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 - Konkuk University Medical Center

Last update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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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골절 및 골다공증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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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생의 반려자 “뼈”

“뼈” 하면 어떤 생각부터 떠오르세요?
뼈는 외부의 압력으로부터 중요기관을 보호해 주고 우리의 몸을 지탱해 주는 지지대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단단하고 튼튼하다” 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를 것입니다. 뼈는 원래 구멍이 있긴 한데 이러한 구멍들이 과도하게 많아지고 뼈의 양이 적어지면서 구조적으로 여러 가지 면에서 뼈가 약해지면 골다공증이 됩니다. 따라서 증상 없이 진행하여 골절에 이르는 골다공증의 예방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노년의 안정된 삶을 위해 무엇을 분지하셨나요? 연금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건강” 을 지키는 것입니다.

1) 뼈의 기능과 구성
뼈는 우리 몸의 기초로서 신체를 지지하며, 관절을 이용하여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운동기관 일뿐 아니라, 신체내의 중요한 장기를 보호하며 칼슘과 인의 저장 창고로서 우리 몸 속의 칼슘의 99%는 뼈 속에 있습니다. 또한 뼈는 한번 만들어지면 영원히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영양분을 공급 받아 새로운 뼈가 계속해서 교체되는 살아있는 장기입니다. 뼈의 형태는 표면부위와 내면부위가 서로 다른데, 바깥층은 두껍고 조밀한 피질골이며, 안쪽은 골조각들이 엉성하게 연결되어 스폰지 모양으로 되어 있고, 골수로 채워져 있는 해면골로 되어 있습니다. 피질골은 단단하기 때문에 신체균형을 유지하는 지주 역할과 내부의 기관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해면골은 골 대사 및 칼슘 대사를 수행하는데 중심적 역할을 합니다.

2) 뼈의 흡수와 재형성
이러한 뼈는 유기질인 교원질과 무기질인 칼슘 및 인산염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인체의 골격구조를 건축물에 비유하면 유기질은 철근에 해당하고 무기질은 콘크리트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주 오래된 건물에서는 철근이 녹슬고 시멘트가 떨어져 나가서 보수하지 않으면 금이 가고 무너지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몸의 뼈도 오래되고 낡은 부분은 흡수되어 없어지고 새로운 뼈가 생성되어 교체되는 재형성 과정이 필요합니다. 낡은 뼈의 흡수는 피골세포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이러한 뼈의 흡수와 생성 과정들은 복잡한 방법에 의해 매우 정밀하게 조절되어 정상인의 경우 흡수와 생성이 균형을 이루어 우리 몸의 골량을 적절히 유지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 여러 가지 요인들이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어떤 요인에 의해 흡수와 생성의 균형이 깨져 골량 감소가 지나치게 진행되면 골다공증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2. 골다공증이란?

여러분들은 나이가 드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허리가 구부러지고 팔, 다리 허리 등이 아프다고 하시거나, 가볍게 넘어졌을 뿐인데 뼈가 부러지는 경우를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예전에는 이런 증상을 자연적인 현상으로 생각하거나 재수가 없어서 우연히 생긴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뼈에 구멍이 많아지고 약해지는 골다공증이라는 질병 때문입니다. 골다공증이란 “뼈에 구멍이 생기는 질환” 이라는 의미로 골의 질량이 현저히 감소하여 뼈가 매우 약하고 푸석푸석해진 상태를 말합니다. 즉 골량이 현저히 감소하여 뼈가 체중이나 기계적인 압력에 힘이 약해지고, 실내에서 가볍게 넘어지는 것 등의 미약한 충격에도 골절이 생길 수 있는 질환을 말합니다. 뼈는 우리 몸을 받쳐주는 지주 역할을 하는 중요한 구조입니다. 그런데 뼈의 골량은 사춘기를 지나 30대초까지 증가하다 그 후부터는 정상인도 점차 골량의 감소가 시작됩니다. 이 때 여러 요인에 의해 골량 감소가 과도하게 진행되면 골다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골다공증이란 용어는 뼈에 구멍이 많다는 뜻인데, 이러한 이름이 붙은 이유는 뼈의 손실이 진행되면 뼈가 얇아지고 골조직이 엉성해져서 뼈 안에 있는 작은 구멍들이 증가하여 뼈에 구멍이 숭숭 뚫린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뼈가 약해져서 과격한 운동이 아닌 일상적인 활동에도 쉽게 골절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3. 골다공증의 위험성

