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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병원 소식
건국대학교병원의 소식 및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공지사항
2025-11-20
[공지] 2026년 1월 18일, 건국대학교병원 글로컬 소화기병센터 개원의 연수강좌
2025-11-17
11/19(수) 외상성 발목 관절염 공개 건강강좌
2025-11-12
11/15(토) 대중교통 이용 권장 안내
2025-10-23
건국대학교병원 2025년 10월 KUMC NEWS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병원입니다.
건국대학교병원 주요 소식을 담은 2025년 10월 KUMC NEWS 입니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여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025-09-17
건국대학교병원 2025년 9월 KUMC NEWS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병원입니다.
건국대학교병원 주요 소식을 담은 2025년 9월 KUMC NEWS 입니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여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025-09-16
2025년 10월 병원 휴진 안내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병원입니다.
아래 내용을 병원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0월 3일(금) 개천절: 외래진료 휴진
10월 4일(토): 오전 외래진료 정상 운영
10월 5일(일) ~ 10월 9일(목) 추석, 한글날: 외래진료 휴진
건국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용
D-4
[계약직]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결핵전담 연구간호사 채용
/계약직/간호직
명
2025-11-27 10:00 ~ 2025-12-03 23:59
D-4 [계약직] 영상의학팀 방사선사 채용/계약직/기술직
명
2025-11-27 08:00 ~ 2025-12-03 23:59
D-3 [계약직] 영양팀 급식관리담당자 채용(영양사 및 조리사)/계약직/기능직
명
2025-11-26 12:00 ~ 2025-12-02 23:59
D-1 [계약직] 병리팀 임상병리사 채용/계약직/기술직
명
2025-11-24 09:00 ~ 2025-11-30 23:59
D-2 [정규직] 2026년 신입 사무원 채용/정규직/사무직
명
2025-11-21 13:00 ~ 2025-12-01 11:01
D-1 [계약직] 원무팀 사무원 채용/계약직/사무직
명
2025-11-24 09:00 ~ 2025-11-30 23:59
입찰
2025-12-01
판독용 모니터 공급업체 선정 건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번호
건 명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 찰 일 시
(장소)
개 찰 일 시
(장소)
건병구
제25-의정035호
판독용 모니터 공급업체 선정 건
2025년 12월 01일(월) 15:0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5년 12월 02일(화) 14:00
(구매팀 입찰실)
2025년 12월 02일(화) 14:00
(구매팀 입찰실)
2. 입찰방법
일반경쟁입찰(최저가 입찰/VAT포함)
3. 낙찰업체 결정방법
입찰서 제출 후 규격에 하자가 없는 예정가격 이하 총액(부가세 포함) 입찰 최저가 응찰 업체를
낙찰자로 결정함.
4. 이행(입찰)보증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7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당사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최초 응찰일 기준으로 거치기간 32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을 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건명에는 공고된 건명을 기재함)
5.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을 갖춘 자로서 동법시행령 제76조에 의한 부정당업자의 입찰자격제한을 받지 아니한 업체.(2) 별첨 공고사양서와 동등 또는 그 이상의 품목이 가능한 업체
(3) 사전 규격(사양) 확인 및 입찰등록을 필한 업체
6. 입찰참가 등록서류
(1) 입찰참가신청서 1부 (붙임1)
(2)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3) 대표자 혹은 법인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시) 각 1부. (붙임5)
(4) 위임장 1부(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로 사용인감 및 본인 신분증 지참) (붙임4)
(5) 청렴이행각서 1부(붙임3)
(6) 사양서(규격서) 및 사양확인서 각 1부
* 공고에 첨부된 사양확인서를 작성하여 의료정보팀 담당자에게 사인받은 후, 사양서와
함께 원본을 구매팀에 제출할 것
7. 입찰시행시 제출서류
(1) 입찰서(1차 금액란에 부가세 포함 총액기재) (붙임2) 1부
(2) 입찰 견적서 (입찰서의 입찰가와 동일금액 기재) 1부
※위 서류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인감날인(인감지참)하여 겉봉에 입찰번호, 건명,
업체명 기입
8. 입찰무효 :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시행규칙 제44조[입찰무효]에 해당되는 경우
(2) 제안서 및 참가등록서류 검토 결과, 입찰참가자격을 충족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입찰한 경우
(3) 제출서류가 허위로 작성되었거나 서류 미비인 경우
(4) 그 외 입찰 무효에 해당하는 세부 사항은 제안요청서 참조
9. 납품기간 : 2025년 12월 07일까지 입고 및 설치 완료
10. 입찰참가시 유의사항
(1) 본원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본원 지급규정에 의하여 대급을 지급함.
(3) 반드시 입찰참가 등록일에 업체양식의 사양서(규격서)를 지참하고 내원하고, 사양확인서에 서명을 득하여 입찰참가
(4) 별첨 및 붙임의 모든 서류를 숙지하고 입찰에 참여할것.
11.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계약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을 부과함.
(2) 낙찰통보일로부터 7일이내 견적서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체결.
(3) 계약체결 후 3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0/100,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4) 계약체결 후 계약사항 미 이행시 이행(계약)보증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5)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 입찰관련 문의사항 담당자(구매팀 여혁준: 02-2030-7236)
- 사양관련 문의사항 담당자(의료정보팀 김남수: 02-2030-7054)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11월 19일
건국대학교 병원장
2025-11-28
[의료장비] LAPAROSCOPIC PROBE (비혈관계수술초음파진단용프로브) 1sys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번호
건 명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 찰 일 시
(장소)
개 찰 일 시
(장소)
건병구 제25-053호
[의료장비]
LAPAROSCOPIC PROBE
(비혈관계수술초음파진단용프로브) 1sys
2025년 11월 28일(금) 14:0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5년 12월 1일(월) 11:30
(구매팀 입찰실)
2025년 12월 1일(월) 11:30
(구매팀 입찰실)
※상기 일정은 병원 사정에 의해서 변동 가능하며, 입찰등록서류는 인편으로 제출해야 함.
