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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병원 소식
건국대학교병원의 소식 및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공지사항
2026-07-08
[공지] 2026년 7월 17일 제헌절 공휴일 휴진안내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병원입니다.
2026년 7월 17일(금) 제헌절은 공휴일 관계로 일반 외래진료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병원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국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6-01
6/12(금) 대장암 CLEAN 스토리 2026 건강강좌 - Part 2. 여름이야기
2026-05-28
2026년 6월 병원 휴진 안내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병원입니다.
6월 3일(수) 2026 지방선거, 6월 6일(토) 현충일은 공휴일 관계로 일반 외래진료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건국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5-26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정 안내(2026.06.04 개정안)
본원 개인정보처리방침 중 개정 및 추가 사항이 발생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 드립니다.
- 개정안 내용(2026.06.04 개정안)
* 개정사항은 첨부파일에 표기된 내용과 같습니다.
시행일: 2026년 6월 4일
2026-04-22
2026년 5월 병원 휴진 안내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병원입니다.
아래 내용을 병원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월 1일(금) 노동절 : 휴진
5월 5일(화) 어린이날 : 휴진
5월 25일(월) 부처님오신날(대체 휴일) : 휴진
건국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5
3/13(금) 대장암 CLEAN 스토리 2026 / 대장암 건강강좌 Part1. 봄이야기
채용
D-5
[계약직] 헬스케어센터 간호사 채용
/계약직/간호직
명
2026-07-09 10:00 ~ 2026-07-15 23:59
D-5 [계약직] 외래간호팀(안과) 간호사 채용/계약직/간호직
명
2026-07-09 09:00 ~ 2026-07-15 23:59
D-4 [계약직] 외래간호팀(산부인과) 간호사 채용/계약직/간호직
명
2026-07-08 08:00 ~ 2026-07-14 23:59
D-3 [계약직] 외래간호팀(외래주사실) 간호사 채용/계약직/간호직
명
2026-07-07 11:00 ~ 2026-07-13 23:59
D-6 [정규직] 2026년 심장혈관내과 신입 방사선사 채용/정규직/기술직
명
2026-07-07 10:00 ~ 2026-07-16 11:01
D-2 [계약직] 전담간호팀(산부인과 수술실) 전담간호사 채용/계약직/간호직
명
2026-07-06 10:00 ~ 2026-07-12 23:59
입찰
2026-07-14
[재입찰]의료소모비품(MAYFIELD Headrest System) 구매의 건
재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
번호
건 명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 찰 일 시
(장소)
개 찰 일 시
(장소)
건병구
2026-의료소모비품
-001호
의료소모비품
(MAYFIELD Headrest System) 구매의 건
2026년 7월 14일(화)
14:00 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6년 7월 16일(목)
14:00~
(구매팀 입찰실)
2026년 7월 16일(목)
14:00~
(구매팀 입찰실)
※ 입찰참가 등록서류 제출은 인편에 의한 접수만 가능.
2. 입찰방법 : 일반경쟁입찰(총액제)
3. 품목/규격/수량 : 첨부자료 참조(품목내역서)
4. 낙찰자선정방법 : 규격에 하자가 없는 예정가격 이하 최저가격(수량*단가+부가세 포함) 응찰업체를 낙찰자 로 결정함. 즉시 재입찰을 실시하여도 유찰될 경우 재 공고 입찰함.
5.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의 규정에 의한 입찰 참가자격을 갖춘 업체
(2)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 72조 및 동법 시행령 제76조에 의한 입찰참가자격 제한 중에 있지 않는 업체
(3)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27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한 부정당업자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4) 의료용구판매신고증 또는 의료기기판매신고 허가를 받은 업체
(5) 공고 규격서(사양서) 물품(정품)이 납품 가능한 대리점(전문점), 지사 또는 총판 업체
(6) 입찰참가등록을 필한 업체
6.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 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7일 이 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당사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최초 응찰일 기준으로 거치기간 32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 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을 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 건명에는 공고된 건명을 기재함)
7. 입찰 참가 등록서류
(1) 입찰참가신청서 1부.(붙임2)
(2) 입찰이행확약서 1부.(붙임1)
(3)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4) 법인 인감증명서(개인사업자의 경우 대표자 인감증명서) 1부.
(5) 위임장 및 재직증명서(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로 본인 신분증 지참) 1부.(붙임7)
(6)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 시) 1부.(붙임8)
(7) 청렴이행각서 및 청렴계약 특수조건 각1부.(붙임5,6)
(8) 확약서 1부.(붙임4)
(9)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 1부.
(10) 국세 및 지방세 완납증명서 각1부.
(11) 의료기기판매업등록증(허가증) 등 관련 인·허가서류 1부.
8. 입찰 시행 시 제출서류
(1) 입찰서(1차 금액란에 부가세 포함 총액기재) 1부.(붙임3)
(2) 견적서(품목별 단가 기재) 1부.
- 품목별 단가*예정수량을 합산한 금액 및 합산 총액 기재(부가세 포함)
- 합산한 총액 금액이 가격입찰서의 입찰 금액의 총액과 같아야 한다.
- 업체별 양식 사용
(3) 위 서류(가격입찰서, 견적서)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인감 날인 하여 겉봉에 입찰(공고)번호, 입찰건명, 업체명을 기입한 후 입찰 시 제출.
※ 입찰 참가 등록 및 입찰 시행 시 (사용)인감 도장 반드시 지참 요망
9. 입찰무효 : 입찰유의서의 무효에 해당 될 경우.
10. 납품기간 : 추후 협의
11. 입찰참가 시 유의사항
(1) 본원 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본원 지급 규정 및 방법에 의하여 대금을 지급함.
(3) 총액입찰제로 본 원이 공고한 품목별 수량에 제품단가를 곱한 총액(부가세 포함)을 가격입찰서 1차 금액란에 한글과 아라비아 숫자를 기입 함.(불일치할 시 본원의 유리한 숫자를 기준으로 한다.)
(4) 별첨 및 붙임의 모든 서류를 숙지하고 입찰에 참여할 것.
12.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건국대학교병원이 제시한 물품의 규격, 수량, 단위 100% 수용조건임.
(2) 납품 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을 부과함.
(3) 낙찰통보일로부터 7일 이내 견적서(낙찰동일금액)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 체결.
(4) 계약 체결 후 7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0/100,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5) 계약 체결 후 계약사항 미 이행시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6)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13. 기타사항
(1) 본 입찰에 참가하는 자는 입찰공고서, 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 관한법률 및 동법시행령․시행규칙 등 기타 입찰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입찰 전에 숙지하여야 하며, 이를 숙지하지 못하
여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입찰자에게 있습니다.
(2) 수량은 증감될 수 있으며 낙찰가와 동일 가격으로 납품하여야 함.
(3) 운반 및 현장 검수 시 하자 발생은 납품자의 책임으로 반납 처리.
(4) 입찰 및 계약사항에 대하여는 구매팀 권석구 선임(☏02-2030-7233)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 7. 9.
건국대학교 병원장
2026-07-13
의료장비 구매 리스사 선정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번호
건 명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 찰 일 시
(장소)
개 찰 일 시
(장소)
건병구 제26-
기획001호
의료장비 구매
리스사 선정
2026년 7월 13일(월)
14:00 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6년 7월 14일(화)
11:00
(구매팀 입찰실)
2026년 7월 14일(화)
11:00
(구매팀 입찰실)
※상기 일정은 병원 사정에 의해서 변동 가능.
2. 입찰방법
제한경쟁입찰[예정금리 이하 최저금리 낙찰제]
3. 낙찰업체 결정방법
입찰서 제출 후 예정금리 이하 최저 가산금리를 제출한 업체를 낙찰자로 결정함. 유찰시 연속 3회까지 재입찰
을 시행하며 낙찰자가 없을 경우, 재공고 입찰함.
4. 입찰보증금
입찰보증금(리스금액의 5/100)의 납부는 면제하되, 입찰이행보증을 확약하는 입찰이행각서를 입찰등록 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자가 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경우에는 본원에 입찰보증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현금으로 납입해야함.
5. 입찰참가자격
(1) 금융위원회에 시설대여업을 등록한 리스(시설대여)회사로 자본금 100억원 이상인 업체.
(2) 입찰등록 마감일시까지 본원에 직접 내원하여 입찰참가등록 신청을 제출한 업체.
(3) 국내병원에 100억원 이상 리스집행 계약실적이 있는 업체.
6. 입찰참가 등록서류
(1) 입찰참가신청서(붙임2) 1부.
(2)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3) 대표자 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시) 각 1부.
(4) 입찰이행각서(붙임5) 1부.
(5) 위임장(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로 재직증명서 및 신분증 사본 지참) 각 1부.
(6) 입찰이행 확약서(붙임1) 1부.
(7) 청렴이행각서 및 청렴계약특수조건(붙임4) 1부.