골다공증은 뼈가 급격하게 소실되는 상태에서도 특별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흔히 “소리 없는 도둑”으로 불려집니다. 골다공증은 골절이 일어나야 증상이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척추골절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진행됩니다. 골다공증 골절은 흔히 손목, 척추, 엉덩이뼈에 일어납니다. 손목 골절은 주로 중년 여성에서 나타나는데 넘어지면서 손을 짚다가 발생합니다. 이어서 좀 더 나이가 들면 척추골절이 발생하여 허리 통증을 유발하게 되고 더 진행되면 골반 골절이 일어납니다.
 
대퇴골 근위부 골절은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 중 가장 위험한 골절로서 약 15~20%는 1년 이내에 사망할 수 있으며 나머지 환자의 약 50%도 정상적인 활동의 제한으로 여생 동안 큰 불편을 겪게 됩니다. 척추 골절이 발생하면 허리의 통증이 오고 척추의 변형으로 허리가 구부러지고 키도 작아지며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받게 됩니다. 손목 골절의 경우 큰 장애를 초래하지 않지만 척추 골절은 점점 키가 줄어들고 허리 통증이 생기며 척추가 휘어 “꼬부랑 할머니”가 되게 하고 지팡이에 의존하게 합니다. 몸의 지지대가 무너지면 일상생활을 하는데 상당한 불편함을 겪게 됩니다. 주변의 도움 없이는 일생생활을 하는데 상당한 불편함을 겪게 됩니다. 부실공사로 지어진 건축물이 쉽게 붕괴되는 것처럼 골다공증이 진행된 “구멍이 숭숭 뚫린 뼈”도 쉽게 부러지기 때문에 위험한 것입니다.
골다공증의 빈도는 국가에 따라 다르며, 인종, 체격, 생활양식, 영양, 평균수명, 분만 횟수 등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외국에서의 보고를 보면, 노인 인구의 약 30%가 골다공증의 위험을 가지고 있고 60세 이상 여성 중 약 18%는 일생 중 한번은 척추 골절을 경험하며, 50세 이상 여성 중 15%는 고관절 골절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경우 골다공증으로 인해 발생되는 골절은 매년 130만명 이나 되며 이에 따른 의료비용의 지출은 일년에 약 8조원에 달하고 있어서 중요한 국민보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의료수준의 향상과 영양상태의 호전으로 평균수명이 연장되어 노인인구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골다공증의 치료와 예방이 더욱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으며, 한국 여성의 골밀도가 서구인에 비해 낮은 편이므로 골다공증의 예방이 더욱 중요합니다.