2. 입찰방법
일반경쟁입찰(총액제 입찰)
3. 낙찰자 결정방법
입찰서 제출 후 규격에 하자가 없는 예정가격 이하 총액(부가세 포함) 입찰 최저가 응찰업체를 낙찰자로 결정
함. 즉시 재입찰을 실시하여도 유찰될 경우 재공고 입찰함.
4. 이행(입찰)보증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5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당사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입찰서 제출마감일로부터 거치기간 32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을 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건명에는 공고된 의료장비건명을 기재함)
5.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을 갖춘 자로서 동법시행령
제76조에 의한 부정당업자의 입찰자격제한을 받지 아니한 업체.
(2) 국내 제조품목 및 수입요건확인이 필요한 품목인 경우에는 해당기관의 품목허가(신고) 및 GMP/GIP 적합인증서 확인을 필한 업체. 단 대리점일 경우 제조원 및 수입원의 GMP/GIP 적합인증서를 제출하여야 함.
(3) 별첨 공고사양서와 동등 또는 그 이상의 물품 공급이 가능한 업체
(4) 사전 규격(사양) 확인 및 입찰등록을 필한 업체
6. 입찰참가 등록서류
(1) 입찰참가신청서(붙임2) 1부
(2) 입찰이행확약서(붙임1) 1부.
(3)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4) 법인 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시) 각 1부.
(5) 위임장 1부(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로 사용인감 및 본인 신분증 지참)
(6) 청렴이행각서 1부(붙임4)
(7) 이행(입찰) 보증증권 1부.
(8) 사양서(규격서) 1부(사전 본원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원본)
7. 입찰시행시 제출서류
(1) 입찰서 (붙임3, 1차 금액란에 부가세 포함 총액기재) 1부
(2) 견적서 1부
(입찰서의 입찰가와 동일금액으로 세부사양을 Break Down 후 금액기재)
※위 서류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인감날인(인감지참)하여 겉봉에 입찰(공고)번호, 건명, 업체명을
기입한 후 입찰시 제출.
8. 입찰무효 : 입찰유의서의 무효에 해당될 경우
9. 납품기간 : 발주 후 3개월 (병원 요청으로 변동 가능)
10. 입찰참가시 유의사항
(1) 본원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본원 지급규정에 의하여 대금을 지급함.
(3) 6년간 A/S를 보장하며 무상 Warranty 기간은 3년으로 함.
(4) 본원양식의 사양서(규격서)를 지참하고 내원하여 의공학팀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후 입찰참가.
(5) 별첨 및 붙임의 모든 서류를 숙지하고 입찰에 참여할 것.
11.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계약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을 부과함.
(2) 낙찰통보일로부터 7일이내 견적서(낙찰동일금액)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체결.
(3) 계약체결 후 3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0/100,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4) 계약체결 후 계약사항 미이행시 이행(계약)보증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5)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원 홈페이지( www.kuh.ac.kr) 입찰공고와 구매팀 담당자(입찰관련 : 최창규, 2030-7234) 및 의공학팀 담당자(사양관련 : 손보경, 02-2030-5953)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11월 19일
건국대학교 병원장
2025-11-28
[의료장비] Ultrasound system (범용초음파영상진단장치) 2 sys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번호
건 명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 찰 일 시
(장소)
개 찰 일 시
(장소)
건병구 제25-051호
[의료장비]
Ultrasound system
(범용초음파영상진단장치)
2 sys
2025년 11월 28일(금) 14:0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5년 12월 1일(월) 10:30
(구매팀 입찰실)
2025년 12월 1일(월) 10:30
(구매팀 입찰실)
※상기 일정은 병원 사정에 의해서 변동 가능하며, 입찰등록서류는 인편으로 제출해야 함.
2. 입찰방법
일반경쟁입찰(총액제 입찰)
3. 낙찰자 결정방법
입찰서 제출 후 규격에 하자가 없는 예정가격 이하 총액(부가세 포함) 입찰 최저가 응찰업체를 낙찰자로 결정
함. 즉시 재입찰을 실시하여도 유찰될 경우 재공고 입찰함.
4. 이행(입찰)보증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5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당사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입찰서 제출마감일로부터 거치기간 32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을 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건명에는 공고된 의료장비건명을 기재함)
5.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을 갖춘 자로서 동법시행령 제76조에 의한 부정당업자의 입찰자격제한을 받지 아니한 업체.
(2) 국내 제조품목 및 수입요건확인이 필요한 품목인 경우에는 해당기관의 품목허가(신고) 및 GMP/GIP 적합인증서 확인을 필한 업체. 단 대리점일 경우 제조원 및 수입원의 GMP/GIP 적합인증서를 제출하여야 함.
(3) 별첨 공고사양서와 동등 또는 그 이상의 물품 공급이 가능한 업체
(4) 사전 규격(사양) 확인 및 입찰등록을 필한 업체
6. 입찰참가 등록서류
(1) 입찰참가신청서(붙임2) 1부
(2) 입찰이행확약서(붙임1) 1부.
(3)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4) 법인 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시) 각 1부.
(5) 위임장 1부(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로 사용인감 및 본인 신분증 지참)
(6) 청렴이행각서 1부(붙임4)
(7) 이행(입찰) 보증증권 1부.
(8) 사양서(규격서) 1부(사전 본원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원본)
7. 입찰시행시 제출서류
(1) 입찰서 (붙임3, 1차 금액란에 부가세 포함 총액기재) 1부
(2) 견적서 1부
(입찰서의 입찰가와 동일금액으로 세부사양을 Break Down 후 금액기재)
※위 서류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인감날인(인감지참)하여 겉봉에 입찰(공고)번호, 건명, 업체명을 기입한 후 입찰시 제출.
