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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총 게시물: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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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이동한교수님 감사합니다.

이비인후과 이동한교수님 너무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진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큰병원에 처음가봐 겁을 많이 먹었는데 너무너무 다정하게 잘 달래서 치료해주셔서 울지도 않고 잘 참고 받았어요 친정어머니도 의사선생님 너무 좋으시다고 칭찬 많이 하셨습니다. 일반 이비인후과 인데도 소아전문 선생님이신 줄 알았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비인후과에 계시는 간호사선생님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2026-01-07

정형외과 이동원 교수님 이현지 전담 간호사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10월말에 전방십자인대 재재건술과 반월상 연골판 봉합 및 전외측인대 보강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두 번째 수술인 만큼 조금 더 알아보고 수술하자 생각하여 찾아갔습니다.
처음 수술할 때는 잘 관리하면 끊어질 일이 없겠지 하였는데 이런 일이 생겨 크게 낙심하였습니다.
빠른 일정이 불가한데도 당일 접수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수술하여 회복중에 있습니다.
문제 상황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주시고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이식팀이 직접 인대를 다듬어 수술을 진행하는것이 왜 중요한지 알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더 믿고 회복하고 있습니다.

수술하고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바로 소통이 가능한 교수님과 전담 간호사님이 계시다는 것이 대학병원에서도 가능한가 싶습니다.
그만큼 환자들의 치료에 진심이시라는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제 저는 열심히 재활하여 일상에 복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교수님과 선생님도 원하시는 바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5

칭찬합니다

보통 동네 병원에서 수액 맞을때도 혈관을 못찾아서 두번세번씨구찌르는데 지소영 간호사님
하아아아아안방에
딱 ! 찾아서 찔러주셨어요
이것이 프로의 실력…
너무 부지런하게 케어 잘해주시고
귀찮을법한데 수액정리 잘해주시고
칭찬 합니다
두번 합니다

2026-01-04

모든 의료진분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12월 29일에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정말 예상하지 못한 통증 때문에 아무것도 모른채로 응급실에 도착했는데 정말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응급실 의료진 선생님들께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면서 제 상태를 살펴주시고 필요한 검사와 조치를 최대한 빠르게 진행해 주셨습니다 응급실에 계신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한 번도 못 쉬고 일하시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응급실 내에서 계시는 간호사뿐만 아니라 미화원 선생님, 이송해주시는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 당시 너무 아파서 주변을 둘러볼 상황이 안 되어 모든 분들의 성함을 모르겠습니다 이 점이 너무 아쉽지만 제 감사한 마음이 모든 분들께 닿기를 바라며 이 글을 작성합니다!

산부인과 초음파검사를 진행하면서 직접 대면으로 제 상태를 설명해 주시고 차분하게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치료 방향을 설명해 주신 의사 선생님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환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제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셨고 제 질문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고요.

검사 이후에 빠르게 응급 수술로 이어지면서 수술이라는 단어에 걱정도 되었지만 그 순간에도 의료진 선생님들께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단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도와주시고 수술 전에 설명해주신 선생님께도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검사하면서 그 짧은 시간 안에 내려진 선생님들의 판단과 선택 덕분에 지금 저는 이렇게 회복의 시간을 보내며 다시 일상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응급실 진료를 대기하는 시간보다 검사부터 수술하기까지 더 짧게 걸렸던 것 같아요

그리고 수술 이후 회복 과정에서도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수술 후에 입원실에 누워있었고 당시에는 통증이 있어서 제 마음을 전달해드리지 못한게 너무 아쉬워요.. 몇시간에 한 번씩 들어와서 제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첫끼니를 못 먹으니 다음 식사도 죽으로도 바꿔주시고 투약도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를 맞아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건대응급실에서 만났던 의료진 선생님들께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쁜 응급실 현장 속에서도 환자에게 진심으로 마주해 주시고 신속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 속에서 저를 살펴주시고 빠른 판단과 정성으로 수술과 치료를 진행해 주신 모든 의료진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건대병원을 찾는 많은 환자분들께 저와 같은 신뢰와 안도감을 전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서울에서 지금과 다른 이유로 대학병원을 2곳 다녔었는데 대학병원은 바쁘니까 불친절하고 설명도 잘 못 듣는구나~ 할 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건대병원은 모두가 너무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바쁜 의료 현장 속에서도 한 사람의 환자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의료진 선생님들과 직원분들께, 새해에는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선생님들께서 지켜주시는 많은 생명과 일상 위에 따뜻한 순간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3

