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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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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글] 082병동 8205실 수간호사님과 담당 간호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5월 13일부터 5월 20일까지 반측성 안면경련 수술로 082병동 8205호에 입원했던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어머니께서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건강하게 퇴원하실 수 있도록 밤낮으로 애써주신 간호사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먼저, 매일같이 병실에 찾아오셔서 어머니의 불편한 점은 없는지,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세심하게 챙겨주신 수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체계적이고 든든한 간호 시스템 덕분에 병원에 머무는 내내 큰 감동과 안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교대 근무로 힘드신 와중에도 늘 친절함을 잃지 않으셨던 담당 간호사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심야 시간에도 병실을 직접 돌며, 고령이신 어머니의 낙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침대 난간을 꼼꼼히 올려주시고 살피시는 모습에 '우리 어머니가 정말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살핌을 받고 계시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잊지 않고 건네주신 친절한 설명과 따뜻한 의료 서비스 덕분에 환자인 어머니도, 곁에 있던 저도 정말 마음 편히 지낼 수 있었습니다.

입원 기간 동안 경황이 없어 교대로 근무하시던 간호사님들의 성함을 일일이 기억하고 다 담아내지 못해 아쉽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5월 13일부터 20일까지 082병동 8205호를 담당해 주셨던 모든 근무자분들과 수간호사님,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 덕분에 저희 어머니께서 무사히 회복하실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간호사님들의 앞날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5-20

91병동 이미연선생님.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건대에서 치료받으면서 가장오래 입원치료를. 받고있는데요 오래있다보니. 정말. 선생님들이 많이. 수고하시고.,건대 직원분들이. 노고가많구나 느꼈습니다 이미연선생님은. 정말세심하시고 환자분들. 한분한분. 이야길. 다들어주시고. 메모하셔서. 모두다 챙겨주시는. 정말 프로페셔널하시고. 일잘하시는분입니다 일을. 굉장히. 꼼꼼하고 계속해서. 놓치는부분이 없는지 확인해주시는점에. 감탄에. 감탄을 했습니다 이미연선생님은. 건대입원한동안 따스한선생님. 1순위입니다 이미연선생님을. 추천하고싶어 글올립니다 이미연선생님. 너무나감사드립니다

2026-05-20

[칭찬글] 채향기 간호사님, 따뜻한 보살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길재 환자 보호자)

안녕하십니까,
오늘 반측성 안면경련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건강하게 퇴원하신 73세 이길재 환자의 아들입니다.

어머니께서 병마와 싸우며 무사히 일상으로 돌아오기까지, 너무나 큰 도움을 주신 채향기 간호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어머니께서 오랜 기간 안면경련으로 고통받으시며, 수술을 앞두고 두려움과 걱정으로 마음고생이 참 많으셨습니다. 지켜보는 가족들 역시 불안하고 초조한 시간이었지만, 채향기 간호사님 덕분에 정말 큰 위로와 안정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바쁘고 힘든 병동 업무 중에도 언제나 다가와 환자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어머니의 불안한 마음까지 세심하게 어루만져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간호사님의 따뜻한 말씀 한마디와 정성 어린 치료 덕분에 어머니께서 안심하고 무사히 수술을 이겨내실 수 있었습니다.

채향기 간호사님이 베풀어 주신 헌신과 따뜻한 마음씨는 저희 가족에게 평생 잊지 못할 고마운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언제나 지금처럼 따뜻한 모습으로 많은 환자들에게 든든한 희망이 되어주시길 바라며, 간호사님의 앞날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저희 온 가족이 함께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길재 환자의 아들 올림 -

2026-05-20

박관 교수님, 73세 어머니의 안면경련 수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반측성 안면경련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건강하게 퇴원하신 73세 이길재 환자의 아들입니다.