8. 입찰무효 : 입찰유의서의 무효에 해당될 경우
9. 납품기간 : 계약 후 2개월 (병원 요청으로 변동 가능)
10. 입찰참가시 유의사항
(1) 본원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본원 지급규정에 의하여 대금을 지급함.
(3) 6년간 A/S를 보장하며 무상 Warranty 기간은 3년으로 함.
(4) 본원양식의 사양서(규격서)를 지참하고 내원하여 의공학팀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후 입찰참가.
(5) 별첨 및 붙임의 모든 서류를 숙지하고 입찰에 참여할 것.
11.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계약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을 부과함.
(2) 낙찰통보일로부터 7일이내 견적서(낙찰동일금액)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체결.
(3) 계약체결 후 3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0/100,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4) 계약체결 후 계약사항 미이행시 이행(계약)보증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5)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원 홈페이지( www.kuh.ac.kr) 입찰공고와 구매팀 담당자(입찰관련 : 최창규, 2030-7234) 및 의공학팀 담당자(사양관련 : 손보경, 02-2030-5953)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11월 19일
건국대학교 병원장
2025-11-28
[의료장비] Ultrasound system (범용초음파영상진단장치) 1 sys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공고번호
건 명
입찰등록일시
(장소)
입 찰 일 시
(장소)
개 찰 일 시
(장소)
건병구 제25-047호
[의료장비]
Ultrasound system
(범용초음파영상진단장치)
1 sys
2025년 11월 28일(금) 14:00까지
(구매팀 입찰실)
2025년 12월 1일(월) 11:00
(구매팀 입찰실)
2025년 12월 1일(월) 11:00
(구매팀 입찰실)
※상기 일정은 병원 사정에 의해서 변동 가능하며, 입찰등록서류는 인편으로 제출해야 함.
2. 입찰방법
일반경쟁입찰(총액제 입찰)
3. 낙찰자 결정방법
입찰서 제출 후 규격에 하자가 없는 예정가격 이하 총액(부가세 포함) 입찰 최저가 응찰업체를 낙찰자로 결정
함. 즉시 재입찰을 실시하여도 유찰될 경우 재공고 입찰함.
4. 이행(입찰)보증증권(금)
입찰 총금액의 5%이상을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금)으로 등록시 제출하여야 하며, 낙찰일로부터 5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당사에 귀속됨.
(※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기간은 입찰서 제출마감일로부터 거치기간 32일 이상이며 보증금 미달시 자격상실 되므로 충분한 보증금을 납부, 피보험자는 건국대학교병원(사업자등록번호: 207-82-02115)으로 하고 입찰건명에는 공고된 의료장비건명을 기재함)
5. 입찰참가자격
(1)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경쟁입찰의 참가자격)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을 갖춘 자로서 동법시행령 제76조에 의한 부정당업자의 입찰자격제한을 받지 아니한 업체.
(2) 국내 제조품목 및 수입요건확인이 필요한 품목인 경우에는 해당기관의 품목허가(신고) 및 GMP/GIP 적합인증서 확인을 필한 업체. 단 대리점일 경우 제조원 및 수입원의 GMP/GIP 적합인증서를 제출하여야 함.
(3) 별첨 공고사양서와 동등 또는 그 이상의 물품 공급이 가능한 업체
(4) 사전 규격(사양) 확인 및 입찰등록을 필한 업체
6. 입찰참가 등록서류
(1) 입찰참가신청서(붙임2) 1부
(2) 입찰이행확약서(붙임1) 1부.
(3) 사업자등록증 사본(원본대조필) 1부.
(4) 법인 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시) 각 1부.
(5) 위임장 1부(입찰참가자가 대표자가 아닌 경우로 사용인감 및 본인 신분증 지참)
(6) 청렴이행각서 1부(붙임4)
(7) 이행(입찰) 보증증권 1부.
(8) 사양서(규격서) 1부(사전 본원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원본)
7. 입찰시행시 제출서류
(1) 입찰서 (붙임3, 1차 금액란에 부가세 포함 총액기재) 1부
(2) 견적서 1부(입찰서의 입찰가와 동일금액으로 세부사양을 Break Down 후 금액기재)
※위 서류를 대봉투에 넣어 밀봉 후 인감날인(인감지참)하여 겉봉에 입찰(공고)번호, 건명, 업체명을 기입한 후 입찰시 제출.
8. 입찰무효 : 입찰유의서의 무효에 해당될 경우
9. 납품기간 : 계약 후 2개월 (병원 요청으로 변동 가능)
10. 입찰참가시 유의사항
(1) 본원양식으로 통일하여 기재함.
(2) 본원 지급규정에 의하여 대금을 지급함.
(3) 6년간 A/S를 보장하며 무상 Warranty 기간은 3년으로 함.
(4) 본원양식의 사양서(규격서)를 지참하고 내원하여 의공학팀 담당자에게 확인 받은 후 입찰참가.
(5) 별첨 및 붙임의 모든 서류를 숙지하고 입찰에 참여할 것.
11. 낙찰업체 유의사항
(1) 계약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지체 1일당 2/1,000)을 부과함.
(2) 낙찰통보일로부터 7일이내 견적서(낙찰동일금액) 2부, 계약용 인감, 명판을 지참하고 내원하여 계약체결.
(3) 계약체결 후 3일 이내에 이행(계약)보증보험증권(계약금액의 10/100,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에 추가 60일 발행) 제출.
(4) 계약체결 후 계약사항 미이행시 이행(계약)보증증권은 본원에 귀속됨.
(5) 이외의 모든 사항은 본원에서 제시하는 바에 따름.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원 홈페이지( www.kuh.ac.kr) 입찰공고와 구매팀 담당자(입찰관련 : 최창규, 2030-7234) 및 의공학팀 담당자(사양관련 : 박준, 02-2030-5954)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11월 19일
건국대학교 병원장
입찰공고준비중 입니다.
