰을 실시하여도 유찰될 경우 재공고 입찰함. 4. 이행(입찰)보증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5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당사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입찰서 제출마감일로부터 거치기간 32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을 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건명에는 공고된 의료장비건명을 기재함) 5.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을 갖춘 자로서 동법시행령 제76조에 의한 부정당업자의 입찰자격제한을 받지 아니한 업체. (2) 별첨 공고사양서와 동등 또는 그 이상의 용역 제공이 가능한 업체 (3)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제24조에 따라 소프트웨어사업자로 등록된 업체 (4) 입찰공고일 기준 소프트웨어진흥법 제2조에 의한 소프트웨어사업자(사업분야: 컴퓨터관련 서비스사업, G2B 업종코드: 1468)로 신고를 필한 업체 (5) 제안사 정규 직원 수 200명 이상인 업체 (6) 투입인력은 전원 제안 공고일 기준 이전에 제안사 소속의 인력이어야 함(증빙자료 제출) (7) 최근 3개 사업연도 평균매출액 150억원 이상인 업체 (8) 공고일 기준 최근 5년 이내 상급종합병원 또는 동급규모(800병상 이상)의 의료기관 홈페이지 구축/운영/유지보수 실적이 3건 이상인 업체 (9) 국가의료시스템 서비스와 의료정보시스템 연계/연동 경험이 있는 업체 (10) 제안요청서상 제시한 총 사업기간 내 DB 업그레이드 작업수행을 완료할 수 있는 업체 (11) 본 사업은 공동수급체(컨소시엄)를 구성하여 참여하는 것을 제한함   6. 입찰참가 등록서류 (1) 입찰참가신청서 1부 (2) 입찰이행확약서 1부. (3)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4) 법인 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시) 각 1부. (5) 위임장 및 재직증명서 각 1부(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 (6) 청렴이행각서 1부 (7) 이행(입찰) 보증증권 1부. (8) 국세 및 지방세완납증명서 1부 (9) 제안사 정규직원수 증빙자료 1부(업체양식) (10) 참여인력현황 1부(업체양식) (11) 참여인력에 대한 경력증명서 각 1부(업체양식) (12) 최근 3개 사업연도 평균매출액 증빙서서류 1부(업체양식) (13) 상급종합병원 홈페이지 구축/운영/유지보수 실적 증빙서류 3건 각 1부 *계약서 혹은 거래명세서 등으로 갈음 (14) 요구사항 확인서 1부 - 사양관련 담당자(홍보팀 조한준) 확인(필)을 받고 구매팀에 제출 (15) 사업수행일정표 1부 - 사양관련 담당자(홍보팀 조한준) 확인(필)을 받고 구매팀에 제출 7. 입찰시행시 제출서류 (1) 입찰서 (1차 금액란에 부가세 포함 총액기재) 1부 (2) 견적서 1부 (입찰서의 입찰가와 동일금액으로 세부사양을 Break Down 후 금액기재) ※위 서류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인감날인(인감지참)하여 겉봉에 입찰(공고)번호, 건명, 업체명을 기입한 후 입찰시 제출. 8. 입찰무효 : 입찰유의서의 무효에 해당될 경우 9. 납기 : 2026.9.30까지 (병원 요청으로 일정 변동 가능) 10. 입찰참가시 유의사항 (1) 본원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본원 지급규정에 의하여 대금을 지급함. (3) 내원하여 본원양식의 사양서(규격서)를 홍보팀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후 입찰 참가. (4) 별첨 및 붙임의 모든 서류를 숙지하고 입찰에 참여할 것. 11.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계약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을 부과함. (2) 낙찰통보일로부터 7일이내 견적서(낙찰동일금액)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체결. (3) 계약체결 후 3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0/100,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4) 계약체결 후 계약사항 미이행시 이행(계약)보증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5)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원 홈페이지( www.kuh.ac.kr) 입찰공고와 구매팀 담당자(입찰관련 : 최재혁, 2030-7235)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5월 22일   건국대학교 병원장

입찰공고준비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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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건국대병원, 5개구 의사회 임원진 간담회 성료