(8) 시설대여업 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7. 입찰시행시 제출서류
(1) 입찰서(붙임3, 본원양식 1차 금액란에 금리를 기재) 1부.
(2) 리스료 상환스케줄표(건대서울병원/건대충주병원) 각 1부.
(3) 제안서(제안내용이 있는 경우) 1부.
※위 서류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인감날인(인감지참)하여 겉봉에 입찰(공고)번호, 입찰명, 업체명을
기입한 후 입찰시 제출.
8. 입찰무효 : 본원 계약사무처리규정의 무효에 해당될 경우
9. 계약기간 : 2026.7.25. ~ 2027.7.24 (1년)
10. 입찰참가시 유의사항
(1) 본원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리스 이용자는 건국대학교병원과 건국대학교충주병원으로 본원에서 입찰만 주관 시행하며 기타 행정적 업무 및 절차는 리스이용자와 개별적으로 각각 진행하여야 함.
(3) 리스운용기간은 서울병원 48개월, 충주병원 60개월로 한다.
(4) 예상취득원가 2,000,000,000원(서울병원: 500,000,000원 / 충주병원: 1,500,000,000원)은 리스이용자의
사정에 따라 변경(증감)될 수 있으며 입찰시의 금리로 동일 적용한다.
(5) 리스실행시 기준금리는 리스실행일 전전일자 금융투자협회 회사채율(무보증 3년만기, AA-)에 최초 리스입찰 일의 가산금리를 더한 고정금리로 하며 양 병원에 동일하게 적용한다.
(6) 보험가입 면제조건임.
(7) 리스기간 종료 후 리스물건은 리스 이용자에게 무상양도 한다.
(8) 리스료 지급방법은 1개월 후불 조건으로 한다.
(9) 리스물건의 적용은 의료장비(내/외자)로 하되 병원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10) 리스 계약시 담보나 보증금은 제공하지 않으며, 잔존처리금액은 없는 것으로 한다.
(11) 입찰에 참가자는 입찰공고 등 입찰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숙지하고 참가하여야 하며, 미숙지로 인한 책임은 입찰참가자에게 있음
11. 낙찰업체 유의사항
(1) 외자 수입물품의 경우 도입완료 후 정산금액을 기준으로 상기금리로 원화계약을 체결한다.
(2) 외자 수입물품의 경우 외환업무 및 통관업무는 병원이 지정한 업체로 하며 부득이한 경우 협의하여 결정 할 수 있다.
(3) 리스 실행전,후의 가산금리는 최초의 낙찰금리로 하며 변경할 수 없다.
(4) 낙찰 업체에서는 낙찰금리에 의거 리스료 상환스케줄표(원리금 구분)를 제출하여야 함.
(5)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원 홈페이지( www.kuh.ac.kr) 입찰공고와 구매팀 담당자(여혁준, 2030-7236)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7월 3일
건국대학교 병원장
2026-07-13
VERTICA 라이선스 납품업체 선정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번호
건 명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 찰 일 시
(장소)
개 찰 일 시
(장소)
건병구 제26-
의정016호
VERTICA 라이선스
납품업체 선정
2026년 7월 13일(월) 10:0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6년 7월 16일(목) 10:00
(구매팀 입찰실)
2026년 7월 16일(목) 10:00
(구매팀 입찰실)
※상기 일정은 병원 사정에 의해서 변동 가능하며, 입찰등록서류는 인편으로 제출해야 함.
2. 입찰방법
일반경쟁입찰(총액제 입찰)
3. 낙찰자 결정방법
입찰서 제출 후 규격에 하자가 없는 예정가격 이하 총액(부가세 포함) 입찰 최저가 응찰업체를 낙찰자로 결정
함. 즉시 재입찰을 실시하여도 유찰될 경우 재공고 입찰함.
4. 이행(입찰)보증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5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당사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입찰서 제출마감일로부터 거치기간 32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을 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건명에는 공고된 의료장비건명을 기재함)
5.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을 갖춘 자로서 동법시행령 제76조에 의한 부정당업자의 입찰자격제한을 받지 아니한 업체
(2) 기 운영중인 DW DBMS와 동일 기종의 DBMS를 제안해야하며, 최소 3TB의 용량으로 제안해야함
(3) 제안사는 고객의 요청 시, 연 1회 이상의 DW DBMS 사용자 및 운영자 교육을 수행해야함
(4) 납품되는 DBMS는 제조사의 제품공급확약서 및 기술지원확약서를 제출해야 함
(5) 제안사는 최근 5년 이내 1 페타바이트(PB) 이상의 대용량 버티카(Vertica) 사업 수행 경험을 보유해야함
6. 입찰참가 등록서류
(1) 입찰참가신청서(붙임2) 1부
(2) 입찰이행확약서(붙임1) 1부.
(3)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4) 법인 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시) 각 1부.
(5) 위임장 1부(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로 사용인감 및 본인 신분증 지참)
(6) 청렴이행각서 1부(붙임4)
(7) 이행(입찰) 보증증권 1부
(8) 실적증명서 1부
(9) 사양확인서(업체양식) 1부
*의료정보팀 담당자(손훈수 선임)의 확인(필)을 받은 후 구매팀 제출
7. 입찰시행시 제출서류
(1) 입찰서 (붙임3, 1차 금액란에 부가세 포함 총액기재) 1부
(2) 견적서 1부
(입찰서의 입찰가와 동일금액으로 세부사양을 Break Down 후 금액기재)
※위 서류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인감날인(인감지참)하여 겉봉에 입찰(공고)번호, 건명, 업체명을
기입한 후 입찰시 제출.
8. 입찰무효 : 입찰유의서의 무효에 해당될 경우
9. 납기 : 2026.8.1까지(병원 요청으로 일정 변동 가능)
10. 입찰참가시 유의사항
(1) 본원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본원 지급규정에 의하여 대금을 지급함.
(3) 무상 Warranty 기간은 공고규격서에 따름.
(4) 내원하여 업체양식의 사양서(규격서)를 의료정보팀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후 입찰 참가.
(5) 별첨 및 붙임의 모든 서류를 숙지하고 입찰에 참여할 것.
11.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계약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을 부과함.
(2) 낙찰통보일로부터 7일이내 견적서(낙찰동일금액)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체결.
(3) 계약체결 후 3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0/100,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4) 계약체결 후 계약사항 미이행시 이행(계약)보증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5)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원 홈페이지( www.kuh.ac.kr) 입찰공고와 담당자(입찰관련: 최재혁 02-2030-7235 /
사양관련: 손훈수 선임 02-2030-7032)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7월 8일
건국대학교 병원장
2026-07-09
의료소모비품(MAYFIELD Headrest System) 구매의 건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
번호
건 명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 찰 일 시
(장소)
개 찰 일 시
(장소)
건병구
2026-의료소모비품
-001호
의료소모비품
(MAYFIELD Headrest System) 구매의 건
2026년 7월 9일(목)
14:00 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6년 7월 13일(월)
14:00~
(구매팀 입찰실)
2026년 7월 13일(월)
14:00~
(구매팀 입찰실)
※ 입찰참가 등록서류 제출은 인편에 의한 접수만 가능.
2. 입찰방법 : 일반경쟁입찰(총액제)
3. 품목/규격/수량 : 첨부자료 참조(품목내역서)
4. 낙찰자선정방법 : 규격에 하자가 없는 예정가격 이하 최저가격(수량*단가+부가세 포함) 응찰업체를 낙찰자 로 결정함. 즉시 재입찰을 실시하여도 유찰될 경우 재 공고 입찰함.
5.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의 규정에 의한 입찰 참가자격을 갖춘 업체
(2)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 72조 및 동법 시행령 제76조에 의한 입찰참가자격 제한 중에 있지 않는 업체
(3)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27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한 부정당업자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4) 의료용구판매신고증 또는 의료기기판매신고 허가를 받은 업체
(5) 공고 규격서(사양서) 물품(정품)이 납품 가능한 대리점(전문점), 지사 또는 총판 업체
(6) 입찰참가등록을 필한 업체
6.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 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7일 이 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당사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최초 응찰일 기준으로 거치기간 32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 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을 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 건명에는 공고된 건명을 기재함)
7. 입찰 참가 등록서류
(1) 입찰참가신청서 1부.(붙임2)
(2) 입찰이행확약서 1부.(붙임1)
(3)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4) 법인 인감증명서(개인사업자의 경우 대표자 인감증명서) 1부.
(5) 위임장 및 재직증명서(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로 본인 신분증 지참) 1부.(붙임7)
(6)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 시) 1부.(붙임8)
(7) 청렴이행각서 및 청렴계약 특수조건 각1부.(붙임5,6)
(8) 확약서 1부.(붙임4)
(9)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 1부.
(10) 국세 및 지방세 완납증명서 각1부.