입찰공고준비중 입니다.
보도자료 배포
2025-11-28
건국대병원, '과민성 장증후군 및 변비’ 공개강좌 개최
건국대병원, ‘과민성 장증후군 및 변비’ 공개강좌 개최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는 오는 12월 3일(수) 오후 2시부터 병원 지하 3층 대강당에서 과민성 장증후군 및 변비를 주제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개강좌는 과민성 장증후군과 변비로 힘들어하거나 궁금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의 김정환 교수와 성인경 교수가 강의하며, 참석자를 위해 과민성 장증후군과 변비의 올바른 치료와 예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방문 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2025-11-28
호르몬 치료 후 출산한 가임기 자궁내막암 환자, 자궁적출수술이 재발 위험 현저히 낮춘다
호르몬 치료 후 출산한 가임기 자궁내막암 환자,
자궁적출수술이 재발 위험 현저히 낮춘다
- 건국대병원 심승혁 교수팀, 대규모 다기관 연구 결과 발표 -
가임기 여성에서 초기 자궁내막암을 호르몬 치료로 치료한 후 출산을 마친 가임기 여성 환자에게 자궁적출수술(완결수술)이 암의 재발을 현저히 낮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건국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심승혁 교수는 국내 7개 대학병원과 공동으로 진행한 대규모 연구에서, 초기 자궁내막암 환자들 중 호르몬 치료 후 완전관해에 도달하고 출산까지 경험한 72명을 대상으로 재발 위험 인자를 분석했다. 연구는 2005년부터 2022년까지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호르몬 치료 후 완전관해에 도달한 72명 중 자궁적출수술을 받은 14명에서는 추적 기간 동안 재발이 0%였던 반면, 자궁을 보존한 58명 중 13명(22.4%)에서 재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특히, 자궁을 보존한 그룹에서 출산 전 재발 병력이 있는 환자들은 출산 후 재발 위험이 3.8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출산 후 재발 위험이 높은 환자들을 선별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이 제시됐다"고 설명했다.
심승혁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호르몬 치료 후 출산을 마친 초기 자궁내막암 환자들에게 자궁적출수술을 포함한 보다 적극적인 재발 방지 전략을 고려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며 "특히 고위험군 선별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자궁적출수술이 호르몬 치료 후 출산을 마친 초기 자궁내막암 환자들의 재발률을 유의미하게 낮출 수 있음을 최초로 대규모 자료를 통해 규명한 중요한 연구로, 향후 치료 방침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팀은 “출산 후 자궁을 보존한 환자들 중 22.4%에서 암이 재발한 반면, 자궁적출수술을 받은 환자들에서는 재발이 없었다”며, "호르몬 치료 후 출산을 마친 환자들에게 자궁적출수술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또한 재발 고위험 인자도 규명했다. 특히 출산 전 암이 재발한 병력이 있는 환자들의 출산 후 재발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이를 통해 재발 위험이 높은 환자들을 선별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부인종양학회 공식저널인 'Gynecologic Oncology' 2025년 11월호에 게재됐다.
2025-11-27
건국대병원 이양원 교수,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회장 선출
건국대병원 이양원 교수,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회장 선출
건국대병원 피부과 이양원 교수가 지난 8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제12대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는 아토피피부염를 연구하는 피부과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 아토피피부염 학회이다. 1999년 설립돼 2000년 제1회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아토피피부염 관련 임상 및 기초 연구를 선도해 왔다.
이양원 교수는 “개인적으로 큰 영광인 동시에 회장으로서 책임감도 크게 느낀다”며 “국내 아토피피부염 치료와 학술 활동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는 아토피피부염의 연구, 학술활동,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매년 학술대회를 통해 아토피피부염 관련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있으며, 아토피피부염 관련 진료 지침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아토피피부염에 대한 인식개선, 치료, 예방 관련 대국민 홍보 및 교육 활동을 시행한다.
아토피피부염은 흔한 질환으로, 여전히 인식 부족과 기존 치료제의 한계 등으로 인해 수많은 환자가 심한 가려움증으로 고통받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생물학적 제제와 JAK 억제제 등 새로운 치료제들이 등장하였고, 중증의 난치성 아토피피부염 환자들에게서도 좋은 치료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양한 치료제들의 등장으로 인해 아토피피부염의 연구와 교육은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
이 교수는 “학회는 활발한 국내외 학술 활동을 통해 연구를 지원하고 최신 지견을 공유함으로써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업데이트되는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아토피피부염 환자를 위한 교육과 홍보, 진료 지침 개발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양원 교수는 2006년부터 건국대병원에서 피부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대한의진균학회 회장과 대한피부진균 및 감염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피부과학의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대한피부과학회 오헌 학술상과 인봉 학술상, 남송정태안 학술상 등을 수상하며 임상은 물론 학술활동도 함께 이어나가며 환자를 위한 최선의 진료 방법을 연구해 오고 있다.
2025-11-24
건국대병원 전홍준 교수 "중년 이후 돌발적 망상·성격 변화…정신병 아닌 치매 초기 신호일 수 있어"
건국대병원 전홍준 교수 "중년 이후 돌발적 망상·성격 변화…
정신병 아닌 치매 초기 신호일 수 있어"
기억력 저하보다 먼저 행동·심리 변화가 나타나는 사례 많아… 조기 감별 진단 필요”
중년 이후 갑자기 시작된 망상이나 성격 변화가 흔히 정신병적 증상으로 오인되지만, 실제로는 치매 초기의 신경퇴행성 변화를 반영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문가의 지적이 많다. 건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노인클리닉을 맡고 있는 전홍준 교수는 최근 “근거 없는 의심, 성격의 급격한 변화, 저장강박이 두드러질 경우 조현병이나 망상장애로 단정하기보다 치매 초기 변화를 의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치매는 일반적으로 기억력 저하로 시작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실제 환자 중 상당수는 기억력 변화 이전에 행동·심리증상(BPSD)이 먼저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된다. 전 교수에 따르면 ‘물건을 훔쳐갔다’는 확신과 같은 망상, 평소와 다른 예민함이나 공격성, 필요 없는 물건을 반복적으로 쌓아두는 저장행동, 우울과 불안, 무기력 을 비롯한 감정 기복 등이 주로 관찰된다.