건국대병원, 5개구 의사회 임원진 간담회 성료 건국대병원 진료협력센터는 지난 21일 비스타 워커힐 서울 명월관에서 5개구 의사회 임원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건국대병원 주요 보직자들과 서울특별시 광진구, 동대문구, 성동구, 중랑구, 중구 의사회의 이사진들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건강을 수호하는 그간의 역할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주제로 토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건국대병원과 지역 의사회가 노력해 환자분들께 가장 가까이에서 도움을 드리고, 더욱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고의 의료환경을 구축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황대용 건국대의료원장은 “건국대병원이 지역사회 건강을 수호하는 상급의료기관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었던 것은, 환자분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헌신하시는 의사회 원장님들의 노고와 협력 덕분이었다”며 “앞으로도 진료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환자분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을 만드는 데 건국대병원이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유광하 건국대병원장은 “건국대병원을 지탱해 주시는 광진구, 동대문구, 성동구, 중랑구, 중구 의사회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건강을 지키는 것’이라는 의료기관의 공통적인 사명과 목표 아래서 의사회와 더욱 협력하여, 지역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으로서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5개구 의사회 임원진은 “지역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전달체계의 핵심인 신뢰를 위해 서로 간의 믿음과 확신을 더욱 단단하고 흔들림 없게 만들 것”이라며 “건국대병원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모두가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는 발걸음에 함께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5-26 건국대병원 이계영 교수, "폐 세척액만으로 폐암 유전자 검사" 세계 최초 입증… 국제 학술지 최다 인용 논문상 수상
건국대병원 이계영 교수, "폐 세척액만으로 폐암 유전자 검사" 세계 최초 입증… 국제 학술지 최다 인용 논문상 수상   Translational Lung Cancer Research(중개 폐암 연구) 선정, Web of Science 기준 39회 인용… 조직 검사 없이 EGFR 변이 확인하는 폐세척액상생검 개발   고통스러운 조직검사 없이 폐세척액만으로 항암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유전자 변이를 확인할 수 있다는 건국대병원 이계영 교수의 연구 성과가 다시 한번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폐세척액은 기관지내시경 검사 중 기관지폐포세척술을 통하여 얻어지는 식염수 기반의 체액으로, 종양 부위에서 직접 채취한다.   이계영 교수(정밀의학폐암센터장)는 국제 폐암 전문 학술지 《Translational Lung Cancer Research(TLCR·중개 폐암 연구)》로부터 'Most Cited Paper Award(최다 피인용 논문상)'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Web of Science Core Collection(웹 오브 사이언스 핵심 컬렉션) 기준 2026년 4월 29일 현재 39회 인용을 기록하며 저널 내 최다 피인용 논문으로 선정됐다.   ■ 조직 검사의 한계를 넘다… 폐세척액 액상생검 폐암 치료에서 EGFR(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유전자 변이 확인은 핵심 과정이다. 변이가 있는 환자에게는 기존 항암화학요법 대신 표적항암제를 쓸 수 있어, 치료 전 반드시 검사해야 한다.   문제는 기존 검사법이다. 표준 방법인 조직 검사는 폐 안쪽 깊숙이 바늘을 찌르거나 기관지경으로 조직을 떼어내야 해 환자에게 상당한 부담이 된다. 이계영 교수는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말초성 폐암, 특히 초기 폐선암의 진단에서 조직검사는 쉽지 않아 수술적 조직검사가 빈번히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혈액으로 검사하는 혈장 cfDNA(세포유리 DNA, cell-free DNA) 방법도 있지만, 혈액 속 종양 DNA 농도가 낮고 반감기가 2시간 미만이어서 민감도가 들쭉날쭉한 한계가 있다.   이계영 교수 연구팀은 이 두 가지 한계를 동시에 극복하는 방법으로 '폐세척액 액상생검(BALF Liquid Biopsy)을 개발했다. 기관지내시경 검사 시 종양 부위에서 채취하는 기관지폐포세척액(BALF, Bronchoalveolar Lavage Fluid·폐포까지 닿는 세척액)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이 교수는 "기관지폐포세척은 폐암을 진단하기 위해 이미 시행하는 기존 검사 절차"라며 "별도의 추가 침습 없이 이 과정에서 채취한 세척액만으로 유전자 검사까지 함께 수행할 수 있어 환자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세포밖소포체 DNA로 종양 유전자 정보를 읽다 연구팀이 주목한 것은 세척액 속에 떠다니는 세포밖소포체(EV, Extracellular Vesicle)다. 세포밖소포체란 암세포를 포함한 거의 모든 세포가 방출하는 나노미터(nm) 크기의 미세 입자다. 