4. 골다공증은 왜 생기나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우리 몸의 뼈는 흡수되고 생성되는 재형성 과정을 반복합니다. 골다공증은 궁극적으로 골형성과 흡수 과정의 균형이 깨져서 생기는 것입니다. 즉, 골 흡수 속도가 너무 빨라지거나 생성 속도가 느려져 흡수량을 생성량이 따라가지 못하면 뼈가 점점 엉성해지고 얇아져서 약해지고 부러지기 쉽게 되는 것입니다. 청소년기까지는 뼈가 흡수되는 것보다 더 빠른 속도로 생성되어 골량이 크게 증가되고, 성년에는 뼈의 흡수와 생성 속도가 균형을 이루게 됩니다. 그러나 30대 후반부터 나이가 들수록 뼈의 생성 속도보다는 흡수 속도가 빨라져 골량이 점점 감소하여 결국 뼈는 점차 약해지게 됩니다. 특히 폐경기의 여성은 뼈의 흡수 속도가 더욱 가속화되어 많은 골량의 손실을 볼 수 있으며, 척추의 해면골에서 심하게 나타납니다. 폐경기에 뼈의 흡수 속도가 빨라지는 이유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 때문입니다. 에스트로겐은 골 흡수를 막는 중요한 작용도 갖고 있는데, 이 호르몬의 감소로 골 흡수가 계속해서 진행되므로 뼈의 손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나이에 따른 골 손실은 매년 전체 골량의 약 1% 정도이지만 폐경기 초기에는 3~5%까지 골 손실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폐경 후 10년이 넘으면 골 흡수 속도가 다시 감소되어 연령 증가에 따른 완만한 골량 감소를 나타내게 됩니다. 결국 일생 동안 여성은 최대 골량의 1/3가량, 남성은 1/4가량의 골 손실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결국 모든 여성들이 폐경기를 거치고 고령에 이르게 되는데, 그러면 어떤 사람들에게는 골다공증이 발생하고 다른 사람들은 괜찮은가 하는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름에 설명하는 위험인자가 여러 가지 있는 경우에 없는 경우보다 폐경 후 또는 고령에서 골다공증이 쉽게 생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뼈는 흡수되고 생성되는 재형성 과정을 반복합니다. 골다공증은 골의 형성과 흡수 과정의 균형이 깨져서 생기는 것입니다. 즉, 골의 흡수 속도가 너무 빨라지거나 생성 속도가 느려져 뼈가 점점 엉성해지고 얇아져서 약해지고 부러지기 쉽게 됩니다.
특히, 고령이 되면 뼈를 만드는 세포의 작용이 나빠져 골다공증을 유발하며 다음과 같은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1) 성별
여성은 원래 뼈의 증량이 남성보다 더 적고, 폐경기 이후 골밀도를 유지해 주는 여성호르몬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남성보다 발병 위험이 더 큽니다.

2) 조기 폐경 (장기간의 무월경)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뼈를 유지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폐경이 빨리 진행된 조기 폐경 환자의 경우 골다공증의 위험이 높습니다.
그리고. 6~12개월 장기간 월경이 없는 여성도 여성호르몬 부족에 의한 것이면 같은 이유로 골다공증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3) 식습관 및 생활 습관

  (1) 칼슘섭취 부족: 식생활 습관상 칼슘 섭취가 부족하거나, 위 수술 등으로 인해 칼슘 흡수에 문제가 있을 경우
  (2) 비타민 D 부족: 비타민 D 는 보통 햇빛을 받으면 피부에서 합성되는데 햇빛을 받는 시간이 적거나 피부가 검어 자외선이 차단되는 경우, 혹은 햇빛을 충분히 받아도 비타민 D 가 부족한 경우
  (3) 흡연: 담배를 피는 경우
  (4) 과도한 음주: 가끔 마시는 술은 해롭지 않지만 과도한 영의 음주는 뼈에 해롭습니다.
  (5) 신체 활동량이 적은 경우: 적절한 신체 활동과 운동은 뼈를 건강하게 합니다. 반대로 신체 활동량이 적고 운동량이 적은 경우 뼈의 양이 줄어들게 되어 골다공증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4) 체질 및 유전적 요인
신장에 비하여 체중이 가볍고 체격이 왜소한 사람에게 더 많고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발병할 위험이 높습니다.

5) 다른 병의 원인
만성 관절 류마티즘, 장지간에 걸쳐 스테로이드 제재를 복용하고 있는 사람, 갑상선 기능항진증, 부갑상선 질환, 당뇨병과 같은 내분비 질환에서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장관 질환, 간질환 또는 기타 영양 흡수에 장애가 있는 질환은 칼슘과 비타민 D 의 흡수 장애를 초래합니다. 그 외 만성 폐질환, 부신 질환, 호르몬 결핍 질환 등이 있습니다.

6) 과도한 다이어트
체중감소를 위한 과도한 다이어트는 성호르몬의 장애와 필요한 최소량의 칼슘 공급이 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7) 인종
서양인은 가장 낮은 골밀도를 보이고 대퇴부 골절은 백인에서 유색인종에 비해 휠씬 흔하게 관찰됩니다.