이 같은 증상은 조현병 등 도파민계 이상으로 설명되는 정신병적 장애와 겉으로는 유사해 보이지만 발병 양상과 경과가 다르며, 영상검사나 신경인지검사에서 초기 치매 변화가 확인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설명이다. 최근에는 뇌영상, PET-CT, 혈액 기반 바이오마커 등 진단 기술이 발전하면서 치매 조기 진단의 정확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
전 교수는 치매를 정신병으로 오인해 장기간 정신병 치료만 받는 경우가 여전히 존재한다고 우려했다. 그는 “치매로 인한 신경퇴행성 변화가 원인임에도 항정신병약 중심의 치료가 지속되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 교수는 “최근 기존 치매약과 다른 기전을 가진 항체치료제가 도입되면서 초기 진단의 임상적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특히 항체치료제는 알츠하이머병에서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표적으로 해 질병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 교수는 “중년 이후 갑작스러운 행동 변화는 단순 스트레스 반응이나 정신병적 장애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치매 초기 증상 가능성을 고려해 조기에 평가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는 증상 악화를 늦추고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5-11-24
'자주 삐는 발목' 방치하면 관절염 된다!…반복되는 염좌의 경고
'자주 삐는 발목' 방치하면 관절염 된다!…반복되는 염좌의 경고
‘잠깐 삐끗했을 뿐인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반복되는 발목 염좌(삠)는 결코 가벼운 부상이 아니다. 젊은 나이에도 만성 발목 불안정성으로 이어질 수 있고, 결국 심각한 발목 관절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
농구·축구 같은 스포츠뿐 아니라 일상적인 보행 중에도 흔히 발생하는 발목 염좌는 미국에서만 매년 약 200만 건이 보고될 정도로 흔한 손상이다. 대부분은 며칠 쉬면 괜찮겠지라며 방치하지만, 적절한 치료를 놓치면 발목의 구조가 변형되고, 시간이 지나 관절염으로 악화될 수 있다.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김우섭 교수는 “발목은 한 번 삐면 다시 삐기 쉬운 구조”라며 “정확한 진단과 재활 없이 방치할 경우 반복적인 손상과 관절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발목 염좌, 흔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발목 염좌는 발이 비틀리면서 인대가 늘어나거나 찢어지는 부상이다. 주로 발이 안쪽으로 꺾이면서 외측 인대, 그중에서도 ‘전거비인대’가 손상된다. 이외에도 내측이나 상부(경비인대)가 손상될 수 있으며, 특히 상부 염좌는 고에너지 충격으로 인해 발생해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손상 정도는 크게 세 단계로 나뉜다. 경도의 염좌는 인대가 단순히 늘어난 상태로, 통증과 부기는 있으나 체중 부하가 가능하다. 중등도 염좌는 인대가 부분적으로 파열돼 통증과 부종이 심하고, 걷거나 체중을 싣는 데 어려움이 따른다. 가장 심한 단계인 중증 염좌는 인대가 완전히 파열된 상태로, 극심한 통증과 함께 체중 부하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단순히 인대가 끊어졌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김우섭 교수는 “인대 손상 이후 보존적 치료를 해도 발목이 자주 접질리거나 헐거운 느낌이 남는다면, 이는 ‘만성 발목 불안정성’으로 진행된 신호”라고 설명했다. 이런 불안정성이 지속되면 관절의 미세 구조가 변형되고, 결국 연골이 닳아 관절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
초기 치료는 PRICE, 재활은 선택이 아닌 필수
급성기 발목 염좌 치료의 기본 원칙은 PRICE 요법이다.
즉, 보호(Protection), 안정(Rest), 냉찜질(Ice), 압박(Compression), 거상(Elevation)을 뜻한다.
부상 직후에는 발목을 보조기나 테이핑으로 보호하고, 충분히 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얼음찜질은 부기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며, 탄력 붕대나 압박대를 사용해 혈류 정체를 막고,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 부기를 조절한다.
이후에는 근력과 균형 감각을 회복하는 재활 치료가 필수적이다. 김우섭 교수는 “통증이 사라졌다고 해서 치료가 끝난 것이 아니다”라며 “인대 손상 후에는 발목 주위 근육과 신경의 균형 감각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를 회복하지 않으면 같은 부위를 다시 삘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발 선택도 중요하다. 굽이 높거나 밑창이 얇은 신발은 발목 안정성을 떨어뜨려 부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발 형태와 활동 특성에 맞는 신발을 착용하고, 운동 전후에는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을 반드시 하는 것이 좋다.
보존 치료에도 불안정하면, 정확한 진단 필요
보존적 치료를 충분히 받았는데도 발목이 자주 꺾이거나 ‘헐거운 느낌’이 든다면, 반드시 전문의의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
이때 시행하는 스트레스 검사는 발목을 일정 각도로 꺾은 상태에서 엑스레이를 촬영해 인대가 얼마나 늘어났는지 확인하는 검사다. 정상적인 발목은 인대 간격이 일정하지만, 불안정성이 생긴 발목은 관절이 삼각형 형태로 벌어져 보인다.
이 검사를 통해 기계적 불안정성이 확인되면 수술이 고려된다. 김우섭 교수는 “MRI에서 인대 손상이 뚜렷하고, 환자가 반복적인 접질림이나 통증을 호소한다면 인대를 복원하는 수술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불안정성과 영상검사에서의 인대 손상, 통증이 명확한 경우, 수술 고려
발목 인대 수술은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될 때 권유된다.
