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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4회 연속 상급종합병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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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12-30 조회수 137

건국대병원, 4회 연속 상급종합병원 지정

 

4대 암, 심혈관계 질환 등 중증질환 치료의 전문성 인정받아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 4회 연속 상급종합병원에 재지정 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9일 제4(2021~2023) 상급종합병원으로 45개 의료기관을 발표했다.

 

상급종합병원은 국내 의료체계에서 최상위 의료기관으로 보건복지부가 3년마다 지정한다. 각종 암과 심혈관계 질환 등 난이도가 높은 중증진료의 전문성과 교육, 인력, 병원 시설과 의료장비 등을 평가한다.

 

특히 건국대병원은 상급종합병원으로서 높은 중증 환자 치료 비율 등 진료구성상태부문 평가에서 모두 만점을 받아 중증질환 치료의 높은 진료 수준을 다시 한번 입증받았다.

 

또 최근 의료질 평가 1등급을 비롯해 4대 암(대장암, 유방암, 폐암, 위암)과 급성기뇌졸중, 관상동맥우회술 등 중증질환의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으며 최고의 의료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건국대병원은 지난 2012년 신규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상급종합병원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진료와 교육, 연구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향후 5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평가 대비와 중증질환 치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중환자실과 음압격리실의 병상 확보, 입원전담전문의 배치 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