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우철 교수님 -정성있는 진료, 치료 방법과 환자를 위하는 모습에 깊이 감동받았습니다.
81세 어머니께서 유방암 진단을 받으시고, 매우 심적으로 힘들어하셨습니다.
(고관절을 뺀 수술을 3년 전에 하신 이후 계속 휠체어 생활을 하고 계신 상태,
당뇨 합병증으로 성형외과의 발치료, 안과의 치료, 내분비 대사 내과의 치료 중이어서, 더욱 절망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우리의 생활과 달리, 어머니 당신께서는 살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이 엄청 높았습니다. 이러한 어머니와 저의 보호자인 자녀에게는 노우철 교수님께 전적으로 믿고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노우철 교수님께서는 환자가 많은 바쁜 진료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3분 진료가 아닌 어머니의 간절한 삶의 의욕을 잘 경청, 공감해 주셨습니다.
-검사 결과에 대해서도 무지한 저희 가족에게 최선을 다해 자세한 설명과 함께,
좋은 치료 방법과 계획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교수님의 환자를 위하는 마음이 느껴져, 많은 감동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어머니께서 정서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치료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제는 불안해 하지도 않으시고, 노우철 교수님께서 처방해 주신 약을 드시고서,
암크기가 작아졌다고 너무 좋아하십니다.
제한된 진료 시간에는 이러한 고마움의 표현도 자제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임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더 살고 싶다는 말씀을 하실 때마다, 마음이 많이 아프지만,
노우철 교수님께서 적극적으로 챙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유방암 센타의 간호사 선생님과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