(11) 의료기기판매업등록증(허가증) 등 관련 인·허가서류 1부.
8. 입찰 시행 시 제출서류
(1) 입찰서(1차 금액란에 부가세 포함 총액기재) 1부.(붙임3)
(2) 견적서(품목별 단가 기재) 1부.
- 품목별 단가*예정수량을 합산한 금액 및 합산 총액 기재(부가세 포함)
- 합산한 총액 금액이 가격입찰서의 입찰 금액의 총액과 같아야 한다.
- 업체별 양식 사용
(3) 위 서류(가격입찰서, 견적서)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인감 날인 하여 겉봉에 입찰(공고)번호, 입찰건명, 업체명을 기입한 후 입찰 시 제출.
※ 입찰 참가 등록 및 입찰 시행 시 (사용)인감 도장 반드시 지참 요망
9. 입찰무효 : 입찰유의서의 무효에 해당 될 경우.
10. 납품기간 : 추후 협의
11. 입찰참가 시 유의사항
(1) 본원 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본원 지급 규정 및 방법에 의하여 대금을 지급함.
(3) 총액입찰제로 본 원이 공고한 품목별 수량에 제품단가를 곱한 총액(부가세 포함)을 가격입찰서 1차 금액란에 한글과 아라비아 숫자를 기입 함.(불일치할 시 본원의 유리한 숫자를 기준으로 한다.)
(4) 별첨 및 붙임의 모든 서류를 숙지하고 입찰에 참여할 것.
12.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건국대학교병원이 제시한 물품의 규격, 수량, 단위 100% 수용조건임.
(2) 납품 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을 부과함.
(3) 낙찰통보일로부터 7일 이내 견적서(낙찰동일금액)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 체결.
(4) 계약 체결 후 7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0/100,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5) 계약 체결 후 계약사항 미 이행시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6)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13. 기타사항
(1) 본 입찰에 참가하는 자는 입찰공고서, 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 관한법률 및 동법시행령․
시행규칙 등 기타 입찰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입찰 전에 숙지하여야 하며, 이를 숙지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입찰자에게 있습니다.
(2) 수량은 증감될 수 있으며 낙찰가와 동일 가격으로 납품하여야 함.
(3) 운반 및 현장 검수 시 하자 발생은 납품자의 책임으로 반납 처리.
(4) 입찰 및 계약사항에 대하여는 구매팀 권석구 선임(☏02-2030-7233)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 7. 2.
건국대학교 병원장
2026-07-08
세탁물 위탁처리 용역업체 선정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번호
건 명
현장 설명회
(장소)
입 찰 등 록
(장소)
제안 설명회
입 찰 및 개 찰
(장소)
건병구
제26-001(세)
[위탁용역]
세탁물 위탁처리 용역업체 선정
26년 6월 29일(월)
변동가능
(구매팀 사무실)
26년 7월 8일(수) 11:00까지
(구매팀 사무실)
7월 3~4째주 예정
(추후 별도 공지)
제안설명회 직후
(추후 별도 공지)
※ 일정 및 장소는 본원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입찰 등록은 인편에 의한 접수만 가능
2. 입찰방법
제한경쟁입찰 / 우선협상자 선정 후 협상에 의한 계약
3. 낙찰업체 결정방법
(1) 제안서 가격평가(30%)와 기술능력평가(70%)를 종합평가 한 결과 고득점자 순으로 협상을 진행
단, 제안서 평가결과 기술능력평가 점수가 기술능력평가 배점한도의 85%미만인 자는 협상대상에서 제외
(2) 제안발표 평가결과는 공개하지 않으며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3)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협상개시 통보 : 해당업체에 추후 유선 개별 통보
4. 제안서 및 제안발표회 관련 사안
(1) 제안서 접수 결과에 따라 원활한 평가진행을 위해 발표 업체 수를 제한할 수 있으며, 선정 기준은 병원 내부 방침에 따른다.
(2) 평가결과의 세부내용은 공개하지 않으며, 사업자는 이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음
(3) 제안발표 순서는 제안서 제출 역순으로 한다.
5. 이행(입찰)보증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7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
지 않으면 당사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최초 응찰일 기준으로 거치기간 30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
을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건명에는 공고된 건명을 기재함)
6.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을 갖춘 업체로서 동법
제27조 및 동법시행령 제76조에 의한 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 자격제한을 받지 아니한 업체
(2)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이내에 법적 허가병상 기준 750병상 이상 서울 및 수도권 상급종합병원에 1년이상 의료기관 세탁물
연간 처리 실적을 보유한 업체
(3) 주된 사업장 소재지(세탁공장)가 서울 및 수도권에 위치한 업체
(4) 의료기관 관리규칙에 의한 세탁물처리업 신고필증을 교부받은 업체
(5) 수질환경보전법에 의한 폐수처리시설을 갖추고 공공기관에 신고를 필한 업체
(6) 본원 세탁물 위탁처리용역 과업내용서 및 계약조건에 동의하고 이행할 수 있는 업체
- 제출된 서류(신고필증 외) 등을 주관부서에서 확인 후 이행 자격 확인을 필한 업체만 제안 발표 참여 가능
7. 입찰참가 등록서류(공통)
(1) 입찰참가신청서(서식1) 1부.
(2)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날인) 1부.
(3) 법인 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서식2) 각 1부.
(4) 국세 및 지방세 완납증명서 1부.
(5) 기업신용평가등급서 1부.
(6) 청렴이행각서(서식3) 1부.
(7) 위임장(서식4, 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로 사용인감 및 본인 신분증 지참) 1부.
(8) 의료기관 세탁물처리업 신고필증 사본 1부.
(9) 폐수배출시설 설치 신고필증 사본 1부.
(10) 장애인 표준사업장 허가서 사본(해당되는 경우) 1부.
(11) 실적증명서(서식5) 2부.
8. 제안서류 제출 (입찰서류 제출 및 현장실사 완료 후, 제안발표기회를 얻은 업체에 한하여 제출(유선상별도공지)
(1) 제안서 3부
(2) 제안발표자료 10부
(3) 제안서, 제안발표자료가 담긴 USB 1개
(4) 확약서(서식6) 1부
(5) 안전보건관리 역량 질의서(서식7) 1부
(6) 안전보건관리 서약서(서식8) 1부
(7) 이행입찰보증증권 1부
9. 제안발표일 제출서류(발표일 유선별도 공지)
(1) 입찰서 (서식9) 1부
(2) 견적서 1부 (투찰금액에 대한 세부내역)
※ 위 서류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뒷면 인감날인하여 겉봉에 입찰번호/건명/업체명 기입 후 발표당일 제출
10. 입찰무효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시행규칙 제44조[입찰무효]에 해당되는 경우
(2) 제안서 및 참가등록서류 검토 결과, 입찰참가자격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3) 제출서류가 허위로 작성되었거나 서류 미비인 경우
(4) 그 외 입찰 무효에 해당하는 세부 사항은 제안요청서 및 입찰유의서 참조
11. 계약기간 : 2026년 8월 1일 ∼ 2029년 7월 31일까지(36개월)
12. 입찰참가시 유의사항
(1) 본원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입찰참가자는 ①입찰유의서 ②용역계약 일반조건(기획재정부계약예규 제326호, 2016.12.30.) ③세탁물 위탁처리용역
과업내용서 등 제반 공고서류를 완전히 숙지하고 입찰에 응하여야함.
(3) 총액 입찰제는 본원이 제공한 연간사용 총량에 업체 예정 단가를 곱한 총액을 입찰서 1차란에 기입한다.
(4)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등 안전관련 제 법규를 준수하고, 안전관련 법령에서 요구되는 중대재해예방
조치능력 및 안전관리 능력을 갖춘 업체여야 함(낙찰자는 소정양식의 안전보건 역량 질의서 및 서약서를 제출하여야함)
13.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계약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을 부과함.
(2) 낙찰통보일로부터 7일 이내 계약서 2부, 산출내역서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체결.
(3) 계약체결 후 3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5/100, 계약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4) 계약체결 후 계약사항 미이행시 이행(계약)보증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5)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원 홈페이지 입찰공고와 중앙공급팀 담당자 전명월(위탁용역 관련, ☎02)2030-7231),
구매팀 담당자 안태훈(입찰 관련, ☎02)2030-7234)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6월 22일
건국대학교병원장
2026-07-08
의생명연구동 네트워크 장비 납품업체 선정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번호
건 명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 찰 일 시
(장소)
개 찰 일 시
(장소)
건병구 제26-
의정010호
의생명연구동
네트워크 장비
납품업체 선정
2026년 7월 8일(수) 10:0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6년 7월 10일(금) 10:00
(구매팀 입찰실)
2026년 7월 10일(금) 10:00
(구매팀 입찰실)
※상기 일정은 병원 사정에 의해서 변동 가능하며, 입찰등록서류는 인편으로 제출해야 함.