이 입자 안에는 모세포의 유전 정보를 담은 이중가닥 DNA(dsDNA)가 포함되어 있다.   폐암 세포는 종양이 있는 부위, 즉 종양 미세환경(TME, Tumor Microenvironment)에 세포밖소포체를 특히 풍부하게 방출한다. 기관지폐포세척액은 그 부위에서 직접 채취되기 때문에, 혈액보다 훨씬 높은 농도로 종양 유래 세포밖소포체를 포함하게 된다.   연구팀은 현재 폐세척액에서 세포밖소포체 내의 DNA와 cell-free DNA를 효과적으로 분리하는 DNA 추출 키트(kit)를 개발하여 식약처 승인을 받았고, 추출된 BALF cfDNA를 이용하여 real-time PCR 방법으로 EGFR 유전자변이를 검출하는 키트(kit)를 개발하여, 현재 국내 식약처 승인 절차에 돌입했다.   ■ 137명 분석 결과… 4기에선 조직 검사보다 더 많은 변이 탐지 연구는 2016년 10월~2017년 12월 건국대병원에서 비소세포폐암(NSCLC, Non-Small Cell Lung Cancer)으로 진단받은 13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직 검사 기준으로 전체 환자의 39.4%(54명)가 EGFR 변이 양성으로 확인됐다.   연구 결과, 폐세척액 기반 검사의 전체 민감도는 76%, 특이도는 87%였다. 눈에 띄는 점은 병기가 진행될수록 정확도가 뚜렷하게 올라갔다는 사실이다. 조직 전이가 동반되는 4기(stage IV) 환자에서는 일치율이 92%에 달했다. 특히 4기에서는 조직 검사로 확인된 EGFR 변이 양성 31명을 모두 잡아냈을 뿐 아니라, 조직 검사에서는 음성이었던 6명에서 추가로 변이를 탐지했다. 이는 종양 부위에서 직접 채취한 세척액이 혈액이나 조직 소량 채취보다 종양 DNA를 더 풍부하게 포함하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이 교수는 "특히 진행성·전이성 폐암 환자에서 조직 확보가 어렵거나 검체량이 부족한 경우, 이 방법이 실질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 후속 연구로 이어진 기술… 임상 현장 적용 단계 이번 수상 논문은 폐세척액 액상생검 기술을 처음 학술적으로 입증한 선도 연구다. 이후 이계영 교수 연구팀은 후속 연구를 통해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224명으로 대상을 넓혀 민감도 97.8%, 특이도 96.9%, 일치율 97.7%를 확인(《Cancers》, 2022)했으며, 진단 후 즉각적인 EGFR 검사와 신속한 치료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전향적 임상 2상 연구(《TLCR》, 2023)도 발표했다.   이계영 교수는 폐암 비침습 정밀 진단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폐세척액 액상생검을 개발하고 국제 SCI급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대한폐암학회 이사장·한국세포밖소포체학회장·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분자폐암연구회장을 역임했다. 2022년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게재 정보] -논문명: Hur JY, Lee JS, Kim IA, Kim HJ, Kim WS, Lee KY. Extracellular vesicle-based EGFR genotyping in bronchoalveolar lavage fluid from treatment-naive non-small cell lung cancer patients. Translational Lung Cancer Research. 2019;8(6):1051-1060. -DOI: 10.21037/tlcr.2019.12.16 -저자: 허재영(제1저자, 공동), 이종식(제1저자, 공동), 김인애, 김희정, 김완섭, 이계영(교신저자)
2026-05-26 봄철 활동량 늘었더니 발목이 '욱신'? 젊은 층도 예외없는 발목관절염
봄철 활동량 늘었더니 발목이 '욱신'? 젊은 층도 예외없는 발목관절염   발목관절염 75~80%, 원인은 '과거 부상'…활동 후 발목통증 반복된다면 의심을   봄이 되면서 야외 활동이 부쩍 늘어나는 요즘, 발목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관절염 하면 무릎을 먼저 떠올리지만, 발목 역시 관절염의 주요 발생 부위다. 특히 과거에 발목을 크게 다친 적이 있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김우섭 교수는 "발목관절염은 무릎관절염과 발생 기전이 다르다"고 강조했다. 무릎은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닳는 경우가 많지만, 발목은 과거 부상 후 발생하는 '외상 후 관절염'이 훨씬 흔하다. 실제로 발목관절염의 약 75~80%가 과거 발목 골절, 반복적인 발목 염좌, 만성 발목 불안정성 같은 외상과 연관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젊고 활동량이 많은 사람에게도 발목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다.   ‘움직일수록 아프다’…발목관절염 의심 신호 김우섭 교수는 발목관절염의 대표 증상으로 "발목 통증이 움직일수록 심해지는 것"을 꼽았다. 여기에 붓기, 뻣뻣함, 가동범위 감소,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 첫발 통증, 아침에 관절이 굳는 느낌 등이 동반되면 발목관절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비탈길이나 울퉁불퉁한 길을 걸을 때 특히 불편하고, 활동량이 늘어난 뒤 통증이 심해지는 양상도 흔한 특징이다.   