* 골다공증의 위험인자들
골다공증의 발생 과정은 매우 복잡하며, 영양상태, 유전적 소인, 만성질환의 유무, 환경적인 조건 및 약물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연관됩니다. 골다공증의 발생 가능성은 최대 골량치, 위험인자들의 유무, 폐경 및 연령에 의한 골소실 정도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뼈를 약하게 할 수 있는 다음의 경우들에서는 골다공증이 더욱 잘 생긴다는 것이 밝혀져 있으므로 이러한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조기에 발견하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 여성의 경우: 여성들은 남성보다 골량이 적고 호르몬의 영향과 운동량이 적은 것 등의 이유로 남성보다 골다공증이 생길 가능성이 6배나 높습니다.
 폐경기 이후: 폐경기 이후에는 에스트로겐의 생산 감소로 골소실이 급격히 증가하며, 난소적출수술을 받았거나 폐경이 일찍 온 경우(조기 폐경)는 더 위험성이 높습니다.
 백인 및 동양인: 인종적 차이로 백인이나 동양인이 흑인보다 더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청소년기에 최대 골량이 감소된 경우: 성장기에 칼슘섭취가 적거나 운동부족으로 골량이 충분히 형성되지 못한 경우는 나이가 들어서 골량이 충분히 형성되지 못한 경우는 나이가 들어서 골량이 조금만 감소하여도 골다공증에 걸리게 됩니다.
 칼슘섭취량이 적은 경우: 우유, 요쿠르트, 치즈, 멸치 등 칼슘이 풍부한 식품의 섭취가 부족한 경우
 체중이 미달이거나 운동부족인 경우
 술이나 커피, 담배를 많이 하는 경우
 만성 간 및 신장 질환 등 골대사에 영향을 주는 질환이 있는 경우
 부신피질호르몬이나 갑상선 호르몬 등 골대사에 영향을 주는 약물을 장기간 섭취한 경우
 부모나 형제 중에 골다공증이 잇는 경우
이러한 요인들이 함께 존재한 사람의 경우 폐경 후 또는 고령에서 골다공증이 쉽게 생긴다고 할 수 있습니다.

5. 골다공증의 분류

골다공증은 원인에 따라 몇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이 뚜렷한 다른 원인 없이 발생하는 경우를 일차성 (원발성) 골다공증, 원인이 동반되는 경우를 이차성 (속발성) 골다공증이라고 합니다. 일차성 골다공증은 여성에서 폐경 후 15년 이내에 생기는 폐경 후 골다공증 또는 제 1형 골다공증과 남녀 모두에서 70세 이후 고령에 의해서 발생하는 노인성 골다공증, 즉 제 2형 골다공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뚜렷한 원인을 찾을 수 있는 이차성 골다공증은 자체의 20% 이하로 대부분이 원인이 없는 일차성 골다공증입니다. 각각의 특성을 살펴봅시다.

1. 제 1형 골다공증 (페경 후 골다공증) : 폐경 후 여성호르몬의 감소로 인해 발생
가장 흔한 형태로서 폐경이 되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부족하게 되어 골형성과 골의 흡수속도가 증가하게 되는데 이때 골의 흡수 속도가 생성 속도보다 빠르기 때문에 골량은 점차 감소하여 골다공증이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손목 골절과 척추 골절이 잘 생깁니다.
 
2. 제 2형 골다공증 (노인성 골다공증) : 칼슘 흡수의 감소로 인해 발생
대부분 70세 이상의 연령에서 발생되며 이중 30% 정도는 남자환자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식사량이 감소하고 특히 칼슘 섭취가 감소하여 소화관에서 또한 칼슘의 흡수가 떨어지게 되고, 비타민 D 의 감소도 함께 일어나서 결과적으로 칼슘 부족 상태가 됩니다. 칼슘 부족 상태에서 골의 흡수를 증가시키는 부갑상선호르몬의 분비가 증가되어 골량의 감소를 초래해서 골다공증이 발생합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골 형성을 담당하는 조골세포의 활동이 감소하는 것도 노인성 골다공증의 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주로 척추골절과 고관절 골절이 잘 발생합니다.