2. 입찰방법
일반경쟁입찰(총액제 입찰)
3. 낙찰자 결정방법
입찰서 제출 후 규격에 하자가 없는 예정가격 이하 총액(부가세 포함) 입찰 최저가 응찰업체를 낙찰자로 결정
함. 즉시 재입찰을 실시하여도 유찰될 경우 재공고 입찰함.
4. 이행(입찰)보증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5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당사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입찰서 제출마감일로부터 거치기간 30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을 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건명에는 공고건명을 기재함)
5.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을 갖춘 자로서 동법시행령 제76조에 의한 부정당업자의 입찰자격제한을 받지 아니한 업체.
(2) 500병상 이상의 병원에 납품 설치된 실적이 있는 제조사의 제품을 제안
(3) 500병상 이상의 병원에 제안제품의 유지보수 또는 설치 경험이 있는 업체
(4) 500병상 이상의 병원에 네트워크 구축 경험 또는 유지보수 경력이 있는 엔지니어
*경력 3년 이상 2명 이상 보유업체(경력서 제출)
(5) 납품되는 모든 하드웨어 원제조사의 제품공급확약서 및 기술지원확약서 제출이 가능한 업체
(6) 보안관련 인증서 제출이 가능한 업체
(7) 별첨 공고사양서와 동등 또는 그 이상의 물품 공급이 가능한 업체
(8) 사전 규격(사양) 확인 및 입찰등록을 필한 업체(제품규격확인서 제출필)
6. 입찰참가 등록서류
(1) 입찰참가신청서(붙임2) 1부
(2) 입찰이행확약서(붙임1) 1부.
(3)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4) 법인 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시) 각 1부.
(5) 위임장 1부(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로 사용인감 및 본인 신분증 지참)
(6) 청렴이행각서 1부(붙임4)
(7) 이행(입찰) 보증증권 1부.
(8) 실적증명서 1부
(9) 보안관련 인증서 1부
(10) 투입인력에 대한 경력증명서, 4대보험 증명서 각 1부
(11) 원제조사의 제품공급확약서 및 기술지원확약서 1부
(12) 제품규격확인서(업체양식) 1부
*제안제품에 대한 규격 확인서로 의료정보팀 담당자의 확인(필)을 받은 후 구매팀 제출
7. 입찰시행시 제출서류
(1) 입찰서 (붙임3, 1차 금액란에 부가세 포함 총액기재) 1부
(2) 견적서 1부(입찰서의 입찰가와 동일금액으로 세부사양을 Break Down 후 금액기재)
※위 서류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인감날인(인감지참)하여 겉봉에 입찰(공고)번호, 건명, 업체명을
기입한 후 입찰시 제출.
8. 입찰무효 : 입찰유의서의 무효에 해당될 경우
9. 납기 : 계약기간으로부터 3달 내(병원 요청으로 일정 변동 가능)
10. 입찰참가시 유의사항
(1) 본원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본원 지급규정에 의하여 대금을 지급함.
(3) 무상 Warranty 기간은 공고규격서에 따름.
(4) 내원하여 본원양식의 사양서(규격서)를 의료정보팀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후 입찰 참가.
(5) 별첨 및 붙임의 모든 서류를 숙지하고 입찰에 참여할 것.
(6) 구매수량은 본원의 상황에 따라 변동 혹은 증감될 수 있음
11.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계약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을 부과함.
(2) 낙찰통보일로부터 7일이내 견적서(낙찰동일금액)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체결.
(3) 계약체결 후 3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0/100,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4) 계약체결 후 계약사항 미이행시 이행(계약)보증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5)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입찰공고 관련사항은 본원 홈페이지(www.kuh.ac.kr) 및 구매팀 담당자(최재혁/02-2030-7235)
사양관련 사항은 의료정보팀 담당자(김남수/02-2030-7054)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7월 1일
건국대학교 병원장
보도자료 배포
2026-06-23
건국대병원 권창희 교수, 심장 수술 후 생긴 희귀 '양심방 회귀 빈맥'… 최신 매핑 기법으로 완치
건국대병원 권창희 교수, 심장 수술 후 생긴
희귀 '양심방 회귀 빈맥'… 최신 매핑 기법으로 완치
건국대병원 권창희 교수, 개흉술·메이즈 수술 후 발생한 복잡성 빈맥
정확히 진단·치료… 유럽심장학회지(European Heart Journal) 게재
심방세동(부정맥의 일종)으로 개흉수술과 메이즈 수술을 동시에 받은 47세 남성이 수술 1개월 만에 또 다른 부정맥으로 고통받았다. 원인은 심장의 왼쪽과 오른쪽 심방을 동시에 빙빙 도는 '양심방 거대 회귀성 심방 빈맥'. 매우 드문 유형인 데다, 회로가 양쪽 심방을 넘나드는 탓에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기전을 파악하기 어려운 까다로운 케이스였다.
이 환자를 정확히 진단하고 완치시킨 건국대학교병원 심장혈관내과 권창희 교수팀의 치료 사례가 세계 최고 권위의 심장 학술지 유럽심장학회지(European Heart Journal)에 게재됐다.
수술 후 한 달 만에 다시 찾아온 부정맥
해당 환자는 크기가 큰 심방중격결손(심방 사이 벽에 구멍이 뚫린 선천성 심장병)의 외과적 봉합과 함께 심방세동을 치료하는 메이즈 수술(심방에 여러 절개선을 만들어 비정상 전기 회로를 차단하는 수술)을 한 번에 받았다. 그런데 수술 1개월 후, 심장이 분당 150회 수준으로 빠르게 뛰는 심방 빈맥이 발생했다. 빈맥 주기는 약 400ms로, 방실 전도 비율도 일정하지 않았다.
단순한 빈맥이 아니었다. 전기생리검사에서 우심방의 전기 활성 순서는 위에서 아래로 파악됐지만, 좌심방 쪽 순서는 불명확했다. 어디서 시작해 어떤 경로로 도는지 쉽게 잡히지 않았다.
새 매핑 기법으로 '회로의 지도'를 그리다
권창희 교수팀은 최신 3차원 전기 지도화 시스템(CARTO3, 옥타레이 카테터)과 함께, 연구팀이 자체 개발해 이미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바 있는 'P파 종료~종료 구간 기반 WOI 설정법'을 적용했다. 이 방법은 심전도 P파가 끝나는 시점을 기준으로 관심 구간을 설정함으로써, 복잡한 흉터 환경에서도 빈맥 핵심 회로 부위를 보다 정확하게 찾아내는 기법이다.
먼저 우심방을 지도화하자, 전기 활성이 '바흐만 다발(Bachmann's bundle, 좌우 심방을 연결하는 근육 다발)' 삽입부로 추정되는 우심방 상부 자유벽에서 수동적으로 퍼져 나오는 패턴이 확인됐다. 이는 주 회로가 우심방이 아닌 좌심방 쪽에 있음을 시사했다. 이어 좌심방을 지도화한 결과, 마침내 전모가 드러났다.
빈맥의 회로는 이러했다. 좌심방 후벽을 따라 전기 신호가 아래로 내려가다가, 이전 수술(메이즈)로 만들어진 '지붕 절개선'의 틈(gap)을 통과해 앞쪽으로 빠져나간다. 이후 앞쪽에서 배크만 다발을 통해 우심방으로 건너가고, 우심방에서는 후방 심방간 근육 다발 근처에서 가장 이른 활성화와 가장 늦은 활성화가 만나는 회귀 지점이 형성됐다. 즉, 좌심방과 우심방을 모두 도는 '양심방 거대 회귀 회로'였으며, 핵심 통로(협부)는 우측 폐정맥 전방 능선부에서 발견됐다.
핵심 부위 한 곳 치료로 빈맥 즉시 종료
권창희 교수팀은 확인된 최초 활성 부위에 고주파 에너지를 가했다. 그 즉시 심방 빈맥이 멈췄다. 복잡한 회로를 모두 절단할 필요 없이, 핵심 협부 한 지점만 차단해 빈맥을 완전히 종료시킨 것이다.
권창희 교수는 "이번 케이스는 이전에 우리 연구팀이 개발·발표한 새로운 매핑 기법 덕분에 복잡한 양심방 회귀 회로의 기전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고, 그 결과 최소한의 시술로 완치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심방세동 시술은 물론 이처럼 복잡한 심방 빈맥 치료에서도 국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임상과 연구를 병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난치성 부정맥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증례는 개흉술과 메이즈 수술 이후 발생한 양심방 회귀성 심방 빈맥의 기전을 활성화·일관성 지도화로 신속히 규명하고, 핵심 협부 단 한 지점의 절제만으로 완치를 이끌어낸 성공 사례다.