첫째, 스트레스 검사에서 관절이 비정상적으로 벌어지는 등 기계적 불안정성이 확인될 때, 둘째, 임상적으로 자주 발목이 접질리거나 통증이 지속될 때, 셋째, MRI 등 영상 검사에서 인대 손상이 명확히 드러날 때다.
수술 방법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절개를 최소화해 인대를 봉합하는 관절경 인대 봉합술은 회복이 빠르지만, 고정력이 다소 약할 수 있다. 반면 일반 절개 봉합술은 약해진 인대를 단단히 꿰매 안정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인대 손상이 광범위하거나 반복 재손상이 있는 경우에는 자가 인대나 인조 인대를 이용한 재건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김우섭 교수는 “수술을 하더라도 재활 없이는 완전한 회복이 어렵다”며 “수술 후에도 꾸준한 근력 강화와 균형 훈련을 병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만성 불안정성, 결국 관절염으로 이어진다
발목의 만성 불안정성을 방치하면, 결국 연골이 닳고 뼈의 변형이 생겨 관절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발목 관절염의 70~90%는 염좌 같은 외상성 손상에서 비롯된다.
문제는 나이가 아니다. 50대, 심지어 40대에서도 심한 발목 관절염이 발생해 일상적인 보행조차 어려워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관절염의 진행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은 달라진다.
초기에는 체중이 실리는 축을 바꿔 관절의 부담을 줄이는 과상부 절골술을 시행할 수 있다. 병이 더 진행되면 발목 유합술을 통해 발목을 하나의 뼈처럼 고정해 통증을 없앤다. 이 경우 움직임이 제한되지만, 통증 완화 효과는 크다.
최근에는 인공관절 치환술을 통해 발목의 운동 범위를 보존하면서 통증을 줄이는 방법도 활용되고 있다. 다만, 젊은 환자에게는 인공관절의 내구성 문제로 유합술이 더 선호되기도 한다.
김우섭 교수는 “물리치료나 주사치료는 연골을 복원시키진 못하지만, 통증 완화와 수술 시기 지연에 큰 도움이 된다”며 “무엇보다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관절염으로의 진행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예방이 최선, ‘한 번 삐면 평생 조심’
발목 염좌는 재발이 잦은 질환이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운동 전후 스트레칭을 생활화하고, 발목 근력 강화 운동과 균형 감각 훈련을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평평한 신발을 선택하고, 울퉁불퉁한 길이나 굽 높은 신발은 피하는 것이 좋다.
김우섭 교수는 “통증이 줄었다고 치료가 끝난 것은 아니다”라며 “처음 염좌가 생겼을 때부터 정확한 진단과 충분한 재활을 거쳐야 관절염으로의 진행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5-11-19
건국대병원, 행복가득 건강캠페인 개최
건국대병원, 행복가득 건강캠페인 개최
건국대병원은 지난 12일 병원 지하 1층 로비에서 행복가득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건국대병원 간호본부 외래간호팀이 내원객과 환자, 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혈압과 혈당 검사를 시행했다.
본인 질환에 대해 간호사와 1:1로 상담하고 설명을 들으면서 올바른 건강 관리를 위한 식습관과 금연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실질적인 건강상담도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약 420명이 참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언론보도
2025-11-27 | 후생신보
건국대병원 이양원 교수, 아토피피부염학회장 선출
2025-11-27 | 로이슈
건국대병원 전홍준 교수 "중년 이후 성격 변화, 치매 초기 신호일 수 있어"
2025-11-26 | 쿠키뉴스
‘자주 삐는 발목’ 방치하면 관절염 된다… 반복되는 염좌의 경고
2025-11-20 | 헬스조선
건국대병원, 행복가득 건강캠페인 개최 출처
2025-11-19 | 의약뉴스
건국대병원 정홍근 교수, 아시아 정형외과 족부족관절 학술대회 기조강연 外
2025-11-18 | 매경헬스
"손끝·발끝이 동시에 어눌하다면?… 고장난 목이 보내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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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이 되어서도 인간다움을 유지시켜주는 신체의 ‘이 부위’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이 무엇일까? 인간들이 쌓아 올린 문화, 과학, 예술, 종교 이러한 것들은 다른 동물과는 달리 우리 인간만이 만들어 낸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어느 부분이 이러한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들었을까? 다음 아닌 바로 인간의 뇌일 것이다. 하지만, 다른 동물들도 뇌를 가지고 있는 데, 왜 인간의 뇌만이 이러한 일을 할 수 있었을까? 그것은 인간의 뇌 중에서도 가장 앞쪽에 위치하며, 동물의 진화 단계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형성이 된전두엽이 바로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신경과학자들에 의해서 전두엽의 기능이 알려진 것은 사실 얼마 되지 않는다.
1848년 미국의 철도 노동자로 일하던 피너스 게이지는 폭발사고로 기다란 쇠막대기가 눈을 관통하여 이마를 뚫고 나오는 끔찍한 관통상을 당했다. 하지만, 그는 죽지 않았고, 심지어는 머리에 쇠막대기가 관통된 상황에서도 정신을 잃지 않고 말을 할 수 있었다.
그는 곧 병원으로 후송되어 10주간 치료를 받은 후에 걸어서 집으로 퇴원할 수 있었다. 모든 주변 사람들이 그의 퇴원을 환영했으나, 그에게는 뭔가 변화가 생겼다. 이전의 그는 무척이나 쾌활하고 이해심 많은 사람들이 모두 좋아하는 성격의 소유자였으나, 사고 이후의 그는 더 이상 사람들이 알던 예전의 그가 아니었다.