3. 이차성 (속발성) 골다공증 - 여러 종류의 질환 또는 약물에 의해 발생
일차성 골다공증 외에 특정한 질환이나 약제에 의해서도 칼슘대사 및 골대사에 영향을 미쳐 골다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중요한 원인 질환과 약제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갑상선 기능 항진증
 쿠씽 증후군(스테로이드 과다 분비 질환)
 성기능 장애
 만성 간장, 신장 질환
 류마티스 관절염
 스테로이드 약제(부신피질호르몬)
 갑상선 호르몬제
 항경련제
 제산제 등


골다공증에 걸리면 어떤 증상과 위험이 있나요?
- 나도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특징적으로 증상 없이 진행됩니다. 골다공증성 골절은 흔히 손목, 척추, 골반골에 일어납니다. 다행히 과거에 비해 골다공증성 골절에 대한 수술적 치료도 많이 발전 되었고, 골다공증 치료제도 많이 개발되어 이전에는 노인에서 뼈가 더 줄어들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했으나 약물치료로도 뼈의 양을 늘리고 골절을 예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뾰루지는 신경 쓰여도 피부에 가려져 있는 뼈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부터라도 뼈에 관심을 갖고 관리를 한다면 골다공증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증상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점차로 등이나 허리에 둔한 동통 및 피로감이 있을 수 있고, 뼈가 더욱 약해지면 골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단 골절이 발생하면 이때는 이미 골량이 지나치게 감소된 상태로 치료가 힘들게 됩니다. 주로 골절이 일어나는 부위는 척추와 고관절 그리고 손목관절입니다. 골절이 생기면 골절 부위에 통증이 동반되며 척추 골절시 등이 굽어지고, 티가 작아질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앞쪽 맨 아래 늑골과 골반뼈가 서로 맞닿을 정도가 되며, 복강내의 면적이 감소하여 소화불량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골절이 생기면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하거나 불구가 될 수도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사망하기도 합니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뼈가 약해지면서 점점 등이 굽거나 둔한 통증이 있을 수 있으며 키가 줄어듭니다. 급격한 압박골절의 발생으로 어떤 동작을 했을 때 갑자기 등에 몹시 심한 통증이 오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 있는 자세에서 넘어지는 정도의 충격에 손목, 등뼈, 엉덩이뼈의 골절이 발생된다면 골다공증을 의심해야 합니다.
 


골다공증의 진단과 치료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 병을 키우지 마세요!

* 진단
이미 골절이 있고 난 뒤 골다공증이 진단되면 이미 골량이 지나치게 감소되어 있어 치료가 힘듭니다. 따라서 증상이 없더라도 골다공증의 위험이 있다고 생각되는 분들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골다공증을 초기에 진단하여 예방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X-선 촬영은 일반적으로 50%이상의 골량의 감소가 있어야만 진단이 가능하므로 불충분합니다. 따라서 골밀도가 감소된 경우를 조기에 발견하여 골절을 예방하기 위하여 개발된 것이 골밀도 측정기입니다. 골밀도 측정기에 의한 검사는 현재 골다공증 진단에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조기에 정확하게 골다공증의 정도를 알 수 있고 또한 치료 후 경과 관찰에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골교대율의 증가, 감소를 측정하는 것이 골다공증의 분류 및 상태 진단에도 도움이 되고 치료의 방법을 선택하는데도 필요하여 생화화적 방법으로 골교대율을 반영하는 지표들을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진단된 골다공증이라도 골연화증, 부갑상선기능항진증 및 다른 이차적 요인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차성 골다공증의 원인을 철저히 찾아보고 이러한 원인질환이 없는 경우 일차성 골다공증으로 진단하게 됩니다.

평소에 뼈가 쉽게 부러지거나 등과 허리가 자주 아픈 경우에는 병원을 찾아 의사선생님의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골다공증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골밀도 검사와 함께 골다공증을 일으킬 수 있는 이차적인 여러 질환을 평가해야 합니다.
- 임상 증상과 X-선 촬영만으로 조기 진단이 어려우므로 위험요소를 가진 사람은 정기적으로 전문가와 상의하여 정밀한 골밀도 측정 및 생화학적 방법으로 조기 진단하여 골절을 예방하여야 하겠습니다.
골밀도 검사를 통해 뼈의 양을 평가하여 정상 – 골감소증 - 골다공증으로 진단하게 되는데, 골감소증은 골다공증과 정상 사이의 중간단계이지만 실제로는 골절이 일어날 수 있어 골다공증이 나이더라도 때에 따라 치료가 필요합니다.


