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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문원진 교수, 대한뇌기능매핑학회서 학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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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3-12-05 조회수 446

건국대병원 문원진 교수,

대한뇌기능매핑학회서 학술상 수상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문원진 교수가 지난 1027일부터 28일까지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반도체관에서 열린 대한뇌기능매핑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대한뇌기능매핑학회 학술상은 학회 회원 중 3년간 가장 탁월한 연구 업적을 보인 1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문원진 교수는 지난 3년간 국제 SCI 학술지에 15편의 논문을 주저자로 게재하는 등 우수한 연구 성적과 뇌기능매핑분야의 학술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다.

 

문원진 교수는 지난 2022년 뇌 MRI 상의 맥락얼기 부피가 클수록 기억력과 자기통제, 계획 등 인지 기능이 저하되고, 이것이 알츠하이머 치매와 연관성이 있다는 점을 입증하는 논문 ‘Choroid plexus and permeability at brain MRI within the Alzheimer Disease Clinical Spectrum (Radiology 2022)’을 발표한 바 있다.

 

, 문원진 교수는 아포지단백-E ε4 유전자가 뇌혈관장벽 투과도를 변화시켜 알츠하이머병 발생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논문을 통해 밝혀냈으며 더 나아가 뇌혈관장벽의 투과도가 해부학적 위치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점도 증명한 바 있다.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문원진 교수는 알츠하이머 치료를 위해 진행한 다양한 연구들과 그 성과를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영광스러운 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연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