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건국대학교 병원 외과 황대용 교수님께 평생 잊지 못할 은혜를 입은 환자 가족 이경희입니다.
저희 가족과 교수님의 인연은 2012년, 아버님의 대장암 3기 수술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교수님의 완벽한 수술 덕분에 아버님은 항암 치료도 없이 완치되셨고,
그 이후 저희 어머니와 저까지 교수님의 도움으로 건강을 되찾으며 저희 가족에게
교수님은 '생명의 등불' 같은 분이 되셨습니다.
최근 아버님께서는 다른 질환으로 해당 분야에서 매우 유명하다는 타 병원의 명의에게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하지만 수술 후 원인을 알 수 없는 극심한 통증과 후유증이 계속되었고, 수술했던 의료진조차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해 엉뚱한 진료과로 연결해 주는 등 저희 가족은 절망적인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속수무책으로 고통받는 아버님을 보며 제가 마지막으로 매달릴 분은 오직 황대용 교수님뿐이었습니다.
비록 교수님의 전공 분야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교수님께서는 마치 본인의 가족 일처럼 아픔을 공감해 주시며 단번에 통증의 근본 원인을 꿰뚫어 보셨습니다.
타 병원의 전문가들도 놓친 부분을 정확히 짚어내어 올바른 치료의 길을 열어주신 덕분에,
아버님은 다시 한번 기적처럼 평안을 되찾으셨습니다.
세계적인 명의로서의 독보적인 실력은 물론이고, 환자를 향한 따뜻한 인술과 분야를 초월하는 명철한 통찰력을 지니신 황대용 교수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올립니다.
평범한 시민인 저희 가족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여 주시고,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교수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직 살만한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 교수님을 평생의 은인으로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27일
환자 가족 이경희 올림
2026-03-27
이준규 교수님/유지승 선생님/62병동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이준규 교수님, 안녕하세요.
3월 9일/3월 16일 교수님께 양쪽 무릎 수술을 받은 홍영식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저희 어머니(홍영식 환자)께서 무사히 퇴원하여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희 어머니(홍영식 환자) 수술을 정성껏 집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술뿐만 아니라 수술 후의 경과까지 세심하게 봐주셔서 큰 신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유지승 선생님께서도 고된 업무의 연속일 텐데 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친절한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62병동 간호사님들께서도 24시간 밤낮으로 보살피고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어머니(홍영식 환자)께서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게 열심히 재활치료 돕겠습니다.
늘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2026-03-26
교수님 감사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교수님께 꼭 인사드려야 한다고 귀에 못을 박으셔서... 이렇게 몇자 글로라도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80세 노모가 부쩍 눈이 흐리다고 하셔서 마지막 효도란 생각으로 재작년말 양안 백내장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후 시력은 나아졌는데 갑자기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혼란시가 생겨서 정말 작년 1년 내내 아들인 제가 죄인인 심정이었습니다.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어렵게 기다려서 신현진 교수님 진료를 받았는데... 정말 따듯하고 세심하게 돌봐 주셨습니다.
양안 백내장 수술하면서 고생을 한 후라서 더 혼란스러웠을 어머니를 안심시켜 주시고 확신이 서지 않는 수술에 친철한 길안내를 해 주신 점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이제 수술하고 3주가 지나는데 사물이 겹쳐 보이는 증상이 없어지면서 부쩍 일상생활에 자신감이 생긴 어머니 모습을 뵈니 제 십년 체증이 쑥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눈 속을 다 꿰매냐~"며 교수님 솜씨가 귀신같더라며 어머니가 꼭 인사를 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요즘은 김영란법이다 뭐다 해서 선물같은 것도 못 한다고 했더니 그럼 편지라도 쓰겠다셔서... 대신 어머니 말씀을 전합니다.
"잘 고쳐주신 눈 소중히 아껴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교수님 건강 잘 돌보셔서 오랫동안 더 많은 사람에게 맑은 세상 보여주시길 기원합니다. - 원성인 드림 -"
2026-03-25
감사합니다~ 어느덧 5년이란 세월이 흘렀다.좀더 내
자신에게 신경 썼더라면 아쉬움과 또
다시 수술대 위에 눈감고 있던 내자신에
만감이 교차하였다
아늑했던 꿈속을 뒤로하고 눈을떴을땐
극심한 공포와 고통과 두려움에 무엇으
로 표현하랴만은, 누구나 큰수술을 겪는
일은 무서움 그자체일것이다.