6. 골다공증은 어떻게 치료 하나요?

골다공증의 치료는 골 형성을 증가시키거나 골 흡수를 감소시키는 약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절적으로 골형성을 증가시키는 약물은 불소제재와 부갑상선호르몬제재가 있으나 현실적으로 사용이 어려운 상태이며 그 효과도 연구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약물이 골 흡수를 억제시키는 약물이며 썸(SERM), 칼시토닌, 비스포스폰산제재, 칼슘, 비타민D 등이 이에 속합니다. 이들 약물의 사용으로 골량이 감소되는 속도가 현저히 억제되지만 실제로 만족할 만한 골량의 증가를 유도하지는 못합니다. 결국 골절이 생길 정도의 심한 골다공증 환자의 경우 치료는 이미 늦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골다공증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예방에 힘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골다공증은 약물치료로 뼈의 양을 늘려 골절을 예방하게 됩니다. 골다공증이 있다고 진단이 되면 그 원인이 무엇인가에 따라 치료 방법이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다른 병이 있어서 골다공증이 합병증으로 생겼다면 해당 병의 치료가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과거에는 뼈는 나빠지면 현상 유지라도 하는 게 다행이라는 생각들이 만연해 있었으나 요즘은 여러 가지 골다공증 치료제 덕분에 골다공증을 진단받은 환자에서 뼈의 양을 증가시키고 뼈의 강도를 증가시켜 골절의 위험을 줄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기존의 약제는 주 또는 월별로 복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최근에 개발된 치료제는 일년에 한번만 투여해도 골다공증을 관리할 수 있어 치료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그 효과가 입증되고 있습니다.

간혹 잘못된 상식에 의존해 상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의사선생님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약물요법을 통해 치료를 하는 것이 골다공증의 진행을 막고 예방하는 지름길입니다.

 

7. 골다공증은 어떻게 예방 하나요?

골다공증은 치료보다 예방이 더욱 중요한 질환으로 소아 및 청소년기에는 골량을 충분히 만들 수 있도록 하고, 성년기에는 골량을 잘 유지시켜 주어야 하며, 노년기에는 골량의 감소를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장기에 충분한 칼슘 섭취와 활동량을 유지하여 골량을 최대한으로 증가시키도록 하여야 합니다. 일단 많은 골량이 형성되면 폐경 후 골량의 감소가 일어난다 하더라도 남아있는 골량이 충분하여 골다공증의 정도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골다공증의 위험인자가 되는 약물의 사용을 조심하고 골다공증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들을 빨리 진단하여 치료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가능한 한 과다한 알코올 섭취나 흡연을 피하여야 하고 충분한 운동량을 유지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일단 폐경이 되면 골밀도를 측정하고 급속하게 일어나는 골량의 감소를 방지하기 위해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노인에 있어서도 지속적이고 적당한 운동 및 균형 잡힌 식사가 필요하며 적절한 일광욕도 중요합니다.
비타민 D는 피부에서 태양의 자외선에 의해 체내에서 만들어지므로 특히 외출을 하지 않는 노인, 일조량이 적은 해변지방의 노인은 일광욕을 하여야 합니다.


8. 골다공증 환자에게 운동은 중요합니다.

산보(쾌적하다고 느끼는 속도로 매일 30분 정도), 조깅, 자전거 타기, 등산, 노젖기 등이 권장됩니다. 수영은 큰 효과가 없습니다. 이러한 운동은 뼈뿐 아니라 심장이나 폐기능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꼭 필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고 유연성을 길러줍니다. 운동으로 단련된 몸은 다치더라도 경미하거나 회복속도가 빠르며, 학자들의 보고에 따르면 활동량이 많은 노동자와 운동선수들을 조사해 본 결과 뼈의 질량이 일반 평균치 보다 휠씬 높다고 합니다.
가장 가까운 예로, 사용을 많이 하는 오른손이 왼손에 비해 힘이 세고 뼈도 굵어지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뼈는 압력을 가할수록 강해지지만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해가 됩니다. 마라톤과 같이 힘든 운동은 몸의 지방분을 급격히 감소시키고 난소의 활동을 변화시켜 여성호르몬의 생성에 장애를 주기 때문에 골다공증을 더욱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현재 자신의 건강상태에 맞는 운동방법과 운동량을 결정해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골다공증의 진행을 막고 예방하는데 효과적입니다.

