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 - Konkuk University Medical Center

  • 진료예약
  • 종합건강검진예약
의료진/질병 검색
  • 진료과/의료진
  • 예약/조회
  • 질병정보
  • 병원안내
  • 진료의뢰협력

진료과/의료진

  • 진료과
  • 전문센터
  • 암센터
  • 특수클리닉
  • 진료일정

예약/조회

  • 인터넷예약
  • 예약조회
  • 증명서

질병정보

  • 건강강좌/동영상
  • 건강정보
  • 전문가칼럼

병원안내

  • 위치/전화번호
  • 진료안내
  • 병원소식
  • 병원소개
  • 고객의소리
  • 장례식장
  • 재외동포진료안내
  • 건강보험검진안내

진료협력센터

  • 센터소개
  • 진료의뢰/조회
  • 진료협력네트워크
  • KRC네트워크 광장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진료과/의료진

  • 진료과
    1. 보기
    2. 과소개
    3. 의료진소개
    4. 주요질환안내
    5. 주요검사/시술안내
  • 전문센터
    1. 보기
    2. 센터소개
    3. 의료진소개
    4. 주요질환안내
    5. 주요검사/시술안내
  • 암센터
    1. 보기
    2. 소개
    3. 의료진소개
    4. 주요질환안내
    5. 주요검사/시술안내
  • 특수클리닉
    1. 보기
    2. 클리닉소개
    3. 의료진소개
    4. 주요질환안내
    5. 주요검사/시술안내
  • 진료일정
home > 진료과/의료진 > 특수클리닉

조혈모세포이식 협진 클리닉

  • 소개
  • 의료진소개
  • 주요질환안내
  • 주요검사/시술안내


 조혈모세포이식은 그 과정이 복잡할 뿐 아니라 심각한 합병증(감염, 출혈, 사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특수한 시설과 숙련된 의료진 및 간호인력이 요구됩니다. 건국대학교병원 조혈모세포이식센터는 각종 혈액질환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 종양혈액내과, 감염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진단검사의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및 병리과 전문의로 구성된 협진체계와 최신의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조혈모세포이식 및 항암치료를 위한 조혈모세포이식 병동을 갖추고 있으며 이곳에는 숙련된 전문간호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담당간호사와 조혈모세포이식 코디네이터가 있어 각각 환자교육과 이식에 대한 상담을 맡고 있고 외래에는 조혈모세포이식 전문 의료진과 함께 이식환자 전문 간호사가 이식환자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1) 조혈모세포이식이란
고용량의 항암제와 방사선치료를 통하여 환자의 기존 조혈모세포를 모두 파괴하고 이러한 상태에서 타인의 조혈모세포를 투여하거나 저장되어 있던 본인의 조혈모세포를 투여하여 이 조혈모세포가 환자의 골수에 생착되어 정상 혈액세포를 다시 만들 수 있게 하여 주는 것이 조혈모세포이식입니다. 조혈모세포이식은 백혈병, 골수이형성증후군, 악성임프종과 같이 항암치료 단독으로 완치를 기대하기 힘든 질환이나 재생불량성빈혈과 같이 조혈기능장애를 가지는 질환에 대하여 완치를 목적으로 시행하는 강력한 치료방법이 됩니다.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미국의 Fred Hutchinson Cancer Research Center의 연구를 통해 조혈모세포이식이 확립되었으며 초창기에는 골수에서 채취한 조혈모세포만을 이용하여 이식을 하였기 때문에 ‘골수이식’이라고 불리웠지만 현재는 백혈구 촉진제를 사용하여 말초혈액에서도 조혈모세포를 채취할 수 있고 제대혈에서도 조혈모세포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골수이식이라는 말보다 ‘조혈모세포이식’이라는 말이 더 옳은 표현입니다. 채취된 조혈모세포는 환자의 골수에 직접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말초정맥을 통해 주입하고, 주입된 조혈모세포가 환자의 골수로 스스로 찾아가 생착하게 됩니다. 생착된 조혈모세포는 환자의 유전자가 아닌 공여자의 유전자로 이루어진 면역세포 및 혈액세포를 만들게 됩니다.