■게재 정보
-학술지: European Heart Journal (2026, online published)
-DOI: 10.1093/eurheartj/ehag232
-논문명: Chang Hee Kwon, Hyun Keun Chee. (2026). Biatrial macro-reentrant atrial tachycardia after surgical atrial septal defect closure and maze procedure identified by activation and coherent mapping. European Heart Journal. doi: 10.1093/eurheartj/ehag232.
-저자: 권창희(교신저자), 지현근
■권창희 교수 / 건국대학교병원 심장혈관내과 (의학박사)
권창희 교수는 심방세동부터 복잡성 심방 빈맥·심실 조기수축까지, 부정맥 전 분야에 걸쳐 3차원 전기 지도화 기반 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을 가장 활발하게 시술·연구하는 국내 전문가 중 한 명이다.
단순한 임상 시술에 그치지 않고, 시술의 근거를 스스로 만들어 온 연구자이기도 하다. 이번 유럽심장학회지(European Heart Journal) 게재 케이스에서 활용된 새로운 전기 지도화 기법은 권 교수팀이 직접 개발해 Heart and Vessels(2024)에 먼저 발표한 것으로, 연구 결과를 즉각 임상에 적용해 난치성 양심방 회귀 빈맥 환자의 완치를 이끌어낸 '연구-임상 선순환'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세계적 권위의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NEJM)에 게재된 심방세동·관상동맥질환 복합 환자 대상 항혈전 치료 다기관 무작위 연구(EPIC-CAD)에도 참여 연구자로 기여했으며,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11개 대형 대학병원이 참여한 심실 조기수축 절제 전략 연구(ABOUT-PVC)에서도 건국대병원 대표 연구자로 이름을 올렸다. 심장 이식형 전자 기기(심박동기·삽입형 제세동기 등)를 가진 환자의 수술 전후 관리 기준을 정립한 가이드라인 논문의 교신저자를 맡는 등, 부정맥 진단·치료 전반에서 국내 기준을 제시해 온 전문가다.
2026-06-22
건국대병원 이동원 교수, 한국여자축구연맹 의무위원 위촉
건국대병원 이동원 교수, 한국여자축구연맹 의무위원 위촉
― 여자축구 선수 맞춤형 부상 예방∙복귀 체계 구축에 기여 ―
월드컵의 함성에 가려지기 쉽지만, 한국 여자축구의 미래도 그라운드에 오른다. 6월 15일부터 12일간 열리는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는 초등부부터 고등부까지 여자축구 유망주들이 경쟁하는 무대다.
이처럼 여자축구의 성장 기반이 주목받는 시기와 맞물려,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이동원 교수가 지난 6월 8일 한국여자축구연맹 의무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번 위촉을 계기로 여자축구 선수들의 부상 예방, 조기 진단, 재활, 안전한 경기 복귀를 아우르는 스포츠의학적 지원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자축구 성장의 과제, ‘선수 보호’
여자축구는 최근 경기력 향상과 저변 확대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선수층이 두껍지 않은 만큼 핵심 선수의 부상은 개인의 선수 생명뿐 아니라 팀 전력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축구는 급격한 방향 전환, 감속, 착지, 몸싸움이 반복되는 종목으로, 여자 선수에서는 전방십자인대 파열, 반월연골판 손상, 슬개대퇴관절 통증 등 무릎 부상이 중요한 문제로 꼽힌다. 실제 현장에서는 크고 작은 통증을 안고도 훈련과 경기를 이어가는 경우가 적지 않아, 단순히 ‘출전 가능 여부’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기보다 통증의 원인과 부상 위험을 조기에 평가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예방부터 복귀까지, 현장 중심 관리 강화
이 교수는 여자축구 선수 보호를 위해 부상 발생 후 치료에만 집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예방·조기 진단·재활·경기 복귀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교수는 “여자축구가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수 선수 발굴과 경기력 향상뿐 아니라, 선수가 다치지 않고 오래 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통증을 참고 뛰는 방식이 아니라,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앞으로 이 교수는 한국여자축구연맹 의무위원으로서 선수 부상 예방 교육, 의학적 자문, 진료 연계, 재활 및 경기 복귀 기준 마련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지도자와 트레이너가 현장에서 선수의 이상 신호를 조기에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스포츠의학 전문성 바탕으로 기여
이 교수는 현재 대한체육회 스포츠의학위원, 건국대병원 스포츠 수술/통증 클리닉장을 맡고 있으며, 무릎 관절 및 스포츠 손상 분야에서 진단, 치료, 재활, 경기 복귀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진료를 수행해 왔다. 앞으로는 건국대병원 스포츠의학센터에 축적된 기능 회복 치료 경험과 운동 기능 평가 시스템을 여자축구 현장과 연계해, 선수 개개인의 부상 위험을 조기에 확인하고 안전한 복귀를 돕는 맞춤형 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6-06-18
감기 후 찾아온 마비… 호흡까지 멈출 수 있는 희귀질환 ‘길랭-바레증후군’
감기 후 찾아온 마비…
호흡까지 멈출 수 있는 희귀질환 ‘길랭-바레증후군’
살아가면서 감기에 걸려본 적 있는 사람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대부분은 충분한 휴식 후 회복되지만, 일부에서는 예상치 못한 신경계 이상 증상이 뒤따르기도 한다. 단순 피로처럼 느껴졌던 손발 저림이 점차 심해지고, 계단을 오르기 어렵거나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이어진다면 희귀 신경질환인 ‘길랭-바레증후군(Guillain-Barré syndrome)’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프랑스 의사 이름에서 유래된 질환명
길랭-바레증후군은 1916년 프랑스의 신경학자 조르주 길랭(Georges Guillain)과 장 알렉상드르 바레(Jean Alexandre Barré)가 처음 보고한 질환이다. 두 사람의 이름에서 명칭이 유래됐다. 이 질환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말초신경을 잘못 공격하면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자가면역성 신경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희귀난치질환으로 분류되며,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발생할 수 있다.
감염 이후 면역 반응이 신경 공격
길랭-바레증후군의 정확한 발생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면역 반응 이상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감기, 독감, 장염 등 바이러스 또는 세균 감염 이후 수일에서 수주 사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감염원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정상 신경세포까지 공격하게 되면서 염증과 신경 손상이 발생한다. 일부에서는 예방접종이나 수술 이후 발생하는 사례도 보고되지만 매우 드문 편이다.
건국대병원 신경과 오지영 교수는 “대부분의 환자들은 발병 전 감기나 설사 같은 감염 증상을 경험하는 경우가 있다”며 “다만 감염 이후 모든 사람이 발병하는 것은 아니며,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면역 이상 반응으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손발 저림에서 시작돼 마비로 진행될 수도
대표적인 초기 증상은 통증과 근력 저하다. 처음에는 목이나 허리가 아파서 디스크로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리에 힘이 빠지고 걷기 어려워질 수 있다. 증상은 대개 양쪽에 대칭적으로 나타나며 아래에서 위로 진행되는 경우가 있다. 증상이 심해질 경우 팔과 얼굴 근육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삼킴 장애나 호흡근 마비가 동반되기도 한다. 일부 환자에서는 심한 통증, 혈압 변화, 부정맥 같은 자율신경계 이상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오 교수는 “길랭-바레증후군은 진행 속도가 빠른 경우 수일 내 보행이 어려워질 수 있다”며 “특히 호흡곤란이나 급격한 근력 저하가 동반된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경검사와 뇌척수액 검사가 진단의 핵심
병의 진행이 빠르기 때문에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각적인 진단이 필수적이다. 신경과 전문의의 신경학적 진찰을 바탕으로, 말초신경의 기능 저하를 확인하는 근전도 및 신경전도 검사를 시행한다. 또한 뇌척수액 검사에서 단백질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해 있는지를 확인하기도 한다. 필요에 따라 MRI와 같은 영상검사를 함께 시행해 다른 신경질환이나 근력 저하의 원인을 감별하기도 한다. 즉, 길랭-바레증후군의 진단은 한 가지 검사 결과보다 증상 진행 양상과 신경학적 진찰, 검사 결과를 종합해 판단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면역치료와 재활치료 병행…회복 가능성 높아
길랭-바레 증후군의 핵심 치료는 비정상적인 면역 반응을 억제하여 신경 손상을 최소화하는 데 있다. 가벼운 경우에는 저절로 회복되기도 하지만, 걸을 수 없을 정도로 근력약화가 심한 경우에는 고용량의 면역글로불린을 정맥으로 투여하거나, 환자의 혈액을 걸러내어 신경을 공격하는 항체를 제거하는 혈장교환술을 시행한다. 이러한 특수 치료는 증상 발현 초기에 시작할수록 치료 효과가 뛰어나며, 이후에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호흡 보조, 통증 조절 등 증상 완화를 위한 보존적 치료를 병행하게 된다. 재활치료도 중요하다. 근력 회복과 보행 기능 개선을 위해 물리치료와 재활 운동을 병행하게 된다. 회복 속도는 개인차가 있지만, 상당수 환자는 수개월에 걸쳐 기능이 회복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빠른 이상 신호 인지가 무엇보다 중요
길랭-바레증후군은 드문 질환이지만 조기 발견과 치료 여부에 따라 예후 차이가 큰 질환이다. 특히 감염 이후 갑작스러운 손발 저림이나 근력 저하가 나타난다면 몸이 보내는 신호를 가볍게 넘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오지영 교수는 “희귀질환이라고 막연히 두려워하기보다는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면 좋은 회복 경과를 보이는 환자들이 많다”며 “며칠 사이에 근력 저하가 빠르게 진행된다면 단순 피로로 넘기지 말고 전문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2026-06-17
건국대병원 문원진 교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선정
건국대병원 문원진 교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선정
— 치매·뇌졸중 등 5대 뇌신경질환 MRI, AI가 실시간으로 읽는다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AI 뇌영상 플랫폼 핵심 임상기관으로 낙점 —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문원진 교수가 2026년도 제1차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 4개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가 차원의 첨단 의료기기 육성 프로그램이다. 문 교수가 참여하는 과제는 뇌 MRI 기반 파운데이션 모델(NeuroCore) 개발 및 다질환 확장형 AI 뇌영상 분석 플랫폼 상용화 프로젝트이다. 뇌질환 진단 치료 AI 전문기업 뉴로핏이 주관연구개발기관을 맡아, 축적된 뇌 영상 AI 분석 기술과 소프트웨어 상용화 경험을 바탕으로 NeuroCore 개발과 제품화 및 국내외 인허가 등을 이끈다.
