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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심장혈관영상 CT 서밋, 건국대병원서 12~13일 열린다
조회수 : 1688 등록일 :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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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심장혈관영상 CT 서밋,건국대병원서 12~13일 열린다



건국대병원은 12~13일 건국대병원 원내 대강당(지하 3)에서 제3회 심장혈관영상CT 서밋(Cardiovascular Imaging in Computed Tomography Summit))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심장혈관 CT 국제모임인 CIVICS(cardiovascular Imaging in Computed Tomography Summit)가 주최하는 학술대회로 미국중국일본 등에서 총 5명의 세계적인 심장혈관영상 CT 분야의 대가들이 참여해 기조강연과 심포지엄을 진행한다.


특히 기조 연설에 전 북미심장혈관영상의학회(North American Society for Cardiovascular Imaging, NASCI) 회장이자 심장영상의학의 권위자로 알려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의과대학(Medical University of South Carolina)의 U. Joseph Schoepf 교수와 의학한림원 부회장이자 한국 심장혈관영상의학의 선구자인 울산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임태환 교수가 연자로 나선다.


기조연자로 나서는 U. Joseph Schoepf 교수는 심장CT의 포괄적 역할의 최신 지견에 대해임태환 교수는 영상의학과 인공지능기술의 접목과 관련 심장영상의 미래 – 기대와 우려’ 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12일 오전 심포지엄에는 우리말 세션도 준비됐다심장혈관영상 CT와 MRI 검사 프로토콜과 임상 적용의 이해를 주제로 심장내과와 영상의학과 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을 펼친다.


또 13일 세션에는 심장 CT와 MR 분야의 최신 기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CIVICS 사무총장이자 이번 학술대회를 3년 연속 기획하고 있는 건국대병원 고성민 영상의학과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의 프로그램을 2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실무적이고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심장혈관영상CT 분야의 의료진과 방사선사실무자의 심장혈관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연구 활동을 촉진시켜 국민 건강의 증진을 도모하는데 기여하길 바라는 뜻에서 이번 학술대회를 준비했다” 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의 사전 등록은 현재 진행 중으로 5월 8일까지 CIVICS 홈페이지(www.civics-heart.org)를 통해 할 수 있으며 12일과 13일 현장등록도 가능하다또 영상의학과 전공의와 심장내과 전공의방사선사 각각 선착순 40명에게는 무료 등록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CIVICS홈페이지와 카카오플러스친구(@CIVICS)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VICS는 지난 2015년 10월 영상의학과와 심장내과 의료진을 주축으로 설립된 학회다아시아를 대표하는 심장혈관 CT 국제모임으로 발돋움하는 것을 목표로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우리나라만의 특색을 갖춰 매년 심포지엄을 열고 있다또 미국심장혈관 CT 학회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11월에는 CIVICS 조직위원회가 한일 아시아 국가와의 국제적 협력을 위해 북미심장혈관영상의학회와 MOU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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