어머니께서 오랜 시간 안면경련으로 고생하시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며 가족들의 마음도 늘 무겁고 아팠습니다.
수술을 결심하기까지, 그리고 수술 날짜를 받아두고 나서도 사실 걱정이 참 많았습니다.
어머니께서 70대가 넘으신 고령이신 데다가 평소 몸도 좋지 않으셨고, 무엇보다 머리 쪽을 다루는 중요하고 위험한 수술이라는 생각에 아들로서 두려운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수술 결과는 저희 가족에게 기적과도 같은 큰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수술 직후부터 어머니를 괴롭히던 경련 증상이 거짓말처럼 정상적으로 호전되었고, 회복도 무사히 마쳐 오늘 이렇게 웃는 얼굴로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되찾고 환하게 웃으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니, 박관 교수님께 어떻게 이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다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최고의 의술로 저희 어머니께 새로운 삶의 질을 선물해 주신 박관 교수님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수님의 따뜻한 손길이 앞으로도 안면경련으로 고통받는 많은 환자에게 희망의 빛이 되기를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저희 가족 모두가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기쁜 마음으로 퇴원하며,
환자 이길재의 아들 올림

2026-05-20

71병동 문지훈선생님 감사합니다

2026/05/09일 응급실을 통해 71병동에 입원하셨다가 5/16 토요일 퇴원하신 김옥순환자 보호자입니다
입원해있는 일주일동안 71병동 문지훈선생님의 관심과 보호자들을 위한 자상한 설명에 깊은신뢰와 마음의안정을 찾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입원 하실때마다 마음의 불안함이 있을때 문지훈 선생님 께서는 늘
내가족 대하듯 진실되게 말씀해주시고 더불어 퇴원 이후에 후속조치에 대해서도
상세힌 설명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선생님의 설명 덕분에 편한마음
으로 퇴원 하게되어 마음이 놓입니다
차후 응급상황이 발생 하더라도 믿는 마음으로 또다시 건국대학병원을 찾게
될꺼같습니다
병원에 문지훈선생님 같은분이 계시기에 건국대병원의 이미지가 매우 좋은거
같습니다
문지훈 선생님 감사합니다

2026-05-18

91병동. 박상희선생님을 너무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건국대병원덕분에 항암을
하며. 생명을. 유지해가는
한환자입니다
오늘은 정말. 너무나힘이든 하루였어요. 암통이심해서 기어다니고싶고. 바닥에. 드러눞고싶을만큼. 제몸은
엉망이었어요
피검사를하니. 염증수치도높고
암사이즈도. 커져서 교수님께서. 약을 변경해주셨어요
낮설지않은 91병동. 들어와서
침대에 누우니 천국이따로없었습니다
오늘 제가 만난. 천사같은
박상희선생님은. 목소리도 너무. 차분하시고. 지칠때로 지친. 저에게. 너무 친절하셨어요
남들은 보호자가있고 항상 누군가가 곁에있지만
전 21년부터 지금까지 혼자
항암을했거든요 상희선생님처럼. 가족이아닌데도. 진심을다해
환자를. 챙겨주시면. 전 또하루를. 버팁니다
선생님 너무 고맙습니다
건대는 제게 생명같고
엄마같은 병원인거같아요

2026-05-14

산부인과 김태진 교수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지방에서 임신 중 유산 후 특정병 소견이 보여 낯선 서울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떨리고 복잡한 마음에 진료 받으러 갈때마다 기차안에서 혼자 숨죽여 울며 병원에 오는데

김태진 원장님께서는 늘 차분하게 설명해주시고 궁금한 것들 질문하면 귀찮으실텐데도 제 말에도 짐심으로 귀귀울여 주시는 인자한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지방에서 서울까지 오느라 애로사항이 있는데 진료 시간이나 예약 들도 이에 맞게 배려해주셔서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진료도 냉철하게 강단있게 잘봐주시고,
제가 걱정했던 것들도 문제없다고 단번에 이야기 내려주시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진료 후에는 긴장되어 있는 제게
이거 별거 아닐 거니까 괜찮을 거니
너무 걱정마시라고 따뜻하게 조언까지 해주셔서 진료끝나고 돌아가는 길은 늘 편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아직도 진료 받는 중이지만
원장님의 따뜻한 말씀과 강단있는 진료 덕분에 희망도 찾게 되고 눈물만 나던 시간들이 벌써 치료가 되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세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2026-05-13