그는 변덕스럽고, 무례하고, 참을성이 없고, 고집스러우며, 세밀한 계획을 세울 수 없었으며, 다른 사람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는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해있었다. 이 환자를 통해서 신경과학자들은 전두엽의 기능이 손상됐을 때 어떠한 증상들이 발생하는 지를 관찰해 전두엽의 기능을 거꾸로 추정할 수 있게 됐다.
바로 전두엽이 남을 배려하고, 인내하고 양보하며, 복잡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할 수 있게 해 주는 바로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 주는 인간 고유의 뇌였던 것이다. 당시의 발표 논문과 피너스 게이지의 두상, 관통했던 쇠막대기는 지금도 하버드 의대 의학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치매가 두려운 것은 결국 이러한 전두엽의 기능이 점차적으로 사라져 간다는 점이다.
옛말에 나이가 들면 아이가 된다는 말이 있지만, 이것은 결코 아이의 순수한 동심으로 돌아간 다는 것이 아니라, 욕심 많고 자신만을 생각하는 아이와 같은 고집을 갖게 된다는 말이라는 것을 치매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비로소 알게 되었다.
신경과 외래를 찾은 노부부가 있었다. 치매 환자인 남편을 모시고 온 할머니가 너무나 절망스러워서 죽고 싶다고 했다. 이전에는 그토록 다정하고 친절했던 남편이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별 것도 아닌 일에 화를 내며 평생 들어보지 조차 못한 욕을 사랑하던 부인에게 퍼부었다는 것이다. 너무나 끔찍한 일이다.
한편, 또 다른 한 환자가 있다. 뇌 영상 검사 소견을 보면 이미 전두엽이 많이 위축돼 있었다. 그 정도면 이미 전두엽 기능이 많이 망가져 있을 듯하다. 하지만 그는 아직도 예의 바르며, 일상생활을 문제없이 잘 수행해 나가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는 노년이 되어서도 인간다움을 유지시켜 주는 전두엽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을까?
방법은 평소에 뇌의 예비력을 많이 키워 놓는 것이다.저수지의 물을 많이 저장해 놓으면 가뭄이 들더라도 버틸 수 있듯이 평소에 전두엽의 기능을 많이 키워 놓는 것이다. 치매의 잘 알려진 역학적 위험 인자는 낮은 교육수준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것은 단순히 학력만을 말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평소에 뇌를 얼마나 많이 사용해 놓았는지가 바로 노년기의 전두엽 예비력을 결정한다는 말이다. 골치 아픈 일로 뇌를 많이 괴롭히자는 것이 아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면서, 능동적인 두뇌 활동을 많이 하자는 것이다.
관심 있는 책을 읽는 것, 흥미로운 음악을 듣는 것,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것, 새로운 공부나 일에 도전해 보는 것, 외국어를 배워보는 것 등 이러한 전두엽의 예비력을 한껏 올려 줄 수 있는 방법들이 바로 ‘브레인 피트니스’이다.이제, 멋진 몸을 위한 피트니스 만을 할 것이 아니라, 인간을 인간답게 유지시켜 주는 뇌의 전두엽을 위해서 브레인 피트니스를 시작하자.
건강체크, 소변으로 확인하세요
날이 따뜻해지면서 생활 패턴의 변화가 많은 요즘이다. 운동을 시작하는가 하면 약속도 늘고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사람도 많다. 이럴 때일수록 주기적인 건강관리는 필수. 봄 철 건강한 야외활동을 위해 소변으로 건강을 체크해보자. 소변의 색깔, 거품 유무, 냄새만으로도 우리 몸의 변화와 질병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연한 노란색, 건강한 소변의 기준
소변은 보통 연한 노란색이나 황갈색을 띠며 약간의 지린내가 가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수분양이 부족하거나 탈수 현상이 있는 경우에는 소변의 색이 짙은 노란색을 띠고 반대로 물을 많이 마신 경우에는 물처럼 투명한 색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 세 경우 모두 정상 범주다.
소변이 선명한 붉은색이라면 요도 근처 출혈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질환으로 요로나 요도의 결석, 염증이나 종양일 가능성이 있다. 검붉은색은 좀 더 안쪽의 출혈로 신장 문제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운동과도 관련이 있다. 무리하게 활동한 경우 근육이 손상되면서 근육 세포의 ‘마이오글로빈’ 성분이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분홍빛이나 옅은 붉은색 소변이 나올 수 있다. 약품도 영향을 미친다. 결핵치료제 중 리팜피신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오렌지색 소변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섭취한 음식물에 따라 소변 색이 결정되기도 한다. 붉은 채소인 비트를 많이 먹은 경우 평소보다 붉은색 소변이, 비타민B를 많이 섭취하면 형광 노란색 소변이 나올 수 있다.
색과는 다르게 소변이 뿌연 경우는 요산이나 인산으로 인한 일시적인 증상일 수 있지만 요로감염이나 방광염 등 염증성 질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거품이 섞여 나오는 경우도 있다. 거품뇨를 일으키는 원인은 여러 가지인데, 문제가 되는 경우는 단백뇨 때문에 생기는 거품뇨다. 이는 콩팥 질환을 의미하는 것 일수도 있다. 간단한 소변 검사로 단백뇨를 알 수 있으며, 소변에 거품이 많이 생기면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 보는 것디 좋다.
소변에서 은은한 과일향이 난다?
소변에서 과일향이 난다면 당뇨병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당뇨병 합병증인 케토산혈증이 있으면 케토산 성분이 혈액 속에 다량으로 생기면서 소변으로 배출되고 과일향이 난다. 방광염인 경우에는 늘어난 세균이 소변 속 노폐물을 분해해 암모니아를 만들어 내 톡 쏘는 소변 냄새를 유발하고 소변냄새가 심한 경우에는 대장균 감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지나치게 화장실을 자주 간다면?