Stop! 운동 하기 전에 알아두세요.

√ 가벼운 준비운동으로 5분 정도 몸을 풀어주세요.
√ 일주일에 적어도 4회는 실시하세요.
√ 처음에는 제시된 운동횟수의 절반만하고 차차 늘려주세요.
√ 복장은 편하고 몸에 꼭 붙지 않는 것으로 입어주세요.
√ 거울 앞에서 운동하면서 자세를 확인해 주세요.
√ 조용한 음악을 틀어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운동하세요.
√ 운동이 끝나면 정리운동을 하고 5분간 걷는 것이 좋아요.
√ 운동을 한차례 하고 나면 휴식을 가지세요.

골다공증에는 이런 운동이 좋아요.
- 제자리 달리기
① 양손을 옆구리에 올리고 처음에는 살살 뛰세요.
② 차차 발이 지면에서 10cm 이상 올라가게 합니다.
③ 오른쪽 다리가 지면에 닿을 때마다 숫자를 세주세요.
 
- 팔 위로 올리기
① 벽에 등을 똑바로 기대고 오른쪽 팔을 높이 올리면서 오른쪽 발 뒤꿈치를 올려줍니다.
② 그 자세를 3초간 유지 한 후 똑 같은 방법으로 왼쪽도 해주세요.
③ 한쪽을 5번씩 반복해 줍니다.
 
- 벽 밀기
① 벽을 향해 서서 양손으로 벽을 미는 자세를 취합니다.
② 시선은 수평으로 하고 발은 벽에서 15cm 정도 거리를 둡니다.
③ 등을 일직선으로 유지하면서 벽을 밀어주세요.
④ 팔꿈치를 굽히고 속으로 다섯을 센 다음 팔을 펴주세요.
⑤ 같은 동작을 10번 반복해 줍니다.
 
- 누워서 팔 올리기
① 바닥에 반듯이 누워 팔과 다리를 쭉 펴주세요.
② 이때, 팔은 머리 위쪽으로 펴서 일직선이 되게 해주세요.
③ 허리는 바닥에 밀착시켜 주세요.
④ 이 자세를 유지하면서 다섯을 셉니다.
⑤ 같은 동작을 10번 반복해 줍니다.
 
- 엎드려 고개 들기
① 배를 작은 베개를 깔고 엎드립니다.
② 손은 엉덩이 근처까지 올리고 고개와 가슴을 들어주세요.
③ 다섯 번 세고 내리며 12번 반복해 줍니다.
 
- 무릎 들기
① 손과 무릎을 짚고 엎드려서 팔을 쭉 펴고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세요.
② 이 때 무릎은 굽힌 채 수평이 되도록 들어주세요.
③ 반대쪽 다리와 번갈아 가며 10번 반복해 줍니다.
 

- 권장 운동
◎ 조깅
◎ 계단 오르기
◎ 빠르게 걷기
◎ 춤추기
◎ 배드민턴
◎ 체조
◎ 자전거 타기
◎ 가벼운 산책
◎ 수영(근력증가)


- 피해야 할 운동
◎ 테니스
◎ 골프
◎ 볼링
◎ 윗몸 일으키기
◎ 복부강화 운동기기
◎ 이두박근 강화 운동기기
◎ 척추 운동 유도기기

 

- 절대 금지해야 하는 운동
◎ 척추 구부리는 운동은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9. 골다공증 환자라면 식사에 신경 써야 합니다.