김우섭 교수는 "예전에 발목을 자주 접질렸던 병력도 중요한 단서"라며 "과거 골절이나 반복 염좌가 있었고 최근 들어 발목이 자주 붓거나 걷고 나면 욱신거린다면, 체중을 싣고 찍는 X-ray로 관절 간격과 정렬을 확인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말했다.   주사 치료, '완치'가 아닌 '보조' 수단으로 이해해야 발목관절염 역시 단계별로 치료 방향이 다르다. 처음부터 수술로 가기보다 비수술 치료를 먼저 충분히 시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활동 조절, 체중 관리, 발목 주변 근력 강화와 스트레칭, 보조기나 맞춤 깔창, 신발 교정, 소염진통제 등이 우선적으로 적용된다.   초기에는 약물치료나 주사치료로 증상이 상당히 완화될 수 있다. 다만 김 교수는 "주사 치료를 마법처럼 낫게 하는 치료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스테로이드 주사는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지만 효과가 영구적이지 않고, 히알루론산 주사는 최근 메타분석에서 임상적 이득이 제한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PRP 주사 역시 발목관절염에서 위약보다 뚜렷이 우월하지 않았다는 무작위 연구가 있다. 김우섭 교수는 "주사 치료는 환자에 따라 통증을 덜어주는 보조적 수단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다"고 강조했다. 관절염이 더 진행한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하다. 초기·중기에는 관절경 수술이나 정렬을 바로잡는 절골술로 자신의 관절을 최대한 보존하는 방향을 모색하고, 말기에는 관절을 고정하는 유합술이나 인공관절치환술이 적용된다.   봄철 운동 재개, 발목관절염 환자라면 이렇게 활동량이 급격히 늘어나는 봄철에는 발목에 가해지는 부담도 커진다. 발목관절염이 있거나 과거 발목 부상 이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충격이 적은 운동이 권장된다. 수영, 아쿠아운동, 실내 자전거, 평지 걷기가 대표적이다. 김 교수는 "외래에서 가장 자주 권하는 것이 실내 자전거"라며 "체력을 유지하면서도 발목에 가해지는 반복 충격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장거리 러닝, 점프, 급격한 방향 전환이 많은 운동, 쪼그려 앉는 동작, 무거운 하중을 반복해서 드는 운동은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그는 "운동 종목 선택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통증이 없는 범위 안에서 강도를 천천히 올려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발목관절염은 조기에 관리할수록 선택지가 넓어진다 발목관절염을 오래 방치하면 보행 패턴이 변하고,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도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발·발목 증상이 있는 사람에서 이후 무릎 통증이나 증상성 무릎관절염 위험이 높았다는 연구들도 있다. 김 교수는 "발목 통증이 있을 때 절뚝거리며 버티기보다, 정렬과 보행을 바로잡고 체중을 관리하며 하체 근력을 유지해야 무릎에 가는 불필요한 부담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신발 선택도 생활관리에서 빼놓을 수 없다. 밑창이 얇고 지지력이 부족한 신발보다는 발목을 안정적으로 잡아주고 충격을 완화하는 신발이 도움이 된다. 필요에 따라 깔창, 발목 보조기, 로커 솔(rocker sole) 형태의 신발도 활용할 수 있다. 활동 후 붓기나 열감이 있으면 휴식과 냉찜질이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김우섭 교수는 "발목관절염은 참고 버티는 병이 아니라, 조기에 관리할수록 선택지가 넓어지는 병"이라며 "과거 발목 부상 이력이 있는데 최근 들어 붓기·통증·뻣뻣함이 반복된다면 너무 늦기 전에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6-05-20 건국대병원 한혜승 교수, 학원창립 95주년 맞아 KU 명예대상 수상
건국대병원 한혜승 교수, 학원창립 95주년 맞아 KU 명예대상 수상       건국대병원 병리과 한혜승 교수가 지난 12일 건국대학교에서 개최된 학원창립 95주년 기념식에서 KU 명예대상을 받았다.   KU 명예대상은 ‘건국의 명예’를 드높이고 구성원들의 자부심을 고양한 단체나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한혜승 교수는 진단과 의학연구로 병원과 대학의 명예와 학문적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한 교수는 “학원창립 95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KU 명예대상을 받게 돼 뜻깊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연구와 임상에서 병원과 학교의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혜승 교수는 2004년부터 건국대병원 병리과 교수로 재임 중이며 위장관 병리, 간담도·췌장 병리, 세포유전 및 분자병리 분야에서 지속적인 임상 연구와 학회 활동을 통해 국내외 병리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4년부터 건국대병원 인체유래물은행장을 맡아 인체유래물 확보·보존에 힘써 이를 의학 연구에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 인프라 구축에도 기여했다.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 원장을 역임해 유전자 검사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평가 기준을 정립하고, 평가원 창립 20주년 행사를 주도하며 유전자 검사의 질적 향상에 공헌하였다. 대한병리학회 이사장으로서 2023년 유럽병리학회와의 학술교류 양해각서(MOU) 체결을 주도했고, 2024년 대한병리학회 가을 학술대회를 첫 국제학술대회로 성공적으로 전환·개최하여 대한병리학회의 국제화 기반을 마련하였다. 지난 1월, 보건의료 정책과 의학회 발전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2026-05-20 건국대병원 박상우 교수, 학원창립 95주년 맞아 KU 명예대상 수상