소변 횟수도 건강과 관련이 있다. 대개 영아는 하루 20회, 소아는 하루 8~10회, 청소년은 6회 이하, 성인은 5~6회 정도 소변을 본다. 이보다 소변을 자주 보는 빈뇨 증상은 방광염에서 흔하다. 방광염이 생기면 양이 많지는 않지만 자주 화장실을 가면서 소변 시 통증이 있고, 소변을 봐도 잔뇨감이 있으며 참기 힘든 절박뇨 증상이 생긴다. 또한 중년남성의 경우 잔뇨감이 계속된다면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염도 의심할 수 있다. 또 당뇨병이 조절이 잘 되지 않을 때도 소변양이 많아질 수 있다.
흔하지는 않지만 하루 평균 10번 이상 화장실을 찾는다면 소변량이 하루에 3리터 이상으로 늘어나는 질병인 요붕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이는 뇌하수체에서 항이뇨호르몬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거나 분비된 항이뇨호르몬이 소변을 만드는 신장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서 많은 양의 소변을 만드는 질환이다.
폐암 수술, 어떻게 할까
폐암의 수술적 치료
폐암은 전 세계적으로 사망원인의 1위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암 질환으로 조기에 진단해 빠르게 치료하는 것이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아주 중요합니다. 최근 정밀의학(Precision Medicine)의 발전과 국가적인 폐암 검진 사업의 시행으로 조기에 폐암을 진단받은 환자가 늘면서 치료 성적 역시 향상되고 있습니다.
폐암의 종류와 치료
폐암은 크게 소세포암과 비소세포암으로 나뉩니다. 두 종류는 서로 임상적 경과와 치료가 매우 다릅니다. 소세포암은 대부분이 진단 당시에 수술로 절제하는 것이 어려울 정도로 진행돼 있는 경우가 많고,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요법에 잘 반응합니다. 반면, 비소세포암(편평상피세포암, 선암, 대세포암 등)은 원격전이(멀리 떨어진 장기로의 전이)가 없는 경우, 수술적 절제가 가장 좋은 치료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술시에는 병기에 따라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단일 치료보다는 수술, 방사선요법 및 항암화학요법을 병행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조기에 진단받는 경우, 수술적 치료만으로도 완치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폐암의 병기별 치료법
폐암으로 진단되면 폐암의 크기, 주변조직 침범 여부, 림프선의 침범 정도, 그리고 멀리 떨어진 장기로의 전이 여부에 따라 1기부터 4기까지 병기를 정합니다. 수술은 병기와 환자의 전신 상태, 폐기능, 나이 등을 고려해 결정합니다. 보통 1기나 2기의 경우 대부분 수술이 가능합니다. 3a기 중 일부도 수술적인 절제를 시행하고, 3a기 일부와 그 보다 진행된 경우에는 먼저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지만 이들 중 수술 전 항암제 유도 요법 후 반응이 좋은 환자는 수술적인 절제 대상이 됩니다. 또한 원격전이가 있는 4기 폐암 환자의 일부에서도 완전절제가 가능한 경우,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비소세포암환자에서 수술이 가능한 경우는 보통 20% 정도 내외입니다.
폐암 수술 방법
폐는 해부학적으로 우측 3개(우상엽, 우중엽, 우하엽)와 좌측 2개(좌상엽, 좌하엽), 총 5개의 폐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각의 폐엽은 몇 개의 구획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폐암의 표준수술은 암조직이 있는 폐엽의 전체를 절제하고, 인접한 종격동 림프절을 절제합니다. 폐절제술의 종류는 폐암의 위치 및 침범 정도에 따라 절제되는 폐엽이 결정되며 전폐절제술(Pneumonectomy), 폐엽절제술(Lobectomy), 폐이엽절제술(Bilobectomy), 폐엽소매절제술(Sleeve lobectomy), 폐구역절제술(Segmentectomy) 및 폐쐐기절제술(Wedge resection)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종격동 림프절 절제술은 암의 전이 가능성이 있는 림프절을 모두 제거하는 과정으로 암의 정확한 병기 결정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폐구역절제술과 폐쐐기절제술은 비교적 적은 부위의 폐를 잘라 폐기능을 잘 보존할 수 있는 수술 방법입니다. 조기 폐암 환자나 폐기능이 나쁜 환자, 고령의 환자에게 적용합니다. 최근에는 조기에 폐암을 진단받는 환자가 증가해, 폐기능을 보존하는 수술이 늘고 있습니다. 폐암 수술은 피부절개 범위 및 침습도에 따라 개흉 수술과 최소침습 수술로 나눕니다. 개흉 수술은 과거부터 오랜 동안 행해져 오는 방법으로 피부절개가 크고 늑골 사이를 벌려 하는 수술이입니다. 수술 후 심한 통증과 큰 상처가 남습니다. 반면 최소침습 수술은 비디오흉강경 수술이나 로봇수술법입니다. 수술 후 통증이 적고, 상처가 작으며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으로 최근 많이 시행하고 있으며 조기 폐암 환자의 경우 대부분 이러한 최소 침습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폐암 수술 후 관리
폐암 수술 후 통증, 객담, 흉벽의 감각 이상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투약 등의 보존적 치료로 조기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일부 환자에서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도 있지만 점차 나아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폐엽절제술 등의 폐수술을 하면 폐기능이 많이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폐기능은 크게 저하되지 않습니다. 또 수술 후 조기부터 적당한 운동이 이뤄진다면 객담 배출이 원활해져 남은 폐가 늘어나 빈 공간을 조기에 채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폐기능 저하도 거의 없어 수술전 생활과 달라질 것이 거의 없습니다. 폐암은 새로운 진단방법의 개발, 수술의 발전, 방사선요법 및 항암화학요법, 면역치료요법 등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사망률이 높은 질환입니다. 따라서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조기 폐암의 경우 개흉술이 아닌 흉강경수술이나 로봇 수술등의 최소침습 수술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조경래 교수
신현진 교수
김준연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