그러나 오늘 난 긴박한 중환자실에서으
따뜻했던 하루만은 평생 잊지 못 할 감
사함으로 멋진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
2026.03.19.15:00~03.20.09:00 사이에
저를 케어해주신 이날 세분의 간호사님
들께 항상 행복과 행운이 충만하시길 ,,,
2026-03-24
칭찬합시다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김태훈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진료 볼 때마다 늘 자상 하시고 꼼꼼히 다 체크 해 주신것에 감사했고 이번에 척추관 협착증 수술을하게 됐는데 수시로 봐 주시고 신경 써 주신대다가 토요일 일요일까지 출근 하셔서 자세히 살펴 주시고 치료 해 주시는 데 보편적인 의사 권위 같은 것은 없으신 것 같습니다
정말 자기 가족을 보살피는것과 같은 의료 활동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 편하게 있다가 퇴원 할 것 같습니다.
2026-03-23
최용범 교수님께 드리는 감사의 글 처음에는 온몸에 심한 발진 및 홍반으로 수면과 일상생활이 어려울 만큼 상태가 매우 심각했습니다.
1차, 2차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호전되지 않아, 3차 병원인 건국대학교병원에서 교수님께 약 9개월간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치료 후 피부 상태가 눈에 띄게 호전되었고, 지금은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을 만큼 회복되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피부 질환이 삶의 질에 이토록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산업재해 환자로서 필요한 서류가 많았는데, 교수님께서 항상 먼저 챙겨 주시고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덕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뛰어난 실력은 물론 따뜻한 인품까지 갖추신 분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다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3-23
감사합니다 오늘 포트제거 수술이있는데 다른병원에서 하셨던분들 후기 보니 넘 아프고 힘들었다해서 전날부터 긴장하고 잠도 설쳤는데 통원수술 접수할때 김다혜 선생님이 예쁜미소로 환자복 입은 저에게춥지는 않은지 이것저것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고 수술실 남자 간호선생님도 걱정하지 말라고 수술실 안에서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수술해주신 의사선샘님도 상세하고 편안하게 안내해 주시면서 수술해주셨어요 수술복 입으셔서 성함은 못봤는데 세분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안심하고 수술 잘 했습니다.
이런분들이 계셔서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을꺼같아요
누가봐도 이분들은 친절하다 느끼실듯 몸에 베어 있으신거 같아요
진짜 너무 친절하셔서 감동받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026-03-23
성지현 간호사님의 따뜻하고 세심한 간호에 감사드립니다. 입원 기간 동안 진심을 다해 간호해주신 성지현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성지현 간호사님은 저를 마치 자신의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셨고, 제가 느낄 수 있는 아주 작은 불편함까지도 먼저 세심하게 살펴주셨습니다. 환자가 미안해하거나 번거로워할까 봐 늘 먼저 다가와 배려해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낯선 병원 생활 속에서도 마음 편히 회복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성지현 간호사님처럼 훌륭한 분이 계셔서 건국대학교 병원에 대한 신뢰가 더욱 깊어집니다.
간호사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감사한 마음이 꼭 전달되어 큰 힘이 되시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6-03-16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환자말에 귀 기울여주시고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른 처치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3
칭찬합니다^~^ 오늘퇴원하였습니다
장희수. 선생님. 칭찬하고싶어서. 글올립니다
5년차이신데. 10년넘게 근무하심좋겠어요
싹싹하시고. 미인이신데
항상 웃는모습으로.
편히 대해주셨습니다
건대병원원해서편히있다가
퇴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03-13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건국대학교 병원 92 병동
박현희 간호사 선생님
안광년환자 딸입니다.
저희 가족에게는
유난히 추웠던
지난겨울이 드디어 물러가고 봄기운이 제법 느껴지는 3월입니다.
퇴원 후
감사의 인사를 글로나마 전하고 싶어 몇 자 적습니다..
