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 - Konkuk University Medical Center

Last update : 2018-04-05

  • 진료예약
  • 종합건강검진예약
의료진/질병 검색
  • 진료과/의료진
  • 예약/조회
  • 질병정보
  • 병원안내
  • 진료의뢰협력

진료과/의료진

  • 진료과
  • 전문센터
  • 암센터
  • 특수클리닉
  • 진료일정

예약/조회

  • 인터넷예약
  • 예약조회
  • 증명서

질병정보

  • 건강강좌/동영상
  • 건강정보
  • 전문가칼럼

병원안내

  • 위치/전화번호
  • 진료안내
  • 병원소식
  • 병원소개
  • 고객의소리
  • 장례식장
  • 재외동포진료안내
  • 건강보험검진안내

진료협력센터

  • 센터소개
  • 진료의뢰/조회
  • 진료협력네트워크
  • KRC네트워크 광장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질병정보

  • 건강강좌/동영상
  • 건강동영상
  • 건강정보
  • 전문가 칼럼
home > 질병정보 > 건강강좌

병원소식 건국대학교 병원의 소식 및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병원소식 보기
제목 건국대병원 정밀의학폐암센터, 제1회 액상생검 컨퍼런스 개최
작성일 2018.04.05
건국대병원 정밀의학폐암센터, 제1회 액상생검 컨퍼런스 개최
세포외소포체를 이용한 액상검사의 최신 지견 발표

건국대병원 정밀의학 폐암센터와 액상병리검사실이 지난 30일 제1회 건국대학교 액상생검 컨퍼런스(The 1st  KUMC Liquid Biopsy Conference)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세포외소포체를 이용한 액상생검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암생물학 (Cancer Biology) ▲세포외소포체 (Extracellular Vesicles) ▲액상생검을 위한 진단 시스템 (Detection Platforms for Liquid Biopsy)으로 구성됐다.

첫번째 연자로 나선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배석철 교수는 “How is lung cancer initiated?” 를 제목으로 폐암의 발병과정과 폐암의 초기 발생에 관여하는 Runx3 유전자의 역할에 대해 강연했다.

건국대병원 허재영 박사는 폐암환자의 세포외 소포체에서 유래한 DNA를 바탕으로 상피세포성장인자(EGFR)돌연변이의 진단 결과를 소개했다. 이는 건국대병원 액상병리검사실에서 수행한 결과를 바탕으로 ‘Molecular cancer’에 최근 게재했다.

건국대병원 정밀의학폐암센터 이계영 센터장은 “세포외소포체를 이용한 액상생검 진단법을 소개한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폐암 진단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계영 센터장은 “이를 토대로 폐암의 조기 진단법 개발과 면역 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Biomarker)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건국대병원 정밀의학폐암센터는 폐암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 독자적인 액상생검(Liquid Biopsy)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2016년 10월 액상생검 검사실을 열었다. 이어 지난 1월에는 세계 최초로 체액에서 분리한 세포외소포체(나노소포체) DNA를 이용, EGFR 돌연변이 검출법을 기반으로 ‘정밀의학 폐암 클리닉’을 개설했다. 이에 따라 신속하고 정확하게 표적치료제 효과를 예측할 수 있게 됐다.
이전글 브라질 소화기내과 의사단, 국내 우수 스텐트 보기 위해 건국대병원 방문
다음글 건국대병원 대장암센터 황대용 센터장, 유춘근 교수, 백진희 교수 51차 대한대장항문학회서 학술상 수상

목록

바로가기

  • 찾아오시는 길
  • 고객의소리
  • 처음오셨나요?
  • 입퇴원안내
  • 주요전화번호
  • 장례식장
  • 재외동포진료안내
  • 채용게시판