문원진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의 임상 인프라와 다기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뇌신경질환 영상 코호트 구축을 총괄하며 AI 모델의 임상 검증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현재 뇌신경질환 MRI 판독은 전적으로 영상의학과·신경과 전문의의 정성적 판독에 의존한다. 판독자 간 변동성, 미세 병변 누락, 절대적인 판독 인력 부족이라는 구조적 한계가 있으며, 항아밀로이드 치료제 시대가 열리면서 이 문제는 더욱 심각해졌다. 레카네맙, 도나네맙 등 알츠하이머 항아밀로이드 항체 치료제는 치료 과정에서 뇌부종과 미세출혈을 동반하는 ARIA(아밀로이드 관련 영상 이상)라는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레카네맙 임상시험에서 ARIA-E(뇌부종)가 약 12.6%에서 발생했고, 이를 안전하게 모니터링하려면 환자 1인당 치료 기간 중 최소 5~7회의 추가 MRI 판독이 필요하다. 국내 치매 환자가 2025년 기준 약 97만 명에 달하고, 2026년에는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 판독 부담을 사람만으로 감당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이번 연구는 다중 MRI 시퀀스를 동시에 처리하는 뇌영상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을 개발한다. 방대한 비표지 뇌 MRI 데이터를 자기지도학습(Self-Supervised Learning)으로 사전 학습한 뒤, 각 질환에 특화된 다운스트림 모델을 탑재하는 구조로 설계된다. 이를 통해 알츠하이머병(ARIA 검출·정량화), 뇌소혈관질환(WMH·CMB·혈관주위공간), 다발성경화증·자가면역 뇌질환(MS 병변·CVS·PRL), 뇌졸중(후 인지장애), 외상성 뇌손상(TBI) 등 5대 뇌신경질환의 MRI 소견을 단일 통합 플랫폼에서 자동으로 분석한다.
크게 1단계(기반 구축·기술 개발)와 2단계(임상 검증·인허가 획득)로 진행되는 이번 연구에서 건국대병원은 이 연구의 핵심 임상기관이다. 문원진 교수 다기관 네트워크를 구성해 200건 이상의 전·후향적 뇌질환 영상 코호트를 구축하고, 병변별 전문가 합의 기반의 정밀 Ground Truth 레이블을 제작한다. 이렇게 구축된 임상 데이터는 NeuroCore 모델의 학습·검증에 활용되는 동시에, 향후 한국형 ARIA 모니터링 가이드라인과 뇌소혈관질환 영상 바이오마커 표준화의 근거 자료가 된다.
AI 자동 판독 보조 시스템이 구축되면 ARIA 발생을 조기에 감지하고, 치료 지속·중단에 대한 임상 의사결정을 객관적 수치 근거와 함께 신속하게 내릴 수 있다. 적용 범위는 치매에 그치지 않는다. 2023년 한 해에만 11만 3,098건의 뇌졸중이 새로 발생했고, 생존자의 약 38%에서 인지장애가 뒤따른다. 외상성 뇌손상은 연간 약 25만 건이 발생하며, 다발성경화증과 시신경척수염범주질환 환자를 합치면 국내 수천 명에 달한다. 이들 질환의 MRI 모니터링 수요를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커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지역 격차 해소 효과도 크다. 신경영상 전문의가 부족한 중소 병원·지역 의료기관에서도 AI 보조 판독을 통해 표준화된 수준의 진단 지원이 가능해진다. 연구팀은 이 플랫폼이 전문의 1인당 연간 수백 시간의 판독 시간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업적으로는 글로벌 알츠하이머 치료제 시장이 2030년 253억 달러,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시장이 383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 시장을 뒷받침하는 AI 영상 분석 플랫폼으로서 새로운 K-의료 AI 수출 모델이 만들어지게 된다.
문 교수는 “알츠하이머 항체 신약 처방이 본격화되면서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거대한 희망의 문이 열렸지만, 그 이면에는 일어날 수 있는 뇌부종과 미세출혈이라는 부작용을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통제하느냐에 치료의 성패가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국내 상급종합병원의 영상의학과 전문의 부족과 정량적 시계열 판독의 한계로 인해 현장 의료진이 느끼는 부담이 매우 큰 상황”이라며, “의사들이 신뢰하고 진료실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임상급 AI 플랫폼의 완성을 이끌어, 대한민국 치매 환자들이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 없이 최첨단 신약 치료의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6-16
건국대병원 이동원 교수, 무릎 쿠션 되살리는 '다음 단계' 찾아 미국으로 떠난다
건국대병원 이동원 교수, 무릎 쿠션 되살리는
'다음 단계' 찾아 미국으로 떠난다
건국대병원 이동원 교수, 세계적인 무릎 재생연구 거점 스크립스(Scripps) 연수…
"이식과 재생의 해답, 직접 가서 확인하겠다"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이동원 교수가 올여름 미국으로 떠난다. 이 교수는 연간 50건 이상의 반월연골판 이식술을 집도하며, 건국대병원 반월연골판이식 클리닉을 이끌고 있다.
이번 행선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의 스크립스 클리닉(Scripps Clinic) 산하 정형외과 연구·교육 센터(Shiley Center for Orthopaedic Research and Education, SCORE)다. 현재 반월연골판 이식술이 안고 있는 한계를 넘어설 실마리, 3D 프린팅과 줄기세포를 이용한 차세대 재생 치료의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오겠다는 것이다.
무릎의 '쿠션'이 망가지면 생기는 일
반월연골판은 허벅지뼈와 정강이뼈 사이에 위치한 초승달 모양의 물렁뼈다. 걷고 뛸 때 무릎에 실리는 충격을 고르게 분산시키는 '쿠션' 역할을 한다. 이 쿠션이 심하게 손상돼 상당 부분을 잘라내야 하는 상황이 되면, 그 아래 관절연골은 무방비 상태로 마모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퇴행성 관절염으로 이어지는 이유다.
젊고 활동적인 환자에게 반월연골판 이식술은 이 경로를 차단하는 치료다. 기증받은 조직으로 손상된 쿠션을 복원해 관절 수명을 늘리는 것이다. 이 교수는 건국대병원 반월연골판이식 클리닉장으로서 전담 간호사와 수술실 이식 전문팀을 중심으로 이식 전 과정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직접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쌓인 경험, 남아 있는 숙제
이식술 경험이 쌓일수록 이 교수가 마주한 것은 수술 성공의 기쁨만이 아니었다.
이 교수는 현재 이식술의 한계를 이렇게 말했다. "반월연골판 이식은 많은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치료지만, 기증 조직 부족, 크기 맞추기, 이식편 돌출, 장기 생존율 등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해답을 찾기 위한 눈이 자연스럽게 '재생'으로 향했다. 기증 조직을 넣는 대신, 처음부터 환자 몸에 맞는 구조물을 만들어 새 조직이 자라나도록 하는 방법이다. 이것이 바로 3D 프린팅을 이용한 '맞춤형 연골판 제작' 연구의 핵심이다. 그 연구가 가장 앞서 있는 곳이 스크립스였다.