전체 균형을 생각하면서 칼슘, 인, 단백질, 비타민D가 많은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골다공증 치료에 있어 운동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식사입니다. 칼슘은 뼈나 신체 세포에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일정량의 섭취가 필요합니다. 하루 최소 400mg 이상의 칼슘을 섭취해야 합니다. 장기간 칼슘이 부족하다면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평소에 칼슘이 풍부한 식품으로 식사를 하셔야 합니다. 칼슘은 육류보다 뱅어포, 멸치 등의 뼈째 먹는 생선, 통조림, 생선, 조개류에 많습니다. 우유 및 유제품은 칼슘 함량이 높고, 콩, 두부의 섭취를 충분히 해야 합니다.
칼슘의 경우 성인 1일 800~1000mg, 성장기 청소년 1500mg, 폐경기여성 1000~1500mg, 노인 1500mg의 섭취가 권장되고 있습니다. 우유의 칼슘은 흡수가 좋고 200ml중 200mg 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우유를 먹으면서 설사를 하는 경우에는 탈유당분유가 적당합니다. 그 외 치즈, 요쿠르트, 달걀 및 두부 등에 칼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식사만으로 충분한 칼슘섭취가 가능하지 않는 경우에는 칼슘제재를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똑똑하게 칼슘 먹기
칼슘을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매일 일정하게 적정량의 칼슘을 먹는 것이 현명한 섭취방법입니다. 또한 칼슘이 많은 우유나 유제품만으로 필요량을 섭취하면 효율이 좋으리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한 종류의 식품에만 의존한 식사는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여러 가지 식품을 골고루 먹어서 영양의 치우침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칼슘은 섭취한 양의 1/3 만이 체내에 흡수됩니다. 한번 먹을 때 500mg 이하로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칼슘 흡수율에 좋습니다.
특히 노인의 경우 칼슘의 소화, 흡수율이 저하 되기 때문에 한번에 칼슘이 포함되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기 보다는 여러 번 나누어 할에 1,500mg을 섭취하는 것이 골다공증 예방이 도움이 됩니다.
평소 칼슘이 많은 우유나 유제품을 잘 먹지 않고 운동량이 적거나 음주와 흡연을 하는 경우라면 식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럼 칼슘이 함유된 식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유제품은 칼슘이 많아요
칼슘을 많이 섭취하기 위해서는 우유나 치즈, 요쿠르트 등의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는 칼슘함량이 많을 뿐 아니라, 유당 및 카제인을 함유하고 있어 칼슘 흡수에 도움을 줍니다. 우유를 드시기 어려운 분은 소량의 우유를 마시는 습관부터 들여 양을 늘려주는 것이 좋고 따뜻하면 마시기가 휠씬 쉽습니다.
 
- 생선이나 해조류로 반찬을 만들어 보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칼슘원으로 흔히 먹는 식품은 해산물입니다. 잔멸치, 뱅어포, 물미역 등의 칼슘 함량이 높습니다.

- 야채를 드셔도 좋아요
녹황색을 띤 야채류는 칼슘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녹황색 채소의 수산과 콩류의 피틴산이 흡수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칼슘은 저지방 단백질과 섭취 시 흡수량이 증가하지만, 고지방식이나 섬유질은 흡수를 방해하며, 철분과 같이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 칼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D
칼슘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D가 들어 있는 생선 및 달걀 노른자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비타민D는 식이 외에도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로부터 형성되기도 합니다. 칼슘과 비타민 D 가 충분한 균형 있는 음식을 섭취한다면 골다공증에 좋습니다.
 
 
골다공증 환자에게 좋지 않은 것들은 무엇인가요?

-흡연과 음주
흡연과 골다공증의 정확한 관계는 명백하지 않으나 혈중 에스트로겐의 분비를 낮춰 골질량을 감소 시킬 수 있다고 예측됩니다. 흡연의 경우 골다공증의 위험이 증가되므로 골다공증 환자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음주 또한 칼슘의 소화 및 흡수를 막기 때문에 골다공증 환자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과다한 카페인과 짠 음식
커피와 같은 카페인 음료와 짠 음식은 소변을 통해 칼슘을 배출하기 때문에 골다공증을 촉진하는 요인입니다.
 

※  푸석푸석한 뼈는 가라!

“골다공증 환자의 건강한 생활 가이드” 가 도움이 되셨나요?
약물과 함께 환자분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제시된 계획표에 따라 꾸준히 운동하고 식습관을 개선한다면 골다공증의 조기치료 또는 발병시기를 늦추거나 막을 수 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지금부터 실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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