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12월 17일(수) 부터 2026년 1월 1일 현재까지 6215호에 입원중인 김경년이라고합니다.
우선 62병동 15호실을 담당하시는 모든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기간의 입원과 치료에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있는 중에 장유정 간호사님의 밝은 미소와 세심한 배려 덕분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늘 바쁜 와중에도 두서 없는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퇴원이 계속 미뤄지며 제가 집에 가고 싶다고 힘들어 할 때 간호사님은 "왜요 집에 계시는 것 보다 병원에서 더 꼼꼼히 체크하고 치료 받아 더 건강하게 퇴원하시면 되잖아요 힘내세요" 한마디에 힘든 병원 생활을 계속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보살핌과 염려 덕분에 내일 즐겁게 퇴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62병동 간호사님들 특히 해피바이러스 및 긍정의 메세지를 마구마구 전파하시는 장유정 간호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저 내일 퇴원해요^^^)
장유정 간호사님 덕분에 건대병원 호감도 10,000% 상승 하였고, 아는 지인에게 널리 전파하여 건대병원 창찬 및 자랑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2026-01-01
박용민 교수님 감사합니다 올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한 분을 떠올리니 박용민 교수님 생각이 났습니다. 올 봄 처음 경재 코감기로 찾아뵈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선생님께서 치료해 주신 모든 과정들을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일주일 전 처방해 주신 약도 오늘까지 잘 복용하고, 증상이 좋아졌습니다.
첫 아이를 키우며 조그만 증상에도 마음이 덜컥하고, 동네 소아과를 문턱 닳게 다녀도 차도가 없어 애태웠던 일들이 태반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교수님께 진료 보기 시작하면서 경재의 코 관련 여러 증상들이 점차 좋아지고, 교수님께서 지도해주시는 대로 아이의 증상에 대해 대처하다보니 부모인 저 역시 배우게 된 것이 많습니다.
아이의 증상이 안좋은 것 같아 심하게 걱정될 때 오히려 이제 곧 좋아질 거라는 말씀을 하실 때도 있었고, 아이의 증상이 심하지 않다고 여겨졌을 때 안좋다며 약을 처방해 주신 적도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그 때마다 선생님 말씀대로 아이의 증상이 바뀌는 것을 보았습니다. 과한 진료를 지양하시면서도 정확하게 아이의 상황을 판단해 주신 덕분에 아이가 건강해졌다고 생각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25-12-31
비뇨기과 심현철간호선생님께 비뇨기과 심현철 간호사님께.
병약하여 여러 차례 비뇨 내시경 수술을 받으며, 오늘도 긴장과 두려움이 컸습니다. 그때마다 간호사님의 한결같은 배려와 진정 어린 걱정, 따뜻한 위로 덕분에 마음이 놓였고 수술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분주한 가운데에서도 제 말을 끝까지 들어 주시고 세심하게 챙겨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보람과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25-12-30
정신건강의학과 하지현 교수님 감사합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매 진료 때마다 진심 어린 상담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특성상 하루종일 수많은 환자의 힘든 사정을 듣고 상담하시느라 지치실 법도 한데,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제 작은 이야기까지 귀 기울여주셔서 매번 큰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덕분에 저는 그 누구에게도 말하기 어려웠던 마음의 짐을 교수님 앞에서는 잠시나마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늘 교수님께 감사한 마음이 가득했는데, 이렇게나마 그 마음을 전할 길이 있어 다행이네요.
교수님, 제가 조금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주신 따뜻한 마음이 교수님께도 다시 기쁨으로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다가오는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2-19
정형외과 이슬비(기) 간호사남께 이슬비(기) 간호사님께
이곳저곳 아픈 곳이 많아 마음까지 우울한 상태로 정형외과를 찾았으나, 이슬비(기) 간호사님과 상담을 마친 후에는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친절한 응대는 물론, 표현이 서툰 제 말에도 한 번도 탓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귀 기울여 주시며 세심하게 처리해 주신 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따뜻한 태도와 배려는 단순한 직업의 범주를 넘어, 타고난 인성과 고운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 느껴졌습니다. 환자의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헤아려 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성함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해 송구스러우나, 감사의 마음만큼은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하시는 모든 일에 승승장구하시고, 앞날에 행복과 보람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2-17
인술을 실천하는 의사 췌장 다발성 낭종(?) 환자입니다.