세계 재생의학의 심장, 스크립스로 향하다
스크립스는 미국 캘리포니아 라호야(La Jolla)에 자리한 세계적 의료·연구 기관이다. 이 교수가 합류하는 SCORE 센터는 무릎 관절 생체역학과 재생의학 분야에서 오랫동안 세계를 선도해 온 거점이다.
센터를 이끄는 대릴 딜리마(Darryl D'Lima) 박사는 정형외과 의사이면서 동시에 생체공학자, 재료과학자, 컴퓨터 과학자들과 함께 '무릎을 다시 만드는' 융합 연구를 해온 인물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재생의학연구소(CIRM)는 딜리마 박사팀의 반월연골판 복원·재생 연구에 약 136만 달러를 지원했고, 2026년에는 1,270만 달러 규모의 추가 연구비가 뒤따랐다.
핵심 기술은 3D 프린팅 기반의 '스캐폴드(scaffold)'다. 쉽게 말해 새 조직이 자라 들어갈 '틀'을 환자 맞춤형으로 먼저 설계해 만드는 것이다. 환자의 CT·MRI 정보를 바탕으로, 그 사람의 무릎에 정확히 들어맞는 구조물을 찍어 내는 방식이다. 기성복을 환자 무릎에 맞게 '수선'하던 방식에서, 그 사람의 몸에 딱 맞는 '맞춤복을 처음부터 짓는' 방식으로의 근본적인 전환이다.
틀과 씨앗이 만나야 비로소 조직이 자란다
그러나 아무리 정교한 틀을 만들어도, 그것만으로는 살아 있는 조직이 되지 않는다. 틀을 채울 세포가 필요하다. 딜리마 박사팀은 콜라겐 기반의 틀에 줄기세포와 성장인자를 결합해 반월연골판과 유사한 조직을 키워 내는 연구를 진행해 왔다. 인공 보형물이 아니라, 몸 안에서 세포가 실제 조직을 만들어 내도록 하는 '재생형 임플란트'를 목표로 하는 것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이번 연수의 의미가 선명해진다. 스크립스가 강한 분야는 환자 맞춤형 '틀'을 만드는 공학 기술이다. 한국이 쌓아온 강점은 그 틀을 채울 줄기세포를 다루는 임상 경험이다. 국내에서는 제대혈(탯줄 혈액) 유래 줄기세포 연골 재생 치료제가 2012년 허가를 받은 뒤 3만 명 이상의 환자에게 쓰이며 장기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 이 한국발 치료제는 현재 미국 FDA 3상 임상을 앞두고 있으며, 스크립스 클리닉도 해당 임상 네트워크에 포함돼 있다. 이 교수는 이 미국 임상의 자문의로 참여 중이다.
"귀국 후 국내 환자 치료에 적극 반영할 것"
"이번 스크립스 연수를 통해 이식과 재생치료의 다음 단계를 고민하고, 귀국 후 국내 환자 치료와 연구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이 교수는 연수 기간에도 클리닉 운영은 중단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좋은 결과는 집도의 한 사람이 아니라 전담 간호사, 수술실 이식팀, 재활팀이 함께 움직일 때 만들어진다"며, 귀국 후 수술을 기다리는 100여 명의 환자를 위한 수술 전 준비가 연수 기간에도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반월연골판 치료는 지금 중요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다. 이 교수의 이번 연수가 그 변화를 국내 임상 현장으로 가져오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이동원 교수는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로, 국내 최초의 반월연골판이식 클리닉을 개설해 반월연골판 이식 치료를 전문 진료 영역으로 체계화해 왔다. 기증 조직 선정부터 수술 전 평가, 이식편 크기 확인, 수술, 재활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반월연골판이식술 후 재활 연구로 대한슬관절학회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2026-06-10
건국대병원 이영환 교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선정
건국대병원 이영환 교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선정
— 피 한 방울 없이 중증환자 급성기 악화 조기 예측…
피부 붙이는 마이크로 니들 웨어러블 패치로 응급 환자 구한다 —
건국대병원 응급의학과 이영환 교수가 2026년도 제1차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2026년부터 2032년까지 7년간 약 9,400억 원을 투입하는 국가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연구개발 프로그램이다. 이 교수가 참여하는 과제는 ‘인공 땀샘관(ASD) 기반 AI 융복합 차세대 웨어러블 디지털 생검 체외진단 시스템 개발 및 상용화’로, 3년 9개월간 약 32억 6,600만 원 규모로 진행된다. 건국대병원은 본 연구의 핵심 임상기관으로 참여한다. 이영환 교수는 과제 기획 초기 단계부터 응급실과 중환자실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임상적 요구를 제시하고, 중증환자의 급성기 악화를 조기에 예측하기 위한 의료기기 설계 방향 수립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왔다.
특히 이번 연구는 반복 채혈 없이 피부에 부착하는 최소침습형·저통증 마이크로니들 기반 웨어러블 패치를 이용해 주요 바이오마커 변화를 연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기술을 목표로 한다.
이 교수는 향후 응급실·중환자실 환경에서 수행될 다기관 확증 임상시험의 실질적 총괄을 맡아, 해당 기술의 안전성과 임상적 유효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웨어러블 패치 활용...중증 응급환자의 상태 악화 조기 감지 목표
급성 심근경색은 심장 혈관이 갑자기 막혀 발생하는 대표적인 응급질환으로, 발병 후 얼마나 신속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느냐가 환자의 예후를 좌우한다. 현재 응급실에서는 채혈 후 혈중 심근 손상 단백질인 트로포닌 수치를 분석해 심근경색을 진단한다. 그러나 시간 경과에 따른 트로포닌 수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반복 채혈이 필요한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진단과 치료 결정이 지연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통증 부담이 거의 없는 마이크로니들 기반 웨어러블 패치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채혈 없이도 주요 바이오마커 변화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급성 심근경색을 포함한 중증 응급환자의 상태 악화를 조기에 감지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연구는 건국대병원 응급의학과가 응급실·중환자실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마주하는 임상적 문제를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포항공대 임근배 교수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웨어러블 디지털 생검 기술을 실제 임상에 적용 가능한 의료기기로 고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팀은 피부에 부착하는 소형 패치에 최소침습형 마이크로니들 및 초미세 전극 구조를 적용해, 반복 채혈 없이 트로포닌 등 중증환자 급성기 악화와 관련된 주요 바이오마커 변화를 연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개발한다.
건국대병원 응급의학과 임상시험 설계주도...안정성과 유효성 검증의 핵심기관
건국대병원은 응급실·중환자실 환자군에서 해당 기술의 임상적 필요성, 적용 시나리오, 성능평가 지표, 임상시험 설계를 주도하며, 향후 다기관 임상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여기에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결합해 다중 바이오마커의 변화 패턴을 분석하고, 응급실 의료진에게 환자 위험도에 따른 구체적인 의사결정 정보를 제공하는 예측 알고리즘도 함께 개발한다. 또한 기기 자체가 전극 노화나 오염 여부를 자가 진단하고, 장기 부착 중 발생할 수 있는 신호 노이즈를 AI가 실시간으로 보정하는 기능도 포함될 예정이다.
연구는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는 인공 땀샘관 기반 웨어러블 디지털 생검 원천기술 확보와 AI 소프트웨어 초기 모델 개발에 집중하고, 건국대병원 응급실 및 중환자실에서 탐색 임상시험을 개시한다. 2단계에서는 중증 응급환자를 대상으로 다기관 확증 임상시험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기존 정맥 채혈 방식 대비 임상적 유효성을 검증하고, 최종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를 도출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품목허가 획득을 목표로 한다. 또한 AI 기반 심근경색 조기 진단 및 급성기 악화 예측 알고리즘의 성능을 고도화해,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수준의 예측 정확도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응급의료 진단 및 모니터링 방식에 변화 기대...환자는 물론 의료진의 부담도 줄여
이 기술이 임상 현장에 적용되면 응급의료의 진단 및 모니터링 방식에 의미 있는 변화가 기대된다. 반복 채혈 없이 실시간 연속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심근경색 등 중증 응급환자의 급성기 악화를 더 빠르게 감지하고, 골든타임 내 치료 개입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반복 채혈로 인한 통증, 혈종, 감염 위험을 줄이고, 혈관 확보가 어려운 환자나 소아·노인 환자에게도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임상적 의미가 크다. 또한 AI 기반 위험도 분류 및 알림 시스템이 구축되면 의료진의 반복 업무를 줄이고, 중증환자 선별과 집중치료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환 교수는 “응급실 현장에서 중증환자에게는 짧은 시간도 결정적일 수 있다”며 “피부에 부착하는 작은 패치 하나로 환자의 상태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 완성된다면, 응급의료 현장의 진단과 치료 의사결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건국대병원 응급의학과는 이번 임상시험의 핵심 임상기관으로서 실제 진료 현장에서 해당 기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엄정하게 검증해 나갈 것”이라며 “축적된 응급의료 임상 경험과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료기기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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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이형우 교수, '이동형 OCT 기반 AI 망막질환 진단 원천기술' 개발 착수
2026-06-04 | 의약뉴스
건국대병원, 12일 대장암 건강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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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 간지러움? 이어폰 사용 주의하세요!