62동 강유정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12월 17일(수) 부터 2026년 1월 1일 현재까지 6215호에 입원중인 김경년이라고합니다.
우선 62병동 15호실을 담당하시는 모든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기간의 입원과 치료에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있는 중에 장유정 간호사님의 밝은 미소와 세심한 배려 덕분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늘 바쁜 와중에도 두서 없는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퇴원이 계속 미뤄지며 제가 집에 가고 싶다고 힘들어 할 때 간호사님은 "왜요 집에 계시는 것 보다 병원에서 더 꼼꼼히 체크하고 치료 받아 더 건강하게 퇴원하시면 되잖아요 힘내세요" 한마디에 힘든 병원 생활을 계속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보살핌과 염려 덕분에 내일 즐겁게 퇴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62병동 간호사님들 특히 해피바이러스 및 긍정의 메세지를 마구마구 전파하시는 장유정 간호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저 내일 퇴원해요^^^)
장유정 간호사님 덕분에 건대병원 호감도 10,000% 상승 하였고, 아는 지인에게 널리 전파하여 건대병원 창찬 및 자랑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2026-01-01

박용민 교수님 감사합니다

올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한 분을 떠올리니 박용민 교수님 생각이 났습니다. 올 봄 처음 경재 코감기로 찾아뵈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선생님께서 치료해 주신 모든 과정들을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일주일 전 처방해 주신 약도 오늘까지 잘 복용하고, 증상이 좋아졌습니다.
첫 아이를 키우며 조그만 증상에도 마음이 덜컥하고, 동네 소아과를 문턱 닳게 다녀도 차도가 없어 애태웠던 일들이 태반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교수님께 진료 보기 시작하면서 경재의 코 관련 여러 증상들이 점차 좋아지고, 교수님께서 지도해주시는 대로 아이의 증상에 대해 대처하다보니 부모인 저 역시 배우게 된 것이 많습니다.
아이의 증상이 안좋은 것 같아 심하게 걱정될 때 오히려 이제 곧 좋아질 거라는 말씀을 하실 때도 있었고, 아이의 증상이 심하지 않다고 여겨졌을 때 안좋다며 약을 처방해 주신 적도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그 때마다 선생님 말씀대로 아이의 증상이 바뀌는 것을 보았습니다. 과한 진료를 지양하시면서도 정확하게 아이의 상황을 판단해 주신 덕분에 아이가 건강해졌다고 생각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25-12-31

비뇨기과 심현철간호선생님께

비뇨기과 심현철 간호사님께.
병약하여 여러 차례 비뇨 내시경 수술을 받으며, 오늘도 긴장과 두려움이 컸습니다. 그때마다 간호사님의 한결같은 배려와 진정 어린 걱정, 따뜻한 위로 덕분에 마음이 놓였고 수술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분주한 가운데에서도 제 말을 끝까지 들어 주시고 세심하게 챙겨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보람과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25-12-30

정신건강의학과 하지현 교수님 감사합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매 진료 때마다 진심 어린 상담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특성상 하루종일 수많은 환자의 힘든 사정을 듣고 상담하시느라 지치실 법도 한데,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제 작은 이야기까지 귀 기울여주셔서 매번 큰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덕분에 저는 그 누구에게도 말하기 어려웠던 마음의 짐을 교수님 앞에서는 잠시나마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늘 교수님께 감사한 마음이 가득했는데, 이렇게나마 그 마음을 전할 길이 있어 다행이네요.
교수님, 제가 조금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주신 따뜻한 마음이 교수님께도 다시 기쁨으로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다가오는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2-19