입원이라는 사실은
정말 싫은데
선생님은 또 뵙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른 환자분들의 병실을 지나면서
저는 보았습니다.
환자 한 분 한 분을 대하실 때마다
치우침 없이
세심하게 살펴봐주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선생님은 환자에게
힘이 되어주시는 분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사람의 향기로 ...
용기를 줄 수 있다는 것을요.
입원기간 중에
환자나 보호자는
몸과 마음이 다 지쳐있어
간호사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 마디에도
희망과 행복을
가슴에 담는다는 사실
혹시 아시는지요?
그런 시간을
박현희 간호사 선생님은
나누어 주시고 계신다는 것을요~
밤낮없이 고생하시는 선생님께
글로 감사 인사를 대신하며
봄 향기 가득한 행복 실어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25.03 환자 안광년의 딸 올림
2026-03-12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혈액종양내과
김은영 간호사 선생님
작년 늦여름에 선생님을
처음 뵈었었지요.
아버지의 혈액암 재발 진단을 받고
또다시 항암치료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자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제가 선생님을 붙잡고 눈물을 보이니
선생님 가족의 일처럼 염려해 주시고 다독 거려주셨던 선생님의 따뜻한 손길이 아직도 제 가슴속 깊이 남아 있습니다.
매년 오는 봄이지만...
올해는 유독 그 따스함이
반갑게 느껴집니다.
저희 가족이 희망찬 시작을 다시 할 수 있음에 선생님께 감사 인사 한 번 더 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선생님.
꽃이 피어나는 따뜻한 봄날처럼 선생님께도 행복과 희망이 활짝 피어나기를 바라겠습니다.
25.03 환자 안광년의 딸 올림
2026-03-12
9105병동. 박은지선샹님. 쳔사 안녕하세요.
저는 말기암환자로. 건대에서 22년부터. 지금까지. 항암치료중입니다. 3월10날. 호중구가. 250이어서. 촉진제를. 맞고. 암통이. 너무나심해서. 마약도. 복용중인데요
임파선암이. 심해서. 병원베겟입이나. 시트가 다젖을때가. 많아요
박은지. 선샹님을. 오늘. 처음. 보았는데. 저뿐만아니라. 저희병동. 환자분들에게도. 너무나. 친절하신거에요. 2년동안. 칠료릍 받았지만
진짜. 이런 간호사분은 첨입니다
넘나. 착하시고 환자를. 진심으로
대하는. 박은지간호사 선생님 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2026-03-12
61병동 간호사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첫 수술,입원이라 많이 떨리고 걱정이 많았는데
항상 웃으시고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주사도 혈관찾기 힘들고 계속 부어서 7번은 다시 찌른것같은데 싫은 소리 하나 안하시고 걱정해주시면서 웃는 모습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생각나는 분들이 많은데 성함을 다 기억하지못해 언급을 못하는게 너무 속상해요ㅜㅜ
항상 웃고 밝고 복도에서도 다른분들께 인사 잘하시고 밝은 에너지를 주셨던 간호사님!
화장실 가기 귀찮아서 물 안마시겠다고하니까 빵 터지시면서 웃으며 항상 잘해주시던 간호사님!
그리고 다른 간호사분들도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너무 아팠지만 의료진분들덕에 많이 웃고 견뎠던것같아요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수술하고 좋은 기억으로 남는게 쉽지않을텐데 이렇게 좋은 기억 가질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항상 행복하시면 좋겠어요❤ 61병동 간호사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2026-03-12
퇴원 전 감사인사 어머니 척추 유합술 후 10일간의 입원 생활을 마치고 내일 퇴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건국대학교병원에서 만난 분들 모두가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성심성의껏 치료해주셔서 무사히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정형외과 주치의 김윤섭 선생님! 수술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수술 전후로 어머니 상태 체크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병동 간호사 김수연(수간호사님이신 듯합니다), 석지윤, 이정미, 김지해, 배진영, 기정은, 이지언 선생님! 어머니 혈압, 혈당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데다가 피부염 증상도 올라오셔서, 수시로 체크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들 어머니에게 따뜻하게 말씀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어머니 수액 혈관 잡아주러 오셨던 전은영, 최나해 선생님! 한 번에 딱 잡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가 성함을 제대로 기억하고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