3층 폐기능검사실 박진아 간호사님과 성명미상의 간호사님들께,

어제5월 6일, 지난해 3번에 입원 중 연이은 네 차례의 검사를 받으며 몸과 마음이 참 고단했습니다. 고령의 나이라 검사 과정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해 같은 질문을 반복하고 서툴게 행동했음에도, 단 한 번의 짜증 섞인 기색 없이 끝까지 인내하며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환자의 눈높이에서 정성을 다해 열중하시는 그 뒷모습을 보며, 진정한 '백의의 천사'가 곁에 있음을 느꼈습니다. 덕분에 힘든 검사 과정이 두렵지 않았고,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환자의 편에 서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간호사님들의 노고에 마음 깊이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그 친절함 잊지 않고 쾌차하겠습니다. 간호사님들의 앞날에도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5-07

정형외과 김우섭교수님 감사합니다

아버님이 수술로 걱정이 많았는데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회복도 잘 되고 있어요. 친절함과 실력을 모두 갖춘 김우섭교수님, 감사합니다!

2026-05-06

대장암센터 황대용 교수님 제 아내에게 희망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장암센터 황대용 교수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최근 직장암 4기 진단을 받고 8시간이 넘는 대수술을 치른 환자(임혜영)의 남편입니다.

천사 같은 아내에게 찾아온 청천벽력 같은 암 진단에 간과 폐까지 전이된 사실은 저희 가족 모두가 큰 절망과 공포에 빠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천만다행으로 황대용 교수님을 주치의로 만나게 되었고, 교수님 덕분에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아내가 하루가 다르게 회복하는 기적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희 부부를 가장 감동하게 한 것은 교수님의 남다른 사명감과 환자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이었습니다.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까지도 쉬지 않고 병실 회진을 도시며 환자의 상태를 꼼꼼히 살피시는 모습을 보며 보호자로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안도감과 깊은 존경심을 느꼈습니다. '어떻게 저렇게까지 환자를 위하실까'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또한, 수술 직후 환자가 금식과 통증으로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 기력이 떨어지고 체중도 줄어드는 것을 염려하던 저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셨습니다. 영양제를 처방해 주셔서 아내의 컨디션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앞으로 폐에 남은 항암 치료라는 긴 여정이 남아있지만, 수술이라는 가장 크고 무서운 산을 교수님 덕분에 훌륭하게 넘었기에 저희 세 식구는 똘똘 뭉쳐 이겨낼 자신감과 희망이 생겼습니다. 힘들고 아픈 시간 속에서도 황대용 교수님을 만나 치료받을 수 있었던 것은 저희 가족에게 가장 큰 희망이자 축복입니다.

늘 환자 곁을 지키시느라 정작 교수님 본인의 건강을 챙기지 못하실까 염려됩니다. 황대용 교수님, 제 아내를 살려주시고 저희 가족에게 다시 희망을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교수님과 함께 밤낮으로 애써주신 많은 의료진, 그리고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온 가족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05-04

제 아내를 잘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권한성 교수님, 김보민 선생님, 김지영 선생님, 윤미혜 선생님, 송수빈 선생님께,

제 아내의 출산을 위해 보여주신 헌신적인 도움과 따뜻한 보살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과정에서 전문적이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신 덕분에 저희 가족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덕분에 저희는 안심하고 이 소중한 순간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Louis Jean Herold 드림


Dear Professor Kwon Hanseong, Dr. Kim Bomin, Dr. Kim Jiyoung, Nurse Yoon Mihye, and Nurse Song Subin,

Thank you all so much for your dedicated care and support during my wife’s delivery. Your professionalism, kindness, and attention to detail gave us great comfort and confidence throughout the entire process.