천영국 선생을 진심으로 칭찬하고 그분께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1. 매우 자상하고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2. 질문에 아주 친절히 답변해서 궁금증이 완전히 해소되도록 해 주셨습니다.
3. 환자의 두려움을 덜어주려는 노력도 돋보였습니다.
4. 결론적으로, 요즘 바쁘고 각박한 세태에 보기 드물게 훌륭히 인술을 실천하는 의사선생님입니다.
첨기: 그런데 칭찬의견 하나 남기기가 번거롭기 짝이 없군요. 이래 가지고서야 원활한 의사소통이 되겠습니까?
귀 병원 당국은 뭐가 문제인지시스템을 점검, 개선하여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려고 노력하여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2025-12-17
전화 예약센타 전지수님 예약센터 전지수님
여러 차례 반복된 요청에도 불편한 기색 없이 끝까지 진심 어린 태도로 응대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요청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전화 상담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차분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경청하고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 주셔서 큰 위로와 신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통화를 통해 전지수님은 단순히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이 아니라,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훌륭한 분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계시기에 예약센터와 병원에 대한 신뢰가 더욱 깊어집니다.
다시 한 번 성실함과 배려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5-12-16
정형외과 김태훈 교수님. 김을기 선생님께. 오늘 수십 년 만에 다시 교수님께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친절과 자상함, 무엇보다 환자를 진심으로 대하는 진료 태도에 깊은 감동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김을기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상세하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환자의 다소 무리한 질문에도 한결같이 귀 기울여 주시는 모습에 큰 신뢰와 존경을 느꼈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끝까지 설명해 주시고 배려해 주신 덕분에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진료 시간이었습니다.
교수님과 선생님처럼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의료진이 계시기에 건국대학교병원이 더욱 발전하고, 환자들이 다시 찾고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진료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리며, 늘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5-12-16
81병동 김수현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임종을 앞둔 엄마를 혼자 간병하는데
진심으로 위로해주시며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무섭냐고 챙겨주시는데 너무 위로받았습니다.
다른 간호사님들도 모두 친절하셨고
힘든 순간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은 병원 그 이상의 감동을 주는 장소입니다
고된 근무와 많은 환자들 속에서
힘드실텐데 의사선생님.간호사샘들
모두 감사합니다
2025-12-11
감염내과 박지호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 박지호 선생님, 안녕하세요?
11월 17일 야생원숭이에 물려 찾아 뵈었던 환자입니다.
상처에 농이 생겨 안 좋은 상태였는데, 그 상황을 보고 공수병용 면역글로블린을 맞아야한다며, 맞을 수 있는 병원을 열심히 찾아주셔서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환자 하나 살리겠다는 의사선생님의 진심이 너무 느껴져서 지금도 너무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선생님이 열심히 찾아봐 주신 병원에서 무사히 주사 맞고, 백신 주사도 4차까지 맞았습니다. 이제 5차 백신만 남았네요.
상처는 다 나아서 집에서 회복 중입니다.
박지호 선생님과 긴급하게 함께 알아봐주신 스텝분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덕분에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박지호 의사 선생님과 스텝분들의 건강 항상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2-09
비뇨기과 이가영 간호사님께 고령 환자인 저의 억지스러운 말과 반응에도 늘 미소로 응대해 주시는 간호사님을 뵐 때마다, 진정한 ‘천사’라는 표현이 절로 떠오릅니다. 직업으로서가 아니라 환자를 향한 따뜻한 마음과 태도는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의사의 치료가 육체를 낫게 한다면, 간호사님의 진심 어린 배려와 친절은 마음을 치료하는 큰 힘이 됩니다.