건국대병원 박상우 교수, 학원창립 95주년 맞아 KU 명예대상 수상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박상우 교수가 지난 12일 건국대학교에서 개최된 학원창립 95주년 기념식에서 KU 명예대상을 받았다.   KU 명예대상은 ‘건국의 명예’를 드높이고 구성원들의 자부심을 고양한 단체나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박상우 교수는 영상의학 분야의 연구 및 시술 성과와 병원 홍보 기여로 병원과 대학의 학문적 위상과 명예를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박 교수는 “학원창립 95주년을 맞아 KU 명예대상을 받게 돼 매우 감사하고 영광스럽다”며 “더욱 열심히 임하라는 격려라고 생각하여 앞으로도 병원과 학교의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상우 교수는 2004년부터 건국대병원에서 재직하며 현재 팔다리혈관센터장과 홍보실장을 맡고 있다. 인터벤션 분야 전문가로서 말초혈관질환 및 대동맥질환의 비수술적 치료 발전에 기여했고, 하지정맥류 및 혈관 중재시술 분야에서 다수의 임상연구와 학술논문을 발표했다.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미국정맥학회, 유럽인터벤션학회 정회원으로 연구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대한영상의학회 홍보이사를 역임하며 다져온 홍보 관련 역량을 건국대병원에서도 홍보실장을 맡음으로써 발휘하고 있다. 언론홍보 활동을 강화하여 보도량을 실질적으로 향상시켰으며, 언론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했다. 기존 보도자료 중심의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하여 홍보 방식의 다변화를 이끌어 냈다.
2026-05-15 더 클래식 500, 현대건설 ‘THE H’와 손잡고 시니어 라이프케어 시장 본격 진출
더 클래식 500, 현대건설 ‘THE H’와 손잡고 시니어 라이프케어 시장 본격 진출 도심형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더클래식500이 현대건설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프리미엄 시니어 라이프케어 플랫폼 확장에 나선다. 더클래식500은 현대건설과 시니어 라이프케어 서비스 모델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압구정3·5구역 프로젝트를 통해 주거·건강·커뮤니티를 결합한 미래형 하이엔드 시니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 프로그램 공급을 넘어, 더클래식500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시니어 운영 중심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초고급 공동주택 시장으로 확장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더클래식500은 건국대학교병원 메디컬 인프라와 연계한 미래형 건강관리 서비스와 호텔식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결합한 ‘One Health Smart City’ 개념을 제시하며 국내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에서 독자적인 포지션을 구축해왔다. 또한 건국대학교 건강고령사회연구원과 함께 초고령사회 대응형 라이프케어 서비스 모델과 데이터 기반 시니어 웰니스 플랫폼 연구를 공동 추진하며, 웰니스·생활·커뮤니티를 연결하는 미래형 시니어 주거 모델 고도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더클래식500은 축적된 라이프케어 시스템과 데이터 기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동주택 내 시니어 맞춤형 통합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주거 공간을 단순 거주 개념을 넘어 시니어 입주민의 생애주기와 생활 특성을 반영한 운영형 라이프 플랫폼으로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협력은 액티브 시니어 수요 증가 흐름에 대응하고 문화·의료·여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는 미래형 주거 서비스 사례로 평가된다. 해당 서비스는 현대건설이 제시한 약 4만 5000평 규모 초대형 커뮤니티 시설 ‘클럽 압구정’을 중심으로 메디컬·웰니스·시니어·라이프 서비스를 연결하는 플랫폼 형태로 구현될 전망이다. 