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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조회수 : 3107 등록일 :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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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2014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여성 암 발생률에 따르면 유방암은 인구 10만명 당 72.1명으로 갑상선암에 이어 여성 암 발생률 2위다.



이번 평가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유방암으로 수술 받은 만 18세 이상인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 항목은 총 20개로 크게 3가지로 나눠 구조와 과정, 결과 부문으로 구성됐다. 건국대병원은 이 중 점수로 평가되는 18개 항목 중 16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유방암 치료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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