이어폰은 현대인의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음악, 동영상, 게임, 통화 등 다양한 컨텐츠를 스마트폰으로 즐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증가한 사용량이 귀 건강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질환은 외이도염입니다. 외이도염은 귓바퀴에서 고막에 이르는 통로인 외이도가 곰팡이나 세균에 감염돼 생기는 질환입니다. 외이도는 우리 몸 전체 피부 부위 중 세균 감염율이 가장 높은 곳이며 습도와 온도가 높아지면 외이도가 중성이나 알칼리성이 되면서 세균이 쉽게 번식됩니다. 특히 머리를 감고 귓 속을 제대로 말리지 않은 채 이어폰을 바로 끼면 습기가 빠지지 않으면서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주요 증상은 염증으로 인한 통증과 가려움, 귀가 먹먹한 느낌 그리고 청력감소 입니다. 귓 속이 간지럽고 먹먹한 느낌이 계속된다면 외이도염을 의심할 필요가 있습니다.예방법의 핵심은 귀를 건조하게 유지하고 이어폰을 청결이 하는 것 입니다. 귀에 물이 들어간 경우 고개를 기울여 한 쪽으로 물을 흘려보낸 뒤 드라이기나 선풍기를 이용해 충분히 귀를 말리는 게 좋습니다. 이 때 면봉이나 귀이개 등은 귀에 자극을 줄 수 있고 위생적이지 않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이어폰을 끼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지만 사용이 잦을 경우에는 자주 소독하고 고무마개도 자주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어폰 대신 헤드셋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수능 후 다이어트, 건강하게 하세요!
수능 후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고도비만의 경우 수술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고도비만 수술법으로는 위의 용적을 줄이는 장치를 체내 삽입하거나, 위의 일부를 제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 위우회술입니다.작은 위 주머니를 만들고 영양소를 흡수하는 십이지장을 건너 뛰어 이 주머니를 하부 소장으로 우회시키는 수술입니다. 섭취하는 음식의 양이 크게 줄고 섭취한 음식물의 소화 흡수가 잘 되지 않으면서 식욕 관련 호르몬에도 영향을 미쳐 체중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식이나 운동, 약물 치료만으로는 어려웠던 많은 양의 체중 감소가 가능하고 비만으로 인한 질병도 개선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명인의 수술 후 사망으로 수술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도 바뀌었습니다. 고도 비만 수술은 수술 부작용 외에도 주의할 점이 있으며, 수술은 철분, 칼슘, 비타민 B12 등의 흡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골다공증, 빈혈 등의 예방을 위해 영양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 소장 우회술의 경우 위 내용물이 빠르게 소장으로 유입돼 오심, 허약감, 발한, 설사 등이 식후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수술은 미용적 목적이 아니라 건강상의 위험을 줄이는 목적으로 시행돼야 하며 수술로 인한 건강상의 이익과 위험을 충분히 고려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고도비만이라고 해서 수술이 유일한 방법은 아닙니다. 식사요법, 운동요법, 행동수정요법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지방은 총 열량의 25% 내외로 섭취하고, 포화지방과 트랜스 지방의 섭취는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 섭취는 총 섭취 열량의 50~60%로 줄이고 열량 제한에 따른 체단백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을 적당량 섭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운동은 무리하게 하기보다 본인에게 맞는 운동의 종류를 선택하고 그 강도와 지속시간을 결정해야 합니다. 중강도 운동을 30분 이상 지속하고 최소 주 3회 이상 하며, 체중 감량 목표를 설정하되 단계별로 계획하고 목표한 체중 감량 시 보상을 통해 계속 운동할 수 있는 동기를 강화시키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가족과 친구들의 지지도 도움이 되며, 식사 일기와 운동 일기를 통해 자기 관찰을 하는 것도 고도 비만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폐암 수술, 어떻게 할까
폐암의 수술적 치료
폐암은 전 세계적으로 사망원인의 1위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암 질환으로 조기에 진단해 빠르게 치료하는 것이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아주 중요합니다. 최근 정밀의학(Precision Medicine)의 발전과 국가적인 폐암 검진 사업의 시행으로 조기에 폐암을 진단받은 환자가 늘면서 치료 성적 역시 향상되고 있습니다.
폐암의 종류와 치료
폐암은 크게 소세포암과 비소세포암으로 나뉩니다. 두 종류는 서로 임상적 경과와 치료가 매우 다릅니다. 소세포암은 대부분이 진단 당시에 수술로 절제하는 것이 어려울 정도로 진행돼 있는 경우가 많고,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요법에 잘 반응합니다. 반면, 비소세포암(편평상피세포암, 선암, 대세포암 등)은 원격전이(멀리 떨어진 장기로의 전이)가 없는 경우, 수술적 절제가 가장 좋은 치료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술시에는 병기에 따라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단일 치료보다는 수술, 방사선요법 및 항암화학요법을 병행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조기에 진단받는 경우, 수술적 치료만으로도 완치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폐암의 병기별 치료법
폐암으로 진단되면 폐암의 크기, 주변조직 침범 여부, 림프선의 침범 정도, 그리고 멀리 떨어진 장기로의 전이 여부에 따라 1기부터 4기까지 병기를 정합니다. 수술은 병기와 환자의 전신 상태, 폐기능, 나이 등을 고려해 결정합니다. 보통 1기나 2기의 경우 대부분 수술이 가능합니다. 3a기 중 일부도 수술적인 절제를 시행하고, 3a기 일부와 그 보다 진행된 경우에는 먼저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지만 이들 중 수술 전 항암제 유도 요법 후 반응이 좋은 환자는 수술적인 절제 대상이 됩니다. 또한 원격전이가 있는 4기 폐암 환자의 일부에서도 완전절제가 가능한 경우,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비소세포암환자에서 수술이 가능한 경우는 보통 20% 정도 내외입니다.
폐암 수술 방법
폐는 해부학적으로 우측 3개(우상엽, 우중엽, 우하엽)와 좌측 2개(좌상엽, 좌하엽), 총 5개의 폐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각의 폐엽은 몇 개의 구획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폐암의 표준수술은 암조직이 있는 폐엽의 전체를 절제하고, 인접한 종격동 림프절을 절제합니다. 폐절제술의 종류는 폐암의 위치 및 침범 정도에 따라 절제되는 폐엽이 결정되며 전폐절제술(Pneumonectomy), 폐엽절제술(Lobectomy), 폐이엽절제술(Bilobectomy), 폐엽소매절제술(Sleeve lobectomy), 폐구역절제술(Segmentectomy) 및 폐쐐기절제술(Wedge resection)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종격동 림프절 절제술은 암의 전이 가능성이 있는 림프절을 모두 제거하는 과정으로 암의 정확한 병기 결정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폐구역절제술과 폐쐐기절제술은 비교적 적은 부위의 폐를 잘라 폐기능을 잘 보존할 수 있는 수술 방법입니다. 조기 폐암 환자나 폐기능이 나쁜 환자, 고령의 환자에게 적용합니다. 최근에는 조기에 폐암을 진단받는 환자가 증가해, 폐기능을 보존하는 수술이 늘고 있습니다. 폐암 수술은 피부절개 범위 및 침습도에 따라 개흉 수술과 최소침습 수술로 나눕니다. 개흉 수술은 과거부터 오랜 동안 행해져 오는 방법으로 피부절개가 크고 늑골 사이를 벌려 하는 수술이입니다. 수술 후 심한 통증과 큰 상처가 남습니다. 반면 최소침습 수술은 비디오흉강경 수술이나 로봇수술법입니다. 수술 후 통증이 적고, 상처가 작으며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으로 최근 많이 시행하고 있으며 조기 폐암 환자의 경우 대부분 이러한 최소 침습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폐암 수술 후 관리
폐암 수술 후 통증, 객담, 흉벽의 감각 이상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투약 등의 보존적 치료로 조기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일부 환자에서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도 있지만 점차 나아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폐엽절제술 등의 폐수술을 하면 폐기능이 많이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폐기능은 크게 저하되지 않습니다. 또 수술 후 조기부터 적당한 운동이 이뤄진다면 객담 배출이 원활해져 남은 폐가 늘어나 빈 공간을 조기에 채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폐기능 저하도 거의 없어 수술전 생활과 달라질 것이 거의 없습니다. 폐암은 새로운 진단방법의 개발, 수술의 발전, 방사선요법 및 항암화학요법, 면역치료요법 등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사망률이 높은 질환입니다. 따라서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조기 폐암의 경우 개흉술이 아닌 흉강경수술이나 로봇 수술등의 최소침습 수술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김우섭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