더클래식500이 제공 예정인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 건국대학교병원 연계 건강관리 기반 메디컬 서비스 ▶ 낙상·인지저하·치매·노화 예방 중심 예방형 헬스케어 프로그램 ▶ 수면·영양·운동 등 일상 전반을 관리하는 통합 웰니스 케어 ▶ 미술·음악·스포츠 등 라이프스타일 기반 컬처·커뮤니티 프로그램 ▶ 프라이빗 컨시어지 및 라이프 매니지먼트 서비스 시니어 업계 관계자는 “최근 고급 주거 시장은 단순 시설이 아닌 어떤 라이프 경험을 제공하느냐가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더클래식500이 참여하는 압구정 프로젝트 역시 주거·스마트, 웰니스·커뮤니티가 결합된 새로운 하이엔드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기준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클래식500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시니어 레지던스 운영 경험을 공동주택 시장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예방 중심 헬스케어와 라이프스타일 설계를 결합한 모델을 통해 미래형 주거 플랫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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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도 아닌데 눈꺼풀이 붓는다면? 코 주변의 얼굴뼈에는 ‘부비동’이라고 하는 빈 공간이 있다. 부비동은 콧속과 연결된 자연공이라는 작은 구멍을 통해 공기를 환기하고 분비물을 배출한다. 감기 등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자연공이 막히고, 분비물은 배출되지 못한 채 부비동에 쌓이는데 이것이 부비동염이다. 부비동염의 대표적인 증상은 코 막힘과 콧물, 발열, 뒤로 넘어가는 콧물 등으로 비염이나 코감기와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부비동염은 심한 경우 얼굴에 압통과 두통이 나타나기도 하며 염증이 눈으로 확산되어 합병증으로 눈꺼풀이 부을 수도 있다. 내시경으로 콧속과 부비동 입구를 관찰해 농(누런 코)이 있는지 확인해 부비동염 진단을 내리며, 세심한 관찰이 필요할 경우 CT촬영도 한다. 부비동염의 종류는 증상이 지속되는 기간에 따라 나뉜다. 4주 이내 지속되다가 사라지는 급성부비동염과,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부비동염이 있다. 치료는 막힌 자연공을 여는 방법으로 항생제나 스프레이를 쓴다. 일반적으로 약물치료를 2-4주 이상 충분히 시행해 보고, 그래도 호전되지 않으면 수술로 막혀있는 자연공을 여는 방법을 고려한다. 급성 부비동염은 만성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하는 것에, 만성 부비동염의 경우 재발을 방지하는 것에 초점을 둔다.
고관절 골절 예방 위해, 골다공증 약은 잠시 쉬세요!   골다공증약을 장기간 복용 중이라면 대퇴골절 주의가 필요합니다. 골다공증 약 중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약제는 뼈를 녹이는 파골세포를 제거해 뼈가 더 녹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파골세포가 제거된 탓에 미세골절이나 오래된 뼈가 새로운 뼈로 대체되지 못하고 쌓이면서 미세골절이 점점 커져 나중에 골절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약물을 오래 복용하는 경우, 골절 형태가 날카롭지 않고 뭉뚝하게 튀어나오면서 금이 가 있는 비전형적 골절 형태를 보입니다. 걸을 때는 허벅지 바깥에서 통증이 발생하여 절뚝거리는 반면 앉아있거나, 쉴 때는 통증이 사라지는 것이 주요 증상입니다. 특히 통증이 발생한 부위를 주먹으로 두드릴 때, 시원하다는 느낌보다 통증이 증가된다면 더욱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으며 허벅지에 통증을 느꼈을 때 이를 척추 질환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흔한데 척추 질환으로 인한 경우, 통증이 있는 부위를 두드릴 때 통증보다는 시원하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   골다공증 약으로 인한 골절은 복용기간이 증가할수록 발병 확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국민 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하여 국제학술지에 발표된 보고에 따르면 10만 인년(person-year) 당 38 인년 정도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하였으며 특히 여성에서 남성보다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치료는 통증이 약하거나 골절이 약간 보이는 경우 약물치료로 진행합니다. 뼈를 형성하는 골다공증 약제인 테리파라타이드 성분의 피하 주사 약제를 사용합니다. 3개월 정도 사용하면 통증이 호전되고, 6개월 후면 통증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스포스포네이트 성분의 골다공증약을 복용하는 경우, 5년 이상 사용했다면, 1~2년 사용을 멈추거나, 다른 골다공증 약으로 대체해 사용하도록 권장하며 복용기간이 5년 미만이라 하더라도 걸을 때 허벅지 외측에 통증이 발생하고 두드릴 때 더 아프다면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아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년법(person-year method) 추적조사대상자의 인수와 관찰기간을 고려하여 분모를 설정하고 질병이상의 발생빈도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대상의 관찰기간이 상이할 때에 사용한다. 1인 1년간의  관찰을 1인년의 단위로 하는 일이 많다.