2) 조혈모세포이식의 종류
BTN  이식원의 공급처에 따라 크게 환자 자신의 조혈모세포를 이용하는 ‘자가 조혈모세포이식’과 환자가 아닌 정상인의 조혈모세포를 이용하는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으로 나누어집니다.
자가 이식의 경우 주로 악성 임프종, 다발성골수종, 일부 성인 급성 백혈병 등이 대상이 되며 이식관련 사망률이나 면역학적 부작용이 적은 장점이 있으나 재발의 위험성이 높습니다. 동종 이식의 경우 골수이형성증후군, 재생불량성빈혈 및 대부분의 성인 급성백혈병 등이 대상이 되며 여러 합병증이 많은 반면 재발의 위험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따라서 자가이식 또는 동종이식 중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인가는 환자의 진단명, 질환 상태, 공여자의 존재여부, 환자의 나이, 활동력 등을 기준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BTN  동종조혈모세포이식은 항암제나 방사선치료 등의 이식전 ‘전처치’를 필요로 하고 전처치의 강도에 따라 골수파괴성 또는 표준강도 조혈모세포이식(myeloablative stem cell transplantation)과 저강도 조혈모세포이식(Reduced intensity stem cell transplantation)으로 다시 나뉘게 됩니다. 이 또한 이식 전 환자의 진단명, 질환상태, 나이, 활동력, 동반된 다른 질환 여부를 기준으로 선택하게 됩니다.

3) 이식의 과정
BTN  자가 이식의 경우 항암치료를 통해 질환이 어느 정도 관해상태에 이르렀을 때 백혈구 촉진제를 투여하여 골수 내 조혈모세포를 말초혈액으로 가동화시켜 이식에 필요한 충분한 양의 조혈모세포를 말초혈액에서 채취하여 미리 냉동보관을 해둡니다, 이후 고강도의 항암제 및 방사선조사를 시행한 다음 냉동보관해 두었던 자가 조혈모세포를 해동하여 주입하게 됩니다.
BTN  동종 이식의 경우 이식에 필요한 조혈모세포를 공여자의 골수에서 직접 얻거나 백혈구 촉진제를 공여자에게 투여하여 가동화된 말초혈액으로부터 채취하게 됩니다. 환자는 이식 전에 환자 체내의 면역 및 조혈기능을 억제하고 잔존하는 악성 세포를 제거할 목적으로 항암제나 방사선 조사를 하게 됩니다(이런 과정을 ‘전처치’라고 합니다). 전처치를 끝마친 후 공여자의 조혈모세포를 주입하게 됩니다.
BTN  이식 후, 자가 이식의 경우에는 자신의 세포를 주입하게 때문에 면역억제를 필요로 하지 않지만 동종 이식의 경우 주입된 공여자의 면역세포에 의해 발생되는 면역반응을 조절하기 위해 통상 6개월에서 1년간 면역억제제를 투여하게 됩니다.

4) 이식 관련 합병증
BTN 조혈모세포이식은 혈액암을 비롯하여 많은 종류의 혈액질환의 유일한 완치수단으로 제시되어 많은 발전을 거듭하여 왔지만 아직도 해결하기 힘든 여러 가지 합병증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전처치가 끝나는 시점부터는 출혈과 감염,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의 독성이 문제가 되며, 공여자의 조혈모세포가 성공적으로 생착 된 후에는 공여자의 조혈모세포가 만드는 면역세포와 환자의 정상세포와의 면역학적 반응에 따른 부작용(이식편대숙주질환)이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합병증 때문에 일부 환자는 사망에 이르기도 합니다. 또한 합병증이 없다 하더라도 종종 질환이 재발되기도 하기 때문에 환자를 성공적으로 장기생존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의료진과 환자 및 보호자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력이 필요합니다.

바로가기

  • 찾아오시는 길
  • 고객의소리
  • 처음오셨나요?
  • 입퇴원안내
  • 주요전화번호
  • 장례식장
  • 재외동포진료안내
  • 채용게시판

오늘방문한진료과

  • 조혈모세포이식 협진 클리닉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