오늘 보여주신 세심한 배려와 따뜻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하시는 일마다 순탄하시고, 언제나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2-02
고맙습니다 우리 간호사 선생님 너무나 친절한 3층 61병동
안수현 간호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너무 친절하시구 사람이 이쁘면
다른게 부족 하다는데
거짓말 이네요
이쁘고 너무 친절하고 또한 집사람이 혈관이 약하고 실핏줄이라서 주사 전문가 선생님들도 한번에 주사바늘을 못 꼽는데 안수현 간호사 선생님이 한번에 성공 하시는건
건대에서 처음봅니다
감사드리구요 늘 건강과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25-12-01
정형외과 김우섭 선생님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11월 20일에 수술 받은 김옥기 님의 막내딸이 엄마를 대신하여 전해드립니다. 오랜 의족 생활로 변형된 발 때문에 엄마께서 정말 많이 고생하시고 고통스러워 하셨는데, 선생님을 만나 힘든 시간을 벗어낼 수 있었습니다. 자기 일처럼 아파하시고 최선을 다해 도와주신 선생님의 노력에 저희는 많은 위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엄마께서는 자신의 인생 중 가장 화려한 외출을 하셨다고 계속 말씀하실만큼 선생님을 만난 게 다행이라고 하십니다. 김우섭 선생님을 비롯하여 다른 선생님들과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정성을 다해 친절하게 보살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2025-11-29
52동 김다윤·김민영 간호사님 외 1분께
52동 김다윤·김민영 간호사님 외 1분께
올해만 벌써 세 번째 수술로 심신이 지쳐 삶에 회의감마저 들던 상황에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4일 8호실 야간근무 간호사님(성함을 확인하지 못해 죄송합니다)의 따뜻한 응대와 세심한 배려 덕분에 큰 위로를 얻었습니다.
또한 김다윤 간호사님의 양보와 배려 깊은 마음, 김민영 간호사님의 숙련된 솜씨로 치료를 무사히 받고 퇴원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 분의 따뜻한 마음과 전문성은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마다 좋은 결실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다만, 일부 간호사님들의 아집과 다소 불친절한 태도는 환자로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의료진의 작은 말과 행동이 환자에게는 큰 의미가 되기에, 조금만 더 열린 마음으로 배우고자 하는 자세를 가지신다면 본인의 앞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5-11-26
수술실 마취과 김재경 선생님, 그리고 김하은 간호사님, 회복실 성현지 간호사님께 고령자인 제가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상담 과정에서 제가 지난번 수술 시 느꼈던 심한 통증에 대해 말씀드렸을 때,
그 어떤 것도 가볍게 넘기지 않으시고 귀 기울여 경청해 주셨습니다.
그 따뜻한 마음과 세심한 배려 덕분에 이번 수술 후에는 고통 없이 안정적으로 회복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아픔을 기술보다 먼저 살피고, 권위보다 공감을 앞세우는 모습에서
저는 깊은 감동과 경의를 느꼈습니다.
선생님은 환자의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해 주시는,
우리나라의 ‘슈바이처’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훌륭한 후학들을 길러 주셔서 더 많은 환자들이 고통 없이
희망을 되찾는 세상을 만들어 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마취과 김하은 간호사님, 회복실 성현지 간호사님께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두 분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세심한 돌봄은
제가 느끼던 고통을 절반 이상 덜어주었고,
두려움 속에 있던 마음을 큰 위로로 감싸 주었습니다.
환자를 향한 다정한 손길과 진심 어린 배려는
저에게는 그야말로 ‘천사’와도 같았습니다.
병원이 발전하고 성장하는 힘은 결국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님들의 헌신과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앞으로도 무섭고 두려운 병원이 아니라
환자의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하는 넉넉한 치유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후학들을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정성과 진심 덕분에
저는 이렇게 편안하게 회복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전합니다.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