류마티스 관절염, 관절염과 어떻게 다를까   손가락 마디가 구부리기가 힘들고 경직감이 있어 류마티스관절염 초기 증상이 아닐까 하는 궁금증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중 아주 일부만이 류마티스관절염일 가능성이 있고 대부분은 다른 원인으로 발생합니다.    류마티스관절염 자가 체크 •아침에 뻣뻣한 증상이 30분 이상 지속되는가? •손가락 마디 통증이 양손에 모두 있는가? •손가락 마디 관절이 붓고, 누르면 아픈 증상이 나타나는가?   관절염과 류마티스관절염의 비교 일단 위의 3가지 항목에 모두 해당한다면 류마티스관절염일 가능성이 높아 전문의의 세밀한 진찰과 정밀 혈액검사가 필요합니다.   퇴행성골관절염 일할 때 손가락 마디가 붓고 아픈 증상이 심하지만 쉬면다소 호전되는 경우 퇴행성골관절염을 먼저 의심해볼 수 있는데, 특히 손가락 끝마디나 중간마디가 딱딱하게 튀어나온다면 더욱 가능성이 높습니다. 50~60대 이상의 중・장년층 주부에서 많이 관찰되는 편으로, 이는 반복적인 수작업이나 노화로 인해 연골이 닳아 없어지는 대신 뼈가 자라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노화 및 퇴행에 의한 현상이므로 이런 경우에는 통증을 줄여주는 대증요법과 항노화치료(항산화제)가 주가 됩니다. 손목을 비틀어 빨래를 짜는 등의 가사노동으로 남성에 비해 손목 사용이 많은 주부들은 손목이 시큰거리는 통증을 흔히 경험합니다.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 손목 건초염이 발생하는데, 증상의 악화를 막기 위해서는 일시적으로 부목이나 손목보호대를 착용하고 가능한 반복적인 수작업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일정한 휴식을 취하여 관절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게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신경통증 관절염이 오래되면 주변 신경에도 염증이 생겨 신경병성 통증이 나타납니다. 신경통증은 반복적인 손사용으로 손목부위의 힘줄이 두터워지면서 발생하는데, 손목에서 손으로 내려가는 신경(정중신경)이 눌려 손이 찌릿찌릿한 느낌을 받고 밤에 증상이 더 잘 관찰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류마티스관절염 자가 체크 •아침에 뻣뻣한 증상이 30분 이상 지속되는가? •손가락 마디 통증이 양손에 모두 있는가? •손가락 마디 관절이 붓고, 누르면 아픈 증상이 나타나는가?   관절통증이 뻐근하고 우직한 통증이라면 신경통증은 찌릿찌릿하고 전기가 오는듯한 느낌의 통증으로 통증의 양상이 다릅니다. 대개 원인적 치료와 대증치료를 동시에 합니다. 원인치료는 주사로 신경이 눌리는 부분의 부기를 없애거나 수술적 방법으로 눌리는 부분을 제거하면 대부분 잘 치료가 됩니다.   류마티스관절염 류마티스질환에 의한 통증은 면역 이상으로 세포에 과도한 염증물질이 과다 분비되면서 전신적 관절염을 일으키는데 대표적인 질환이 류마티스관절염입니다. 주로 손 관절에서 시작하지만 무릎, 어깨, 발목 등 전신관절에서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염증물질이 가장 활발히 분비되는 시간이 새벽 3시경이라 아침에 경직감, 뻣뻣한 증상이 발생하는 소위 ‘조조강직’이 잘 나타납니다. 일어나서 움직이면서 증상은 서서히 완화되고 오후에는 다시 호전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손 관절 통증의 흔한 원인 •퇴행성골관절염 •손 과다사용으로 인한 힘줄 인대 염증 •신경통증 •류마티스관절염 등 전신 류마티스질환    류마티스관절염의 진단 위에 열거한 증상으로 어느 정도는 구분이 되지만 실제로는 증상이 모호한 경우도 많고, 나타나는 형태도 개인마다 다양해 정밀 검사를 통해 진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액검사 혈액검사로는 혈액 내 염증수치(ESR, CRP)로 염증의 유무를 확인하고, 류마티스환자에서 발견되는 자가항체(류마티스인자, 항CCP항체) 검사를 진단적 마커로 활용합니다. 일반 건강검진에서 류마티스인자 측정을 통해 류마티스가 의심된다고 의뢰되는 경우가 실제로 많은데, 류마티스인자가 실제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약 80%정도에서 나타나기도 하지만 관절염이 없는 정상인에서도 자주 발견됩니다. 특히 노인에서는 10% 정도에서 나타날 수 있고, B형간염 등 만성 감염성 질환자에서도 흔히 발견됩니다. 따라서 환자의 증상과 맞을 때 의미가 있고, 수치가 경계선보다 훨씬 높게 나타날 경우 의미가 있습니다.   