정형외과 이슬비(기) 간호사남께

이슬비(기) 간호사님께

이곳저곳 아픈 곳이 많아 마음까지 우울한 상태로 정형외과를 찾았으나, 이슬비(기) 간호사님과 상담을 마친 후에는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친절한 응대는 물론, 표현이 서툰 제 말에도 한 번도 탓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귀 기울여 주시며 세심하게 처리해 주신 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따뜻한 태도와 배려는 단순한 직업의 범주를 넘어, 타고난 인성과 고운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 느껴졌습니다. 환자의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헤아려 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성함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해 송구스러우나, 감사의 마음만큼은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하시는 모든 일에 승승장구하시고, 앞날에 행복과 보람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2-17

인술을 실천하는 의사

췌장 다발성 낭종(?) 환자입니다.
천영국 선생을 진심으로 칭찬하고 그분께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1. 매우 자상하고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2. 질문에 아주 친절히 답변해서 궁금증이 완전히 해소되도록 해 주셨습니다.
3. 환자의 두려움을 덜어주려는 노력도 돋보였습니다.
4. 결론적으로, 요즘 바쁘고 각박한 세태에 보기 드물게 훌륭히 인술을 실천하는 의사선생님입니다.

첨기: 그런데 칭찬의견 하나 남기기가 번거롭기 짝이 없군요. 이래 가지고서야 원활한 의사소통이 되겠습니까?
귀 병원 당국은 뭐가 문제인지시스템을 점검, 개선하여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려고 노력하여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2025-12-17

전화 예약센타 전지수님

예약센터 전지수님

여러 차례 반복된 요청에도 불편한 기색 없이 끝까지 진심 어린 태도로 응대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요청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전화 상담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차분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경청하고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 주셔서 큰 위로와 신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통화를 통해 전지수님은 단순히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이 아니라,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훌륭한 분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계시기에 예약센터와 병원에 대한 신뢰가 더욱 깊어집니다.
다시 한 번 성실함과 배려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5-12-16

정형외과 김태훈 교수님. 김을기 선생님께.

오늘 수십 년 만에 다시 교수님께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친절과 자상함, 무엇보다 환자를 진심으로 대하는 진료 태도에 깊은 감동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김을기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상세하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환자의 다소 무리한 질문에도 한결같이 귀 기울여 주시는 모습에 큰 신뢰와 존경을 느꼈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끝까지 설명해 주시고 배려해 주신 덕분에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진료 시간이었습니다.

교수님과 선생님처럼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의료진이 계시기에 건국대학교병원이 더욱 발전하고, 환자들이 다시 찾고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진료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리며, 늘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5-12-16

81병동 김수현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임종을 앞둔 엄마를 혼자 간병하는데
진심으로 위로해주시며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무섭냐고 챙겨주시는데 너무 위로받았습니다.
다른 간호사님들도 모두 친절하셨고
힘든 순간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은 병원 그 이상의 감동을 주는 장소입니다
고된 근무와 많은 환자들 속에서
힘드실텐데 의사선생님.간호사샘들
모두 감사합니다

2025-12-11

감염내과 박지호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

박지호 선생님, 안녕하세요?
11월 17일 야생원숭이에 물려 찾아 뵈었던 환자입니다.
상처에 농이 생겨 안 좋은 상태였는데, 그 상황을 보고 공수병용 면역글로블린을 맞아야한다며, 맞을 수 있는 병원을 열심히 찾아주셔서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환자 하나 살리겠다는 의사선생님의 진심이 너무 느껴져서 지금도 너무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선생님이 열심히 찾아봐 주신 병원에서 무사히 주사 맞고, 백신 주사도 4차까지 맞았습니다. 이제 5차 백신만 남았네요.
상처는 다 나아서 집에서 회복 중입니다.
박지호 선생님과 긴급하게 함께 알아봐주신 스텝분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덕분에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박지호 의사 선생님과 스텝분들의 건강 항상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2-09

비뇨기과 이가영 간호사님께

고령 환자인 저의 억지스러운 말과 반응에도 늘 미소로 응대해 주시는 간호사님을 뵐 때마다, 진정한 ‘천사’라는 표현이 절로 떠오릅니다. 직업으로서가 아니라 환자를 향한 따뜻한 마음과 태도는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의사의 치료가 육체를 낫게 한다면, 간호사님의 진심 어린 배려와 친절은 마음을 치료하는 큰 힘이 됩니다.
오늘 보여주신 세심한 배려와 따뜻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하시는 일마다 순탄하시고, 언제나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