We are truly grateful to each of you for helping us safely welcome our baby into the world. Your efforts mean more to us than we can express.

With sincere appreciation,
Louis Jean Herold

2026-04-29

성형외과진료(외래진료)

당료발을 시술하고 한달에 한번 강릉에서 욍래하면서 외래 진료한지 4달이 되었읍니다.그렇게 통증이 심했던것이 이제 통중이 없어져 잠도잘자고 밥맛도있고 딱지가 서서이 떨어져 나가니 건국대학병원의 최고 의술에 감사합니다. 특히 인턴벤센시술,혈관조명,풍선확장술 은휼륭합니다.성형의과 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친절하고 성의있는 간호사님들도고맙습니다.

2026-04-28

김우섭 교수님 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4월 27일 교수님 외래가 잡혀 있어 5개윌만에 뵈었습니다
제가 아는 교수님 은 친절하시고 상태도 세심히 잘 관찰 해 주시며
이해 하기 쉽도록 설명도 잘 해주시고
저에게 있어 참 고맙고 감사한 분입니다
왜냐고요 김우섭 교수님이 안계셨더라면 제 왼쪽다리는 반이상 짤렸기 때문입니다 허나 김우섭 교수님 께서는 포기하지 않으시고 제 다리를 살려 주셔서 새 희망을 주셨습니다
제가 말 주변이 잘 없습니다
김우섭 교수님 환자분들도 잘 아실거라 봅니다
김우섭 교수님 오랜만에 글 재주도 없는 제가 몇자 적습니다 김우섭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꼭 교수님 께 이런제가 감사하고 고맙단 말씀 꼭 건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 그럼 우리 7월에 다시 뵙는 날까지 건강하십쇼

2026-04-27

중환자실 남희주 간호사님의 친절함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지난 주말 급히 병동에서 중환자실로 이동하여 집중 치료 받으신 어머니의 병환의 상태에 대해 바쁘신 와중에도 면회 시간 동안 세심히 설명해 주시고, 항상 친절히 다가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환자 보호자 입장에서는 의학적으로 모르는 부분이 많다 보니 궁금한 부분도 많은데, 중환자실의 업무 특성에 예민한 부분도 많으신 업무 중에도 불구하고 항상 밝은 표정으로 설명해 주시고 세심히 안내해 주셔서 깊은 감사 드립니다.
많은 환자들에게 주시는 친절함에 감사 드립니다.

2026-04-22

케모포트 제거: 그날의 긴장을 덮어준 따뜻한 손길들

26년 4월 17일, 케모포트 제거 수술을 받은 환자입니다.

2024년 10월 케모포트 삽입 수술 당시 겪었던 공포와 통증의 기억이 여전히 또렷하게 남아 있어, 수술실에 들어서며 그때의 긴장과 불안이 다시금 되살아났습니다.

그래서 통원수술관리실 담당 간호사님에게 마취 부위에 아이스팩을 미리 적용할 수 있는지 질문했고, 수술실에서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반영되도록 전달하겠다는 답을 듣고 수술실로 향했습니다. 도착한 수술실 입구에서는 아이스팩보다 마취크림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며 세심하게 설명해주시고 직접 도포해주신 간호사님들, 그리고 수술장 안에서는 흐르는 제 눈물을 닦아주며 긴장을 덜 수 있도록 선호하는 음악을 틀어주겠다고 먼저 제안해주신 간호사님의 배려가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수술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과정을 차분히 설명하며 불안을 다스려주신 집도의 교수님 덕분에 이번 경험은 제게 큰 위안과 감사함으로 남았습니다.

비록 아직은 수술 부위의 잔통이 남아 있으나, 이 고마운 마음만큼은 시간이 지나기 전 글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저의 수술을 위해 마음을 다해주신 임성환 교수님과 모든 의료진의 일상에도 따뜻하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