항CCP항체 항CCP항체는 환자의 약 60%정도에서 발견되지만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서만 발견되는 특이항체이기 때문에 진단적 의미가 큽니다. 따라서 앞서 기술한 증상이 있고 항CCP항체가 양성인 경우에는 류마티스관절염 초기로 보고 가능한 빨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상검사와 초음파 혈액검사로 100% 검출되는 것은 아니므로 증상이 있는 관절의 염증 여부는 영상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상검사로는 엑스선, 초음파, MRI검사 등이 있습니다. 엑스선은 쉽고 저렴하게 촬영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으나 진행된 경우에만 이상 소견이 발견되는 단점이 있고 초기에는 이상을 발견하기 힘듭니다. 반면 초음파 검사는 진찰하면서 바로 현장에서 검사가 가능하고 관절의 초기염증 소견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실제 관절염 진단에서 가장 많이 이용됩니다. 초음파는 과거에는 비급여였지만 최근에는 급여로 전환되고있어 비교적 경제적 부담 없이 시행할 수 있습니다. 한편, MRI는 관절염을 가장 정밀하게 판정할 수 있는 영상검사이긴 하지만 아직 비급여라 비용이 매우 고가여서 실제 관절염 스크리닝에서 유용성은 떨어집니다. 결론적으로 류마티스관절염 유무는 의사의 진찰과 혈액검사, 영상검사를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감별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류마티스관절염의 완치 성공률 과거에는 치료제가 매우 제한적이어서 치료 성공률이 50% 미만에 그쳤고, 증상은 호전되지만 관절이 파괴되고 손상이 진행되어 변형이나 불구가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관절 손상이 진행되어 파괴된 경우에는 인공관절 치환술 등의 수술적 치료방법이 유일했기 때문에 많은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이 정형외과에서 관절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약물 치료제가 급속도로 개발되면서 최근에는 류마티스관절염의 수술케이스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류마티스관절염의 약물치료는 1990년대부터 과거 항암제로 분류된 적이 있는 메토트렉세이트(실제로는 항암 용량의 5~10분의 1 용량으로 사용하여 항암효과는 없고, 항염증효과가 주된 약리기전)라는 약제가 현재까지도 1차 약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약제가 효과적인 약물임에도 불구하고 약 반수에 해당하는 환자가 치료가 잘 안되어 불응성인 경우도 있고, 약제의 부작용으로 중단하는 경우도 꽤 있었습니다. 2000년대 들어서는 타겟 치료가 개발되면서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에서 혁명이 일어났고 류마티스관절염의 염증 진행에 중요한 물질인 TNF라는 사이토카인을 선택적으로 차단하는 항체 개발이 성공하면서, 치료 성공률을 70-80프로까지 끌어 올렸습니다. 개발 당시에는 상당히 고가로 실제 사용이 많이 제한되었으나 보험급여도 인정되고 국내기업들이 바이오시밀러(복제약)를 생산하면서 초기에 비해 약가도 50%가량 저렴해져 많은 환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이런 항체 치료 주사의 경우 이미 국내에 시판 중인 것만 10종이 넘습니다. 이들 항체 치료는 주사제로 병원에서 혹은 자가 주사로 시행해야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경구용 약제로 타겟 치료가 개발되어 더욱 손쉽게 환자들에게 처방할 수 있는 길이 열렸고, 더 많은 환자들이 혜택을 보면서 현재 치료 성공률은 90%에 육박할 정도로 발전하였습니다. 치료의 핵심은 얼마나 조기에 진단해서 적절한 약물치료로 완치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약물치료는 면역시스템에 작동하는 만큼 전문의에 의해 관리되어야 부작용 없이 최대의 치료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류마티스관절염 등 류마티스질환이 불치병으로 알려졌지만 조기발견으로 적절한 약물치료를 하면 완치가 가능한 병으로 개념이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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