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이선주-김욱연 교수, 한국인 난소암 예후 결정하는 특정 유전자 밝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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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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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이선주-김욱연 교수,
한국인 난소암 예후 결정하는 특정 유전자 밝혀내
건국대병원 산부인과 이선주 교수와 병리과 김욱연 교수팀이 한국인 상피성 난소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7번 염색체 내 MET 유전자의 높은 다염색체성(High polysomy, HP)과 유전자 증폭(gene amplification, GA)이 있을 경우 예후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논문을 통해 밝혔다.
다염색체성은 특정 염색체가 중복적으로 핵에 있는 것으로 특정 염색체가 과다 존재하는 상태를 말한다. 유전자 증폭은 한 개의 세포 내에서 특정 유전자의 DNA 복제가 증가한 현상이다.
이 논문은 저널 인체병리학(Human Pathology)에 최근 게재됐다.
*The gene copy number of c-MET has a significant impact on progression-free survival in Korean patients with ovarian carcino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